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황하나 잡혔을때 게시된 글임
타사이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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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인들이 못 해 볼 섹스라는 이름으로
캐나다에서 겪은 섹스 이야기를 써 본 적이 있습니다.
대마초랑 버섯 먹고 관계를 가진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캐나다 사람이지만 태생은 한국이고 성인이 될 때까지는
한국에서 지냈습니다. 국적만 캐나다지, 마인드는 한국인입니다.
비교적 약에 개방적인 캐나다에서도 절대 손을 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약물이 3가지가 있는데요
메스암페타민(히로뽕), 헤로인, 펜타닐 입니다.
사실 저번에 제가 쓴 글을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어보니
어쩌면 그 글이 마약을 조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살면서 이 나라에서는 가벼운 유흥 정도로
여기는 것이 한국에서는 무거운 중죄가 되고 또 제가 가쉽거리로
작성한 글로 말미암아 누군가에게 마약을 권유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황하나 마약 사건을 보면서 왜 약을 하면 안 되는지,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빠지길래 저렇게 되는지를 써보려고 합니다.
먼저 마약이라고 하는 것의 종류를 보면
대마초, 메스암페타민(히로뽕, 크리스탈, 아이스, 메스, 빙두, 작대기)
엑스터시(mdma, molly, 캔디), 케타민(케이), LSD(acid, paper), 환각버섯,
헤로인, 펜타닐, 코카인, 크랙코카인, DMT, GHB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 외의 것들도 아주 많은데 약리가 위에 적혀진 것들을 재가공하거나
아니면 아주 마이너한 것들이라서 일반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대마초의 경우에는 수많은 나라가 합법화를 진행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많은 유학생들로부터 구전되어서 이제는 인식이 좀 달라지긴 하였습니다.
술에 취하면 사람을 때릴 수 있지만 대마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술보다는 훨씬 유익한 것이 대마이나 역시 대마의 문제는 다른 마약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대마가 술이나 담배처럼 성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범주에 있었다면 다른 마약으로의 시발점이 되지 않았겠지만
이미 우리들의 머릿속에는 대마초가 마약이기 때문에 대마를 하고 나서
몸이 편안해지는 그 맛을 시작으로 다른 마약까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 겁니다.
엑스터시와 케타민, 특히 케타민은 브리티시 드럭이라고 부를 정도로
영국인들이 사랑하는 마약입니다. 엑스터시는 클럽에서 이것을 복용하고 무한한 에너지와
빛에 대한 강한 자극으로 클럽에서 쏟아지는 레이저를 보고 있으면 몽롱한 환각이 듭니다.
케타민은 본래 마취제인데 이걸 코로 흡입하면 시간이 멈춘 것처럼 세상이 느려지고
엑스터시와 같이 복용하면 사이키델릭이라고 해서 몸에서는 힘이 나고 자신감도 생겨나면서
시간은 느려지고 춤과 노래에 빠져듭니다. 또 파트너와 같이 복용을 하면 사랑하는 감정도
생겨나서 외국에서는 같이 엑스터시를 복용한다는 의미는 곧 섹스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비교적 가벼운 클럽 드럭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엑스터시는 뇌에 심각한 부작용을 주며
치매의 발병률을 상당히 높입니다. 또 과도한 도파민의 분비로 인하여
엑스터시를 한 날로부터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아주 심한 우울증이 옵니다.
이를 엑스터시 블루스라고 부르며 약의 내성도 생겨서 처음에는 한 알을 먹던 것이
나중에는 두 알, 세 알을 먹어야만 합니다.
마약의 효과를 다룰 때 '도파민'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도파민은 우리의 일상에서도
분비가 되는 물질인데 우리 몸은 항상성을 가집니다. 항상성이란 어떤 물질이
과하게 나오면 통제를 해서 그 양을 줄이고, 반대의 경우는 더 생산을 합니다.
이러한 항상성이 고장이 나면 신체도 문제가 생깁니다.
