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판타지 무협 판매량이라고 돌아다니는 자료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고
또 출처불명인 게 많아 직접 찾아서 올려봄
판매량 순서대로 적음
퇴마록 국내 장르계 유일 1000만부
달빛조각사 600만부
묵향 300만부
룬의 아이들 300만부
드래곤라자 210만부
비뢰도 26권 기준 100만부
군림천하 100만부
황제의검 40만부
눈물을 마시는 새 40만부
월야환담 시리즈 20만부
다만 홍정훈은 출판사와 분쟁이 있었기 때문에 20만부라는 판매량이 부풀려진건지, 후려치기 당한건지, 원본인지, 그 진위를 판별하기 힘듬
다크메이지 20만부
카더라로는 소드엠페러 역시 20만부 팔렸다함. 다만 공식 통계가 없어서 제외.
보기 좋게 정리하면
퇴마록 1000만부
달빛조각사 600만부
묵향 300만부
룬의아이들 300만부
드래곤라자 210만부
비뢰도 100만부
군림천하 100만부
황제의 검 40만부
눈물을 마시는 새 40만부
월야환담 시리즈 20만부
다크메이지 20만부
참고로 저 시대 작가들은 인세가 수입의 전부였는데 보통 책 정가의 7~10%를 인세로 받음
10%를 받는 작가는 아주 드물었다고 하고 보통 7% 정도를 받았다고 함
그래도 계산을 간단하게 하기 위해 10%를 받았다고 가정하고 책 정가를 8천원으로 잡으면
10만부를 팔면 8000만원, 100만부를 팔면 8억을 가져갈 수 있음
그마저도 출판사에서 후려치는 경우가 많았으니 유명한 작가라도 남희성이나 전동조급 초대박을 치지 않았다면 수입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보임
노벨피아의 창x물 속으로가 월 2천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문피아의 목x 작가가 월 6천만원을 번다는 걸 감안하면
전동조, 전민희, 이영도급의 슈퍼스타가 아니면 단행본 판매량으로 요즘 인터넷 웹소설 연재 수익을 따라잡는 건 힘들어보임
학생떄 퇴마록이랑 비뢰도가 투탑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비뢰도 쨉이안되내;
틀니쉑들 싹다 검거
옛날에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 작가도 출판사가 판매수 구라? 쳐서 돈 제대로 안줘가지고 소송 걸고 몇십억원 제값 받아냈다고 들은듯 본문에 있는 작품들은 정직하게 돈 다 받았나 아마 아니겠지? 작가한테 판매부수 줄여서 말하는거 업계관행일테니
드락온라자 레전드인줄 알았는데 겨우 저정도라고?
저 중에서 지금 봐도 재미있는 건 눈물을 마시는 새, 드래곤 라자, 룬의 아이들 윈터러 딱 셋뿐임. 드래곤 라자는 일부 저질유머가 좀 유치하고 주인공(후치 네드발)이 천민인데 가끔씩 어려운 한자어 쓰면서 달변가로 나오는 게 비현실적임. 룬의 아이들도 구판은 묘사가 만연체가 심하기 때문에 개정판으로 보는게 좋음. 이게 약간 거슬리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환빠의 성경, 퇴마록은 운지해라.......... 환빠의 성경, 퇴마록은 운지해라.......... 환빠의 성경, 퇴마록은 운지해라..........
퇴마록 존나 재미없던데 무슨 칼이 키햐아앙아아앙~ 우는거 보고 진짜 유치해서 던졌다
김용은 얼마나 벌었음? - dc App
김용가족들 부럽네..
칮아봤는데 사이트마다 얘기가 다르네? 1조 5천억이라는데도 있고 65억이라는데도 있고 65억은 너무하고 1조5천억이 좀 더 맞을듯 앞으로 계속 저작권료나 영화등에서 로열티가 들어올테니 돈 오아창 벌듯
판매량 꼬라지 보면 국내판이 ㅈㄴ 작긴 하네 라노벨은 얼마나 팔리는지 궁금하네
라노벨 씹덕이라 아는데 1위가 3000만부 정도 밖에 안 됨. 은근 라노벨 시장도 작고 겨우 현상유지만 하고 있는 정도. 2010년대 대표 애니메인 내청코 코노스바 던만추 소아온 이런 거도 1000만~2000만대 밖에 안 된다
라노벨 작가들도 요즘엔 책만 내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웹연재 하면서 스토리 조금씩 다르게 해서 책은 따로 냄.
일본도 유료 웹연재함?
