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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압 대용량] 아바타 시리즈의 인간찬가, RDA의 전투장비 편 - DogDrip.Net 개드립안녕 개붕이들아! 오늘은 이전 포스트에서 약속했던 대로, 아바타 시리즈의 인간찬가를 부르는 RDA의 전투장비들을 정리해봤어! 다만 디테일한 부품이나 무장 등의 어려운 내용보단, 이 장비들이 아바타 세계관에서 ...www.dogdrip.net퍼온거임
War (13) - Avatar SoundtrackThe thirteenth track from the 2009 Avatar Movie Soundtrack, by James Horneryoutu.be
※ 아바타 세계관에선 동일한 유형이지만 상이한 형태의 두 장비가 쌍쌍으로 디자인되어있는 케이스가 많음.
이 점을 파악하고 영화를 보면 또다른 재미난 구성들을 파악할 수 있음.
[AMP 슈트 / SKEL 슈트]
· RDA 지상군 병력의 다목적 2족 보행형 장비. 복잡한 로봇 장치로 이루어져있지만 자동화로 인해 조종 자체는 매우 간단하다고 함.
왼쪽이 영화 1편에서 RDA 지상군의 왕자였던 Amplified Mobility Platform Suit, 오른쪽은 영화 2편에 새로 추가된 SKELeton Suit.
· AMP 슈트는 월면/화성 식민지 개발에도 매우 유용하게 운용되고 있음. 즉, 판도라보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전능력이 검증된 장비
· 나비족의 명칭이 재밌는데, 재래무기가 도무지 안 통해서 그런지 "걸어다니는 방패" 또는 "걸어다니는데 악마가 아닌 무언가"라고..
· 다리 부위는 페달로 조종, 팔 부위는 조종사의 손과 1:1 대응 동작하는 로봇 장치로 작동하여 정밀하면서도 강력한 행동을 지원함.
· 지구상에서는 이미 무탄피 탄약이 보편화되어있으나, 판도라의 유독성 대기가 탄환 손상을 유발하여, 전통적인 탄피 탄약을 운용함.
· AMP 슈트의 소총처럼 생긴 무장인 GAU-90은 사실 기관포에 해당하며, 분당 250발의 속도로 30mm 구경의 포탄을 전장에 퍼부음.
· 판도라 행성에 배치된 AMP 슈트는 약 27기 상당으로 추정, 1편 후반 "영혼의 나무 대공세" 때 투입된 AMP 슈트는 20기 상당인데,
보병대와 함께였지만 이 정도 숫자만으로도 수십~수백 상당의 나비족 전사들을 사살하여 올랑기 부족에게 궤멸적인 피해를 입힘.
· 사실 전장의 상황과 조종사의 역량에 따라 판도라의 대동물과 육탄전도 가능할 정도로 막강한 출력과 반응속도를 보유한 슈트임.
영화 본편에선 시야가 제한되는 밀림 속에서 무려 에이와가 직접 컨트롤하는 대규모의 급습에 미처 대응하지 못하여 파괴된 것.
· 설계에 포함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수십미터 상공에서 추락에 가깝게 강하하거나 근방에 강력한 충격, 폭발이 발생해도 본체와
조종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음.
· 작중 쿼리치의 11번 슈트는 "영광 너머로(Beyond Glory)"라는 이름의 네임드 기체인데, 쿼리치는 1편 시점까지 판도라 기지에서
최고의 AMP 슈트 조종사로 평가받은 인물이었음. 영화 후반부 네이티리, 제이크 설리와의 전투씬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부분.
· RDA가 거액을 투자해 개발한 슈트인 만큼 "Walk Back" 기능이 있어서, 조종사가 행동 불능 수준의 부상을 입거나 사망할 경우엔
슈트가 알아서 기지로 자동 복귀할 수 있음. 다만 쿼리치의 슈트는 판도라의 유독성 대기에 노출되어 회로가 고장난 것으로 추정.
· SKEL 슈트는 2편에서 등장한 보병용 로봇 슈트로, AMP 슈트와 동일하게 다리 부위는 페달, 팔 부위는 1:1 대응 로봇 장치로 동작.
