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이 씹새끼가 이번에는 고체 ICBM 쐈대서


바로 좌표 추적 들어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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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발표로 4월 13일 오전 7시 23분에 평양 인근에서 발사했다 함.

평양 인근에 큰 강이라니... 역시 대동강을 뒤져봐야겠지?


강 중간의 하중도 모양에 주목.

그리고 강가에 있는 실개천, 수목 분포도 눈여겨 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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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인 차이가 눈에 띠긴 하지만, 

강가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동일한 장소임을 판단할 수 있지?


구글 위성 사진은 4년 전에 촬영됐는데,

북한이 오늘 공개한 사진과 비교해보면

골프장 닮은 발사 지점은 꽤나 최근에 조성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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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새끼는 아침부터 딸내미 끌고 어디서 미사일을 직관했을까?


이미 눈썰미 있는 군붕이들은 앞의 지도나 태양의 위치를 보고,

김정은이 발사 지점의 서쪽에 있다는 걸 눈치챘을 거야.


수목 한계선(녹색 박스), 경작지 형태(빨간 박스), 수목 분포(노란 박스)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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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지점과 참관 지점 사이에 위치한 수목 한계선, 

그리고 Y자 선이 보이는 경작지 형태,

사진 우측에 분포한 수목을 모두 고려했을 때,


김정은은 약 400m 가량 떨어진 곳에서 참관했음을 알 수 있다.


해당 지점은 발사 지점보다 10m 이상 높은 고도로 관측이 용이하며,

도로와 연결되어 거동이 불편한 김돼지 일가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아쉽게도 4년 전 위성 사진이라 관측소 건물을 직접 확인할 수는 없었음.


사견 하나 덧붙이자면,

지난번 순안공항에서 화성-17 쏠 때는 1.6km나 떨어져서 구경하던 정은이가 

이번엔 불과 400m 거리에서 지켜봤다는 점에서 

최초 실사격인데도 불구하고 '화성-18'의 완성도를 과시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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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한테 현무 미사일 마려우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