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고전고전 밸런스 게임
익명(zpalqm2910)
2023-05-17 01:40
추천 82
댓글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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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픽하면 1.5억 포기한 거라 -0.5억인데?
기회비용이란것의 허상에 대해서만 알게되는 질문임
Gpt 똑똑하네
챗 GPT 만능이노
뭔 개소리야ㅋㅋㅋㅋㅋㅋ씨발
이거는 챗 GPT가 개소리한건데 의사결정 기대값 계산하는 과정에서 이미 기회비용으로 고려해놓고 최종 비교 때 한번 더 비교하면 기회비용 2번 고려한거임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대안의 기회비용을 이미 계산식에서 빼줘놓고 최종 비교 때 첫번째 대안의 기회비용을 또 비교하는 게 말이 되냐
챗gpt 가끔 존나 당당하게 개소리해대서 교차검증 해야됨
기대값 모름? 당연히 후자지. 후자의 기대값이 1억5천만원이잖아.
어차피 뭘고르든 돈 못받는다 저런거 진지빨고 선택하는순간 걍 ㅄ새끼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3억 골랐는데 돈 안들어오더라
내 재산이 20억 이상이면 후자 하고 이하면 전자 할듯
전자의 기대값은 1억이지만 확실하고 후자는 1.5억이지만 불확실하지. 위험선호자면 후자를 택하고 위험기피자면 전자를 택한다. 이건 도박적인 성향이냐 아니냐의 차이지, 지능의 문제는 전혀 아니다. 사람은 기대이익이 아닌 기대효용을 최대화하기 때문이다.
지금 모니터 앞에서 전자 선택했는데 돈 왜 안들어옴
1억 지켰다 생각해라 후자 고른 놈들은 언젠간 1억 잃을 놈들임
그거 내가 훔쳐서 기부했다 좋게 생각해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을때까지 후회함 - dc App
1억의 가치를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달라질듯 100조대 300조 이렇게 하면 솔직히 웬만하면 다 전자 고르잖아 근데 1만원 대 3만원 이렇게하면 후자가 늘어날 것이다
ㄹㅇ
개백수새끼들이 1억이 개좆으로 보이나 쳐 자라 ㅋㅋ
이미 모아둔돈 1억 넘게있어서 난 닥후
1억 주고 말하라고 씨발
누가주노
내가 - dc App
ㄷㅈ
백프로 일억 오십프로 삼억 이십오프로 팔억 이십프로 십삼억 십프로 삼십억 오프로 팔십억 일프로 오백억
3억 vs 10억이면 닥전 1억 vs 3억이면 닥후 요즘 1억은 음... 뭐 큰돈이긴 하지만 음...
병신들 말딸하면 절대 50퍼 못누름 ㅋㅋㅋㅋㅋ
말딸인지 뭔지 하는게 더 병신같은데
ㄹㅇ.. - dc App
기대값 따지는 건 기회가 많을때나 성립하지 시발 딱 한번 하는데 안전빵으로 가야지 ㅋㅋㅋㅋㅋ 뭔 기대값 타령하면서 손실회피성향이니 뭐니 똑똑한척을 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
경품 걸린 이벤트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경쟁률 5 :1의 스벅 깊티받기 vs 100000:1의 맥북받기 같은거 하면 죄다 후자함 - dc App
그런 걸 후자를 누가 하노 닥전이지 기댓값만 1000원대 20원이네.
후자가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1억이 100%라 이미 확보된 자산이라고 봐야한다 사실상 1억 꽁으로 받은 상태에서 그냥살기 vs (+2억 or -1억)베팅하기 이거임
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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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ㄷㅈ
ㄷㅎ
씹닥전 ㅅㅂ
밸런스조절 실패노 ㄷㅈ
인생2회차가좆으로보이노
지금 기억 가지고 20년전이 아니라 5년전으로만 돌아가도 시발 비트코인만해도 100억은 넘게 벌겠다
메모장 하나면 충분하다 씨발아 ㅋㅋㅋ
후자도 괜찮은거같은데 건강유지가 얼마나 크노
ㅆㄷㅈ이지 5억 장난하냐
건강 문제 걸리니까 미묘하긴 하네...
