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아침 다들 일찍온다 하길래 서둘러 나가려했으나 예상보다늦은 9시 출발
가방 새로사서 처음쓰는거라 세팅하는데 시간이좀 걸림
11시 30분에 민머리 도착했는데 이미 난민촌
텐트칠수있는곳이없음 ㅋㅋ
겨우 안쪽으로 들어가서 자리잡고 멍때리는중
글마들도착하기까지 기다리다가 배고파서 김치전 구워먹음
역시 기성품이 맛있어
도착한글마 ㄷㄷ
갑자기 분위기 사일런트힐
해무덮쳐오는데 순식간이드라
타프까지 다치고 한컷
고기사러 마트갔다옴
장작도 한다발 사가고
노짱과 코짱
잠깐 텐트에 누워서 독서도하고
바로 저녁야스
저녁되니까 글마랑 글마랑 글마랑 글마와서 놀다감
단또
야간 텐트풍경
기절하듯 잠듦
아침에 글마가 다급하게 깨우길래 호다닥 나와보니까 씨벌 이게머시여..
바로 텐트만 뒤로 옮겨놓고 화장실좀 가려는데
길이사라짐 ㅋㅋ
어케저케 물빠져서 탈출함
강만장가서 딸기라떼 한잔하고
글마네 칼국수집에서 밥도조지고
복귀때리다 너무힘들어서 잠깐 양만장 들렸다감..
도착하니 9시가 넘어서 짐도 못풀고 그냥 기절했다 오늘 출근함
아직도 힘들긴한데 너무재미써따
다음엔 어디로갈까
패닝샷도 찍힘 ㅎㅎ
- dc official App
잠수교패닝도 찍혔던데
해무 보쏘. 무섭네 - dc App
모캠추
글마가 안깨워줬음 저주인형이랑 같이 수장된거아녔노 ㅋㅋ
멋지네 부럽다
침수차 ㅗㅜㅑ
단또 귀엽 ㄷㄷㄷ
바리글 추
나도갈래 모캠!!!
대단해
저주바리 개추 ㅋㅋㅋ
씹덕,바이크,캣맘 뭔 혼종이노
부고소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