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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먼저 사용한 순서대로 써 봄

그래도 순서는 조금 뒤바뀔 수는 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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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그레이트 파빌리온

저 웅장한 티피텐트의 모습에 산 첫 텐트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단점만 가득한 텐트지만

첫텐트여서 그런지 애정도 많았던 텐트

제일 큰 장점은 흔하지 않은 텐트였단거...

단점은 일단 지퍼 열 때 넘 힘들었음

저 밑바닥에 있는 지퍼 열려면 결로를 쭐쭐 빨면서

열어야 했음 그리고 티피텐트처럼 피칭이 쉬운 것도 아녔음

교차 폴대도 있다보니 단점만 마구 뒤섞임 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너텐트를 매번 치고, 걷어야 했음

구조상 매달아놓고 피칭하기가 어려웠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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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 MARK4

지금도 남아있는 텐트

10만원 초반대에 새거같은 중고 구매했음

미니멀하게 캠핑하기 딱 좋은 크기

지금은 이너텐트는 버려버리고

쉘터모드로 피크닉 갈 때 가끔씩 씀

치기도 편하고 가서비 짱인 텐트였는데

지금은 단종이라 못 구함 ㅠ

솔직히 다 맘에 드는데 딱 하나 아쉬웠던 게

전면 문을 업라이트하게 만들었으면 짱이었을텐데

뒷문은 생뚱맞게 업라이트 되고,

앞문은 저래 만들어놨음 이거말곤 이 가격에

이런 텐트 절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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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와우 패밀리업2

이름이 이거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음

전형적인 팝업텐트 피크닉용으로

자주 썼음 팝업텐트는 바닥으로 지나는

폴대 슬리브가 매우 취약한 부분

접을 때마다 바닥에 대고 누르고 하다보면

금방 헤져버림 그래도 나름 유용하게 잘 썼음

아 물론 지금도 가끔씩 씀

캠핑러 아닌 지인들 캠핑 초대하면

내어주기도 하고 막굴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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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맨 벙커돔

요즘은 아니지만 당시엔 한번씩은 찍먹해보는 게

당연했던 텐트

가성비는 장난 없음 진짜 짱임

근데 딱 하나 방출한 이유가

우물정자로 교차하는 폴대 사이에 비고임이

별로였음  몇번 쓰고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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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하이크 클라우드피크2

뭐 말이 필요없는 가성비 텐트

당시에 이런 작은 텐트가 너무 궁금해서 구입

몇번 잘 쓰고 더는 안 쓸 것 같아서 팔았는데

너무 후회 됨 지금은 안나오는 컬러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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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C 바이저원

피칭 간단하고 가성비 엄청 좋은 텐트였는데

당시에 너무 작은 게 답답하다고 방출

지금 생각하니 궁궐이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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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알파인클럽 벨라쉘터

가성비 짱이었던 벨라쉘터

당시에 19~21만원 정도에 새제품 살 수 있었음

지금은 29만원 정도 하네 ㄷㄷㄷ

당시에 벨라쉘터 한분 안거쳐간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많이 찾던 쉘터

피칭 아주 간단하고,

3kg도 안되는 가벼운 무게에

1~2명이 미니멀하게 놀기 딱 좋은 2.2m × 2.2m

크기에 지금 생각해도 아주 좋았던 기억이 많은 텐트

형태적인 구조 상 바람에는 매우 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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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하이크 클라우드투어러2

장밧드 모캠 보다가 꽂혀서 산 텐트

피칭 쉽고

가성비 좋았음 그린색은 요즘 구하기 힘듦

당시 야침모드만 고집했어서

스커트 없는 게 못내 아쉬웠음

그래서 방출함

지금은 이 자리를 고스트 레이스가 대체 함

개인적으로는 고스트레이스보다 클라우드투어러2가

디자인적으로는 더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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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아웃백4

