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련 영어 뉴스를 보다 유독 책, 책방 관련 뉴스를 진지하게 다루는 것을 발견했는데
24시간 여는 책방 뉴스가 몇개 최근에 보여서 거기는 한국보다는 독서 열기가 더 나은 듯 짐작됨
1) 수도인 타이베이 24시간 개방 서점

The Eslite bookstore is a cornerstone of Taiwan’s cultural industry. Its 24/7 store is famous worldwide, as the first bookstore ever to welcome hungry cultur...
youtu.be
https://ch.yes24.com/Article/View/28677?callGb=lib

‘오래 살아본 사람처럼 즐기는... 책으로 떠나는 타이베이 인문 답사’라는 주제로 저자가 살면서 경험한 대만과 타이베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ch.yes24.com
1999년에 세계 최초로 주일 24시간 여는 서점을 열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도난이나 유지에 있어 비용 최소하할 수 있는 공공 시설 내로 이사하는 듯
기존에 원래 있던 장소는 빌딩 주인이 임대 계약 연장 거부

+Reporters: Andy Hsueh/Staś ButlerTaiwan's only 24-hour bookstore, Eslite Xinyi in Taipei, will close in December 2023 after owners Eslite Spectrum Corp. fa...
youtu.be
2) 대만으로 치면 경기도 또는 그보다 더 지방 같은데 역시 24시간 개방 서점,

An independent bookstore in Keelung is redefining the boundaries of the book business. They offer a broad range of cultural events in store, and are planning...
youtu.be
부부가 24시간 개방 서점 겸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종합 문화 공간 컨셉으로 가는 듯 싶음, 지방은 아무래도 커뮤니티 중요성이 더 크고 관련된 공관 수요가 더 많은 것을 주목한게 아닐까 짐작됨
https://m.khan.co.kr/opinion/correspondent-column/article/201707251654001

대만 타이베이의 청핀(誠品)서점 둔난점은 낮보다 밤이 더 활기차다. 24시간 문을 여는 이 서점...
m.khan.co.kr
타이베이의 청핀(誠品)서점 둔난점은 낮보다 밤이 더 활기차다. 24시간 문을 여는 이 서점의 ‘골든타임’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 퇴근길에 들른 직장인부터 데이트를 하는 커플, 아이 손을 잡고 온 부모 등 다양한 이들이
(중략)
사람들은 자연스레 좋은 책 주변에 모여든다. 책을 보러 왔다 커피를 마시며 얘기도 나누고, 문구나 생활용품을 사기도 한다. 인파를 쫓아 서점 입구에는 옷이나 액세서리를 파는 노점상들이 들어섰다. 책을 중심으로 사람과 문화와 경제 활동이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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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는 24시간 문을 열기 때문만이 아니다. 도서관처럼 꾸며진 서가 곳곳에 수백개의 의자가 있다. 잡지나 화보 같은 고가의 서적도 밀봉해놓지 않는다. 하루 종일 책을 읽어도 아무도 눈치를 주지 않는다. 잘 팔리지 않아도 좋은 책이라고 판단되면 잘 보이는 진열대에 배치한다. 3개월간 팔리지 않는다고 창고에 넣지도 않는다. 서가를 15도 정도 기울여 위쪽에 꽂힌 책을 편하게 꺼낼 수 있게 했다. 책을 파는 것보다 책을 읽는 사람들을 중시하는 이 서점의 경영 방식에 많은 이들이 찬사를 보냈다. 시사주간지 타임지는 이곳을 아시아 최고의 서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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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핀서점을 창립한 우칭요우(吳淸友) 회장이 지난 18일 타이베이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사업가 정신을 되새기는 추모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우 회장은 중화권 최고 재벌이 아니다. 지명도도 높지 않다. 그러나 서점을 인문학 공간으로 창조해냈다. 애도 움직임은 대만보다 중국 본토가 더 뜨겁다. 조급한 성공과 눈앞의 이익만 추구하는 시대에 고귀한 정신을 가진 사업가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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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회장은 생전 “돈이 없으면 청핀서점이 살아갈 수 없죠. 그러나 문화가 없다면 나 또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겁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모여 책에서 값진 보석을 발견하게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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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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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정성(精誠)은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
