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알렉산드로비치 류비셰프(Aleksandr Aleksandro)
- 1890 - 1972
- 구소련의 학자
- 생물학자, 철학자, 수학자, 역사학자…
- 생전에 70권의 전문 학술 서적과 12,500 장의 연구 논문과 연구 자료를 남겼다.
- 곤충분류학, 과학사, 농학, 유전학, 식물학, 철학, 곤충학, 동물학, 진화론, 무신론 등등
- 실내에서 공부만 한 사람도 아니고 넓은 지역을 돌아다니며 곤충을 연구했다.
- 개인적으로 수집하고 분류한 표본/자료가 러시아 동물연구소 소장본의 여섯 배 규모였다고 한다.
요약 평가하며 읽는다.
- 책을 읽을 때 중요한 부분은 베껴서 메모를 한다. 필사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시간이 오래 걸려도 아주 꼼꼼하게 요약하며 읽기 때문에 책에 대한 기억이 오래 간다.
- 시간이 흐르면서 기록이 쌓여 엄청난 자료를 보유하게 됨.
상황에 따라 책을 선택한다.
- 아침에는 철학/수학처럼 고도로 집중해야 하는 책을 읽는다.
- 그 이후에는 역사/생물학 책을 읽는다.
- 머리가 피곤해지면 가벼운 소설을 읽는다.
남들보다 훨씬 느리게 읽었지만 결국에는 더 많이 기억하고
생산성으로도 다른 학자들을 압도했음
핵심은 생각하는것임. 아는것과 모르는것을 연결하면서, 자신의 말로 적어가면서 읽는거
밑줄은 자제하고ㅇ
벗벗벗좌 출근하셨네
애옹
그래서 이 셰프가 백종원보다 돈 많이 벎? ㅋㅋ
공부못하는애들 특징) 시험기간됐다고 4색볼팬에 형광팬들고 시험범위에 색칠놀이하고 공부했다고 뿌듯해함
ㄴ 나형6등급
뉴비셰프라는줄 봣는디 - dc App
spontaneous가 즉흥적인게 맞냐... 번역 누가했노
자발적인
진짜 영한사전 한번 싹 갈아엎어야 될듯
독서하면서 책에 밑 줄 긋는 저능아가 수학시간에 필기 열심히 하던 버러지겠지?
안녕~
머리속으로 복기하라는건 절대적으로 좋은거고 다른건 목적에따라다르므로 의미없다
나랑똑같노
밑줄 치는건 그나마도 안치면 못 읽는 집중력 장애라 치는건데
저건 "학문" 하는 방법이고, 수험공부는 저런 식으로 하면 100% 장수생 테크임
밑줄 치는 게 첫번째 읽을 때 이해가 잘 되니까 치는 게 아니라 한 책을 여러번 주기를 좁혀가면서 반복회독 해야 하는데, 매 회독마다 모든 활자를 읽을 수 없으니, 각 단락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과 기출되는 부분 등을 표시해서 복습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하는 거지.
수험공부를 저 아저씨가 말하는 것처럼 '자기만의 요약'을 만들어서 하면 반복 회독 안하고 자기 필기공책만 봐도 끝인데 뭔 소리냐.
ㄴ 밑줄 그으면서 중요한 부분 체크하고 그것만 회독하다가 단권화하고 그런다는 말 아님? 기본서 안보고 내가 만든 단권화 노트만 봐도 너무 많아서 다 외우기 힘든데 어떻게 반복회독을 안함
저 방법으로 수험공부하려들면 큰일나지. 수험공부는 정해진 기간내에 얼마나 외웠냐 싸움인데, 저거대로 기간내에 다 공부하긴 힘들지. 저 방법은 문학이나 자기 전공 공부할땐 좋은 방법일듯
이거 옛날에 시간을 지배한 사나이라고 정신세계사에서 나왔던 책 아니냐? 본거같은데
셰프라길래 무슨 요리사인줄 알고 들어왔다고 ㅋㅋㅋㅋ
네 셰프!
바삭바삭 치킨카레도 - dc App
30년 전에 읽었던거 다시 보니 추억돋네. 이북 결재함 ㅋㅋ
셰프라길래 요리사인줄 알았다
뭐노 실베 좆재앙패고 내려오다가 이거보니까 이상하긔 디시에 이런갤도잇노 글이 노무 생산적이라 이상하긔 잘읽엇긔
책많이 읽으면 걍 문단 단위로 보여서 밑줄 치려해도 안쳐지지 않나 - dc App
오
내가 생각하는 과정이 안되있어서 주관식 나오면 매번 틀리나보다 학식인데 수능마냥 객관식으로만 나오는줄 알았다가 주관식 보고 어버버거리다 조짐 객관식은 다 맞춤 - dc App
조던 피터슨(짤 속 서양남자)개 말했듯 생각하라는 건, 공부의 기술이라는 책으로 유명세 시작한 조승연도 책에서 주장한 내용.
뭐라노 - dc App
밑줄은 ㄹㅇ 그을필요없는데 - dc App
ㅋ
난 밑줄을 무조건 쳐야좨 무조건
한국인에겐 무리
한국은 달달 외우고 딱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과 이해도 수준으로만 이해해서 얄팍하게 시험 통과하는 게 공부의 목적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나라인데 저런 말이 먹힐리 있나? 학문도 학문선진국이 좆빠지게 연구해놓으면 그거 뒤늦게 더듬더듬 베끼고 자신의 이론 개념 언어도 아닌 것들을 앵무새처럼 되뇌이면서 나 학자요 나 교수요 하는 게 한국인데
서울대에서 학점 잘 받는 애들 어떻게 공부했는지 보니까 영혼없이 교수의 강의 철저히 노트 테이킹해서 달달 외운 애들이 잘 받는다고 하잖아. 광복 이후 90년대 중반까지는 철저히 일본을 베끼고 그 이후는 철저히 미국을 베껴 여기까지 온 게 한국이니 학문과 지식은 철저히 수용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지, 창조는 못 하고.
목적에 따라 다를 듯. 입시용인지, 정말 학문용인지.
저 동영상에 말하는 이 누구야?
조던 피터슨
정말 고맙다 한참 찾음
뉴비 셰프 ㅋㅋㅋ
난 밑줄 긋는 이유가 빠르게 복습하기 위해선데...대신 한 페이지당 2~3줄정도로 핵심만 줄치려고 노력함
조던 피터슨 영상 링크 줄 사람
쭵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