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틀고 보면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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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년, 오스트리아군과 러시아군이 울름 전역과 아우스터리츠 전역에서 프랑스군에게 뒤지기 직전까지 두드려 쳐맞은 뒤 실시간으로 병신 장애인이 되고

프랑스가 독일의 소국들을 규합시켜 라인 연방이라는 이름으로 독일 내 친프랑스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직관한 프로이센이 1806년 10월 9일에 19만의 병력을 영끌한채 다이 뜨자면서 20만 전력의 프랑스에 선전포고를 알리는 전령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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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프로이센의 국경부근에서 미리 대기타고 있던 대육군을 일으킴과 동시에 독일 내륙으로 진군


프로이센의 페르디난트 왕태자가 이끄는 선봉대가 하루만에 장 란 원수가 이끄는 프랑스군 5군단과 맞부딛혔지만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개같이 두드려 맞고 괴멸적인 피해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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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병 돌격을 이끌었던 페르디난트 왕태자가 경기병 연대 부사관에게 칼 맞고 저세상 투어

여기까지가 개전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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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의 패배로 기가 죽은 프로이센의 후위대 6만은 예나에서 나폴레옹 휘하 군단 4만명에게 개같이 털리고

프로이센 본대 6만명은 아우어슈테트에서 프랑스의 명장 다부의 군단 2만 7천명에게 개떡이 되어서 패배

여기까지가 개전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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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군은 잔존 병력들 두드려 패면서 수도 베를린으로 쾌속진군, 프로이센의 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는 동프로이센으로 빤스런

여기까지가 8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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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아무도 개선식을 시행한적 없었던 베를린의 브란덴브루크 문에서 개선식을 열고 문을 정면으로 통과해 들어오며 게르만인들을 향한 티배깅 시전

여기까지가 개전 1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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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프로이센을 제외한 프로이센의 전 국토 점거 완료

왕을 제외한 군 요직들은 거의 다 사로잡혔고 특유의 기동력으로 쭉쭉 추격을 벌이자 분리되고 고립된 프로이센군이 항전 의지를 잃으며 대량으로 항복했기에 포로는 10만명 이상

여기까지가 개전 28일차


대충 4주만에 쾨니히스베르크를 제외한 전 국토를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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