viewimage.php?id=2ab4d128f1c107a86ba884&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c5b5f7156d28447024b8a76f516967f0b53aae92ede218c23b6d058dc1245d7539d08c46c29c84969f60fff44f18aac943c7f0099ce6be01824666f893002bea02f1c09c8cb2da1


NC 코로나확진, 1군 선수... KBO "잠실-고척 경기 취소

9일(금) NC 선수단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NC 선수단은 8일 원정 숙소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전원 PCR 검사를 받았고 이 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 코로나 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NC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 되며 NC와 6~7일 잠실에서 경기를 치른 두산 선수단 전원은 금일 PCR 검사를 받는다. 잠실 구장에서는 정밀 방역이 진행된다.

방역당국의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오늘(9일) 고척 NC-키움 경기, 잠실 LG-두산 경기는 취소됐고 추후 편성된다. 향후 NC와 두산이 참가하는 경기의 재개 여부 및 시점은 역학조사 완료 후에 확정된다.

한편, 2~5일 동일한 원정 숙소를 사용해 전원 PCR 검사를 진행했던 한화 선수단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