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애들아 긴글이라서 읽기불편할수있는데 다 읽어주면고마워
먼저소개하면 난 지방출신이고 서울에서 자취하는
27살 아기수붕이야 고졸이라
취업도 학력제한때문에 면접도아닌 서류부터광탈이니까
목표는 너네들과같은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컷이야
관심을갖게된건 학력차별 , 대학생활이 너무해보고싶어서
시작한거
일단 수능보는건 난 기본기부터 닦아야하니까
이번년도에는 기본기부터베이스잡고
내년과 2년후 수능이 진짜 시작이지
수능공부라는것을 제대로시작하면..
일하면서 자취비용하고 내 생활비소득이필요하기때문에 정말 지치고힘든 인생을시작할거같아 알바하면서 병행할거라 기본기 배울때까진 자취를 하면 숨쉬는비용도 무시못해서 ㅋㅋㄹㅂ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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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흔히말하는 실업계 고졸출신이고 대학생각없고 그냥
빡대가리 꼴통이였지
취업에만관심있어서 알바하다가 일하는곳 본사관계자분이 날 좋게봐서 운좋게(낙하산채용 스카웃당함) 대기업에서 일했던적이
있는데 (계약직)
연봉협상도 고졸과 대졸 차이가있었지만 난 큰돈을 벌고싶다는 생각없어서 내가 만족하는금액이면 ㅇㅋ라 전혀신경안썻어
하지만 이제부터 제일중요하게느꼇던건
학력차별이야
나는 학력차별이 있겠지만 일하는곳은 당연히 일 업무능력
성과를 얼마나 낼수있냐 이거하나로 할수있다는생각에 일했어
하지만 현실과는다르게 내가 성과를내고 업무능력도 좋았다평가받았지만 일 하는사람들(팀장과장대리 동기) 등 일 말고 잡담도좋아하는데 특히사람이야기하는걸 좋아했어
여기서 학력이야기가 나왔는데 앞에서는 고졸이여도 일잘하시고 좋아요 굿굿 이래도 뒤에서는 고졸 출신이 출세했네 난 존나억울하다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흔히말하는 인서울대 출신인데 이새끼는 꿀빨면서 입사를했다? 이거때문에 동기들 사이에는 내이야기가 무조건나오고 나를그냥 개 벌레같이보고 왕따시켰어 나중에 동기 한명이 양심에찔러서 사과하면서 결국 다 이야기해서 알게됬는데.. 대졸이아닌 고졸은 교양도없다 지식도없어 그냥 병신중에서 씹 병신취급하면서 물론 전문대 지잡대 이것도 사람취급안했어
정리하면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건동홍아니면 사람취급X
벌레취급 O 병신취급 O
그냥 학력으로 모든걸 전부다 까이다못해 가루가 될정도로
내 자존감은 바닥에내렸어 아무리 업무능력으로 성과를 보였어도
결국 거긴 사람이야기좋아하니 고졸이라는 딱지는 그냥 붙어버렸어
고졸새끼라고 그냥 박제당한거지
그리고 블라인드라고 직장인 버전 (에타=디씨) 있는데
여기에서도 고졸은그냥 교양없고 사람아니라고 하는사람들이 꽤 많고
결혼상대로도 아무리돈잘벌어도머함 고졸이랑하기싫어 난 내 학력과비슷한 사람을 원해 라는글이 존나많았어...
현실에서도 겪은차별을 커뮤니티에서 당하니까
그냥...정신과 가고싶을정도로 멘탈이털렸지
그러다가 생각을하게됬어
내 학력커버는 무엇으로할수있을까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야간대를 무시못했는데 결국 야간대도 졸업만한거지
수시나 정시로 당당하게대학교간애들은 야간대다닌애들 겉으로는
웃으면서 같은동문이네요하면서 뒤에서는 전부다 개같이 욕하고 까고 너랑나랑은 레벨이틀리다 라는 그런생각밖에 안잡히는거야...