도파민은 자신감을 주고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여러분이 지금 당장 로또에 당첨이
되었거나 정말 아름다운 여성과 섹스를 하기 위하여 호텔로 운전을 하고 있다는
상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게 도파민의 역할입니다. 그런데 이게 과다하게 나오면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감정이 발생하고 과격해지며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람도 죽이고 본인도 자살합니다. 도파민을 기억하십시오.
케타민의 경우에는 마취제로 아직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형외과와 치과에서 케타민을 많이 사용합니다.
내시경을 할 때 프로포폴을 쓰는 것은 수면을 유도하고 기억을 지우는 기제가
있어서 사용을 하는데 프로포폴은 자칫 호흡의 문제를 일으켜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케타민은 호흡은 건들지 않고 고통에 대한 마취 효과가 탁월하지만
환각이라는 단점이 있어 약쟁이들은 환각때문에 케타민을 좋아하지만
일반적인 환자의 경우에는 케타민 투약 후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거나
악몽을 꾼 것 같다는 불쾌한 기분이 들 수 있어서 수면 마취에는 프로포폴을 사용합니다.
케타민과 엑스터시 모두 의존성은 낮은 편이지만 신체에 주는 데미지는
존재합니다. 케타민은 신장을 손상시키고 코로 흡입하는 까닭에
비강에 염증문제를 일으킵니다.
불행 중 다행(?) 스러운 것이 앞으로 서술할 마약들'보다는'
그 유해함이 적어 서양에서는 이를 소프트 드럭, 클럽 드럭이라 부르며
잠깐의 일탈, 유흥의 도구로 쓰는 문화적 차이가 있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으시겠지만 영국 대학생의 70% 이상이 엑시터시와 케타민을
복용하며 논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도 있습니다. 옥스퍼드 대학생도 절반 이상이었고요.
물론 이것은 완전히 관점의 차이입니다. 스페인에서는 마약 복용에 대해서
죄를 묻지 않습니다. 판매자만 강하게 처벌하고 마약을 즐긴 자는 처벌받지 않습니다.
개인의 자유를 강하게 존중하는 유럽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게 좋은 것만은 아니죠. 영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5만명씩 튀어나옵니다.
자유를 위해서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이 기본 사고방식인데
개인의 자유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는 LSD 와 환각버섯, DMT 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묶은 이유는 결이 비슷하기 때문인데요, 정말 아이러니컬하게도
이것들은 화학으로 만든 제품들(메스암페타민이나 엑스터시, 케타민 등)이 아니라
자연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나마 LSD 는 연구 중에 개발된 것이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자연에서 존재하는 식물과 균으로부터 만든 것들입니다.
이것들은 인체에 유해하다는 보고가 없으나 환각이 가장 강합니다.
환각이라는 건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환 - 비정상적인 작동을 한다는 의미인데요, 이것들은 특히 시각에 영향을 줍니다.
엑스터시도 강한 불빛에 시각적 환각이 오지만 위의 3가지는 아예 보이는 것이
다르게 보입니다. 오래된 카페트의 문양이나 인도에서 볼 법한 페이즐리 무늬의
패턴들이 모든 사물에서 보이고 이것들이 움직입니다.
이것들은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당 마약들을 많이 쓰는데 그 외의 지역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홍정욱 딸이 미국에서 유학생활하다가 LSD 한국에 갖고 들어온 것도
미국에서는 10대들 중에 까진 얘들이 LSD 를 유흥으로 갖고 놉니다.
이건 세상이 웃기게 보이고 이걸 한 사람들끼리 등산도 가고 그렇게 놉니다.
마약이라면 어두운 밀실에서 퇴폐적이며 타락한 그런 모습을 상상하게 되는데
이건 좀 다른 계열입니다. 스티브잡스도 LSD 를 통해서 새로운 창조를 경험했다고
자신의 책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미국의 히피들이 사랑하는 약인데
딱 북미에서만 잘 팔립니다. 이걸 복용하고 시간이 지나면 최종적으로는
우주에서 자신의 영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조용히 방에 들어가서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자아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대 시대에 샤머니즘에는 이러한 환각버섯과 DMT 를 굉장히 많이 사용했습니다.