가족캠 텐트로 쓰던

그레이트 파빌리온 방출하고

구매한 텐트 지금도 가족캠 메인으로 쓰는 텐트

개인적으로 엄청 좋은 텐트라고 생각함

이너텐트도 가로 280cm 넉넉한 직사각형이라

아주 널널하고 전실 적당하고

크기 대비 피칭도 엄청 쉽고 좋음

기본적으로는 터널형 텐트인데 앞뒤로 크로스폴까지 있어서

웬만한 똥바람에는 잘 버텨주는 고마운 녀석임

구조상 폴대 3개 들어가는 터널형이랑 똑같이

쉽게 피칭한 후에 앞뒤 크로스폴만 걸어주면 됨

얼마전 캠핑 갔을 때 철수하는 중

바람에 맞고 폴대 사망함 AS 보내야 함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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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고스트

너무나 좋아하는 텐트

솔캠용으로 잘 쓰던 텐트

크기 대비 피칭 간단하고, 이쁘고

가성비도 매우 좋은 편이라

나무랄 데가 없는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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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컨트리 이지쉘터

디자인 넘 예쁘고 DAC 폴대에

피칭도 쉽고 다 좋았음

형태적으로 바람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히 사기 전부터 알고 이해했음

품질도 진짜 좋았음 딱하나 맘에 안드는 부분이

너무 싫어서 방출함 기둥폴 고정하는 걸

후크로 하면 될텐데 굳이 벨크로로 허접하게 만들었음

잘 만들어놓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먗번 신나게 쓰다가 그 부분만 보면

시무룩해져서 결국 방출

기중펄 고정 후크로 재출시 하면

지금도 바로 삼

혼자 놀기 딱 좋은 사이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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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티 레인저더그 2P

너무나도 이쁘고 잘 만든 텐트

그래도 백패킹으로도 쓰기 애매한 무게

미니멀로 몇번 잘 쓰다 방출

요즘은 방출한 게 아쉽긴 함 예쁜 거 하나만으로도

소장했어야 하나 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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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고스트 쉘터

넘나 좋은 텐트인데

이런 돔형이 나랑 맞지 않아서 방출

풀 후크 방식이라 피칭이 쉽고 넓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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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고스트 레이스

솔캠용으로 구입 고스트 라인이라

일단 품질 괜찮고 가성비 좋음

고스트 대비 폴대 하나 없는 게

피칭할 때 그렇게 훨씬 더 편할 지 몰랐음

지금도 솔캠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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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레베르그 스타이카

넘나 예쁘고 좋은 텐트

딱 하나 맘에 안들어서 방출했는데

여름에 쓰기엔 너무 매쉬가 적음 ㅠㅠ

매쉬이너텐트 구입할까도 고민해봤다가

매쉬이너텐트 가격만 50~60만원이란 게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음 ㅡㅡ

그래도 텐트 자체는 아주 좋음

왜 힐레베르그 힐레베르그 하는 지 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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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레베르그 알락2

예전부터 알락의 로망이 있어서 구입

물론 좋은 텐트고 인기 있는 이유가 있었음

하지만 스타이카를 만져보고 알락 만져보니

스타이카의 그 튼튼하고, 짱짱함이 안나오더라

방출..ㅠ 그래도 알락은 알락 인기 좋은 덴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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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트 텅스텐 2P

유걀에서 바이럴 당해서 삼

미니멀로 쓰기엔 좋은 텐트

백패킹용으로는 좀 과함

피크닉용으로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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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SWINDS CAPRICORN

역시 유갤에서 바이럴 당해서 삼

실물은 내가 제일 처음이긴 한 것 같은데 ㅡㅡ

어쨋든 바이룰 당했음

양면 실리콘에 괜찮은 텐트인 건 맞는데

내 스타일 상 손이 잘 안갈 것 같기도 하고

방출 할까 말까 고민이기도 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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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STON X-MID 1P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드는 텐트

가볍고 전실 널널하고

백패킹용으로 도할 나위 없이

마음에 드는 텐트 다이니마 버전도 사고싶음










일단 써 본 텐트는 다 적은 것 같긴 한데

아직 필드에 피칭 안해 본 텐트는 뺐음

여기 적힌 텐트 중 관심 있는데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아는 정보는 다 알려줄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