그리고 취업할때 인사팀에서 센터까면 결국 야간대졸업 나오거든
일할때 나를 좋게봤던 과장님과 우연히 밥을먹으면서 학력이야기를했는데 한국사회가 갑이라 우리는 을이다
결국 대학졸업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게 어떠냐 조언식으로
좋게이야기해주셔서 진지하게생각하기시작했지
그래서 난 수능이라는 그나마 공정하고 정시100%로 할수있는 수능이란걸 하기로했어 난 공부를 아예안했으니 그냥 내 수준은 초등학교3학년에서 멈춘거같아 그래서 진짜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공부방법도몰라서 내가 지금까지한건 일단
책상에 앉고 엉덩이를붙이는 연습을 했어 그리고
독해력이 부족하니 책이라도 읽는습관 부터 연습하는거
처음에는진짜 30분도 힘들고 졸음이밀려왔는데 내가 흥미있는 책 문구를보고 집중하면 점점 책읽는게재미있어서 1시간 2시간 늘려지더라고 그래서 지금도 이걸하고있어
그리고 난 진짜 노베이스중 씹노베니까 인서울애들이 어떻게 수능을봐서 대학교에왔는지 궁금하니 그 사례를 봤어
그들이 말하는건 아무것도모르는 노베이스인데 괜히 상위권부터공부하면 이해절대못해서 잘못된거라고 그랬어
나도 이말에 동감을했어 내 수준을 인정하자고
그래서 모든 자존심다버렸어 내 능지는 초등학생입니다 이걸로 마인드삼고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예습복습하면서 진짜 겸손하게 시작하기로 그래서 인서울 친구들에게도 조언을받았어
그들이 추천하는방식
하지만 그 친구들은 항상 공부를해와서 대학교를갔기때문에 나같은사람을 어려워하는거야 내가 공부랑 전혀 인연이없기때문에
어디서부터 손 봐줘야할지모르겠고 추천하는건 메가스터디같은 대형 수능인강사이트에서 인강듣기 + 정승제 수학 50일 이명학 일리 읽기 수능영어단어와우기 추천해줬어 하지만 이것도 난 초등교육수준에서 멈춘거같은데 보는것만해도 벅차는거야.. 그래서 초 56 수준부터 맞춘 기본 커리큘럼을 친구가 진지하게 도와준다고해서 그것을 제대로시작하기전에 내가 시작하기전 궁금한것부터 해결할려고
1. 책 읽기
독해력이 너무부족하다는 판정받아서 책을읽으면 고쳐진다라는말에
책 읽기를시작했고 책상을 쓸려고 의자에 앉아서 고정하는시간늘릴려고 연습하고있어. 이것도정말 힘들었지만
내가 읽다보니 관심있는문구와 몰랐던 단어를보며 재미를느껴서
매일매일 진행할예정이야. 그래야만하고
2.인서울 대학교에서 느낄수있는감정 (학교투어)
대학교입학처에가서 난 내가 무슨 전형으로 넣어서 학교에올수있냐고 물어보면서 내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학교를구경하면서 그들의 삶을 간접체험했어 ( 나는 대학교라는곳이 너무궁금했기때문에 )
3. 대치동 사교육 원탑+학군최고 구경해보기
대치동이라는곳을 가봤어 난 지방출신이라 흔히말하는
사교육1등 학군1등동네 그 유명한 대치동에서
얻을수있는 교훈이있을가싶어서 길지나가면서 구경했지
정말 학원이많더라 특히 수능학원도많은데 특목고대비 내신대비 입시컨설팅 내가 못봤던 수많은것을 봤어 엄빠들이 애들 학원픽업하느라 도로 끝차선은 주차장이고 이렇게 급식이 많은줄몰랐어 재수생들도포함이고
구경을하고나서 나는 흔히말하는 대치동 학원에갔어
가격도궁금한것도있고 그 사교육현장 학원의 분위기와
어떤애들이 다니는지궁금했고 내가 27살인데
초중등 교육을 받을수있는지 자격도궁금해서
사실 75%확률로 학원에서는 나이가많다로 거절했어
왜냐하면 중학생들무리는 나같이 틀딱들 싫어한다고
나이로 입구컷했으니까..