북미에서는 LSD 를 합법화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고요, 한국에서 넷플릭스를 보는데
LSD 에 관한 다큐멘터리도 있더군요. 이건 인간의 창의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유용한 약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단점도 있긴 합니다.
시각을 너무 뒤틀기 때문에 이를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이 존재하고요,
시각도 시각이지만 정신 자체를 건드려서 과다 복용했을 때 정신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도시 전설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한국에서는 1급으로 분류되어 뽕보다도 처벌이 셉니다.
여기까지가 외국에서는 '그래, 뭐 이 정도야' 라는 인식을 가진 것들입니다.
이제부터 쓰는 것들이 진짜 마약이고 사람을 죽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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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 가면 2탄도 올림
1편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760512
장문주의
황하나 잡혔을때 게시된 글임
타사이트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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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외국에서는 '그래, 뭐 이 정도야' 라는 인식을 가진 것들입니다.
이제부터 쓰는 것들이 진짜 마약이고 사람을 죽게 만드는 것들입니다.
메스암페타민. 히로뽕. 북한을 먹여 살리는 빙두. 코카인보다 10배 싸면서 10배 더 강한 약. 1번 꽂으면 못 끊는 약.
히로뽕은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마약입니다. 그 쾌락의 수치가 마약 중에 가장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도파민을 언급하였는데 히로뽕도 도파민의 재흡수를 막고 도파민을 강하게 생성하는 기전을 가졌습니다.
엑스터시와 효과는 비슷한데 그 강도는 100배?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합니다.
히로뽕은 크게 2가지 방법으로 투약합니다. 첫번째는 가열해서 히로뽕이 타들어갈 때 나는 연기를 흡입하거나
이를 녹여 액체로 만든 후 정맥에 주사하는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후자를 합니다.
히로뽕은 인간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갈 수 없는 쾌락의 끝으로 사람을 보내줍니다. 그런데 무턱대고
뽕을 맞는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쾌락이라는 것은 결국 정신-기분의 문제인데
도파민을 건드는 약들은 감정을 극대화시킵니다. 기쁜 상황에서 뽕을 맞아야 기분이 좋지,
화가 난 상황에서 뽕을 맞는다면 십중팔구 사고가 납니다.
MBC 에서 어제 공개한 황하나의 녹취록을 들어보면 이 약은 좋다, 저 약은 나쁘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마 히로뽕의 순도를 이야기하는 것 같고요, 외국에서는 히로뽕이 워낙에 싼 마약이면서 중독은 엄청 강해서
이미 인생이 끝장난 마약 중독자들이 투약을 하는데 이 사람들이 돈이 있겠습니까.
돈이 없다보니 히로뽕을 제조할 때 베이킹 파우더를 넣는다든지, 카페인을 넣어서 물질을 희석합니다.
뽕은 중독성이 엄청 납니다. 글로 표현이 안 될만큼 심합니다. 금연과 금딸을 동시에 한다고 쳐도
이것보다는 쉬울 겁니다. 특히 뽕은 정맥에 직접 주사를 하기 때문에
인체에 대한 데미지도 강합니다. 유학생들과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대마초를 피냐고 물어보고
핀다고 하면 대마초 정도는 괜찮지만 뽕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합니다.
뽕을 맞는 순간 정신이 이미 저 멀리 가버립니다. 몽롱하다고 표현하죠.
정신은 가는데 자신감은 극도로 올라가서 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몽롱함이 끝나면 미친듯한 에너지와 집중력이 올라오는데요,
실제로 뽕을 하고 나면 섹스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청소를 밤새도록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심지어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뭔가에 집중하면 거기에서 더 큰 쾌락이 오고 몽롱한 기운이 집중하는 기운으로 바뀝니다.
