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사러 마트갔어요 딸기 고르는중에

  


  

옆에서 “미안합니다“ 소리 들리더라구요

  


  

궁금해서 보니 제 또래 돼보이는 남자가

  


  

지나가다 애엄마가 갓난아기 안고있는데 갓난아기를

  


  

툭 쳤나봐요, 애엄마는 좀 조심쫌 하세요 그러고

  


  

옆에 남편처럼 보이는 사람은 미안하면 답니까 식으로

  


  

따지고 있는 와중에 남자는 지나가다 실수로  툭 부딫혀서

  


  

사과하는데 좀 받아주시죠 하는데 남편쪽에서

  


  

화났는지 계슉 쏘아 붙이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눈이 갑자기 확 변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남편보고

  

“ 야 너 여기서

  

그만안하면  평생후회한다 애 목숨 두개아니잖아”

  


  

이러더라구요 남편은 쫌 당황하더니 아내보고 그냥 가자 하고 자리를 뜨더라구요

  


  

영화에서 보던 살해협박을

  


  

실제로 처음보는데 그자리에

  

제가 있으니 좀 소름돋고 무서웠네요

  


  

이게 텍스트로 보면 그냥 흔한 싸움에 허세부리는 느낌 들수도 있는데 그 남자 눈이랑 분위기가 뭔짓을 저질러도 전혀 이상할게없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ㄸㄸ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