소설은 대부분 무료 연재함
일본은 무슨 자선사업가들만 있는줄 암? 당연히 온라인편결이 대세임
4,5,7,9,10빼고 걸러라
이영도 전민희 작품들 진짜 재밌게 봤었는데 필력도 좋고
드래곤라자 존나재밌게봤는데
천만부가 역대 1위 ㅋㅋㅋㅋ
룬의아이들 1부선에서 싹다 정리
아크 더 레전드 달빛조각사 보는 세대인데 요즘 작품인 전독시,템빨,나혼렙 얘네들이 몇배는 더 벌었을듯.. ㅋㅋ
달조는 권수로 뻥튀기된것도 좀 있을듯ㅋㅋ 물론 초장편을 그렇게 판것도 대단하긴 함
달빛조각사 중딩 때 2권까지 읽고 중도하차한 소설 ㅋㅋ
와.. 목마 돈 많이버네 첨 알았다
카르세아린 ㅇㄷ?
취향차이인진 모르겠지만 난 목마가 최태수나 나혼랩 전독시 이런거보다 훨재밌더라 특히 전독시는 내기준 그냥 좆폐급 불쏘시개만도 못한 쓰레기였음 너무 구린내 심해서 20화도 못보고 때려쳤다.
한판타지, 한무는 죄다 개똥폼 + 개똥철학 + 유치함 + 좆노잼농담따먹기. 죄다 쓰레기임
이새끼는 눈마새 안읽어본게 확실함
ㄴ 눈마새는 안읽어봤음. 근데 안유치한건 또 좆나 재미없음. 가령 무림서부 같은거. 김용 작품하고 비교하면 한무,한판타지는 개쓰레기가 대부분
좌백 작품 들이나 무림사계는 띵작임
경제도 어려운데 구글에 "얃옹" 이란다~ 흐헤헹!
한무 중에 마야 괜찮음
정통판타지를 원하는거면 김치우작가 무한의 마법사 추천한다
넌 머봄?
퇴마록 환빠아님?
달조는 대여점 좆망시장일 때 지 혼자 100만부 넘기고 계속 찍어내며 팔다가 카카페초반 캐리까지 했으니 걍 그 시대 지배했다고 봐도 됨
동시대 타 판무 2천부 찍내마내 할 때 저리 판거
이영도 이새끼 아직도 감농사중이냐? 누가 이새끼 감좀 조져봐라 왜 글안싸고 딴짓거리하노 빡치게
룬의아이들 개추 - dc App
저중에서 제일 언급안되는게 황제의 검이네 황제의 검 -> 이거 ㄹㅇ 언급조차 없이 사라짐 ㅋㅋ 근데 ㅈㄴ팔렸네
내 인생 무협은 쟁선곈데 달빛조각사 같은거에도 처참히 발릴듯 - dc App
권왕전생 재밌음. 그외 뭐 신승, 엘란도 재밌었고.
눈마새 의외로 40만부밖에 안팔렸노...
저기서 월야환담이 제일재밌음ㄹㅇㅋㅋ
채월야 볼만함
창월야까지도 그럭저럭 잼게봣는데 광월야인가 그거는 너무뇌절이라 노잼인듯
채월야가 최고임 솔직히 홍정훈이 짬 좀 쌓여서 필력 나아지고 본인이 잘아는 격투 + 범죄물 다 담아서 써서 그냥 오짐 이영도는 물론 팬층은 존중하는데 나는 장르문학의 장점은 말초적 재미라고 생각해서 홍정훈이 한국 판소 작가 GOAT라고 봄
퇴마록은 이도저도아닌 딱 4050자폐아들 취향 쉰내소설임
영웅문이 채거지. 뭔 어디서 근본도 없는 것들만 죄다 가지고 나왔노
짱
투명드래곤 10억부 ㄷㄷ - dc App
블러디드는 언제 완결내냐 전민희가 토가시보다 지독하노
틀니들 정모
ㅋㅋ솔직히 수준 개좆병신이지 비뢰도 지금 읽어봐라 걍 아예 못 볼 수준임
ㄹㅇ 저거보고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새끼들 있으면 쳐다도 보지마라 얼마전에 학교도서관에 있길래 잠깐 읽어봤는데 유머코드가 영포티새끼들 코드라서 지금보면 역해서 토나옴
잘 쓰는 작가랑 못 쓰는 작가가 극과 극으로 차이가 나는 시대였지 ㅋㅋ 지금은 못쓰는건 아예 보이지도 않을 만큼 시장이 커진거고 당시에는 어쨌건 책방에 진입하면 손이 가니까
비뢰도 100만부..? 그정도인가..? - dc App
한국은 진짜 짱개에 환장한 나라 같음. 대체 한국식 판타지는 왜 없음? ㅋㅋ
월야환담ㄱㄱ
새꺄 무협지는 중국이 배경이어야하고 판타지는 서양이 배경이어야 하는거지
은제적 얘기야 요새 아무도 무협지 안봄 다 50대 아저씨들이나 보는거지