뽕은 정신적 데미지가 상당해서 뽕보다 100배는 더 낮은 엑스터시만 하더라도
블루스가 와서 우울증이 오는데 뽕은 더 심각합니다.
우선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의심하고 폭행합니다. 여자친구, 와이프죠.
옆에서 멀쩡하게 앉아 있는데도 딴 놈이랑 바람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신적으로 맛이 갔기 때문에 지금 제 글을 읽으시는 정상적인 분들이라면
'저게 말이 돼?' 하겠지만 약에 취하면 정신병자가 됩니다. 약 기운이 빠져도
정신은 쉽게 안 돌아옵니다. 정신이 나가서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뭘 하는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이 때문에 폭행이나 살인 문제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차라리 히로뽕이 밑에서 서술할 펜타닐이나 헤로인처럼 사람을 가라 앉히게 만들고
혼자 하다가 혼자 죽는 약이라면 상관도 안 합니다.
히로뽕은 계속 깨어있고 수면을 못 하며 식욕도 억제되어 먹지도 않습니다.
(대마초는 식욕을 엄청 올려주며 실제로 거식증 치료에도 사용되고 생쌀이 설탕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약이라고 처방해주는 것이 암페타민 성분이 들어서 (뽕과 비슷한 약물)
식욕을 억제합니다. )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정신은 나가서 의심하고 불안, 초조한 증상이 옵니다.
그런데도 못 끊는 것은 뽕이 들어가면 이 몽롱한 정신에 모든 걸 놔버리고 한 가지에 빠져서
그걸 할 때 엄청난 쾌락이 오기 때문입니다. 여자랑 둘이서 뽕을 맞고 섹스를 하면
세상에서 가장 큰 오르가즘이 옵니다. 발기가 되지 않더라도, 삽입을 하지 않아도
이미 삽입한 것처럼 느껴지며 정말 처절하게 섹스를 합니다.
하지만 이미 몸은 다 망가지고 그 끝에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극심한 가려움증이 와서 팔, 다리를 계속 긁고 잇몸이 다 상해서 치아가 내려 앉습니다.
제가 캐나다로 오기 전, 시드니에서 잠깐 있었을 때, 그러니까 15년 전에 유학생 신분일 때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을 만나 어울려서 놀다가 메스 암페타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에도 이미 유해함을 알았기 때문에 주사기를 쓰지 않고
이를 쿠킹호일에 올려서 태우면서 나는 연기를 3모금 정도 흡입을 했습니다.
그 때의 기분은 아직도 선명합니다. 15년 전의 기분이 아직도 납니다.
그 후에 바로 클럽에 가서 데낄라 한 병을 시키고 혼자서 다 마시고는 취하지도 않고
밤새도록 놀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 다시 히로뽕 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요, 15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꿈에서 그 기분이 듭니다. 극소량을 흡입한 저도 이런데 주사기로 정맥에 꽂은 사람들은?
