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이 의미없이 좆대로 정한 미스터리로,
그냥 이런 게 있구나 생각하고 보는 게 마음 편함. 진짜임.
고구려의 유물인 국보 118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광개토대왕과 장수왕에 조금 묻혔지만
고구려의 초기 정복 군주였던 6대왕 태조왕,
그는 한국사에 큰 족적을 남겼지만
어이없게도 ''나이'로 큰 논란을 낳았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태조왕은 기원후 47년에
태어나 165년에 사망하였고, 53년에 즉위하여
146년까지 왕위에 있었다 전해진다.
이 말인 즉, 태조왕은 118년을 살았으며
6살에 왕의 자리에 올라 93년간 통치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기 힘든 기록이다.
먼저 인류 역사상 최장수 인물로 공인되는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은 태조왕보다 4살 많은
122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는데,
공중보건과 위 체제가 전혀 확립되지 않은 시대에
80세도 아닌 100세를 넘어서까지 산다는 것은
수많은 학자들에게 의문을 품게 하였다.
그 뿐만이 아니라, 태조왕의 뒤를 이은
태조왕의 첫째 동생이자 7대왕 차대왕 또한
태조왕보다 24살 차이가 나며, 75세에
왕위에 올라 94세에 사망하였고,
태조대왕의 이복동생이자, 8대왕 신대왕은
77세에 왕위에 올라 90세에 생을 마감하였다 전해진다.
고구려의 모든 국왕들이 이들처럼
장수했다면 모를까, 닉값한 20대왕 장수왕(97세)을
제외하면 오피셜로 80세를 넘어서 생존했던 왕은
21대왕 문자명왕 (최소 80대)만 있기에
28명의 왕 중 단 한 명 뿐이고,
90% 이상이 생년 미상인 고구려 왕들의 나이를
모두 합쳐 어림 잡아 평균을 내보아도 60대를 넘기지
못 했기 때문에 태조왕, 차대왕, 신대왕의 나이는
기록된 것보다 훨씬 적었다고 보는 게 합당하다.
이는 삼국사기를 편찬했던 김부식이 다른 왕의 기록을
3명의 왕에 다 합쳐버리고, 이름을 뺐다는 의혹을 낳았다.
기록하기 귀찮아서 저랬다고 하는 게 말이 안 되지만,
삼국사기의 백제 파트와 신라 파트에 비해 중국과 직접적
교류와 접촉을 했던 고구려의 파트는 교차 검증 정확도도
꽤나 높고 자세하여 두 국가보다 신빙성이 높은 데에 반해
갑작스레 저러한 비정상적인 기록이 있으니
후대 사람들은 당혹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의혹은 조선시대부터 이미 제기되었으며,
중국 측 기록에도 교차 검증이 맞지 않아
(후한서에는 태조왕이 7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세 왕의 정확한 나이를 알아내는 것은 요원해 보인다.
2. 발해사의 미스터리
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조영을 분한 배우 최수종
발해 또한 꽤나 많은 미스터리를 지닌 국가이다.
발해를 건국한 태조 고왕(대조영)부터 시작이 좋지 않은데,
그와 발해 고구려를 계승한 것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이지만
그의 출신 성분이 고구려 유민인지, 말갈족인지 확실치 않으며
발해의 시조임에도 불구하고, 대조영이
어떻게 고구려 유민들을 규합하여 발해를 건국했는지,
건국한 이후의 21년간의 행적이 어떠했는지,
묘는 어디 있는지, 모두 밝혀지지 않아
발해사를 입문하는 이들의 머리를 지끈거리는 원인이 되었다.
사실상 발해 또한 고조선 못지 않게 기록이 매우 부실한데,
삼국시대에 비하면 짧지만 나름 200년 이상을 존속했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발해가 족적을 남겼던
중국, 러시아, 북한 어디에도 제대로 된 기록을 찾기가 힘들다.
정확히 말하자면 발해를 기록한 사서는 어느 정도 있으나
이들 사서에도 빈 부분이 매우 많고 충돌하는 부분이 많아
교차검증이 힘들 뿐더러, 결정적으로 발해에서 자체 저술한
현존하는 역사서가 하나도 발견되지 않아,
발해 또한 가려진 베일이 꽤나 두터운 국가이다.
