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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센터 공익이다  

작업시간에 위탁받은 화장품 개당 50원인가 단가로  
스티커 붙히는 작업하는데  

이미 나 허리아프다고 진단서 떼줘서 무거운거 안들어도 되는데도 새로온 복지사 아줌마년 서로 좋게좋게 가자고  
원래 남직원이 하던거 상자도 들어달라길래 들어주고  
스티커도 작업속도 빠르게하면서 넷플보고있었는데  

이년이 나보다 늦게온 파리목숨 복지사주제에 폰 집어넣으라함ㅋㅋㅋ지금까지 직원들도 못본척해줬는데  

그래서 개빡쳐서 폰 집어넣고 대신 10초에 하나씩 스티커 븥히던거 30분에 하나씩 붙히고있다 이거 다붙히고 집어넣은 상자 옮겨달라하면 그땐 진단서 들이밀면서  
무거운거 못든다고 거부할거다ㅋㅋ  

그러게 넷플 보는것만 터치안하면 무거운상자도 들어주고  
작업도 평범하게 하고 서로서로 좋은게 좋은건데  
복지사란 족속들은 뇌가 빻아가지고ㅋㅋ  
시급 2천원짜리한테 바라는게 많으십니다?  
30분에 1개도 너무 빠른거같으니까  
1시간에 1개 도전간다ㅋㅋㅋㅋㅋㅋ  








주작 0% 전부 방금일어난일이다




한 마흔 쳐먹은 살찐 아주매민데

점심시간 끝나고 오후작업 들어갔는데

드디어 이아줌마가 화장품상자 (한 10키로 넘는거) 옮겨달라함.

이때다싶어서 "저 허리아파서 무거운거 못들어요"

했더니 지금 뭐하자는 거냐 그러더라고

그때 옆에서 장애인이 자기가 옮기려하니까 제지하고

나보고 옮기라고함 (여기서 이년이 날 노예로 보는구나 느낌)

그래서 내가 "진단서 보여드릴까요? 저 허리 아파서 무거운거

못듭니다" 했더니

아까부터 왤케 도전적으로 말하냐대 공손하게좀 말하라고?

여기서 얼탱이 터져서 "저도 선생님이 말하시는거 불쾌했거든요? 먼저 공손하게 말씀해주시면 저도 공손하게할게요" 진짜 이렇게 그대로 말함.

그랬더니 "말하기 싫으니까 그만하죠" 라고해서

나도 "네 그래요 그만합시다" 라 했더니

"그만합시다??? 뭐라그랬어요??" 이럼ㅋㅋㄹㅇ이다...

결국 담당자한테 꼰질러서 지금 지랄맞은직원없는

다른 작업반으로 보내졌는데 이따 또 담당자랑 면담할거같다...

진짜 무슨태도임 저게? 꼴에 나이쳐먹었다고

대접받고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