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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셰프님이 자연산 전갱이 니기리를 쥐어줌

2. 난 맛있게 먹었는데 옆의 여자분이 "악 이게 뭐야!" 하심

3. 여자분 일행분이 "실파 아냐" 이랬는데 "아냐 이거 움직여" 라고 함

4. 셰프님이 걷어간 다음에 "주방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하고 가져가심

5. 새로 니기리 쥐어주고 뭐였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이 마침

6. 너무 궁금해서 나오면서 연락해서 뭐였냐고 물어보니 하얀실 같은 근막이었다고 함


내가 셰프님을 믿어야되냐? 개찝찝한데...

이거 외에도 매장에서 불안한 사항이 몇 개 있었는데.. 오늘 하필 이러네 ㅜㅜ


업장 : 세이류. 다음달도 예약되어있는데 이제 못 가겠군..

그 외에도 수쉐프 바뀌어있고, 접대하시는 분 눈이 얻어맞은거처럼 부어있어서 오늘 개불안했는데 이런게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