하지만 수소문해보니까 대면상담으로 가능한 학원이있어서
이야기를해봤더니 가능하다고 오히려 나같은사람들이 많이는없지만 도전하는사람들이 있다고조언해주셔서 고마웠어
그리고 거기서 레벨테스트봤지만 역시 초등학생 5~6 + 중1 수준에서 멈춰서 중등교육부터 시작하면가능합니다라고 하지만
역시 가격이문제지
일단 1일에 3시간이든 5시간이든 10만원은 기본시작이고 학원마다 무조건 필수 주 횟수정해야하고 자본문제가 걸리지 항상
여기서 내가 학원에 관심두는건 공부하는곳의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은거야 (물론 모든과목 못하지만 1~2과목은 커버가가능한수준으로 내 패턴을 맞출꺼니가 )
암튼 환경의중요성을 친구가 항상강조해서
아무리 학군1등 사교육최고인 대치동이라도 분명히
공부관심없는데 억지로 학원가는 급식이나재수생도있고
진짜 대학이절실해서 대학가는거 일수도있고
그런애들이 모인곳에서 공부를해보고싶은 생각이있기에
학원도 알아본거고
난 학원에게 의존못해 일단 돈없어 이것도 내 계획에 겨우맞춘거야
1~2개 과목 (일단 국영수 중에 선택)
공부를 우선해야지 일과 소득에대한걸 우선하면 내가미친놈이지
4.재수학원이라는곳은 무엇인가? 독학재수?
대치동 들리면서 이런곳도있기에 가봤더니
스터디카페형식으로 되있는곳인데 말그대로
독학하는애들이 공부하는공간이며
휴대폰반납하고 시간표대로 공부하며
8시입장 11시퇴근이 무조건 기본루틴인곳
기본가격도 거의 100만원인데 거기에 플래너학습관리자
소수정예수업은 그냥 상상초월하는가격까지
ㅋㅋ정말신기하게봤어 나같은
빡대갈은 기본기라도있어야 이곳에서 자기주도학습가능해요
생각이 드는..
5.일반도서관 공부 + 대학교 도서관공부하기(입장권받아야된다하더라) + 스터디카페
이건 아직 안해봤지만 나에게맞는 공부환경은 무엇인가?를
찾을예정 아 물론 집은 절대안돼 ..이건애초부터알음
그래서 나의 원하는목표는
사교육에의존 할수도있지만
정말 내가 내 스스로 공부하는방법을찾아보고싶고
혼자만의싸움 절망 각박한세상을 겪어야하는것도알며
진짜 남들이보기에도 노력했다 라는 한마디라도듣고싶고
그 서러웠던 학력차별을 벗어나서 대졸자로하고싶고
난 수능이라는 도전이 내 인생에있어서 정말 무서워
진짜 너무 공포스럽지...
하지만 난 27살 인생살면서 드디어 내가 하고싶은걸 찾아서
너무기뻐 진짜 학벌때문에 너무 자존감바닥까지가서
사람들없는곳에서는 맨날울었어
지금생각해보면
사회가 갑인데 나는 을이니까 갑한테맞춰야한다는것도
이제깨닫고 그것에따라 움직여야한다는걸
(인서울 학교만이 정답이고 내가 학벌이라도 당당하게 안꿇릴것)
나같은 을이 해야할 행동이라고생각해.
물론 공부하는건 진짜 어려운거지만
나와같이 동행할사람도 있으면 좋을거같아
아물론..급식친구들이많으니까
틀딱 아재요 수능포기하쇼 이소리나하겠지 ㅅㅂㅋㅋ
만나면 바로 꽁짜치킨 먹여줄수있어
물론 만날때 너의 상황에놓인 너의썰을 들려줘야한다고생각해!!
난 내가합리적이다 생각하면 돈 절대안아껴
솔직히 난 내주변친구들은 다 졸업 /취업이라
같은상황에 놓인 동지들이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암튼 수붕이들아 힘내자....
우리...원하는 대학가서 다 좋은일만있기를 !!!!!