발해의 멸망 이유 또한 여러가지 가설이 존재한다.
먼저 백두산 폭발로 인한 멸망설은 현재 폐기되었는데,
백두산의 분출 시기는 발해가 멸망 20년 후인 946년으로
밝혀졌고, 이는 발해의 멸망보단 멸망 이후의 혼란에
영향을 끼쳐 발해의 유민들이 긴 시간 동안 유랑을 하게 되었다.
가설들을 종합하여 추정컨대, 발해 후기 때부터 지배층 간의
분열이 있었고, 다민족 국가였던 발해 내부에서 피지배층을
완전히 제대로 규합하지 못 하고, 말갈족과도 대립을 이루었으며
결정적으로 발해와 사이가 매우 좋지 않던 요나라가
칼을 제대로 갈아 한 번에 수도를 점령하고 멸망한 것으로 보인다.
어느 국가든 국가의 멸망에는 지배층 간의 분열이 반드시 존재하며,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의 대립으로 인한 말갈족의 신라와 고려로의
이탈은 실제로도 신라와 고려의 기록에도 존재한다.
수도를 한 번에 점령하는 전략은 백제를 침공한 나·당 연합군,
고려와 요나라 간의 전쟁, 조선의 병자호란, 북한의
6·25 전쟁 당시의 서울 점령 등 여러 사례에서 찾을 수 있다.
3. 경애왕의 최후
경애왕하면 빼놓을 수 없는 포석정, 전체 규모는 꽤 넓은 편이다.
신라 55대왕 경애왕은 의자왕과 이미지가 조금 비슷한데,
포석정에서 술판을 벌이다가
견훤이 직접 이끈 후백제군에게 기습을 받아
결국 울며 자결했다는 비극적인 이야기 때문일 것이다.
당시 신라는 지방 호족들이 곳곳에서 거병하는데도,
이를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국가로까지 나락을 가버린
수준이었으며, 군사력 또한 이에 상응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경애왕은 이에 굴하지 않고,
즉위를 하자마자 매년 고려에 사신을 보내
야무지게 빨아주면서 화친을 맺는 등
국가의 존립을 위해 동분서주하였다.
당나라에도 서신과 조공을 보내 플랜 B를 꾀하였고
후백제와의 전투에도 승리하는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경애왕과는 꽤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자신감이 조금 생겼는지, 경애왕은
고려에 같이 후백제의 젖보똥을 따보자고
서신까지 보내는 등 과감한 전략을 펼치기도 했다.
이에 참을 수 없었던 견훤은 60이 넘은 나이에도
직접 투구를 써 후백제군을 이끌어 전장으로 나섰고,
근품성(지금의 경상북도 문경시)를 점령한 후
바로 경주로 돌격했으니 이때가 927년 음 11월이였다.
견훤이 경주시의 바로 옆에 있는 영천까지 왔다는
소식을 듣고 포석정에 놀던 경애왕은 도망하였지만
결국 견훤에게 사로잡히게 되었다.
이 사태를 보고는 견훤도 어처구니가 없었는지,
신라의 신하들을 모두 죽이곤 경애왕에게 칼을 던져
자결을 강요했으며, 결국 경애왕 박위응은 숨지게 되었다.
이 부분이 고려사와 삼국사기에 교차 검증이 되는 부분인데,
경애왕이 '무엇을 하다가' 죽었는가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경애왕은 견훤이 침공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자신의 생각과
달리 루트를 틀어 바로 경주로 온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일찍이 고려에게 도움을 요청했음에도 사로잡혀 죽었다.
그런데 이를 알고도 음 11월 한겨울에 대놓고
포석정에서 술잔을 동동 띄우고 노가리를 깐다는 것이
실질적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다.
많은 이들이 모르는 사실 중 하나로, 포석정은
신라의 성지 중 한 곳인 남산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포석정 주위에는 신라의 성지들이 많다.