다만 전작의 AMP 슈트처럼 탑승장비가 아닌, 보병들이 웨어러블 형태로 입을 수 있는 일종의 인체 강화용 외골격 슈트에 가까움.
(원래 정식 명칭은 EXO-32 Light Mobility Platform인데, 그냥 Skeleton Suit라고 부르다 이마저도 줄여서 붙은 이름이 SKEL Suit)
· 엉성한 생김새이긴 하지만 RDA 지휘부는 SKEL 슈트를 AMP 슈트의 이상적인 차세대 장비로 보고 있다고 함. 보병 단위의 세밀한
활동이 가능하면서, AMP 슈트에 비해 높은 호환성으로 기존의 보병용 화기와 중화기 등 매우 다양한 장비를 운용 가능하기 때문.
·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보병들도 발군의 육탄전 능력을 보유한 나비족 전사들과 대등한 체급으로 교전이 가능하도록 해주기 때문.
AMP 슈트가 고가의 "강력한 기계화보병 장비"라면, SKEL 슈트는 비록 염가지만 "기계화보병을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장비"인 셈.
[스콜피온 전투헬기 / 삼손 수송헬기]
· RDA가 지구에서 가져와 여러가지 용도로 정말 열심히 운용한 헬기들로, 특징적인 쌍발로터 형태로 인해 서로 상당히 닮은 헬기들.
동체에 뭔가가 주렁주렁 달려있다면 스콜피온, 가운데가 뻥 뚤려있고 사람이 걸터앉아 있는 장면이 많으면 삼손으로 구분 가능함.
· 뭐가 됐든 나비족은 그냥 "컨십(Kunsip)"이라고 부름. 뜻은 당연히 인간이 무장헬기를 통칭하는 "건쉽(Gunship)".
· 공통적으로 8발의 미사일과, 스콜피온 전투헬기는 190발의 대지로켓, 삼손 수송헬기는 12명의 무장인원을 싣고 운항할 수 있음.
· 영화 본편에선 여러가지 고증을 위해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각종 디버프 설정들이 달려 있는데..
→ 최첨단 무인기들이 판도라 행성에서 죄다 먹통이 되는 바람에 긁어온, 지구상에서 수십년동안 써먹다 퇴역한 장비들
→ 그럼에도 판도라 행성의 전파방해가 여전히 너무 극심해서, 레이더를 이용한 원거리 포착 + 선제공격은 거의 불가능
→ 원래부터가 지구상의 대기 상황을 상정하고 만들어진 기체들로, 대기 밀도가 다른 판도라 상공에선 기동성이 저하됨
· 그러나 영화 본편에선 이런 디버프들이 무색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기동성과, 대공+대지 양면에서 실로 흉포한 전투력을 보여줌.
· 구식 무장임에도, 장착된 헬파이어 미사일은 8km 밖의 1200mm 장갑을 갖춘 지상 표적도 파괴할 수 있으며, 대공공격도 가능함.
· 또한 스콜피온 전투헬기들이 최대 190발 상당 대량으로 탑재하는 WAFAR 공대지 로켓은 유도공격도 가능함. 구형 헬기라 하지만
단 1기만 출격해도 순식간에 나비족 지상군 병력을 궤멸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체였던 셈.
· 하지만 이 헬기들의 가장 무서운 무장은 바로 탑승하고 있는 조종사들인데, 이들은 30년간 판도라에서 축적된 전술과 노하우로
"어떻게 해야 판도라 상공에서 나비족 전력, 특히 이크란 막토를 잡을 수 있는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RDA의 최고 엘리트 전력.
· RDA의 헬기 조종사들은 공중전에서 기총소사만으로 비행 중인 이크란을 격추할 수 있는 도그파이트 최강자들임. 이크란 막토들이
교전시 가장 경계하는 부분이며, 동시에 이들이 헬기와의 직접 전투보단 고공에서 헬기 조종사를 '저격'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이유.