50% 표기상확률을 믿는거부터 멍청이
아니 시발 1/3확률이고 나발이고 내가 먹어야 1/3이지
퐁퐁노이만 모겐스턴 효용함수 얘기가 하나도없노
부자일수록 후자
닥후 ㅋㅋ 전자고르는 병신도있노?ㅋㅋ
전자 받아서 코인하면대지
팩트) 이 글을 클릭한 사람은 전부 후자를 고르고 50% 확률로 3억을 못받은 상태로 기억이 지워진 상태다
갸아악
들켰노ㅋㅋ
내 콘무리 어때서! 내 콘무리 어때서! 네가 멀 알아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오늘 ㅠㅠ 히륵 - dc App
닥 1억
1억 받고
닥후 ㅇㅇ
10억받기 ㄷ 고자되기 ㄷㅎ
푼돈 받으려고 이런 거에 고민해야 돼?
1억을 더 낮추고 3억을 더 늘려야 할 듯
씹게이들밖에 없냐? 후자갈겨야지 - dc App
후자를 고르는 사람은 1억으로 최소한 3억도 만들 능력도 자신도 없거나 그냥 광대
뭐래는거야 병신새끼야 요즘 시대에 순수익 200% 수익률 낼수있는게 뭐있다고. 니 논리 대로면 너는 200% 수익 존나 벌어서 수천억대 자산가냐 븅신아
꼭 시발 통장에 천만원도 없는새끼들이 1억으로 3억 만들 능력 이지랄 하고 있어
투자를 좃으로 보는 병신이노
전
좆주작의 헬조선에서는 무조건 전자임
순수 확률에 대한 기대값은 후자 선택하는게 맞는데, 이건 99%가 전자 선택할것같은데
닥전
ㅇㅇ 닥전
절반 확률로 안되면 두고두고 생각남
전자 골랐으니까 빨리 입금해주셈
1억달라고
운이 좋았던적이 있었나 ㅋㅋ
그래서 1억 받으려면 어디로 가요?
팩트 알려줌? 1억대 3억이란 돈의 크기를 10원대 30원으로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30원을 고르던 10원을 고르던 상관 안할거임 저 억이란 단위가 실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억을 고를거라는거 ㅇㅇ
1억이 좆으로 보이나
심리학에서 꽤 유명하지
500만 vs 5억 해야 그나마 싸움이 되지 ㅅㅂㅋㅋㅋ
자신의 자산이 많지않고 기회가 단 한번짜리면 기댓값은 낮더라도 전자를 선택하는게 맞음 자산이 충분하고 여러번 도전할 수 있으면 기댓값이 높은 후자를 선택하는게 맞음
그래서 내1억 어디감
5000만원 vs 3억이면 밸런스 적절하지
저게 70%여도 존나 위험한거라 닥 전자
손실회피에 비중을 두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이런 밸런스 게임은 빚 5천만원 생기기 vs 50퍼 확률로 0원 혹은1억으로 해보면 또 재밌는 결과 나오더라 후자 선택 케이스가 두배 이상 많아졌던 걸로 기억함. 사람의 능력과 경제력마다 도박이 효용을 가지는 임계점이 다르기에 숫자가 커질수록, 작아질수록 결과가 또 다르게 나옴 - dc App
전자는 무조건 손해 아님??
위험선호는 확률 더 낮추고 금액을 더 높여야 더 효과적이지
금액따라 다른거지븅신들 ㅋ 100 300이면 죄다 후자고르지
닥후 ㅋㅋㅋㅋㅋ 안 받아도 본전인데 50%면 사실상 100%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우리나라는 후자를 선호하는사람이 많다던데 - dc App
나 전자 골랐는데 돈은 언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
1억이 좆으로보이노 - dc App
남자는 닥후지 3억 벌 기회가 생기는데 후자를 고르노 병신게이임?
그럼 100억받기 vs 0.01%확률로 200조 받기 해도 후자가 기대값 100억 더 높으니까 후자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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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댓값이고 뭐고 내가 꽝이면 0원인 것이에요 꽝 당첨하고 “난 기댓값 1억 5천을 가진 사나이 후후” 할 건 아니잖아요
ㄷㅈ
이걸 가챠랑 비교하는 병신새끼들은 뭐지 닥전인데
닫후
근첩안가..? 뭔 효과 ㅇㅈㄹ......
아이 씨발 좆지잡 고졸 새끼들은 기대효용도 모르나.... 뭘 골라도 합리적이야 병신들아. 모든 인간이 기댓값대로만 의사결정하면 복권은 왜 사고 보험은 왜 가입하냐 병신 새끼들.