(중략)
청핀서점에 대한 대만인들의 자부심도 대단하다. 대만 작가인 룽잉타이는 “청핀서점의 성공은 우리가 인문학 공간을 소유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했다. 룽 작가는 “서점은 책과 문구를 파는 상점으로 전락할 수 있지만 우칭요우는 생활의 미학과 문화의 지표로 만들어 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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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칭요우는 한 강연에서 “뭔가를 진정 이해하려면 최소 20년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67세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28년간 청핀서점에 정성을
https://www. dongascience.com/news.php?idx=14205
한국의 출판 업계가 불황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한 지 상당히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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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대에 서점은, 특히 대형서점은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서점 등의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대형서점 브랜드 청핀서점(诚品书店)을 다녀온 방문기를 통해 인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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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핀서점은 대만의 청핀그룹이 운영하는 대형서점 브랜드로서 1989년에 첫 문을 연 뒤 25년간 42개 이상의 체인점을 보유한 대형서점이다. 중국 대륙에는 작년 말에 수저우(苏州)에 첫 서점을 열었고, 앞으로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선전, 항저우, 난징 등의 대도시에도 서점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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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우 청핀서점 건물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처음으로 갖게 되는 생각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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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서점 맞아?”
서점 입구에 있는 입점 인포메이션 자료를 보니, 서점만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음식점, 베이커리, 화장품 가게, 옷 가게, 각종 생활용품점, 전시관, 심지어는 발레학원까지 들어와 있다. 그야말로 말로만 듣던 ‘복합문화공간’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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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것이 서점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하나 하나의 매장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정도로 매력적이거나 개성이 넘쳐서 시쳇말로 정말 이 건물에서 하루 종일 보내도 심심하지 않을 정도
(중략)
한국의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몇 가지 점들이 눈에 들어 왔다.
먼저 책과 책 아닌 상품(또는 서비스)을 최대한 같은 공간에 배치하는 영업전략(!)이 느껴졌다. 예를 들면, 요리 관련 책자 코너 옆에 관련 식자재 코너를 배치하고, 쿠킹 클래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한다거나, 여행책자 코너 옆에서 자전거를 팔고, 여행 서비스 상담 코너가 아예 들어와 있기도 하다. 심지어는 미술 관련해서는 회화 수업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는 공간도