· 또한 RDA의 헬기 조종사들은 토루크도 못 들어오는 울창한 판도라 밀림 속에서도 이크란 막토에 못지 않은 민첩한 기동이 가능함.
· 헬기 저격에 실패하거나, 성공하고도 재빨리 이탈하지 못한 이크란 막토들은 이제 반대로 헬기 조종사들의 사냥감으로 전락하는 셈.
· RDA의 모든 무장 항공기들은 표적획득/공격에 아군 오인사격 방지용 락이 걸려 있으며, 이를 해제하기 위해선 암호코드가 필요함.
즉, 별도의 지시나 기체 조작이 없는 이상 RDA의 항공기들이 발사한 모든 무장들은 "무조건 나비족 병력만 쫓아가서 타격하는 것".
· 때문에 영화 1편의 수송헬기 조종사 트루디 차콘은 측면 사수용 기관총을 개조하여 전투에 임했는데, 그럼에도 어느 정도 유효타를
먹였을 정도로 트루디 차콘은 RDA에서도 특히 엘리트 조종사였다고 할 수 있음.
[시와스프 공격기 / 케스트럴 수송기]
· 1편의 패전으로 모든 헬기들을 손실한 RDA가 대규모 우주선단을 이끌고 돌아오면서 대거 가져온 비교적 차세대 전투용 항공기들. 마찬가지로 동체에 뭔가가 주렁주렁 달려있는지 뻥 뚫려있는지로 구분 가능한데, 시와스프는 전작에 비해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
· 이전의 헬기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쌍발의 후방분사 제트엔진을 장비하여, 둘다 400km/h 이상의 고속 비행이 가능하다는 점.
영화 2편 초반에 두 항공기가 초고속으로 주행하는 자기부상열차를 동일한 속도로 따라가면서 엄호비행을 할 수 있었던 이유.
(그래서 두 항공기는 전작처럼 온전한 헬기로 보기보단 제트추진 + 로터추진 형태의 하이브리드 항공기로 볼 수 있음)
· 또한 시와스프 공격기는 이름에 맞게 해상작전을 위한 설계가 포함, 케스트럴 수송기는 자기장 무력화 장치를 탑재하고 있음.
RDA에서도 여러모로 1편의 패전을 교훈 삼아,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극복을 노려보았다는 설정.
· 그렇지만 역시나 나비족에겐 그냥 "컨십(Kunsip)"...
· 이러한 괄목할 만한 향상점에 비해 영화 본편에서는 오히려 전작의 헬기들보다 전적이 신통치 않으며, 심지어 교전능력도 형편없는
수준인데, 전작에서 베테랑 헬기 조종사들이 전부 전사하여, 판도라 상공에서의 전술교리에 익숙하지 않은 조종사들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 역시나 항공부대에서 가장 비싼 무기는 조종사들이며, 항공전에서 조종사들이 가장 중요한 자산임을 일깨워주는 부분.
· 여담으로, 이 항공기들의 기명인 Seawasp와 Kestrel은 각각 남태평양에 서식하는 독성 해파리 및 황조롱이를 의미함.
[드래곤 강습함]
· 아바타 영화 1편에서 각종 등장인물, 생물 등을 제외하고, "실질적인 전투장비들의 주인공" 역할을 수행한 가공할 공중전투함.
· 전장 41.5m, 전폭 31.7m, 전고 9.22m의 거대한 기체로, 그래서인지 나비족의 명칭은 "컨십 압사(Kunsip Apxa)", 뜻은 "큰 건쉽"..
· 가장 큰 특징은 위와 같은 흉악한 폭장량인데, 카메론 曰 맨해튼 면적(59.1km^2)을 6초만에 초토화시킬 수 있는 무장이라고 함.
이걸 가지고 계속 공격을 퍼부었으니, 작중 300m 상당의 거대한 홈트리가 결국 버티지 못하고 수 분 만에 쓰러져버린 것.
· 육중/한 몸집으로 전후좌우 민첩한 전투기동과 다대일 전투가 가능하여, 1기만으로도 판도라 상공에서도 가장 흉악한 존재였음.
