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프붕이 입니다.


외출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닭 튀김이 땡기길래

집 근처 가라아게를 파는 음식점을 검색 했는데

평이 꽤 괜찮다고 나오는 집이 한 곳 눈에 밟혀서 자세히 보니


신 일본 BUSHI 선수가 운영하는 가게라길래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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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는 도중에 이것 저것 알아보니까

BUSHI 선수가 좋아하는 음식이

가라아게라는 것 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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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여기



사실 평소에도 신 일본 경기를 꼬박 꼬박 챙겨 보지는 않지만

집 근처에 신 일본 선수가 운영하는 가게라고 하니 궁금했고


얼마전에 외출 때 신 일본 굿즈를 판매하는 샵도 잠깐 들렸어서

우연으로 알게 된 BUSHI 선수의 가게도 방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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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외출 때 우연히 지나가다가 봄)




가는 도중에 찍은 사진을 보면 점포는 상점가 보다는 주택가 근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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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분 정도 걸어서 도착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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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도착 했을때는 아직 퇴근 시간 전이라 그런지 한산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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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샷


도착해서 보니 아담 한 규모의 가게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장 내의 결제, 조리 까지 한 분의 점원이 근무 하고 있었네요.


메뉴 사진을 자세히 찍지 않았는데 가라아게 말고도

단 팥이 들어간 도넛? 같은 달달한 튀김도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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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한쪽 코너에는 BUSHI 선수의 머천다이즈와 사인들도 보였네요.



메뉴 이야기를 하면 튀김이 위주인 메뉴들이 많았는데요.

가라아게의 경우 맛이 7~9 가지 종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는 첫 방문이라 가장 기본 맛과 텔레비전에 소개가 됐다고 홍보하는

비쥬얼 적으로 강렬해 보인 맛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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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나서 바로 먹었어야 했는데 잡 일 좀 하느라

다 식은 상태로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평범한 맛이었습니다.


검은 간장을 사용했다고 하는 씨커먼 가라에게도

기본 맛이랑 비교 하라고 하면 잘 모를 거 같은 맛...ㅋㅋㅋ


아무튼

가성비도 썩 나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프로레슬링 팬이 아닌 주변 거주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사다 먹는 곳이라는 리뷰도 많이 보였어서 그런지

다음에 한번 더 따뜻할 때 맥주 한잔 하면서 먹어 보려고 합니다.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