긴글읽어줘서고마워
- dc official App
공무원 붙고 야간대학하는게 제일 나을듯
사기업은 똑같이 입사해서도 지들끼리 학력 따지고 그러냐? 난 공기업인데 같은 부서 사람들 학교 어디 나왔는지 알지도 못 하고 관심도 없는데
참고로 난 문크 후배
이해가 안가네
시럽계면 무슨 전공인지 모르지만, 그계통으로 일했을거아냐. 그 경력으로 산기나 기사 먼저따라고. 그리고 기술사 테크를 타. 그래도 공부하고 싶으면 학부는 독학사나 방통으로 빠르게 수료하고 대학원을 가. 헬조센이 ㅄ같은 구조라 학부중심 대학인데, 원래 전공은 대학원부터 제대로 배우는거임. 학부가 "under"graduate school 이고 대학원이 "graduate" school인 거 봐라. 시럽계 출신이니 뭐니 뒷담들어봤자, 그건 끽해야 30대 중반까지 얘기고, 그 이후로는 직위와 경력이 니 간판이 됨. 그 정도 가보면 뒤에서 찧고 나불대던 애들 주변에 안 보임. 이미 도태됐으니까. 마지막에 한 번 더 시럽계 어쩌구 말나올때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건 니가 그 조직의 수장급 지위에 올라갈때쯤ㅋㅋㅋ
이거 맞다 차라리 독학사 따고 대학원 가라 지금 대학교 가는건 경력도 놓치고 전공도 놓치는거임
걍 일하면서 평생교육원이나 다니지 왜 도대체 진짜 하 ㅋㅋㅋ 컨셉이라기엔 너무 찐인데 이건
딱봐도 급식때 고졸로도 잘먹고 잘살수있다고 정신승리했을듯
제발 현실적으로 살자고~ 그 나이먹고 학부 그거 코흘리개들 등록금 장사하는거에 넘어가서 뭐자는거여
현실에 너무 매몰되어도 인생 재미없다
모든것은 때가있다 때를지나면 쏟아야하는 노력은 배가된다 - dc App
네가 6년제 메디컬이라도 가서 걔들 코 납작하게 하는거 아니면 의미가 없음 나이도 스펙이고 4년제 대학 그렇게 늦게 가는거 사회에서 좋게 보지 않음 진짜 수능볼거면 6년제로 가
머학가면 후기도 남겨줘 형
그냥 병신새끼네 진작 될 새끼는 이딴 쓰레기글 쓸 시간에 공부해서 알아서 대학갔음 ㅋㅋㅋ 뭐 학교투어?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냥 육체노동이나 하면서 살아 지랄염병떨지 말고
남자인생에 빠르다 늦었다는 별 의미가 없긴한데 굳이?.. 어른인만큼 냉철하게 다시 생각해보도록
공부할때 단기간효율이 정말 중요함.공부 방법에 대해서 본인한데 잘맞는거 찾아야함. 대학은 갈수 있을건데 취업이 문제임. 나이도 살짝 이슈고. 의대등 취업100% 보장되는과 갈거면 시간 길게 가져가도 되는데 이거 쉽지 않다.재력과 집안에서 지원 서포트 되어야함. 공부 넘 길게 하지 말고 나이 때문에 대학가서도 외톨이 될수 있음.(의대,약대 등등은 제외) 대학 입학하고 4년동안 시간 있으니까 이때 취업 가능한 필살기를 꼭 장착해야함. 그리고 학벌 열등감은 갖고 있을필요는 없음. 그건 회사마다 케바케임.꼭 필요한곳에 들어갔으면 대학원으로 경력 다시 올리면됨. 잘될거야 응원한다.
중졸로 세상사는데 아무문제없다. 물론 독학사까지 노베이스로 1년컷할 정도의 지능은 있어야함. 내가 중졸 관세사인데 나보고 중졸이라고 무시하는 사람을 지난 20년동안 단 한명도 못봄.
전문직이랑 일반 대기업은 차원이 다르지..
나 고졸인데 학벌 아무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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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것도 쟤한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거 아닌가? 그냥 혼자 발작한다기보다 실제로 무시받는 사례를 겪었고 보고 들었으니 당연히 저 사람 입장에선 기가 죽을수밖에 없지 왕따당해서 의기소침한 아이한테 니가 남 신경안쓰면 되는건데 신경쓰는거보니 니가 문제야 하는거랑 다를게 크게 없다봄 - dc App
수능은 솔직히 언수외탐 다 해야하고 문제 자체가 사고력 요하는 문제가 많아 건동홍도 힘들어보입니다. 학은제 따서 편입하는게 나아보임요. 독해력도 딸린다고하셨는데, 이과쪽 가능하면 토익 700점 맞추고 수학,물리 2개만 공부해서 연고편입ㄱㄱ하셈요. 편입도 선생님 생각에 뒷말나오지 않을리 없지만 정시 건동홍보다 편입 연고가 더 쳐주고...