· 원래 지구상에서 대테러전 병력 수송 + 근접 화력지원용 항공기였는데, 이렇듯 "전투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강습함으로 운용함.
(실제로도 판도라 행성에 도입되기 훨씬 오래 전부터 지구상에서 각종 대테러전에 투입돼 테러리스트를 섬멸하고 다녔던 장비)
· 본디 가지고 있던 수송능력에 걸맞게, 완전무장한 상태에서도 총 10기의 AMP 슈트와 30명의 완전무장병력을 직접 수송할 수 있음.
이 강습함의 영문 명칭이 Assault Ship인데, 이 명칭이 포함된 미해군 함정들도 실제로 어마무시한 해병상륙병력을 태우고 항해함.
(번외로, 강하하는 AMP 슈트 분대를 리드하는 17번 슈트 조종사는 2편 초반부에 쿼리치에게 죽빵을 맞는 라일 웨인플릿 상병)
· 지구상에서 이미 테러리스트들과의 숱한 전자전을 거치면서 적용한 강화 개조 덕에, 판도라 행성의 격렬한 전자기폭풍을 이겨내고
할렐루야 산맥처럼 전파방해가 극심한 공역에서도 표적을 끝까지 탐지하여 쫓아가 타격할 수 있음.
· 각종 미사일, 로켓 외에도 열 문 이상의 기관포로 철저하게 기체를 방어하는데, 이 화력만으로도 공중전력을 손쉽게 격추할 수 있음
· 드래곤 강습함은 굉장히 특이한 디자인이지만, 잘 살펴보면 카메론과 아바타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녹여낸 여러 디테일 요소들을
확인해볼 수 있음. 상술했듯, 드래곤 강습함이 아바타 팬들에게 실질적인 전투장비들의 주인공 대접을 받게 된 배경.
· 극도의 자동화 운용법이 적용되어, 거대한 몸집에 비해 승무원은 지휘관과 조종사, 항법사, 무장관제사 등 총 4명임. 즉, 수송병력을
제외하고는 오늘날 K1전차의 인구수만 갖춰진다면 드래곤 강습함의 작전운용이 가능해진다는 것.
· 먼저 조종사는 기체 전면 우측에 위치된 '단좌형' 조종석에서 이 거대한 기체를 조종함. 다시 말해, 드래곤 강습함을 기동시키는 것
자체엔 조종사 1명이면 충분하다는 뜻으로, 해당 시점의 인류의 항공우주 기술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수준인지를 파악할 수 있음.
· 조종석 후방에 'ㄴ'자 형태로 위치한 내부 좌석에선 항법사가 각종 센서 운용을 통해 전투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지휘관의
의사결정지원 및 공중병력+지상병력과의 지휘통신 중계를 실시간으로 수행함. 사실상 드래곤 강습함의 브레인에 해당하는 위치.
· 기체 전면 중앙부의 커다란 콕핏은 사실 무장관제사를 위한 사수석인데, 가장 좋은 시야에서 한눈에 전장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
무장관제사는 본인이 직접 포착하거나 조종사 또는 항법사가 지정해준 표적들에 대해 자동, 수동으로 본격적인 공격을 수행함.
· 끈질긴 작전지속능력까지 갖춘 덕에 영혼의 나무 대공세 당시 제이크 설리가 목숨을 건 사보타주로 겨우 파괴했으나, 1편 시점에선
1기가 더 제작되어 있었음. 완성 직전 상태에서 최종 제작단계에 필요한 각종 초정밀부품의 지구發 배송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설정.
· 2편 시점에선 이런 괴물같은 드래곤 강습함이 이미 2개 이상 제작되어 있음. 향후 나비족에게 엄청난 고난의 행군이 예상되는 부분.
· 이러한 디테일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 제작 당시 이 드래곤 강습함 기체를 실제로 제작하여 촬영함. 스토리
상에서의 빌런 역할과는 별개로 제임스 카메론 본인이 드래곤 강습함에 얼마나 큰 애정과 목표 의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 부분.