케나다나 북미 워홀 가는 애들 반이 약하러 가는 애들이더라 대마 자체가 위험한 건 아니긴 한데 인젝까지 가는 경우나 약 구하기 쉬운 환경되면 주사바늘쑤셔대더라 - dc App
대마 합법화 되면 최고 좋은게 실붕이들임 돈없고 친구없는 집구석에서 뒹굴면서 노는 애들한테 최고의 친구
담배면 충분하다 - dc App
뒤지기직전에 마약하면어떤기분임? - dc App
당장 교통사고 나서 펜타닐패치 했을때도 기분좋은거 1도 없고 존나 아프기만 하던데 뒤지기 직전이면 별로 아닐까
그럴때 꽂는게 몰핀 같은건데 그냥 고통을 잊게해줄뿐이라고 하더만
펜타닐 패치는 펜타닐에 비하면 강도가 엄청 낮은거고 그것만으로도 격통에 쇼크사 하는거 막아주는 용도는 함. 진짜 펜타닐은 양조절 잘못하면 신체가 무호흡시의 고통을 못느껴서 호흡을 하지 않아 질식사한다던데
마약하면 지옥감
마약이 그리 안좋은데 도시는 왜이리 마약 많이 함? 비싼돈주고 몰래 살 만큼의 가치가 있나
한국이 전국 하수도에서 전부 마약반응 나왔다고 뉴스 봤고 서울이 사람 많은 만큼 마약들도 인천 부산통해 밀수해서 서울로 보내고 그 분량도 엄청 많다고 하던데 한국에 중독자 얼마나 있을까
술,담배는 몸에 안좋은데 많이 하자나 중독성,쾌락,부작용 다 술담배 씹상위호환이 마약이니
지금 가격이 싸졌으니까 개나소나 다하는거임 뉴스보면 주사 한대맞는데 2~3만원이다 주사맞는데 보통 0.07그램정도 쓰는데 1그램에 45만원까지내려갔다 좆된거지
@ㅇㅇ(106.101) 잘수있나요
늙어서 죽기직전에 해볼거임 - dc App
술먹고도 지랄나는데 도로에 대마운전 lsd운전 까지 퍼지면 볼만하겠노
쎄마넴
이런 글만 올라오면 대한민국 마약전문가 다 튀어나와서 어디서 주워들은 온갖 마약지식에 무용담 펼치는게 젤 코미디임. 거기에 꼭 별거아니다, 합법인 국가 많다, 서양에서는 유희로 많이 한다 이런 말 꼭 붙이는데 이게 마약상들이 중독자 양성하는 레파토리라고 본다
이거보고 뽕 사러간다
나는 삘받으면 술도 한잔 안하고 생수만 벌컥벌컥 마시면서 클럽에서 해뜰때까지 춤추고 첫차타고 집에 오는데 히로뽕해야 클럽가서 춤추는 거엿노?
따잇따잇예아
자율감각 쾌락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오르가즘때 느끼는 강렬한 기분인데 명상하다가도 느낄수 잇음. 잘먹고 잘살던 귀족집안 붓다가 왜 출가하고 몇시간동안 가부좌로 명상햇는지 근본부터 이해해야함
오호라 결국 그새끼도 뽕쟁이네
수십일 동안의 고행 끝에 소승으로는 금욕과 절제를 대승으로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 설파한 붓다가 퍽이나 쾌락같은 중독에 의해 가부좌를 틀었겠다.
또 븅신새끼들 마약은 커녕 담배도 안펴본 새끼가 태반이면서 아는척 존나게 해대네 걍 모르면 싸물고 있어라
오 약좀 빨아본 새낀가? 정말 대단한사람이네
모르는게 정상아닌가?
넌 잘 아는 거 같으니 경찰아저씨한테 제보하면 되는 거야?
마약 와드 - dc App
클리에 히로뽕 주사놓으면 어캐됨?
글 정독하고 1줄 정리) 섹스+마약 = 인간이 느낄수있는 모든 쾌락의 정점.
이런글때문에 마약사범 계속 생기는거임. 경각심이 아니고 호기심을 생기게끔 글을 써논게 존나 많음.