또한 신라 왕실의 오피셜 놀이터인
동궁과 월지, 임해전이 아닌 굳이 포석정까지 가서
술판을 벌일 만한 이유도 딱히 찾을 수 없을 뿐더러
음 11월에는 한창 팔관회를 열던 시기였으므로
'경애왕은 포석정에서 술판을 벌인 것이 아닌
국가의 안녕과 수호를 위해 제사를 지냈다'는
반론이 심심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의자왕과 더불어 경애왕은 망국의 군주이며,
나라를 지켜보고자 애를 쓰다가 사망했기 때문에
어쩌면 사서에 프로파간다가 주입되었을 수는 있지만
가설은 어디까지나 가설일뿐 경애왕이 정말로
자신감이 넘치다 못 해 흘러넘쳐 술판을 벌였다가
죽었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는 일이다.
다음에 이어서...
이런 글은 원래 재밌는데 존나 재미없게도 싸질렀네
이런 새끼들이 지가 쓰면 재밌는줄 앎ㅋ
경상도살인귀 뇌피셜..
과거에 얽매여 살지마라. 현실을 살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김정은 싱글벙글
이런 부류가 꼭 똑같은 실수 반복함 ㅋㅋ
미스테리가 아니라 역사조작인거야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글자체가 다르다거나 삐뚤삐뚤한다거나 하는게 여러군데 있고 이것만 봐도 조작한걸 알수가있는데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식 기록을 살펴보면 아시아,아메리카,유럽, 심지어는 남극에서도 관측한기록이 나온다 ??? 이거 설명해봐라 조작된거 맞지? 조작된거 아니야? 그럼 지구 여러지역에서 나오는데 이거 맞냐?? 이래도 조작이고 저래도 조작인 상황 결론은 우리가 조작된걸 배우고 있으니까 미스터리로 남는거지
글자가 옆으로 된것도 있어 ㅄ아 그리고 글자가 일정해야지 글자체가 여기저기 다 다른데 말이되냐 그것만봐도 조작가능성이 있는거지 ㅋㅋㅋ
어이그 증거를 눈으로 보여줘도 현실을 부정해버리네 제발 생각좀 해 좀비처럼 세뇌되지 말고 매트릭스세계에 빠져서 증거를 보여줘도 현실부정하고 말돌리기만 하네
https://www.youtube.com/watch?v=WdOi5nXfuXI
요기 내용함바바라
여기뿐만 아니라 언어,문화,등등에서도 증거가 엄청나게 많아
대부분 우리가 알고있는 내용들 조작된게 많아
신세계질서라는게 1900년대 이미 1번 이루어지고 두번째 뉴오더월드 진행중이다
역사,언어,문화 전부다 파괴하고 조작하고 1900년대에 새로운세계를 만든게 성공했지 그래서 세계대전이 일어난거고
중국에 문화대혁명등도 그일환이고 우리나라 6.25도 그때문에 일어난거지
대충 여기까지
뭔 논문이나 학계보고서도 아니고 유튜브 쳐 들고와서 증거 ㅇㅈㄹ하네 병신새끼야 나무위키 가져오면 웃어주기라도하겠다
김어준 유튜브보고 진실은 여기에있다 믿고있을 개병신새끼노 진짜ㅋㅋㅋ
조선왕조실록기록 찾아서 직접 증거 찾아보라고 일식기록 조사해둔 유튜브들 많으니까 조선왕조실록 기록조사해서 현재의 자료와 비교분석한 내용 보여줘도 현실부정 ㅋㅋㅋ 이외에도 아메리카 체로키부족 사전 이야기 해줘도 현실부정하겠지? 그냥 매트릭스속에 살어
1분만에 한성은 한반도에 없었다 뜨길래 바로 껐다
