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세기 동안 관찰되어 왔던 달의 불빛(우측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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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수세기 이전부터 서양 천문학자들에게 관측되어온 달의 빛나는 불빛으로 적어도 1787년 이후부터 관측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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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4월 19일 천문학자 윌리엄 허셜은 달에서 불그스름하게 빛나는 3개의 지역을 보았다고 보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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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고인이 된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를 포함한 아폴로 우주 비행사들은 1969년 달 착륙 전날 NASA 임무통제실에 "주변 지역보다 훨씬 더 밝은 지역이 있고 형광처럼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분화구가 보이고 그 주변이 상당히 밝습니다"라는 보고를 함.


어쩌면 기술발전으로 인한 주작이 판치는 세상이 된 것이 아니라 이미 달은 오래전부터 늘 그래왔듯이 미스테리 그 자체였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음.








2. 달 분화구(크레이터)에서 나오는 미확인 비행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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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술 발전으로 인해 요즘 많이 촬영된다는 달표면 비행물체. 근데 이건 흔한말로 우주쓰레기처럼 보이지만 아래의 짤은 느낌이 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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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살고 있는 윌리엄 듀랜드라는 사람이 천문망원경으로 촬영한 영상으로 달 분화구에서 예상치 못한 비행물체가 나와 45도 각도로 회전한 뒤 서서히 달에서 멀어짐





주작 여부와 무관하게 확실히 서양인들의 탐구적 기질은 세계 최고인 것 같다고 느낌



추가로







이것도 달표면 비행물체 촬영한 영상인데 재미삼아 보면되고 사용된 장비는 생각보다 고가는 아님


비행물체는 2분부터 나오는데 본인이 주작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어서 인지 야외촬영 시작부터 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