여타 정보들 및 이미지 소스 ☞ 아바타 공식 설정 사이트 '판도라페디아' Pandorapedia | Avatar.com /
아바타 위키 사이트 Avatar Wiki | Fandom /
나무위키 아바타 시리즈 | 설정 | RDA | 운용 장비 페이지 RDA/운용 장비 - 나무위키 (namu.wiki)
구글 이미지 +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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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초스압 대용량] 아바타 시리즈의 인간찬가, RDA의 우주선 편 - DogDrip.Net 개드립안녕 개붕이들아! 오늘은 약속했던 대로, 아바타 시리즈의 진정한 인간찬가인 "RDA의 우주선"에 대해서 정리해봤어! (1편 설정 링크 : [약스포?]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소소한 배경설정 10개 - DogDrip.Net 개드립) (...www.dogdrip.net원글 가면 작성자가 아바타 설정 정리해준거 더 있어서 관심있음 원글보는게 좋음
응 저래봐야 나비족 화살에 죄다 끔살이야~
또 군첩 씹덕좌빨진보운동권새끼들이야? 하아.... 비추..... 먹어야겠지??
야구보는 좌빨 4050새끼들이 이영화 빨더라 ㅋㅋㅋㅋㅋㅋ
공원수호자의 탄생데스우!
물로켓이노
저거 정규군 아님
판도라 행성 침공했던게 작중에서 사기업이었나?
ㄴ완전 사기업까진 아니고 국영기업과 사기업 그 중간
군첩갤 ㅁㅈㅎ
우주 넘어서 침공해오는데 화살따리에 헬기 격추되는 병신집단 ㅋㅋ
인간찬가는 죠죠로
1편 헬기누나 존나 섹스였는데 죽어서 너무 슬펐어
ㄹㅇ
요즘 상영하는 던전앤드래곤에서도 멋있게 나오니 보러가십셔
ㅋㅋㅋㅋ 미셸 로드리게스.. 그냥 부상당했지만 살았다는 식으로 넣어놓지 ㅋㅋ 조연으로 퇴갤시키긴 좀 아깝긴 했지
개쩌노
개를링 기관총을 포탑 한곳에 몇개나 박아놓은거여
병신 디자인 ㅋㅋ
(군사 갤러리)
발키리 ㅇㄷ?
나비족에게 털리는 그래픽뿐인 병신 영화 인데 과몰입 보소 ㅋㅋㅋㅋ
2편 진짜 나비족 올려치기 좆나 심함 인간을 걍 개좆밥으로 만들어놓음
ㅇㅈ 시발 뭔 군단급 VS 나비족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ㅅㅂ 어부들이랑 싸우는거였노
심지어 어부들 무장수준도 상당한데 걍 일개 나비 부족한테 걍 탈탈털리는게 어이털림
나비족 스펙 자체가 인간보다 쎄니까 그렇지 그리고 2편 에서 초반 수송열차 털때랑 마지막 전투에서만 위그선 상대로 이기는거지 그전까지는 나비족이 계속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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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퍼렁보지
나비족 학살하는게 더재미있을텐데
우주에 식민지 만들 정도인데 AI개발도 안하고 뭐 함? 맨몸으로 처들어가니까 뒤지지 ㅉ
아바타는 지구 유기체적 관점이라든가 원시공동체 지향하는 갬성 등 미개했던 세계관을 총집합한 영화인데 그래픽 끝내주게 만들어서 보는 재미는 있음 - dc App
군하하하하하
응 원코받고도 털리는 희대의 물로켓
솔직히 나비족 뽕때문에 너프된거지 질래야 질수가 없음......2편에서도 초반에 우주에서 떨어지는 함선들보면 이새끼들 일부러 전력 투입 안한다는걸 알 수 있음....
그리고 1편부터 좀 그랬는데 퍼렁외계인들이 인간 학살하는게 썩 유쾌하지않음.....
자연보호 지랄이라서 초토화작전을 안하는 것이지. 그런제약 없으면 그냥 궤도폭격으로 평탄화 시키고 언오테늄 캐러 가지.
