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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후쿠오카에서 삿포로까지 솔플 (1) - 일본여행2023년1월2일 출발.벌써 5달이 다되가니까 기억이 없음.<1일차>왜 공항 입갤 사진이 없는지 모르겠음.캐널시티 슥 들어가서 찍어본 커비겜.진성 분홍호빵팬이라 눈돌아간다... .라멘 스타디움gall.dcinside.com아직 3일차니까 계속 이어볼게용.
코쿠라에서 시모노세키로 이동했음.
도착 인증 한 장.
부산과 결연도시로 50년이 넘은, 한국사에서도 자주 나오는, 시모노세키의 부산문.
한일 간 우호 협력을 상징하는 건축물로서 의의가 크다. 특히 부산과 시모노세키는 역사적으로 연락선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전후에도 여객선을 통해 많은 인적 왕래가 이어졌다. 시모노세키에는 많은 재일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고 한국 관광객이 즐겨 방문하는 곳이다...생략.
사실 한국사람은 한 명도 본 적이 없었는데.
가이쿄유메타워, 부산에서 220km.
전경 한 장.
해저고속열차 뚫을만하지않나? 아님말구.
이제 가이쿄칸으로 이동.
대관람차가 예뻤어.
딸기우유도 커여워서 먹어주고.
수족관 도착!
뗑컨이 커여웠다.
수족관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을 별로 안찍은듯.
가라토시장은 이른시간에 열리니까, 만약 가보고싶으면 일찍 가보자.
난 아니니까 그냥 사진만 한 장.
복어 동상이다.
시모노세키가 복어 많이 잡히는 곳으로 유명하다는데, 못먹어봤네.
한국에서는 복 지리 자주먹었는데, 아쉽.
까치밥 많음.
너무 많아서 나도 거들어줄까.
바로 앞의 빨간색이 강렬한 신사.
무슨 왕자를 모셨던가 그랬던것 같은데, 기억이 없다.
신사 맞은편의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
한글 설명도 새겨져있었음.
이제 다 봤으니 돌아가자, 후쿠오카로.
노을은 이쁘니까 한 장.
코쿠라 역 앞도 한 장.
더 예쁜 하카타도 한 장.
하카타역 옥상에 야경볼 수 있게 옥상정원이 있으니까, 참고하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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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구마모토로 출발.
전에는 지진으로 인한 성 붕괴 및 성 복원 시작 단계여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거든.
역 앞에서 한 장.
성에 왔어.
아직 공사 중인곳이 많아.
하지만 천수각은 제대로 즐길 수 있으니까.
지어진지 얼마 안됐으니, 깨끗한 모습.
성 모형도 찍어주고.
전망도 봐주고.
점심은 짬뽕으로 해결.
주먹밥도 시켰는데, 안찍었구나.
나쓰메 소세키의 집도 공사중이라, 정원을 보는게 고작이었음.
문학도니까 왔다는거에 의미를 두자.
구마모토 전통공예관에서 만난 쿠마몬으로.
또 찾아올게, 사진 용량을 줄이면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려나.
스이젠지는 영상이야!
후쿠오카 날씨 어떠냐. 옷 뭐입고다님?
저때는 1월이었는데, 겨울보다는 가을날씨? 부산에 준하거나 그 이상이라, 따뜻했었음. 추위도 안타는 체질이라 항공점퍼 입었는디??
바로 실베왔노
갓본
재미잇엇겟구나 - dc App
시모노세키 = 관부, 예전 부산-시모노세키 연락선이 최초 운항을 시작했고, 지금이야 하카다(후쿠오카)가 커졌지만, 당시에는 부산에서 시모노 거쳐 도쿄로 가는게 당연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