기댓값은 기회가 1번인 경우에는 전혀 의미가 없음
경제 교양들은지 너무 오래라서 기억안나는데 꽝걸려서 잃을 1억은 기회비용이 아니냐? - dc App
기회비용이 맞지. 다른 옵션이 1천만원 100% 확정으로 얻기 였으면 절대 그거 안고를테니깐
확실하지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 그런거 안배웠나?
켈리공식에 따르면 후자상품에 최적투자비용은0%임
100%의 1억을 50:50게임에 투자하는것으로 봐야지. 수익율=300% 손실율=300% 승률 50
이경우는 둘다 비용 0이니 캘리공식이 성립하기 어려울듯한데
후자고르는 애들은 메이플에 뇌가 절여진거임
어케 비용이 0이냐? 100%의 1억을 반드시 포기했으니까 1억이 비용이지
켈리공식은 분산투자가 성립 가능한게 조건인데 선택의 분산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캘리 공식은 기대값에따른 자원분배임 님이 잘못배운듯?
100%승률로 주는걸 안먹는 대신 배팅을 했으니까 당연히 그걸 비용으로 쳐야지
님이 얘기한건 캘리공식이랑 전혀 상관이 없음 어케배웠는지 모르겠지만
그럼 경제학 잘배운 사람이면 후자선택의 비용이 0이냐 1억이냐? 아님 얼마냐? 5천이냐?
기회도 비용으로치는게 경제학 아님? 이때는 왜 말이 달라지는거냐?
기회비용은 기댓값 이론이라 2안이 맞게 되지 1안을 포기할 경우 손실이 1억 2안을 포기할 경우 -1억 5천인데
기댓값이 가장 큰 선택을 하는게 기회비용 이론임
1안을 포기하고 2안에서 실패하면 합쳐서 2억5천이고 기대값이 3억이었으니까 나는 잃어도 5천을 번게 되는거임?
기대값은 선택 이전에 계산하는 거니까 그런 가정은 의미가 없지
기대값은 걍 이익*확률의 평균임
1%라도 기댓값이 가장 큰선택을 하는게 기회비용이론임? 그 반대는 뭔데?
승률만보고 하는건 무슨이론임? 이론이 아예없음? 너무 당연한거라?
기회비용은 인간의 사고방식이랑 안맞음 인간은 확정 이익을 좋아하고 리스크를 굉장히 싫어함
그냥 인간의 성향이지 확정 이익을 굉장히 좋아하는
그래서 기회비용은 허상이고 거짓말인거임.
기회비용 이론대로 사는 인간은 없음 ㅇㅇ
갖다붙이면 다 말이되는 기회비용ㅋㅋ 언제폐기처분하냐
실제로 기회비용을 일일이 계산하면서 살면 뇌신경 낭비이기 때문에 안하는게 나음. 개인은 분산투자에 어울리지 않는 객체임. 기관단위가 되어야 분산투자를 하지.
개인 기관떠나서 그래서 학문적 논리적 정답이 뭐야
학문과 논리도 인간이 세운 것이기 때문에 정해는 없음
정답이란 것도 인간이 원하는 정답 아닌가?
뭔 개똥철학하고있노ㅋㅋ 그래서 니는 뭐고를건데 그거만얘기해
현실에서 제안됐을 경우 난 100% 1억을 고름. 후자의 50%의 확률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이지.
후자의 50% 확률을 결정하기 위한 게임이 제안되어야 하는데, 게임의 구상자가 내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불리해
파고들면 단순한 문제가 아님 저 도박을 100번 할 수 있다고 가정해봐 모든 사람이 후자 선택하겠지 단판이면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게 맞겠지만 이런 투자 기회가 꼭 금전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살면서 여러번 있을 수 있는데 그때마다 손실 회피 심리에 따라 투자를 포기하면 부자가 되긴 힘들지
나심 탈레브를 인용하면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리스크는 아무리 확률이 낮더라도 피해야 하지만 모든 기회에서 손실 회피를 해버리면 노동 소득으로 사는 수밖에 없음
저 기회가 나한테 주어지는데 내가 무슨노동을 했길래 노동소득으로만 빌빌거려야 된다는거임?ㅋㅋ
저기회에 대해서 두번온다 세번온다 그딴 가정은 없음. 한번더온다? 그럼 후자고르면됨. 근데 그건 저 문제에서 가정이 없어.
