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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주로 지방 공단 오피스텔이나 원룸쪽에 많이 살고
한명이라도 들어오는 순간 그 건물은 바퀴벌레 해처리 부화장으로 변화함

지방 공단쪽은 알잖아 한국인들 잘 없어서 집주인들 울며 겨자먹기로 외국인들 받는 곳들 종종 있음

나도 겪어봤고 결론적으로는 이사로 해결했음

외노자들은 이사를 하는 순간 옷이나 집에 달라붙은 바퀴벌레 알이나 새끼들을 몰고 와서 순식간에 건물을 부화장으로 변신시킴
청소도 잘 안하고 문열고 고성방가, 문열고 좆같은 향신료 요리…
또한 얘네들은 바퀴벌레 쯤은 그냥 모기 수준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나와도 별 신경 안씀 

아무튼 나는 세스코 30만원짜리 부르고 멕스포스에 페스트세븐 전부 처리에 집 구멍 다 막아도 결국 근본적인 원인인 외노자 때문에 외노자 없는 건물로 이사왔음

깨끗한 싱붕이들은 자취방을 구할때 꼭 외국인 없는 건물로 이사가.. 나처럼 고생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