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 참 좋았당
오늘은 돗토리 가는 날
어제 못간 하리마 해안도로 가기로 했다
가면서도 갈까말까 했는데 길이 너무 좋아보였다
가는 길에 심상치 않은 오토바이나 차가
정말 많았다 반대쪽에 무슨 성지가 있나 했음..
근데 이 해안도로가 여기가 성지였다
오자마자 알겠드라
쏘 클로즈 ㄷㄷ
여긴 이런게 일상임
오늘따라 스텝밟는 느낌도 이상하고
기어가 좀 갑자기 무거워진건지 내가 피곤한건지 했는데
어떤 쉬부럴러미 길에 껌뱉은거 밟았누
도는 내내 감탄만 나와서 두바퀴 돌았다
여긴 꼭 또 와야 함..
좀 늦어서 얼른 돗토리 가야한다
앞에 세놈 너무 천천히 가길래 재낄까말까하는데
사이드미러 보고 식겁했다..
온스이 호수
수상레저 많이 한다함
29번국도 서양형이 추천해준 길인데 너무 좋았다
아엔+200만원이랑 와인딩 조지다가
하야부사역 도착!
사람 정말 많았다
들어오면 안되는듯ㅎ..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리기
커브 트레일러 ㄷㄷ
다양한 굿즈
하야부사 타는 사람들은 한번은 와야겠드랑ㅎㅎ
커브 부녀
간지 ㄷㄷ
사람 많아서 눈치보다가 호다닥 찍고 빠짐
이제 돗토리 사구 갈 예정!!
배가 너무 고파서 사구 근처 스키야 왔다
난 여기가 입에 잘 맞는다 ㅎㅎ
일본에 도미노 엄청 많더라
돗토리 사구 도착!
계단 올라갔더니 너무 멀다
이때 더위가 진짜 절정이였다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온김에 일단 가기로 결정
눈나 카와이이
저걸 어케 올라갈까..
나름 한장 건진듯?!
쟤네 모래 밑에는 절벽수준임
다 올라갔더니 보이는 바다가 진짜 절경이였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감상하느라 그런건지
힘들어서 그런건지 사진을 안찍었음
다시 갈라니까 막막하다..
준내피고내..
숙소와서 사진 보는데 뒤에 암살시도 ㄷㄷ
밑에서 파는 500엔짜리
진짜 존맛이였다 위치선정 ㅆㅅㅌㅊ
알바누나가 귀여웠다
녹초돼서 숙소 간다
풍경이 진짜 너무 멋있었는데 제대로 못보여줘서 아쉽다
“동료”들
낼 이거나 들렸다 가야겠다
밥먹으러 가는데 이동네도 어둡네
가는길에 중고샵있길래 들어갔다
별거 다 팔던데 옷이랑 시계가 너무 탐났다
가져갈 공간이 없어서 아쉽게 그냥 나왔다
지샥 한정판 맘에드는거 있었는데 아직두 아쉽다
강민이 요새 돈 궁한가
한식당 순두부찌개 사진 너무 맛나보여서 들어옴
순두부찌개 넘 맛있어서 사진찍는거 까먹었다
맛은 순두부찌개 맛이 아니라
해물탕에 순두부 넣은..
880엔인데 이거 한국에서 팔면 대박날거같다
남는게 있나..
이거 120엔인가 하는데 대포항에서 파는거보다 맛있음
며칠째 이거만 먹는중..ㅎㅎ
이지 티비보다 자야지
님이제일본이민간거이
이민오고싶다
일본이 진짜 멋있긴한데 일본은 지방세 진짜 개많이 뜯어간다 우리나라 10배라고 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일본 경찰차 너무 소리소문 없이 다가옴
차들이 저마다 각양각색 다양하네..
한국에서 운행하다 일본가면 쥰낸 헷갈릴꺼 같은데
풍우래기 찍고 있노
79짤처럼 한국도 바이크 주차장 좀 많이 만들어야돼. 주차공간도 좁은데 뭔 사륜차 주차장만 있는건지. 그거 1대 공간에 바이크 3~4대는 확보할 수 있겠다. 공간 낭비가 너무 심해
빠니보틀보고 일본 바이크 타는 사람들 많아졌네
일본은 원래 많이 감 배 끊겼다가 다시 열려서 가는 거
갓본 가고싶노 하아
부고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