고대,한양대에 재직자전형있는데, 이게 재직자가 하라고 하는건지도 잘모르겠고 선생님 목적에 맞지 않을것같네요. 수능하시면 구몬 사서 수학 쭉 푸시고, 괜히 수능부터 들어가지마시고 EBS에서 내신용 강의 중1~고2까지 듣고 수능강의 ㄱㄱ하셈요. 그냥 교과서 읽어봤자 뭔말인지도 모르니 걍 ebs 내신강의 들으면 지반 다져질겁니다. 건승하십쇼
고맙습니다.
그래도 운좋게 대기업 낙하산으로 가서 계약직으로 일해보고 사회생활했나본데 지금현실이 서성한중경외시 나와도 대기업이나.의대쪽 갈거아니면 그냥 일반대학으로 나와서 취업하기도 쉽지않아 잘해도 중소쪽 이름있는곳 이나 음식점알바.노가다등 먹고살수있는게 현실인거같아 너가 돈이 많아서 그냥 대학졸업증이나 대학생 되고싶은거 라면 뭐라고 안말리겠는데 학벌때문에 쌩돈
안썼으면 좋겠어 시간아까워 내 입장은
우리한테 물어보지말고 니 가슴..니 심장한테 물어봐
발끈하는 새끼들 죄다 급식들이지? ㅋㅋㅋㅋㅋ 하든말든 별 생각 없음. 하고 싶은 하는거지 뭐 ㅋㅋㅋ
역시 세상 모든 세상의 진리를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애새끼들이 넘치는 명문 커뮤 디씨라 그런지 남의 결심이나 생각은 철저히 밟아버리고 무시하며 까내리고 무용론을 펼치는 모습이 아름답네 - dc App
능지가 딱 고졸스럽긴 하네ㅋㅋ 철좀 들어라
안녕? 해외법인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이야 대표얌 학력 참 중요해 나도 학력 안 볼려고 해도 , VC쪽에서는 애초에 학력부터 보고 투자 여부도 크게 영향을 미치거든 학력중요하니까 지금 해도 늦지 않음 28살에 인서울 서성한라인급 들어가고 , 4년동안 놀지말고 무조건 실무형 경험 쌓아두고 32살에 ㅇ졸업하잖아? 그럼 너 스토리가 ㅅㅌㅊ되고 면접은 ㅍㅌㅊ라 먹고 들어간다 화이팅
아예 쌩 노베라는건 수학 분수 덧셈 모르고 영단어장 20퍼도 모를텐데 솔직히 1년은 무리라고 생각함 뭐 국어 영어 사탐은 진짜 단순 암기만 하면 2,3까지는 가능해도 수학은 어려울꺼다 - dc App
내 주변사람도 반수해서 상위대학 가고 그랬었지
이 글보면서 느낀 문제중 가장 큰 건 책 안읽은 티가 심각하게 난다는거임... 수능에서 제일 점수 올리기 힘든건 국어라고들 많이함. 공부안해도 점수 잘나오는 과목이기도 함. 국어는 어렸을때 독서량으로 거의 결정되기 때문임. 글 쓰는거보니까 본인이 인정한 것처럼 책 안읽은 티가 난다. 어차피 학벌이 중요한 시대도 아니니 걍 다니던 곳 다니지 그랬냐. 어려운 길을 가는 나에 취하지말고 현실적으로 살아라. 근데 웃긴건 평소에 글 잘썼니 못썼니 대법관질하던 실베충들 이 글보고도 글 못썼다고 느끼는 새끼가 한놈도 없다는 것
나도 편입했는데 편입이 훨씬쉬움 걍 편입하셈
차라리 편입을 해라 영어 올인에 3학년부터 스타트인데 편입쪽 알아보긴 했냐?