(중략)
음악 관련 서적과 레코드, 음악 용품 등도 한 공간에 같이 배치되어 있고, 5층 예술/사진서적 코너 옆에는 예술/사진 코너를 찾는 취향의 고객을 고려하여 프랑스 레스토랑이
(중략)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것은, 책의 배치와 관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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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제별로 어떤 테마(예를 들어 어린이 코너, 요리 코너)는 국내 서적(간체 한자 서적)과 국외 서적(번체 한자 서적, 영문서적)를을 한 공간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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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테마(예를 들어 경영/경제)는 그 테마 관련 공간 안에 별도로 외국서적 코너(대만 수입책/영문서적)를 만들어서 고객들이 다른 공간으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관련 테마의 국내외 서적을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
(중략)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책을 읽는 독자들을 위한 섬세한 설계가 돋보인다. 예를 들어 책을 서가에서 뽑아 최대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책 읽는 공간들을 많이 만들고자 한 노력이 엿보였고, 서가의 디자인, 높이와 색깔 등도 코너 별로 맞춤형으로 제작
(중략)
청핀서점은 어떻게 보면 도서관 같은 느낌도 들고, 어떤 공간을 보면 종합 쇼핑몰과 같은 기능을 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나 어른들, 연인들 모두 이 서점에 와서 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읽을 거리, 볼 거리, 먹을 거리, 할 거리들이 많다는 점
(중략)
단순히 책을 읽거나 사러 오는 사람들만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책”이라는 문화적 매개를 중심에 두고 전 생활 영역을 아우르는 문화적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배치함으로써 이 공간을 들어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문화적 욕구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헬센징들에겐 사치다 하는순간 노숙자들 전용쉼터다
한국은 정가제에 순문쪽 등단시스템 병신 좆같은거 때문에 사실상 병신 새끼들만 남아있어서 저런 서점은 못들어옴
저런거 들어오는 순간 또 출판협회니 뭐니 순문 기생충새끼들 달라붙어서 돈내놔라 뭐내놔라 지랄할게 뻔할 뻔자임 안그래도 슬슬 정가제로 피빨아먹던 버러지 새끼들 책안팔려서 국립 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에 덤핑하는 쓰레기책들로 버티다가 안되서 슬슬 웹툰 웹소설쪽에 기생각보는데 ㄹㅇ
운동권 출신 "깨어있는 지식인"개지랄로 인지도 올려놓고 문예지 만들고 공모전 열어 젊은 작가들이 참여하면 씨발 괜찮은 글 상준다면서 상금을 주는것도 아니고 역으로 돈을 뜯어내는 병신 쓰레기새끼들의 모임들 투성이인데 뭘 바람 ㄹㅇ
순수 문학 버러지새끼들이 권위주의와 연고주의에 갇혀 자정작용 하나없이 시장을 박살 내 놓고는 비웃음 당하고 저급이라고 깔 보던 장르문학과 웹툰시장에 좆발리니까 뒤늦게 밥 숟가락 얹으려고 기어오는 꼴이 우습기 짝이 없어
병신새끼야 애초에 정가제고 자시고 한국책 읽는 병신들은 드물었다 한국인은 그냥 책을 안읽는거야 정가제 전에도 독서율 씹창났어 이걸 한국 문단이랑 엮지마라 읽을책이 없긴 번역서적 좋은책이 널리고 널렸는데 한국문단 탓을하냐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국인은 그냥 책을 안읽는거다
라노벨 판매량을 봐라 지들이 좋아하는 책이면 사는거야 근데 이새끼들은 그냥 책을 싫어하니까 안사는거야 이걸 한국문단탓을 하면 안돼 한국문단도 책을 싫어하는 한국인들이 만든 괴물인거지
평산책방 미만 잡
저기서 반중 느낌 책 읽으면 중국 정치공작부에서 전화옴
대만인데 뭔 헛소리고
ㄴ 어제 뉴스 안봤냐? 대만에서 반중 서적 구입했더니 중국에서 전화 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섬짱깨
ㅡ짱ㅡ
https://youtu.be/00LYAuUrzh4
https://youtu.be/lJGDiu522WI
https://youtu.be/nV7ziPy2zrU
그래서 대만에 평산책방처럼 대통령이 운영하는 책방있음??
한국이 망했다는 증거가 여기서 보임. 다른나라 장점이 소개되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무지성 빼액 대고 봄. 이러니 1인당gdp 대만에 따이고 일본따라잡는다더니 격차 더 벌어지지. yes24 베스트셀러 남자기준 10대 라노벨+참고서 20대 라노벨+인적성책 30대 라노벨+무협지 40대 무협지인 나라다운 ㅋㅋㅋ
그래서 요즘 그런거 말고 볼만한 책이 뭐 있다고 그럼? 고전이나 학습서 말고는 최근 나오는 글들이 불쏘시개들 말고 뭐가있는데?