행동경제학에서 손실 회피 성향이 야기하는 문제를 지적한 대목임 저 기회가 여러번 있다는 게 아니라 비슷한 선택의 기로에서 손실 회피를 무조건 선택하면 투자 기회가 없다는 거임
행동경제학이 자연계에 존재하지않는 100%의 확률이라는것을 무시하는 경향이 야기하는 문제는 작은가?
본문 같은 경우는 버리고 현실에서 1억을 투자해서 50%의 확률로 2억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가정해봐 그러면 손실 회피에 따라 보통 사람들은 투자를 안 할 것이고 기업에서도 투자 실패를 책임지기 싫어서 포기할 수도 있어 근데 이런 기회가 여러번 올 수 있기 때문에 50% 확률이 보장된다면 장기적으로 전부 투자하는 쪽이 이득이라는 거지
본문의 조건은 되풀이되지 않는 인위적인 상황이니 1억을 선택하겠지
근데 내가 아무 생각없이 대입했네
아닌데 나는 무조건 후자고를건데 ㅋㅋ
이 경우엔 0원을 받았을 때의 정신적 데미지가 큰 사람일수록 후자를 선택하지 않겠지. 인간은 기본적으로 리스크 회피 세팅으로 되어 있고 거기서 벗어난 사람이 특이한 거임. 인간 기본세팅은 확정 이익을 존나 좋아하고 리스크를 싫어하게 되어있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오천원 천원 하는 쌈짓돈이 아닌 커다란 저축은 지렛대 효과가 있음. 1억으로 인해서 자신의 삶의 계획 실현, 계층 사다리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여기는 사람은 전자를 택할 것이고, 1억으론 부족하고 3억으로만 이뤄지는 사람의 경우 후자를 택하겠지만 이런 사람은 별로 없지. 오히려 10% 확률로 15억이면 선택할 사람이 더 늘어날 수도 있음.
음 근데 1억이 너무 크니까 100% 확률로 천만원, 10% 확률로 1억 5천 이러면 후자를 선택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 ㅇㅇ
리스크 회피가 기본적이라는건 인간을 너무 단면적으로 보는거임
대다수의 인간 정도로 정정하지
그리고 지렛대 효과도 설명했지? 1억이 자신의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느껴지는 사람일수록 전자에 베팅한다고. 가령 1000만원 vs 10% 확률로 1억 5천이면 후자 픽률이 정말 많이 올라갈거임
베팅이 아니라 선택 ㅇㅇ
1억 선에서 만족해서 그럼 100만원 vs 25% 1억 같이 해야 맞을듯
이러면 사람모아서 1억 시도할듯 ㅋㅋㅋ 10사람 정도면 가능성있겠지
그래서 누가 해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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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ㅋㅋㅋ 바카라 맞출 확률이 50프로도 안됨
현실: 바카라로 1억 다 탕진함 - dc App
이새끼 바카라서 이해못한다.
후자가 기대값은 1.5억이지만 전자는 최소값이 1억이기 때문에 전자가 나음. 반대로 생각해보면 1억을 무조건 주는거랑 1.5억이 있는데 50% 확률로 1.5억을 뺏어가거나 1.5억을 더 주거나 인데 이러면 기대값은 동일하지만 후자를 고를 새끼가 확 줄어듦
이경우엔 1의 확정이익이 너무 크고 2안의 변동성이 너무 큼. 확실한 이익 선호, 리스크 극회피성향인 인간 기본 세팅 기준 합리적인 밸런스 게임이 아님. 1억을 하향 조정하거나 2안에서 실패시 얻는 이익을 늘려줘야 함.
보험 바이럴 ㅁㅈㅎ
닥후
현실에서 이 게임을 제시받았을 때는 1안을 고르는 것이 무조건 합리적이긴 함. 제시된 50%의 불확실성에 어떤 요소가 개입할지 알 수 없으니 확정 이득을 취하는게 맞음. 물론 현실에서 이런 게임을 제시해주는 사람은 없겠지만
가령 동전 던지기 같은 50%의 확률을 가진 새로운 게임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 대해 내가 가진 정보가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2안은 비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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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운빨좆망이라 가족들 다꽝나오면 더 개좆됨 - dc App
10배는 되야 리스크 감수하고 비벼볼만하지 닥전
사실 10배되도 뭔 확률조작을 쳐놨을지 모르니 100%에 마음이 감
같이 할사람 4~5명 있으면 각서쓰고 다 같이 후자고름
80% 1억 VS 50% 3억
이 경우 후자의 픽률이 상당히 올라갈 거임.
