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아예 문외한이라 좀 급하게 글을 올렸었는데, 이소라는 새의 생태를 몰랐어가지고
대부분 구출이 아니라 유괴라고 반응하셔서 좀 당황했지만..
새끼 새의 어설픈 구조에 대해서 올라온 새덕후 영상 보고 바로 집근처 나뭇가지에 풀어주고 옴
처음에 손 풀면 바로 날아갈줄 알았더니 2분 넘게 안날아가서 당황했음
이렇게 한 3분 넘게 안 날아가다 손에 똥도 한번 싸고 저 옆에 보이는 나무로 날아감
바로 어디 운전 다녀올 일이 생겨서 많이 지켜보지는 못했는데 오는 길에 보니까 동네에 비가 많이 오더라..
혹여나 해서 그럴 일은 없지만 좀 눈에 밟혀서 아까 밤중에 이 나무로 가봤는데 당연히 없었음
그래도 동네 길껄룩들 안 다니는 길에 있는 나무에 올라갔으니 엄마오목눈이와 재회했던지 했겠지
손에 똥을 싸준 네가 작고 귀여운 길조였을지 모르니 로또라도 사야겠다
당신은 천사
가족들 따라 갔을거야 응애오목이
장하다 낫새줍맨!!
좋은일하셨네요
선행추
길단또 간식 꺼억 - dc App
오늘은 점심 치킨으로 결정
오목눈이 귀여움
귀엽노.
단또들 오늘 저녁은 오목눈이노 ㅋㅋㅋㅋ - dc App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
씨발놈앜ㅋㅋ
ㅋㅋㅋㅋㅋㅋ
ㅡㅡ 걔넨 장난감이지 안먹거든욧 - dc App
똥을 왜싸노 ㅋㅋㅋㅋㅋㅋ
사진역순이다 이시발 저걸믿냐? 나무에있던거 납치해서 진격거마냥 손으로 터뜨려 죽인거잖아 ㅅㅍ 잔인한넘
너한테 애미가있는것도 안믿기긴함
똥은 내가 니방에 푸짐하게 싸주곸ㅋ
털바퀴가 맛잇게먹엇답니다
올리브유로 해야 맛있다. - dc App
아 얘 성격 별로네 - dc App
니가 죽였어
그 날, 조류는 떠올렸다. 놈들이 지배하던 공포를...
ㅈㄴ작노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