좆같이 지들끼리 해 쳐먹는 권위주의에 찌들은 늙은이들이 지들 입맞에 맞추어 좆같은 글만 싸제끼는 시장에서 뭘 찾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평소에 독서에 뭣도 관심 없을것 같은 양반이 일침병에 말은 잘해 ㅋ
해외서적도 많은데 반중하면서 중국게임 못 잃는 롤원탕대남 아니랄까봐 ㅋㅋㅋㅋ 꼭 지들 문제 지적하면 한국이 어쩌고 하면서 나라 핑계 댐 ㅋㅋㅋ 한국겜 싫으면 미국일본겜 하면되는걸 중국겜하는 반중롤깨나 한국문학 싫으면 해외문학이나 전문서적 읽으면 되는 것을 라노벨 읽는 씹덕들이나 똑같다니까 ㅋㅋ
롤원탕대남 특) 지들 잘못 지적받으면 한국사회 핑계대며 국까짓 함, 그렇다고 다른나라를 본 받을 생각도 딱히 없음 < ㅇㄱㄹㅇㅋㅋ 한반도역사상 최악의세대 ㅋㅋ
출협에 문예지 병신 틀딱들의 환상의 콤보로 도서정가제로 입문 장벽부터 조져놓지만 않았어도 니 말에 일리는 있었겠지ㅋㅋ 독서에 조금만 관심 있었어도 지금 말하는 니 개소리가 얼마나 헛소리인지 알텐데
지금은 그나마 60대 이상 갓딱들이 세운 기업덕에 먹고 살고 있는데 롤원탕대남들이 메인필드로 올라올 10~20년 뒤 한국 미래가 넘 암울하다. 피싸개는 한국역사상 도움 된 적 아예 없으니 제외 ㅇㅇ
아마존 킨들이나 이베이에서 사서 읽는 사람 앞에서 주름잡는 별 되도않는 버러지 새끼보니까 진짜 같잖네
라노벨은 도서정가제라도 잘만 사서 보면서 또또 도서정가제 핑계 ㅋㅋ
라노벨은 정가제 제외인가 보죠? ㅋㅋㅋㅋ
뭘 더 말하겠냐 일반 대중들 마음은 이미 다 떠났고 어디가 병신 새끼들의 모임인지 다 아는 사실인걸
라노벨 좋아하면 열심히 봐라
라노벨 잘나가는거 입꾹닫 ㅋㅋㅋ 정가제 전엔 책 많이 읽은 줄 ㅋㅋㅋ 책 안 읽는다고 책책책읽읍시다 같은 예능까지 나온 나라다운 핑계 ㅋㅋㅋ
곧 전체주의 선포하고 우주최악의 세대 이대남 싹다 폭탄목걸이 채우고 쳐들어갈건데 화낼거 뭐있노
? 라노벨 시장이 잘 나가는게 아님 라노벨긑은 서브 컬쳐한테 쳐발릴정도로 한국 문학 시장이 박살난거임
그래서 정가제가 문제라면 정가제 전에 oecd평균이상 책 읽었겠죠? 성인 독서량 꼴찌라서 예능프로그램까지 진행했던거 절대 아니겠죠? ㅋㅋㅋ
진짜 대가리 어디 아픔? 왜 인과관계를 자꾸 비틀어 생각하지?
너가 정가제때문에 책 안 사고 안 읽는거라며, 그런데 라노벨은 왜 팔리고 정가제 전에도 왜 책 안 읽음?
이 새끼는 그냥 있어보이려고 뭘 까긴 까야겠는데 그냥 좆도 아는게 없는 새끼였네 시간낭비였네 ㅋ
정가제 전이면 지금 틀딱 세대들에게 물아봐야겠지?