ㅋㅋ 내용을 보고 꺼야지 내용도 안보고 대충 내용 간추린다면 조선왕조실록 기록과 현재의 한성의 그크기가 다르다는거다 동대문에서 서대문의 거리 대략적으로 측정했을때 뭐 이런건 조금씩 틀려질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런게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가 되면 당연히 조작된거겠지 일식기록에 관한건 조사해봤나? 어떻게 해도 조작된걸 숨길수가 없는데? 이뿐만 아니라 체로키,나바호 부족 사전같은것도 있고 ㅋㅋ 여러가지 찾아보면 많은 조작했다는걸 알수가 있어 대표적인거 몇개만 봐도 반박을 할수가 없는데 현실부정 음모론취급 매트릭스에서 그냥 살라고
거 매트릭스는 모르겠고 화장터나 들어가라 이기야
병신새끼가 교차검증개념도 전무하고 그냥 사진이랑 지도보여주면서 이런거 있습니까? 한반도에? 없죠?없는게 당연하죠 ㅇㅈㄹ하는데 한성 성장하면서 사라진거랑 중간중간 재건축하던거 6.25전쟁이랑 70~90년대 경제개발하면서 밀던거 뇌에서 리셋함?ㅋㅋㅋ 한반도에 없으면 어딨었겠노 뭐 ㅇㄷ중원? 개씨발 아깝게 시간만 쳐날렸네 결론까지 한반도에없다 원패턴이구만
뭐 고고학 물증이라도 얘기 하던가 걍 고지도 사진 가지고 재해석 끼워 맞추기도 아니고 이런게 있었나? 없죠 있겠냐고 ㅆ발아 ㅋㅋㅋ 산은 녹화정책으로 민둥산 탈출 했고 경제 개발이나 전쟁으로 소실된 문화제가 몇갠데 있겠냐고 ㅋㅋㅋ 그리고 기록이랑 안 맞는건 한성 확장하며 재건축 한게 몇갠데 단편적 기록 가지고 자꾸 끼워 맞추냐? 걍 교차검증부터 습득 해라 쫌
너 같은 능아가 가세연이든 김어준이든 쳐 보며 민도 씹창 내는거다 ㄹㅇ 걍 유골함 좀 드가라
그럼 현대에 있는걸로 팩트 조져줄까? 아메리카 인디언 체로키,나바호 부족의 사전이 있는데 이 사전에 한자및 우리말 사투리가 섞여 있다 왜그럴까? 설명해바바라 기록들이 찾아보면 숨겨진게 수없이 많아 대부분 현실부정하고 없애버리니까 문제지
틀니 새끼 교차검증 뭔지 몰라 반박 재대로 못하노
팩트를 알려줘도 교차검증 이지랄하네 교차검증은 니가 알아서 하고 내가 1-100까지 전부다 알려줘야하냐 세뇌좀비야 대충써도 몇페이지는 되는데 니가 찾아서 알아서 매트릭스 벗어나 세뇌좀비야 그만 써라 귀찮다 그냥 조작역사의 매트릭스 세계에서 좀비처럼 살어
진짜 틀니네
사람 아가리에서 나올 수 있는 패턴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수천 수만개의 언어들 중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나오는 현상은 존나 당연한거임 너는 아일랜드 성씨 중 LEE 씨가 있다고 사실 아일랜드는 이씨 왕조의 식민지였다! 라고 주장하는 꼴임 로버트 리는 조선인이었음 ㅋㅋ
뭘좀 아는 친구구만. 아메리카대륙에서 조선시대 동전 존나게 발굴된다. 가운데 구멍 뚫린 허접한 엽전말고
뭘 증거로 내미냐 했더니 학계 의견도 아니고 유튜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기존의 검증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의문을 제기해봐 그러면 그러면 수긍하는 사람도 있겠지