80퍼여도 전자다 - dc App
근데 게이들은 왜 '1억받기vs고자되기'는 후자 선택하노?
으깬호두가 좋으니까♡
난 쫄보라 전자
기대효용가설에서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선택은 부의 기댓값이 아니라 그 부의 효용의 기댓값을 고르게된다고 함 일반적인 사람들은 위험회피성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확률적 1억이 50퍼센트 확률의 3억 또는 0의 효용이 더 크기때문에 전자를 고르는 것. 물론 사람마다 위험회피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위험회피성향이 덜하거나 오히려 위험을 선호하는 사람은 후자를 선택할 수있다
확실한 1억이
효용의 함수가 쉽게말해 w^1/2 라면 확정적 1억의 기대 효용은10000(만)^1/2가 되서 효용은 100 50퍼센트 확률로 3억과 0억의 기대효용은 0.5 x 0 + 0.5 x 30000^1/2로 86.6이 나오니 효용함수가 w^1/2를 지니고 있는 위험회피자는 기대 효용이 더 큰 1억을 선택하는것
통계학도 십니까
ㄴ 이거는 통계학보다는 의사결정 문제라 재무관리나 경제학에 가까움
제방 주고 말해 시발
닥전임 후자 골랐을때의 리스크는 단순히 한푼도 못얻는게 아니라 그 선택을 평생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거라는 사실 또한 포함됨
오직 나만 받는거면 1억. 나말고 1명이라도 더 있으면, 2명 이상이면 누구나 무조건 팀짜고 3억 고름. 2명 이상에 후자면 확률상 무조건 이득이고 동반 실패해도 그러려니 살수있음
댓글들 다 뭐라는거냐? ㄷㄷㄷㄷ 무슨 공부하면 이런 용어 배우는거냐
경제학 재무학
실베학
재무현
후자
당장 돈업는 거지새끼들은 전자가 합리적일수는 있음 그래서 계속 가난하디 ㅉ
전자는 100% 준다고 확언 한거고 후자는 50%인데 진짜로 50%인지 50%라고 말하고 0%라고 사기치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전자를 선택하는거다. 만약 후자가 50% 확률로 공정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으면 후자도 꽤 고를거임
50프로 생각보다 높은확률 아니다. 3억에 50프로면 걍 닥전이다 수학자들한테 물어보자
챗 GPT한테 물어봤다
50%의 확률로 3억원을 받는 경우, 1억원을 포기한 것이 비용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기대값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대값 = (확률 × 보상) - 비용 = (0.5 × 3억원) - 1억원 = 1.5억원 - 1억원 = 0.5억원 따라서, 두 번째 선택인 50%의 확률로 3억원을 받는 것의 기대값은 0.5억원입니다. 이 경우 첫 번째 선택인 100%의 확률로 1억원을 받는 것의 기대값인 1억원보다 작습니다.
1/2(0+3억)해서 1.5억인데 무슨 꽝같은소리야 산송장 틀딱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학용어가 애새끼들 장난이냐? 모르면 아가리 싸물고 빨리 뒤져라 좀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낀가
진짜 틀딱새끼들 상식수준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꽝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으로 인생에 차이가 발생하는 사람의 경우, 100%확률로 인생 바뀌기 vs 50% 확률로 그냥 살기니까 전자 하겠지
1억으로 인생이 어캐 바뀌노 ㅋㅋ
1억으로 인생이 안바뀌는 사람이 그렇게 많냐? 웬만해선 1억 받음으로써 인생 계획이 바뀔건데? - dc App
1억으로 누구는 차사면 끝이라는데 종자돈으로 엄청 큰 역할 할 수 있음
집이 어려우면 1억으로 지금 있는 빚을 턴다든가 포기했던 대학에 간다든가 되게 요긴하지
팩트) 1억으로 인생 바뀌면 3억 받으면 아예 삶의 계층이 달라진다
1억이면 사람 2명을 1년간 쓸 수 있는 돈인데 어떻게 푼돈취급을 하지...