전부 물로켓이지 지금보다 재밌는게 적어서 저만큼 팔린것도 크다
묵향빼고 볼거 하나도 없음
씹 비뢰도보다 먼저 읽던 새끼들 다 빠진 ㅋㅋㅋ 죽은 자식 부랄잡는 애가 여깄었노
지금 기준이니까 별로지 당시에 8억이면 ㅓㅜㅑ. 2천년대 초반에 성공한 직장인 연봉이 3천이었는데
급식시절의 추억이네ㅋㅋㅋ
물로켓
목마꺼 재밌냐? 동생은 보던데 난 못 보겟더라
판매량수준 ㅆㅅㅌㅊ 헬 조센 ㅋㅋ
전민희 필력은 진짜 괜찮았는데 글을 쓰다말다 하니까 답답해서 ㅋㅋ 세월의돌 시리즈 좀 잘 이어지게 쭉 써줬으면 십대 후반에 보고 또보고 했을텐데 너무 아쉽다
달빛조각사 지금도 월3~4억인데 뭔ㅋㅋㅋㅋ 달빛은 웹소에서 빼야함 못해도 천억대일텐데
묵향도 꽤 유명하지 않았나 묵향이 300만인데 퇴마록 미쳤네
다아는이름이구만 - dc App
저때가 재주는 곰이 부리고 출판사가 배부르던 시절이었지. 지금은? 플랫폼에서 최소 60~70까지도 정산해주는데 작가 병신들이 에이전트에게 다시 거기서 절반씩 떼주는 계약을 스스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전민희 블러디드 다음으로 태양의탑 완결좀 ㅠ
저거 나오던 시절에는 학교에서 급식들이 저런 책으로라도 독서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텍스트 자체를 못읽는 문맹시대지
책 정가 8천원?ㅋㅋ 달빛조각사 전성기 시절이 권 당 6천원 정도였을텐데
달조는 사이즈 좀 작아서 그랬을걸? 00년 초반만 해도 권당 7000원 넘었음 대여점에서 빌려보는 가격 국룰이 구매가의 10% 였는데 만화가 300원이었다 400원으로 올라가고 판소는 700~800원이어서 기억
달조 8천원임
월야환담 씹후려치기 당한게 저거일걸?
목x는 먼작품임
목마라고 있음 난 안보는 애
소설이 아니라 작가 이름임
중딩때 왜란종결자였나 그거 재밌게봤는데 벌써 15년지났네
목마 새끼 또 실베에 지 얘기 올라왔다고 좋아 죽겠노
묵향아직도 나오네 ㄷㄷ
이제 다음권 나올때도 됐는데... 37권까지 나왔고, 38권 나올차례임. 카카오페이지에서 퇴마록,묵향,비뢰도 다 볼 수 있고 웹툰 묵향 다크레이디(2부 판타지 웹툰화), 웹툰 비뢰도 연재중. 다만 소설 비뢰도는 역시 10년전 막권에서 끊겨있는데, 소문으로는 원작가가 최근에 약 3~5권 분량을 더 썼다고 하나 원작가 입원도 하고 뭐 여러가지 내부사정으로 연재나 출판은 현재 안되고 있다고 함. 그리고 묵향 디 오리진이라고 1부 웹툰도 있는데, 2부웹툰과는 다른 작가가 그렸는데, 디자인이나 연출이 올드팬들 취향에 맞지 않아 비난 많이 받고 결국 중간 내용 다 날라가고 판타지로 날려보내며 조기완결.
묵향 디 오리진도 원작 없는셈 치고 무시하고 보면 그냥 흔한 수준의 적당한 웹툰임. 당연히 대단한건 아니라서 비난은 많이 받았지만, 원작 모른척하고 기대없이 보면 대충 볼만하긴 함. 애초에 원작과는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어차피 원작은 생각할 필요가 별로없지만...
명왕 봐봐라 우각성님 작품 눈물난다
월야는 은근 모르는사람이 업ㄱ었는데
독서해요
저런거 재밌냐? 귀칼보니깐 존나재밌던데 그런류 소설아님?
그런 류인데 한국이랑 일본이랑 감성이 좀 다름 일본은 우정! 사랑! 정의!!! 이러는 거라면 한국은 진상 새끼 참교육! 세계 랭킹 1위 등극! 성공한 인생! 탄탄대로!!!! 같은 느낌임 이렇게보면 씹노잼 초딩소설 같지만 한국인 감성에 저게 존나 잘 맞음 아침 드라마 같은거임
룬의 아이들 생각보다 많이 안팔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