어휴 진짜 세뇌되가지고 현실부정 오지네 언어에서 몇가지 단어들이 있으면 그럴수있다치지만 수백개의 단어들이 섞여있어 그리고 그뿐만아니라 연관되는 다른 나라도 존재하고 그리고 이 언어들이 어떻게 변화됐는지까지 연구하는 재야학자들이 있다 물론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문제는 현재 이러한 문화가 현재는 거의다 사라져 버렸다는거지 하지만 나이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할수가 있지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잊혀지겠지만 이러한 한두가지가 아닌 여러 관점에서 연결되서 증거가 나오는데 이걸 묶어서 연관해서 생각해보면 조작됐고 잘못됐다는게 나오지 직접적으로 안밝히냐면 이렇게 떠들어대면 오래된 수년된 유튜브및,사이트자료들 그냥 삭제된다 뜬금없이 수년동안 잘있던게?? 이런것만 보더라도 뒤에 세력들이 있는걸 알수가 있다
간단히 또 반박할수 없는 팩트하나 가르쳐줄까? 베링해협쪽 알류산열도에서 온돌이 발견됐었다 전세계에서 집집마다 온돌문화 사용하는데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중국,일본도 온돌문화가 아니야 오직 우리나라만 사용한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냐? 과거에 우리민족이 거기 근처에서 살았다거지 이런 단편적인 팩트만 보더라도 현재 배우고있는 역사는 대부분조작됐다는걸 확신할수있다는거야 1-2가지가 아니라 여러개의 정보를 취합해서 보면 잘못되어있다는게 눈에 보이는데도 그냥 우연히 되겠지하면서 현실부정하겠지 우연도 여러번 반복되면 필연이 되는건데
친구 발해사 전공인데 머리 터지겟노
보나마나 왕위 찬탈같은 거겠지 이전 왕의 기록을 다 삭제했으니 말도 안 되게 기간이 비는거고
근데 고려사 삼국사기 교차검증은 의미가 있나? 삼국사기 쓰던 시점에 이미 사료라고는 없어서 긁어긁어 모아 쓴건데 고려사 쓸 시절이 쓴 사료라는게 삼국사기랑 다를바도 없었을 거고 심지어 그냥 삼국사기보고 썼을 가능성이 더 높음
그래도 둘다 고고학이랑 교차 검증 되는 부분 많음
1번은 그냥 쉽게 추측 가능한거 아님? 왕 자체는 70대에 이미 죽었는데, 뭐 이런저런 사정으로 대외적으로 왕이 죽은걸 알린게 40년이나 더 지나서 였다..그동안은 섭정이나 뭐 그런 애들이 대리청점 했다고 하면 되는일을
당시 그나마 가장 신빙성 있는 중국사료에도 70대에 죽었다고 나온다메
태조왕 기록은 후한서 한서 기록이 맞다 보여짐
2번 발해의 경우는 그냥 뭐..당시 동만주 자연환경 생각해보면 답 나옴. 발해를 해동성국이라 빤거는 그냥 아첨에 불과했을 가능성이 높고, 당시 거기는 그냥 반유목민들 사는 변경에 불과. 왜냐면, 발해의 영토 상당부분이 나중에 여진 중에서도 가장 야만적인 생여진들 지역하고 겹친다. 아무리 발해가 망했어도, 무슨 핵을 쳐맞고 북두의권 시대가 도래한 것도 아니고 발해보다 1000년정도 후의 여진 지역이 그런 야만 상태였다는게 말이 잘 안되잖아
고구려 멸망이나 멸망 이후 당시 중국이나 신라로 유입된 인구 50만도 안됌 그렇다 보니 상당수 인구가 요동~서북 지방 제외하곤 다 남아있었다 보는게 통설이고 발해가 초반에 급격한 팽창 이룬것도 잔존 고구려 세력 흡수해서 가능했다 보는게 다수설임
그리도 동만주가 똥땅 되는건 9세기 중반에 백두산 폭발하면서 기온 씹창난 여파가 큼 그 이전까진 트로이츠고예 일대까지 농경 행사했다는게 물증상 나타나고