ㄴ 나도 2편 보면서 좀 그렇더라 인간은 최대한 인간적으로 대해주는데 외계인들은 걍 인간 죽임 ㅋㅋ
솔직히 영상미때문에 보는거지 스머프새끼들 전용 코로나 살포해서 다 죽이고싶음
판도라를 평탄화해버리는게 얼마나 손해냐면 고래새끼 장기가 인간노화억제해주는성분이 있어서 존나비쌈 그런 숨은 장사아이템이 얼마나 많을지.. 결국 손해감수하며 게릴라식으로 갈수밖에 없음.. 지구에서의 깨시민들 의식도 해야되구
루리웹인줄알았네 시발 ㅋㅋ
인간찬가 뜻 모름?
2편까지 보니까 확실한게, 인간들이 상당히 인도적으로 나와주는데도 무지성 전쟁 원하는거 보면 걍 나비족 멸종 시키는게 맞는듯 그리고 뭐 에이와니 유대감이니 하면서 정신적인면 강조하는데 걍 좆밥 미개인들임 ㅋㅋㅋ
ㄹㅇ
응 아바타 스포떴음. 아바타5에서 에일리언 알 뿌려서 나비족 섬멸함
둘이 믹싱되면 뭐나올까 존나 괜찮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것들 전부 지구에선 군대가 쓸 수 없을정도로 도태된 구식장비라 민간기업인 RDA가 쓰게 허용한거 아님?
지구에선 나비적에대한 동정여론이 강해서 제대로된 무기 못가져간다던데
나비족이 인류가 우주진출한 이례 처음 발견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지적생명체라 한동안 지구에서 나비족 문화 따라하는 열풍이 불었을 정도임 나비족 인권단체 같은것도 있고 언옵타늄 캐는것도 판도라 자연 파괴한다고 반대하는 시위도 함
하여간 뭐만하면 시위하는 노답 병신들이 문제노 ㅋㅋㅋㅋ
드래곤 강습함 쥑이네
나비족이 병신들인 이유가 인간이 저 언옵티늄 구할 수 없을때 지들끼리 전쟁직전까지 가면 총대메고 퍼렁살바퀴 나비족 핵찜질하고 오겠다는 나라 당연히 나옴 ㅋㅋㅋㅋㅋㅋ
음
창칼든 외계인들에게 영화 내내 쳐발리는데 뭔 인간찬가야 병신같이
쿼리치<---- 유능한 군인 맞음? 나비족 몸으로 부활시켜도 인질원툴전술로 삽질하다가 주인공한테 털림 이새끼 부하들도 초반에 무지 텍티컬한 프로군인인거처럼 나오지만 후반에 야마돌아버린 주인공와이프한테 학살당함 ㅋㅋ
인질원툴인데 본보기로 한놈 배때지 갈라버리는짓은 절대안함 인질은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으니 정정당당하게 쇼부보자 이지랄
지구 씹창나서 우주로 도망치는 세계관인데 인간찬가야?
아바타 세계관 인간들 조상님들 보고 배운게 좆도 없음 ㅋㅋㅋ 철도 깔아주고 인프라 쫘악 깔아주고 신문물 맛 보여주면 좋다고 지들끼리 싸우고 쳐 자빠지고 스스로 흡수당함 ㅋㅋㅋ
ㄹㅇ 술이랑 마약만 뿌리면 게임오바인데
행성자아인 에이와가 나비족에게 기술발달 하지 말라고 종교적 규율로 세뇌시켜 놓아서 나비족이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는 거임. 나비족도 그래서 초반엔 학교 교육이나 의료 정도는 받아들여도 숲 베고 마을 지어준다고 해도 거부하는게 세뇌당해서 그런거임.
결국 날파리수준이고 주인공이 존나 쎈건줄 알았는데 저 전투헬기 한 대 한 대가 진짜 어마어마한 전력이었네 ㄷㄷㄷ 근데 이런 헬기가 이미 지구에선 더 효율적인 무인기로 전부 대체되어서 퇴물된 장비라니
애초에 왕복 성간여행이 가능할 정도의 문명인데 저정도 병기 기술은 많이 도태된 수준이지. 일부러 밸런스 맞추려고 구닥다리 장비 쓴다고 하는거.