27살 개씹틀딱이면서 현실을 인지를 못하는건가 잡소리 그만하고 존나늦었으니깐 존나늦은수준도아니라 그냥 존~~~나게늦었으니까 공장이나 노가다 하면서 일이나해라 그거말곤 냉정하게 답없다
현직 공보읜데 조언 필요하면 댓 달아라 - dc App
병신아 수능 쳐서 국내대학 가지 말고 해외대학 알아봐라. 침몰해가는 배에 뭐라도 붙잡겠다고 애쓰지 말고 잘 나가는 배에 올라타라
글을 보니까 공부는 좀 많이 해야겠다 근데 하고 싶으면 해라 주변 조센징들 말 귀담아 듣지마라 자기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너로부터 증명받고 싶은 애들이니까 늦다 철들어라 현실을 봐라 무시해라 사지멀쩡하고 장님아니여서 기회가 주어진 것 자체가 기적이다 늦고 빠름은 없다 공부는 평생에 걸쳐서 하는거다 앞날을 응원하마
우리나라 사람들 ㅂㅅ같은게 위험을 감수하질 않음 조금만 사회가 정한 정도에서 벗어나면 위험하지 않아? 벌벌됨 안정적으로 사는게 역설적으로 더 위험하다 좋은 대학 나와서 대감집 노예가 목표인 나라에서 뭔 정도가 있고 늦고 빠름이 있노 다 개소리다 책임질거 없을 때는 리스크를 감수해도 된다
일단 무조건 응원하는데 어떤 루트를 타던 목적지 잡고 움직였음 싶다
쌉에바임 ㅋ
자신만의 컴플렉스있다면 그냥 나이 신경안쓰고 도전하는거 난 좋은 것 같음. 난 좆문대졸업이고 28인데 그림에 대한 욕구때문에 노베이스부터 시작함
파이팅
야 너 진짜 멋있다. 여기서 악담하는 새끼들 말은 들을 필요없으니까 신경쓸거 없어. 물론 모든건 다 때가 있긴하다. 근데, 그 때가 언제인지는 사람마다 다 달라. 남들하는 대로 무지성으로 하는 것보다 너처럼 확실한 동기부여가 돼서 정진하는게 더 나을 때가 많다. 다만 단순히 간판만을 바라고 가지는 말고 어떤 전공을 할 것인지 그걸 더 진지하게 고민해봐라.
222
어차피 니 뜻대로 되어도 졸업 할 때 쯤이면 30대 중반인데 솔직히 단순히 학교 공부만 열심히 한 것만 가지고 널 채용해줄 회사는 사실상 찾기 힘들다. 그러니까 '가고싶은 대학 + 진심으로 공부하고 싶은 전공' 두가지를 확실하게 정하자.
응애야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기서 너보고 나이가지고 태클거는 새끼들 말 들을 필요 전혀 없다. 27살이면 도전 못할 나이가 아니라 오히려 도전해야할 나이일 뿐더러 절대 늦은 나이도 아니다. 인생 길다. 20대 초중반인데도 인생 손 놓고 생각없이 사는 새끼들 진짜 많다. 그게 여기서 너한테 악담하는 새끼들이야. 뭐라도 해본 놈은 그 어려움을 알기때문에
너처럼 뒤늦게라도 굳은 결심한 사람을 오히려 응원해준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공부란게 처음엔 힘들지만 나중엔 결국 실력이 되어서 돌아온다. 그러니 문제 안풀리는게 더 많다는 이유로 지능타령하면서 낙담할거 전혀 없다. 공부도 결국 습관이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멘탈관리다. 절대 흔들리지 말고 결과가 어떻든 끝까지 가보자.
형 말 명심해라. 절대 포기하지 말자.