ㄴ 아니, 동만주 똥땅인건 그게 토질이 후져서가 아니고, 거기 기후 자체가 좆같아서 그런거야. 그런건 화산 폭발하고 1도 상관 없고
화산 폭발로 기후 씹창나는게 기껏해야 몇년..? 1000년 후에도 생여진이 야만적인건 설명이 불가능하지
로마 북아프리카 속주가 관리 안해서 곡창지 기능 상실했듯 동만주 또한 비슷한 이치임 계속 관리 해줘야 하는데 그런 역할할 정주민족이 중간에 붕괴하니까 못한게 크고 거기다 기껏 땅 점령한 요나라는 백두산 폭발 이후 동만주 거의 방치하듯 했음 백두산 폭발 여파가 컸음은 일본이나 당시 정안국에서 대거 유민 발생해서 고려로 유입되는게 그 증거고
그리고 생여진 또한 반농 반목이 아니라 반농수렵 개념임;
9세기에 만주기온이 씹창나는거맞음 씹창나고도 발해문명은 요나라가 부흥운동 진압이란 명목으로 깨부셔댔고 그나마 남아있던 문명도 금나라가 한화정책과 중원이주로 괴멸했으니 9세기 이후론 아무르강 일대서 농경시도 유물,유적지 없는게 예시라봐야하고 원나라는 요동제외하곤 기타만주지역 관리할 시도조차안했으니 문명혜택 맛보다가 중원에서 소멸해버린 금나라 애들과달리
자리싸움 밀려나서 구석이나 북쪽에서 눈치보다가 무주공산된 만주지역에서 후금형성하는 족속들이 이거저거 유입되었는데 명,조선이 돌아가면서 두들겨패고 통합못하도록 방해하고 떡고물만 던져주던거 받아먹다가 15세기에 명,조선 맛탱이가서 통합해서 시너지 터진게 큰여파고 실제로 고구려랑 다르게 요동먹기전 후금은 80~100만뿐이였으니 만주일대가 병신똥땅된거 알수있고
백두산폭발이랑 요나라가 부흥운동 진압한다고 두들겨패는거랑 못참고 고려로가거나 하다가 겨우겨우 남아있던 발해인들 금나라가 한화정책시키고 중원이주시킨게 만주의 농경시스템 붕괴정도
디씨 치고 꽤나 좋게 좋게 대화하노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다 도둑국 빵즈들아
예맥인은 삼한인과 함께 한국인의 직계 조상이고 삼한인은 고고학계 학술 연구에 의하면 예맥인과 토착민의 혼혈 인종이니 당연히 한국사가 맞음. 도둑국은 중국이 맞고. 정신나간 새끼가 지랄중.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늘날 화랑세기가 위서여도 가끔 고장난 시계가 맞을때도 있는 법이니
애초에 저당시에는 술이라는게 사람 정신 오락가락하게 만들어서 신하고 만나게 해주는 수단이기도 했음. 무당들도 술마시고 점치고 하는거 흔하잖아.
그리고 의식이란게 절반은 유흥처럼 보이기 마련임. 술과 음악, 그리고 무녀들 춤주는거 구경하고..견훤 입장에서 그거 보고 "하 이놈들 미쳤구나 내가 쳐들어왔는데 점이나 쳐?" 하고 생각했을 가능성 ㅈㄴ 높지
과반수는 뭔 소리임? 그냥 여러 부분만 맞는걸로 아는데
그냥 상식선에서 검증 가능한 부분인거 같은데. 사서 뭐 따지고 할 필요도 없을듯
화랑세기가 들어맞았다 어쩌구 하는 것들 태반이 그냥 억지 짜맞추기, 침소봉대..
화랑세기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안맞았으면 위서 논란 같은 거 애초에 나오질 않음. 10개 중에 5~6개는 맞고 4~5개는 안맞으니까 처음에 학자들도 다들 긴가민가 한거지. 내용에 나오는 신라왕 계보, 왕족 계보, 귀족 계보, 사건 발생 연도 이런 건 또 애매하게 맞는 구석이 있음.