정가제 전보다 더 박살나서 빌빌대는게 현 상황인데 뭔 자꾸 헛소리여 정가제에는 아무 문제 없다는듯 말하고있어
제일 문제의 근본으로 올라가면 등단 시스템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셈
정가제 핑계대다가 논리 털리니까 튀죠? ㅋㅋㅋ 정가제가 문제인데 라노벨은 팔리고 정가제 전에도 oecd 성인독서량 꼴지 ㅋㅋㅋ 그냥 지금 10~50대<- 쓰래기세대인걸 인정하면 될 텐데 ㅋㅋㅋ
소위 깨어있는 문인들이라는 고귀하신 씹새끼들이 어떻게 차근 차근 이쪽 시작을 박살내고 병신으로 만들어왔는지 한번 보면 금방 나올꺼 등단, 등단비, 순문카르텔 이런게 키워드임
책 많이 읽던 갓딱들이 세운 기업에 기생하고 사는 롤원탕대남들 분쇄시켜야 ㅋㅋㅋㅋ
뭔 걍 한국인 혐오자였고마 ㅋ
노벨상 0개 한국문학이 쓰래기면 해외서적 읽으면 되는거 아님? 2트 ㄹㅇㅋㅋ
10~50대는 너무 범위가 넓다 야 갈라치기하려면 범위좀 좁게 잡고 말에 논리좀 갖춰가렴
정가제 핑계 > 라노벨&정가제이전독서량으로 완파 / 한국문학계 핑계 > 해외문학 읽으면 됨으로 완파 ㅋㅋㅋ
난 처음부터 '지금은 그나마 60대 이상 갓딱들이 세운 기업덕에 먹고 살고 있는데 롤원탕대남들이 메인필드로 올라올 10~20년 뒤 한국 미래가 넘 암울하다.' 라고 50대이하 깠는데?
10대 급식충잼민이 / 20대 롤원탕대남 / 30대 반일씹덕 / 40대 대깨문 / 50대 좆팔육 끔찍하다 끔찍해 ㄷㄷ
국내 시장이 형성되어야 해외 문학에 눈을 돌리지 애초에 쉽게 접근가능한 시장부터 벅살내놓고 다음 스텝을 밟으라는게 말이 안된다는 단순한 사실 정도는 좀 알만하지 않을까
걍 모두를 혐오하는 불쌍한 친구라는거 알았으니 난 걍 간다 마지막으로 한 말 보니까 걍 동정이 필요한 친구라는게 보이네
다른건 모르겠고 그냥 반중롤깨가 존나 웃기긴 함 ㅋ
다른나라 장점이 소개되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무지성 빼액 대고 봄 << 병신아 다른나라도 디시같은 하수구 사이트는 타국 까고보는 경우 흔한데 뭘ㅋㅋㅋ 일본 5ch이나 미국4챈은 타국장점 소개되면 순순히 빨아주는줄 아노ㅋㅋㅋㅋ 이렇게 뭐만하면 한국망했다론으로 귀결시키는거 존나 병신같은데ㅋㅋㅋ
대만에 배울게 어.딨.어 이 병신 섬바퀴년아....
문프서점도 저렇게 될 수 있었는데 2찍들의 시기질투로 그 싹을 짓밟았지..
어차피 전쟁나서 불타 없어질건데 뭐하냐
헬센징 센들센들
좆센은 24시간은 커녕 서점도 제대로 없는게 ㅅㅂ... 이사오니까 주변에 서점이라고는 죄다 학교앞 문제집 파는 서점밖에 안 보인다
빌딩주인 연장계약거부에서 쭉 내림 뭔 사정이 있든 이유가 있으니 거부한건데 그외 내용이 뭔 소용이냐? 독서열기 논할 시간에 웹소설 따위나 읽도록
갑자기 해외서적 마렵긴 하네 메이즈러너나 총균쇠 퀄리티 신간 좀 나왔나 지구과학은 됐고 ai쪽으로
청핀서점 대만 최대 서점 이지만 우리나라 교보문고 그 이상 수준임 애네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구 같은것도 파는데 가격은 좀 있는편 인데 청핀 서점 내부는 잘해 놓음 대만 여행 가면 한번 가볼만 한 곳이고 우리나라 대형 서점들이 좀 배워야 할거 같은데 애네 대만 뿐만 라니라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에도 분점 있음
한국에서는 찾아볼수없는감성 좋아요~
한국에 있었으면 저기서 똥싸고 가래 ㅈㄴ 뱉어줄텐데 아쉽노
우유랑 책 정가제 언제폐지할거냐
곧 짱깨가 침공할 예정
라노벨 좀 그만읽어 롤대남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한섬짱깨 out입니다
요즘 E북으로 읽지 누가 책을 직접 사서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dp 대만한테 따이고, 삼성반도체 tsm한테 따이고, 대만한테 다 따이면서도 이대남들은 아직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소
TSM! TSM! TSM! TSM! TSM! TSM!