머리에 뭐라도 든 인생이 무학인생보다 더 낫다. 힘내라
개소리야 인생 망한놈인데 ㅋㅋㅋ
이런놈들이 공장은 안가고 스터디카페니 뭐니 에어컨바람쐬면서 백수짓하니까 나라가 망하는구나
나라가 망하는 이유는 따로 있음 ㅇㅇ 저건 그냥 쟤 혼자 망하는거임 ㅋㅋㅋ
안타깝지만, 고1 수준조차 못되는 실력으로 시작해서 2년을 공부해봐야 "공정한 경쟁"을 하면 그냥 글쓴이 너가 지는 결과밖에 안나온다. 애당초 수능은 고1이 2년 반을 공부해서 치는 시험이니까. 에타에서나 입시 전형으로 사람을 가를 뿐이지, 회사에서는 니가 무슨 전형으로 들어왔는지는 좆도 신경쓰지 않으니까 무조건 너한테 유리한 전형을 써야됨
애당초 너가 생각하는 어지간히 공부를 한다는 애들도 대학은 본인한테 최대한 유리한 전형으로 가는 경우가 많음 ㅇㅇ 연고대 갈 실력으로 서울대를 가거나 서울대를 갈 실력으로 서연카울성 의대를 가면 그게 이득이잖아?
아 물론 공부 자체를 포기하라는 말은 아님 ㅇㅇ
학벌열등감에 공부다시한다? 실패확정
이게 왜 실베야 시발 ㅋㅋㅋㅋㅋ 응우옌년 개미알밥 잘못먹었노?
쓰니에게 한마디해보자면 난 정석대로 인문계가서 설잡대 들어갔고 또 수능본다고 깝치다가 아직도 대학에 있는 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인데 지금 니 수준이 초등학생 수준이라면 존나 힘들다 중딩 베이스부터 만들고 쌓고 쌓아야되는데 뒤졌다 생각하고 하루 8시간씩 2년 정도 하지않으면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거다 요새 대학가기 쉬워진건 맞지만 그래도 정시는 정시야
어느정도 베이스 쌓아놓고 만학도 전형이라고 있거든? 잘 찾아봐라
이과 아니면 그닥...? 수학 빼고는 걸림돌일만한 과목이 없을텐데
읽다 보니 좀 안쓰럽네.. 글 보니까 돈 있는 집안도 아닌 것 같은데 현실적으론 안 하는 게 맞긴 함
난 고졸이지만 독학으로 철학 수학 논리학 젠더이론 두루두루 다 섭렵하고 남부럽지 않게 산다. 요즘 나무위키가 대학에서 가르쳐주는거보다 훨씬 고급 지식들임.
이참에 진짜배기 철학 대가들이 직접쓴 고전 철학서도 읽어보시는건?
나도 마통론 설거지론 베트남론 레드필이론 공부했다ㅇㅇㅇ
대학은 갈수 있지 지갑 ㅋㅋ
나도 너랑 비슷하게 뇌에든거없다가 뒤늦게 시작해서 남들 따라잡는 케이스인데 3등급까지는 개나소나 노력하면 당연히 갈수있고 너의 수능공부는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나도 중학교 수학부터 시작했었어 나도 처음에는 내가 빡대가리인줄 알고 좌절했는데 하다보면 지능이 점점 늘어나더라
솔직히 27에 대학가려는거는 무의미 하긴 함 공학 박사나 의대면 모르겠지만
블라인드 설명할때부터 내렷다... 블라인드 모르는 놈이오딧노 ㅋㅋㅋㅋ
학벌은 내 능력과 자본이 받쳐줄때 비로소 빛나게 된다. 요즘같은 시기엔 더더욱 그렇지. 뒤에서 내 욕 하는건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겪는 거고 정도의 차이일 뿐임. 너가 할 수 있는데 안하는거면 바꾸려 노력하면 되고, 못하는 거면 나아지려고 노력하면 됨. 이 두 가지만 해도 최대한 간다. 하지만 너의 능력, 배경 때문에 험담 당하거나 무시당하는건 어찌 할수있
는게 없다. 그냥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자. 바꿀 수 없는 것들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에는 관심을 꺼
16년동안 좆빠지게 공부해서 대기업취직했더니 고무통이 낙하산으로 꽂혀서 말섞는데 기분나쁜게 당연한거 아니노? 피해망상 지리노ㅋㅋ
문이과 다르고 수시 정시 다름 이과 정시 개 같이 파면 사는 태도가 달라져 좀 찐따처럼 될 수 있긴하지만 실속은 제일 챙겨가
특정 과를 거치지 않으면 사실상 불가능한 직업을 “간절하게” 갖고 싶은 경우 아니면..비추함. 아
고졸이라 차별당했다고 니가 피해자인거마냥, 마치 불공평하다는듯이 하소연하는데. 다른 사람들 인생은 인생아니냐? ㅋㅋ 실업계고졸이 툭 떨어져서 서연고서성한 이런 라인이랑 똑같은데서 일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그 사람들이 병신호구새끼들도 아니고 불만이 안나올수가 있을거라 생각함? 니 인생만 인생아냐. 이기적으로 살지마라.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이기적인지 내머리론 이해가 안감 서성한라인이 뒷말하는거 묵묵히 받아들여야 덜 이기적인가?? 이기적인게 도대체 뭔데 그리고 쟤가 자기 인생 학벌 찾아 도전하는게 자기 자신을 위한 거니까 이기적일순 있겠지 그게 그렇게 문제임? 남피해준것도 없는데 지 자유지
낙하산은 피해가 아니구나 혹시 민주당 지지하세요?