이런 논리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 많이 봤음. 맘충들이 섹스리스니 성인용품 기사 같은거에 우리 애들 지나가다가 볼수있으니까 기사 내려달라더라 ㅋㅋㅋㅋㅋ
일본 자폭부대가 히로뽕 슐에타고 출발햤자나
아주 사기를 올리기에 그만한 약물이 없긴합니다
마약섹스 얘기하는데 글만 읽으면 히로뽕말곤 잘 모르겠네 환각보인다고 기분 좋아지거나 성욕 차오를거같진 않은데 - dc App
환각 보인다고 기분 좋아지고 성욕 차오르는 느낌이 아님 ㅇㅇㅋㅋ
LSD는 참 신기한게 보통의 마약들과는 달리 의존성과 부작용이 거의 없음. 그리고 LSD는 한다고 해서 마냥 기분 좋아지는게 아니라 복용자의 기분에 따라 복불복임 ㅋㅋㅋ 기분이 좋으면 좋은 환각을 볼 수 있고 기분이 나쁘면 악몽같은 환각을 볼 수 있어서 호불호가 꽤나 있는 마약임
lsd 중독성은 담배나 알콜보다도 낮지 ㄹㅇ
마약은 절대 끊을수가 없다 어떠한 의료치료를 받아도 뇌의 기억을 초기화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끊을수 없다 사람의 뇌는 한번보든 한번 경험하든 죄다 기억한다 이로인해서 약물이라는거 자체가 몸에 들어오면 그걸 기억하고 그로인해 뇌신호 체제 자체가 변한다 여기서 종나 무서운건 사람의 뇌기억이 유전도 된다는거다
대마초는 담배보다 쉽게 끊을 수 있다 마약이라고 다같은건 아님
뇌기억 유전 ㅋㅋㅋㅋㅋㅋㅋㅋ 찰스다윈이 환생해왔노 ㅋㅋㅋ
한국도 대마초 합법화되면, 헬창들 엄청 많이 피우겠네. 식욕을 돋구는데 도움을 준다라.. 이거 혁명적인데?
대마 하면 온몸이 나른해져서 누워만 있게되는데 근손실 걱정 안됨?
나른해지는건 맞는데 누워만 있는건 과장임
식욕을 돋구는건 맞습니다만.. 보통 일명 떨밥이라고 하면 클린한 닭가슴살에 채소를 먹기보단 자극적인것을 찾습니다 그리고 저도 군것질 안하는 사람인데 아이스크림을 존나처먹는걸 봐선 그냥 돼지가 될것같습니다 이건 과거에 실제로 있던 일인데 친구가 이 상태로 최고의 맛을 경험하고 싶다며 오마카세를 떨에취한체로 방문해 무지성 흡입을하여 100만원 가까이 나온적이
@NokNok 수많은 사람들을 보건다 떨빨고 누워만 있고 해봐야 스웨디시 사우나 등 받는걸로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떨빨고 놀이기구타고 하퍼가고 스키타는사람도 있는걸 봐선 인디카고 사티바고 브액이고 다 떠나서 사람마다 다른거같네요
갑자기 말보로레드피고싶네
일뽕새끼들 움찔하노 ㅋㅋㅋㅋㅋ
여기서도 일본을 찾는걸 보면 사실 일까들은 누구보다 일본을 사랑하는게 아닐까
살면서 하는 모든것들이 섹스임 숨쉬는거 근육이 움직이는거 신경에 타고흐르는 전기신호 그게 다 섹스고 마약이다 훈련하면 부작용없는 마약 매일할수있다
우리는 마약하면 전부다 같은걸로 아는데 외국에서도 마약한다고 해도 뽕같은건 안건드린다 잘알고 해라 외국에서 마약 많이한다고해도 마약의 정도는 지킴
메스암페타민은 각성제인데 뭔 씹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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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고발했다
러닝하이로도 충분한 기분업되는데..지금 뛰러간다
마약이 별거냐 시발 치킨 뜯고 딸이나 쳐야지
받을수있나요
뽕 잔뜩한 여자 3명한테 둘러쌓여서 복상사 당하고 싶다
복상사 존나아프대
복상사한놈이 얼마나 아픈지 설명해줬노? ㅋㅋㅋㅋㅋ
마약하고 청소, 공부는ㅋㅋ
실제로 필로폰 사용후 보통 무언가에 집중을 합니다 친구랑 았다면 수다를 떨고 게임을 하고 이성과 있다면 섹스를 합니다 혼자 있으면 청소나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결국 약쟁이새끼가 약 또 하고싶다며 쓴 글이구만 마약 조장글은 비추야
"그 때의 기분은 아직도 선명합니다. 15년 전의 기분이 아직도 납니다." <- 이새끼 능력자 된거 아님? 마약 안해도 마약한 기분을 느끼는 새끼? 존나 부러운데?