ㄹㅇ 1억이면 이재용도 몇달 계획이 바뀔텐데
싱갤만 오면 뭐 다 부자고 다 명문대생이노 ㅋㅋ 1억이 진짜 개좆으로 보이나
하 진짜 돈 벌어본적 없는 개백수 새끼들이노? 당장 이재용한테 가서 "일반인에게 1억이 어느 정도 가치일까요?" 하고 물어도 싱갤 개백수새끼들보다 현실적인 대답을 할 거 같음
1억이 좆으로 보이나 월100씩 8년 4개월 모아야되는데 여기애들 저축 월100은 함?
나는 1억이면 지금 인생계획 3년은 앞당김
이새끼들 집값이 몇억 몇십억 코인이 몇십억 뉴스에서 지랄하니 1억을 좆으로 생각함 ㅋㅋ
가진게 적을수록 확실한 1억의 가치가 더 크고 가진게 많을수록 기대값이 높은 3억의 가치가 더 큰거임
좀 더 쉽게 비교하자면 천원 vs 50% 3천원 비교였으면 3천원 고르는 사람이 더 많았을꺼임
50%가 제일힘든거알제
실패의 고통은 쓰라리므로 전자
난 이런거 하면 항상 후자골랐었음 리스크를 감수 못하면 평생 거지로 사는거다
누가줌? 어디서 고르노
1억받은새끼가 거지냐 후자골랐다가 한푼도 못받은게 거지냐ㅋㅋ
현실은 리스크감수하고 도박하는새끼들 99프로는 돈다날리고 인생망해서 하루종일 디시인사이드붙잡고 댓글싸지르는게 하루일과전부인 애미등꼴빼먹기 전문가되는게 현실 현실은 그리호락호락하지않제...ㅋㅋㅋ
부자는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헷지할뿐
손익비랑 확률 봐가면서 리스크 감수해야지 저기서 후자를 택하면 자산은 우하향한다
1억골라서 1억어치 로또사고 안되면 자살함
자살은 왜함 없던셈치고 사는거지
그정도면 그냥 자살이 하고싶은거아니냐
로또 시발 세금이 얼만데 옵션풀매수해라이기
후자
1년전엔 모르겠으나, 지금은 후자 고를듯. 난 뭐 1억 있으나 없으나 이룰건 다 이뤘으니
헉 이룰게 싱갤정독임?
난 운이 존나게 없기때문에 닥전 - dc App
이러면 기대값은 후자가 1.5억인가?
근데 그래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닥전아니농
난 1억할래
저 경우는 위험 회피고 손실 회피는 반대로 확실한 작은 손실과 불확실한 큰 손실 중에 후자를 선택하는 경향을 말하는 거
내 확률을 남한테 맡길바에 1억 받고 주식해서 잃든 벌든 3억 만든다
0원이랑 3억 놓고 기대값 1.5억 만드는건 편차가 커서 평균이 뭐 대표하지 않는다고 배웠는데
애초에 없던 오퍼라고 보고 걍 후자함
확정으로 받는 돈이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금액일수록 전자 고르는사람이 많아질꺼임 만원받기 vs 50% 3만원받기 이런거면 대부분 후자 고를듯
그렇지ㅋㅋ
천만원받기 vs 50퍼 삼천만원 받기 이거 좀 고민되는 듯
1억 줘
괜히 재수없게 0원되면 줫나 기분나쁠거같아서 1억받고 적당히 기분좋아질래
후자 골랐다 실패하면 손해보는건 없어도 억장이 무너지지 ㅋㅋ
후자가 인생역전 시켜주는급 아니면 무조건 전자임
1억하고 3억하고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있는게 아니라서 후자 고르게 할거면 적어도 10억은 들어가야할듯
굳이 따지자면 후자는 변동성(Volatility)이 매우 높은 상품이라 사람들이 회피한다고 볼 수도 있음
50%확률로 0.5억 50%확률로 2.5억 이런 상품이었으면 사람들이 후자를 상당히 많이 선택하겠지
기대값이 아니고 기댓값임
1억은 바라지도 않고 5천만원이라도 좋으니까 누가 좀 줘봐라 ㅅㅂ
닥후지 씹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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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시러ㅠ제발 이것좀 쓰지말자
항상 이런 질문 볼때마다 이 질문은 기대값 계산이 잘못된거 아닌가 싶음