짤마다 인간을 배신한 놈들 많이 보이노 - dc App
저 병신 무기들 다 필요없고 지금 전차랑 공격헬기 가져다 쓰는게 몇배는 좋을듯 전차 달려오면 외계인 새끼들이 어쩔건데
군! 하하하하하!
병신영화 ㅋ케 - dc App
K9가져가면 미는거아니노? 육상에서 저런슈트 왜씀?활에도뚫리는거ㅋㅋㅋㅋ
ㄹㅇ 탱크 왜안쓰는데
지구에 나비족맘들이 너무 많아서 퍼렁살바퀴 살처분 못함 ㅋㅋ
좆비족새끼들 싹 갈아버렸어야되는데
ㄹㅇ 외계인한테 줫발리는거 자체가 맘에안드는 영화
파랑바퀴놈들 우주에서 그라목손 쳐서 싹 쓸어야하는데
이렇게 노력하고 성능이 좋으면 뭐하노 PC방패와 창든 원시인이 다 우가우가하면서 이기는데
그냥 오두막하나 짓고 드러누워서 콜라에 공산품만 2~3년 원주민들한테 덤핑으로 뿌리면 알아서 지들끼리 싸우다 자멸할텐데
아바타 전투장비들보면 카메론감독 예전작품에서 고대로 가져온거같음 터미네이터2나 에일리언2같은데서 나온것들
핵 한방이면 착해질것을 뭘 고생들을 하노
군사갤 홍어 좌빨 병신들 군사갤 홍어 좌빨 병신들 군사갤 홍어 좌빨 병신들
지구에 캣맘 많아서 나비 애들한테 강하게 못나가는거 아님? 독가스만 뿌려도 다 뒤질텐데 암튼 외계인이래도 지성체에 소통도 되는 애들이라 인도적으로 점령하려 드니까 저 꼴 나는듯
지구가 최소한 지금 현재같은 정세만 되도 그게 말이 되는데 아바타 지구는 좃되기 일보직전인 상황임
전자장비 안됨도르 하는데 디버프가 너무 심하다
역시 군갤다운 주제 ㅋㅋ
인간찬가(파랭이들한테 쳐맞고 뒤지며)
요상하게 생긴 헬리콥터 조종석 유리 화살에 관통당해서 추락할때마다 존나 어이없어서 웃기던데 ㅋㅋㅋ
저 거북이같이 생긴 존나 큰 헬리콥터는 인간대 인간 전투에선 하늘에 떠있는 존나 큰 표적일텐데 저런걸 개발할 이유가 있음? 뭐 멋이야 있는데 설득력은 별로 없는 무기인듯
먼저보고 먼저쏴서 이김
2차대전시기랑 지금이랑 무기 비교해보면 결국 총이 더 강한 총이 된거고 폭탄이 더 강한 폭탄이 된거같은데 총보다 한차원 더 높은 무기는 없나?? 활 -> 총 으로 한단계 올라간것처럼
외계.인,UFO 사기로 휴.거를 감추고 차후 등장할 세계단일종교도 무한 우주 세계관을 기반
https://m.dcinside.com/board/baptistchurch/2499
군사갤 홍어 좌빨 병신들
저래놓고 우가우가 야만인들한태 털리잖아. 의미 있음? 판도라 행성 자체가 군체의식이 있는데 플래닛크랙을 해야지 - dc App
진짜 영화보는내내 답답해 뒤지는줄알았음 어캐 원시인하나 쳐못이기는지 핵융합탄 몇개 던져도 다뒤지겠구만
저거 본새끼들은 뭐 인간혐오걸린다 어쩐다하는데 다른의미로 공감하긴했음
미개한 외계인 새끼들 학살하는거 ㅈㄴ 재밌었는데
쟤네는 기술이 그렇게 발달했는데 왜 무인화된 게 하나도 없는 거냐
아바타 불의길에선 인간이 승리하는 스토리로 가자
외계인 보지에 인류를 팔아먹은 제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