넌 떡칠때 느낌이 기억나면 항상 떡치는 기분이냐? 븅신아
약쟁아 정신차려
그냥 마약은 죽기직전에 마지막 유흥이라 생각하고 하면될듯 근데 살면서 마약을한다? 고통의 연속일듯
가독성 ㅈ같아서 안본다 3줄요약가져와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실베는 그냥 모든 분야에 아는 척 함
근데 모든 지식의 출처가 커뮤니티임
잘못된정보 암페타민은 국내에서 불법, 다른약임 메스암페타민이랑 암페타민은 다른거
사촌으로 보는게 맞죠 암페타민은 미국에서 ADHD치료제로 쓰이는 약입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메틸페니데이트 일명 콘서타가 의사처방하에 합법! 보디빌더중에 심정지로 죽은사람들중에 에페드린을 사용해서 죽은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위약들은 비슷한 사촌약이라고 보면 되고 집중력향상, 각성,식용억제 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죠
케타민 코로 흡입하면 산데비스탄처럼 시간 느려지는거임?
산데비스탄은 상대가 느려지고 내가 빨라지는 임플라트이고 케타민은 정 반대지 혼자 몽롱해지고 멍하고 시공간이 ..음 뭐지? 이런느낌임 남들이보면 혼자 느려지는 약쟁이 운전절대 X
필로폰보다 위험한게 펜타닐 아님?
둘다 고트임 각성 끝판왕 필로폰 진통 끝판왕 펜타닐
신체에 이로울 것 하나도 없다 마약은
퀸 don't stop me now에서 floating around in extasy 이게 마약을상징할수도있겠구나 그냥 황홀경을 떠다닌다 번역되어서 그런갑다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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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나만 알아둬라. 도파민 갈구하는 마약은 도파민이 있을수록 효과가 있다. 즉 우울증상태에서 마약맞으면 생각보다 효과 조오오온나게 떨어지니까 우울증부터 개선시키는게 급선무임. 효과 점점 떨어진다고 느끼는것도 도파민이 바닥나서 그런거임
효과 극대로 받고 도파민 체계 조지는 것보단 나을듯
소주, 담배도 마약으로 지정해야함 특히 소주는 시발 취하려고 마시는건데 마약이랑 다를게 뭐임?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술, 담배, 카페인
니가 소주한병 마셨다고 급발진해서 사람 칼로 쑤시진 않을거아냐 븅신아
알콜 카페인 니코틴 다 마약입니다 나라에서 허용한 마약
@ㅇㅇ(115.40) 그런 논리면 대마초 한모금펴도 그 누구도 사람칼로 안쑤십니다? 필로폰 0.0001지 꽂아보세요 무슨일 생기나 ㅈㄴ웃긴소리노
글 잘 썼농
와 씨발 오늘 그년놈들 씨발 마약섹스 오지게했겠노 ㅋㅋ 걔네 소리한거 보면 씨발 쓰리섬도 오지게 조졌을듯 ㅋㅋㅋㅋ 존나 맛잇었겠다 씨ㅣㅣㅣ발련
나는 마약안하고 여자한테만 마약먹인다음 섹스하면 되잖음
캡처
경찰아저씨 여기예요
여자가 동의한 경우라면 엑스터시만한게 없지.. 여자에게최고의 부스터야 그날 남자 죽는다 운동 많이 될꺼야
개꼴리기는 한다 극한의 쾌락 섹스 ㄷㄷ - dc App
근데 좆같은건 아이스나 캔디 같은건 각성제라 꼴림 -> 각성됨 -> 각성=혈관수축 -> 고추로 피 안감 이런 느낌이라 섹스는 존나하고싶은데 고추는 안서는 좆같은 부작용이 있어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커서 자리 많아.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readytobe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 기록인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 6집 리패키지,4집도 듣고오면좋아(명반들이니깐 안오는 사람도 들어봐) 평생남는 경험이야
문의텔vv4266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