삼성 반도체 죽일려고 달려드는 어느 정당이 있어서... ㅋㅋㅋ 심지어 반도체 핵심 기술 그대로 중국에 유출시켰잖아 ㅋㅋㅋㅋ
그냥 책만 읽을 수 있는 공간이 한국엔 별로 없다.. 틀딱들 사주팔자 공부하는 공공도서관이나 오래 있기 눈치 보이는 카페 밖에
저기서 책사봤자 중국공산당한테 전화오는데 ㅋㅋ
책을 그렇게 읽눈데 독립을 못해 - dc App
중국은 지금 당장 대만을 침공해야한다
우리나라는 미개해서 자기개발서 밖에 안보는데 ㅋㅋㅋ 내용없이 으쌰으쌰 하자는게 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자 500배
응우옌이 독서좀 하라고 독갤 념글을 실베로 보내주노 이거보고 책 보던거 마저 보러간다
대만고딩은 저기서 섻스함?
책방 소개 기자 마저 피크타임을 골든타임으로 표기하는 오류를 보임. 개나 소나 멋있어 보이는 단어를 무지성으로 쓰는건 독서의 부족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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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새끼들 한국에서 내보내야돼는게 짱깨들은 습성이 고집이 ㅈㄴ쎄고 그나라에가서 그나라를 따르려지않고 지들짱깨나라로 덮으려한다는거야 똥남아국가 다 화교한테 먹힌거봐라 이새끼들도 짱개란거 잊지마 한국도 짱개하고 섬짱깨하고 서로 ㅈㄹ중이다 현대는 전쟁필요업이 경제를 먹어 종속시키면 그나라 먹은거다 경제만 먹으면 안보고 문화고 땅이고 꽁짜로 다먹을수있다
한국 도서계= 전라도 빨치산들과 녀성사회주의자들 용돈버는데
윤석렬이 좋아할듯ㅋㅋ 매일 24시간 근무 쓰레기 대만 중국에 빨리 점령당해라
ㄱ
도정제 출판카르텔 버러지새끼들 ㅋㅋㅋ
좆서좆가제부터 없애라 ㅅㅂ
독서 안하면 큰일 난다는 가스라이팅도 이제 그만해야지 ㅋㅋ 실시간으로 세상이 바뀌는데 왜 책을 쳐봄? 인터넷에 다 있음
인터넷에 없는 내용이 책에 있잖음
부동산갤인지 도시갤인지 하는곳도 그렇고 뭔 죄다 짱깨새끼들 바이럴밖에 없노
책을 그렇게 읽는 놈들이 짱깨한테 대항할 줄은 모름?? ㅂㅅ들이네 ㅋㅋㅋㅋ
한국에서 열면 한녀 씨발련들이 몇시간 씩 자리 차지하고 1년 뒤에 문 닫음 ㅇㅇ
역시 조센징들의 열등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책 많이 읽는다는거에도 부들부들 거리며 그 특유의 낮은 자존감을 표출하네 특히 한남들 레전드인듯 ㅋㅋㅋㅋ
내가 저기 가봤거덩..? 현실은 문구류 팬시류로 장사해먹고, 대만것들 책은 좆도 안 읽는다..
대만대 다니는 년놈들도 무식함이 상상을 초월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언혀 신경쓸 필요없다. 대만 신경쓸 시간 있으면 미국 일본 영국 이런 나라들 신경써라
러 시 아 ♡ 우 크 라 이 나 중 국 ♡ 대 만 전쟁 응원합니다~♡
종업원의 건강권을 보장하라 야간근무하면 암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