그냥 낙하산으로 간거부터가 이미 꼬인거 아냐? 그거를 왜 수능으로 풀려고 해 그냥 거기서 경력도 있겠다 좀 더 버티다가 니 힘으로 다른 회사 입사하면 됨 ㅋㅋ 학벌도 20대까지나 왈가왈부하지 30대 넘으면 그딴거 없어 걍 돈 잘버는애가 갑이야; - dc App
솔직히 의대 이런거 아니면 요즘 공대도 졸업해도 나이많은 초짜 아무도 안데려가 ㅋㅋ 의대갈건 아니잖아?? 걍 현실을 받아들이고 갈수 있는 길로 가셈 - dc App
솔직히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네 인서울 대학나와서 지금 다녔던 대기업같은곳을 취업을 할건지 아니면 일반 대학나와서 그냥 졸업증명서받고 대졸로써 살고싶은지는 잘모르겠다 무엇을 전공하고싶은지를 알아야 더 조언을 잘해줄텐데 대학 다니면서 취업으로 바로 가능한거 전공 할거아니면 무의미하다고 봐 아까 위에 댓글 달았던 사람인데 나도 글쓴이분하고 비슷한또래인데 아
아직 취업을 못했어 4년제 사복인데 거의 공무원 테크 많이타서 나도 1년전에는 센터나 복지관쪽 지원했는데 잘안되서 공무원 어렵다는거 도전중 인데 요즘같이 취업이나 직장구하기 어려울때는 대학 나와서 그냥 가방끈 얼마나 되나 이정도밖에는 안되는거같아 진짜 열심히해서 성공한사람들한테는 아닌말이지만 대다수의 대학생들 나 포함해서 거의 놀고있고 알바구해서 지낼건데
집에 등록금 낼 가정환경의 여건이 되면 모르겠는데 글만 읽어봤을땐 국가장학금이나 대출을 받아야 해야될거같은데 그거 다 감당할수있어? 내 생각은 진짜 니가 의학쪽이나 공대쪽 또 어떤 전공을 파서 배움에 가치가 크지 않으면 대학4년제 아니더라도 평생교육원이나 전문대라도 나와서 기술로 써먹을수있을거로 가는게 맞는거같아
그나이먹고 아니다
쟤혼자망하는거임 ㅅㄱㅋㅋ
고졸다운 발상이다..
공무원 할 생각 없음?
올해는 연습이라는 마인드부터가.. 제대로할거면 학원알아보셔요
자기객관화 못하고 꿈만 큰 사람이네... 그 나이 먹고 대학생활 로망이라니 복학생들도 아는 애들 없으면 혼자 조용히 다니는데 그 나이면 과 모임은 끼워주겠냐고ㅋㅋㅋ 안타깝다
27, 28이 대학생활의 감정을 어케 느껴봄ㅋㅋㅋㅋㅋㅋ 16학번이 24학번으로 들어가는건데 앞에서야 친한척 해줄수있어도 뒤에선 다 불편해하지
그냥 살아 왕따좀 당하면 어떠냐 본인만 만족하면 그만이지 - dc App
와.. 모르겠다ㅋㅋ 일단 매우 험난한 인생이 될듯하지만 꼭 이겨내라 응원할게
형 어떻게 살고 있어요?
교정으로 와라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