후자의 꽝은 0원이 아니라 1억을 포기하고 나온 꽝이기 때문에 사실상 3억 or -1억임
기대비용 이론 말하는거 같은데 그 논리면 1억선택시 포기해야될 기대값 = 1.5억 50% 3억 선택시 포기해야될 기대값 = 1억 이므로 50% 3억 선택시의 포기해야될 기대값이 더 적기 때문에 50% 3억을 선택해야된다 이거임
1억이 100프로니까 1억은 확보한 자산임 후자는 1억 걸고 2억 추가로 받는 베팅이기 때문에 사실상 2억 or -1억 이다
후자고르고 꽝나오면 전자 고를 걸 하면서 오랫동안 후회막심할 게 뻔하기 때문에 전자
당연 후자지 뭔 ㅋㅋ 50퍼면 상당히 높은 수치 아님? 니들 겜 현질하는 것만 봐도 0.01퍼 따위에 수십만원씩 처발처발 하자늠
다시 할수 있다고는 안하잖아
기대값 시발 ㅋㅋㅋㅋ 기댓값 사이시옷 시발련아 한국사람 맞노? 기대값 시발 ㅋㅋㅋㅋ 기댓값 사이시옷 시발련아 한국사람 맞노? 기대값 시발 ㅋㅋㅋㅋ 기댓값 사이시옷 시발련아 한국사람 맞노? 기대값 시발 ㅋㅋㅋㅋ 기댓값 사이시옷 시발련아 한국사람 맞노? 기대값 시발 ㅋㅋㅋㅋ 기댓값 사이시옷 시발련아 한국사람 맞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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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신은 한국어 맞춤법 규정중에서 제일 병신같은 사이시옷규정가지고 들먹거리냐
1억 90퍼센트 vs 3억 50퍼센트가 황밸임
닥후지
기댓값을 기대값으로 쓴 거 보니 ㄹㅇ 좆지잡이네요.
리스크 없이 50퍼로 3억이 좆으로 보이나
50%로 0원걸려도 100%의 1억을 먹지않은거 밤마다 생각안할 자신있고?
후자골라서 0원 당첨되면 두고두고 좆같을듯해서 전자
100만원 VS 50% 확률 300만원 이면 후자 고르는사람 더 늘었을걸
닥전 시발 후자하고 잃으면 자살충동 들듯
이건 당연히 후자가야하는게 맞는게 50%가 생각보다 존나크다 해볼만함
그럼 0원되는게 존나큰거지
원래 인생은 도박이야
에픽 잠재능력 주문서 몇번 발라봤으면 후자 고를리가 없는데
RPG게임해보면 알겠지만 강화 성공률 50% 생각보다 좆같음 나같아도 그냥 닥전 1억할듯 ㅇㅇ.. 근데 1억 vs 50% 10억이면 닥후여~
ㄹㅇ로아 돌깎을때 75퍼가 세번터진다고 시밞ㅋㅋ - dc App
사람의 심리는 합리적이지 않지
난 전자할듯 1억을 꽁으로 받는건데 3억 받은 사람봐도 딱히 배아플거 같진 않음
인간은 기대값이 아니라 기대효용을 극대화한다
기준 금액 커질수록 전자고 작아질수록 후자 고를듯ㅋㅋ
대체로 전자를 고르는 사람은 월급쟁이, 안정된 소득, 공무원 등의 직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것 같음 후자의 경우 사업자나 투자자들은 고민도 안하고 택할 것 같음
또한 현재 본인이 소유한 재산(금융자산, 부동산 등)에 따라서 재산이 많을 수록 후자를 적을 수록 전자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을 것 같음
1억이 존나큰거 맞는데 어짜피 없었던돈이고 무조건 닥후함
닥전이지 말이라고하노 - dc App
후자가 훨씬 합리적이지 후자는 기댓값 1억 5천이고 전자는 1억인데
당장 1억 없으면 굶어죽는 거 아닌 이상 후자 고르는 게 맞음
기댓값기준은 여러 의사결정방법중 하나일뿐이지 그게 가장 합리적인건 아님 위험에따른 효용등을 고려해서 계산하는 기준도 있음 저 댓글에 손실회피성향이 효용함수 모양 설명하는거중 하나고
수학적 기댓값으로만 의사결정을 내렸으면 복권사업 자체가 어불성설임
꽝 나오면 0원이지. 뭔 기댓값.
통계에서 단순 산술적으로 기대값 내는거에 최대 단점이 현실에 없는 값일수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