짱개 속국 갓본 식민지 조센 역사를 뭘 그리 곰곰히 궁리하고 있노
경애왕 희대의 암군으로 기록된 것도 한국인 종특임 일 터지면 한사람 잡아서 멍석말이하고 나머지는 책임회피하는 거 예전부터 있던 일임
의자왕도 역사가 승자의 기록이라 왜곡해서 기록했다는데 나는 아니라고 봄 사서인 삼국사기에는 삼천궁녀 기록 없음 야사 모아놓은 삼국유사에 있는 기록임
온 국민이 멍석말이하고 악성루머 퍼뜨리고 그게 돌고돌아 사실처럼 돌게된 거겠지
신립이랑 채병덕도 ㅋㅋ
신립이랑 채병덕도 실제로 뜯어보면 존나 불쌍한 케이스던데 억까 좆됨 ㅋㅋ
원래 역사의 패배자는 비참하게 쓰이는거지 뒤져서 반론도 못하니깐
의자왕은 어쩔수 없는게 당시 평가로도 백제는 만월 신라는 신월이라고 백제가 더 강한걸로 묘사되는데 한순간에 망한 원인을 후대 사람들이 찾기 어려우니까 국가에 그정도의 영향을 미칠수있는 최고 책임자인 "왕의 실책 때문이다"라고 결론 내리는게 합리적인 선택이었지
고대보다 못한 조선만 보다가 이거보니 재밌네
너무 재밌어욤
윤두창이 당선된게 제일 미스테리임 틀딱들만 지지하는데 지지율 한자리수인 이대남들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고 기록되어있음 ㄷㄷㄷㄷㄷ
윤두창이 당선된게 제일 미스테리임 틀딱들만 지지하는데 지지율 한자리수인 이대남들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고 기록되어있음 ㄷㄷㄷㄷㄷ
견훤이 왕비 신하들 보는앞에서 따먹은건 진짜임? - dc App
대조영은 별종말갈임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하니까 조선민족의 역사다? 고구려가 조선민족만의 역사도 아니고 그렇게 따지면 청나라도 고구려 계승의식에 광개토소왕한테 제사를 지냈으니 청나라도 조선민족의 역사인 것? 웃긴 거지 고구려 이후로 분화되는 것임 즉 발해부터는 갈라진 형제이자 이웃이자 남남으로 보면 됨
발해가 5경 체제인데 그 중에 4개가 고구려계 거주지임 고구려 정체성 상당한 나라 맞음 발해 건국에 참여한 말갈계 세력도 뜬금없는 놈들이 아니라 말갈계 고구려인들임 요즘으로 치면 XX계 한국인 이런 느낌 금나라쯤 되면 확실히 갈라지는거 맞는데 발해는 그렇게 보기 애매함
그리고 조선민족이라고 하는거 보니 "짱"인가본데 고구려는 한민족 역사 맞음
짱깨임?
고구려는 조선민족 역사 맞지 지배층이 예맥계였으니까 그런데 별종말갈 대조영부터는 예맥계에서 분화한 족속이지 조선민족과는 다르다는 것임 고구려계가 살고 있었지만 핵심 지배층이었냐 이건 의문이지 그러니까 발해는 말갈 여진 만주로 넘어가는 단계인 것임
저 당시 11월은 기상학자들이 연구한 자료를 총합해야 알겠지만 지금보다 훨씬 추웠을것이다 밖에서 술 마신다는게 뭔 요즘 캠핑도 아니고 죤나 이상한짓이였을거고 제사도 신빙성이 있지
걍 음력 11월은 양력 12월임
음력 양력 떠나서 시대상으로 지구가 지금보다 훨씬 추웠을거라고
한국사는 기록이 존나게 부실하다 너무 부실해서 기록하는 법도 몰랐다 그래서 조선시대부터 아마추어 사관이 잡다구리한 기록까지 기록하기 시작함 이후 노하우가 쌓이면서 요지만 간략히 기록함 이런 기본적인 역사상식도 모르면서 기록의 민족 이지랄ㅋㅋㅋㅋㅋ
발해 이건 존재하지도 않았던 국가인데 ㅋㅋㅋㅋ
유적 나오는데?
발해유적아님 ㅅㄱ
금석문에 유물 유적 유구 나오고 문헌이랑도 매칭되는데 뭐가 아냐 돌머가리 병신아 ㅋㅋ
아닌데?
아이디가 dclogin111이신분한테 이론으로 이기려 들지마
ㅇㅋ
발해 유적 맞음 너가 잘못 알고 있는 거임 너가 틀림
응 아니야
미스테리 = 그냥 한반도 고대사 기록이 부실함 이거 하나면 다 해결 가능
미스터리 = 씹구라
발해 ㅈㄴ미스터리노
조센징 판타지역사
삼국사기 자체가 1000년전 야사를 기록해놓은게 많아서 그닥 신뢰성이 깊지가 않음
한국사에서 가장 큰 미스테리는 한국인 아님??자연 발생을 한건지 아니면 어디서 온건지 이거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어차피 조선반도 역사 자체가 중국의 역사 아닌가?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