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뉴스 관심있는 테크충이라면 알겠지만, 요즘 애플 VR 관련해서 호들갑떠는게 핫하다.
다음주에 있는 애플 행사인 WWDC에 VR 관련 인플루언서 및 신문사들에게도 초청장이 갔다는게 확인이 되었는지라, 사실상 VR기기 발매는 확정된 상황이다.
근데 생각이 좀 있는 인간이라면, 이런 의문이 생길만 하다.
"애플은 대체 왜, 뜬금없이 VR 기기를 만든다고 하는걸까?"
애플도 갑자기 메타버스에 미쳐가지고, 무슨 풀다이브 VR 게임을 만드려는건가?
이제 <레디 플레이어 원>처럼 VR 세상에서 돈 벌어서 쌀먹할 수 있게 되는건가?
애플이라는 회사를 잘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애플은 저런 씹덕 문화나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다.
애플이 VR 기기를 만드는 이유는, 이것이 '확장현실'을 위한 징검다리 기술이기 때문이다.
요즘의 VR기기들은 바깥에 카메라가 달려있어서, 이런식으로 현실의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덧씌우는 기술이 가능하다.
애플이 탐내는건 인싸들이 상중하는 리얼월드 현실과 분리된, 씹덕들만 바글바글한 가상 현실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확장현실(XR) 시장이다.
"엥? 바깥을 볼거면 그냥 투명한 안경처럼 만들면 되는거 아님?"
맞다. 솔직히 지금 모든 회사들이 전부 안경처럼 만들고싶어 한다.
허나 현재 기술로는 못 만드는게 문제다.
지금 시장에 안경형 AR 글라스라고 나온 제품들 전부, 출력되는 화면은 코딱지만하고, 밝기는 엄청 어두워서 바깥에서 쓸 수도 없다.
그래서 그냥 완벽하게 통재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눈 앞에 달려있는 VR 기기가 현재로서는 최고의 AR 기기인 것이다.
그리고 의외로 VR 기기의 기술 발전이 빨라서, 현재 최신 VR 기기들은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정도의 크기로 나온다.
사진에 나온건 '비욘드'라는 제품으로, 무게는 127그램 밖에 안 하고, 스키 고글 수준의 크기다.
참고로 아이폰 13 프로 맥스가 240그램이다.
근데 여기서 기술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면 또 다른 의문이 생길거다.
"엥, VR 돌리려면 성능 엄청 좋아야 하는거 아님?"
맞다.
애플VR은 루머상 눈당 4K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2개 달아놨다고 한다.
지금 최신 그래픽카드로 4K 정복이 되니 마니 하는데, 4K 화면 2개를 동시에 돌려야 한다는 말이다.
앱등이들은 인텔이 벌벌 떨고 엔비디아가 두려워한다는 애플의 반도체 기술만 있으면 4K 까짓거 별거 아니라고 믿고싶겠지만,
애플 실리콘은 전성비가 좋은거지, 4K 화면 2개 수준의 렌더링을 실시간으로 하는건 엄청난 무리가 맞다.
이건 솔직히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카드인 RTX 4090이 와도, 전기를 있는대로 퍼먹으며 풀파워로 돌려야 될까말까 수준이다.
그래서 몇가지 꼼수가 필요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포비티드 렌더링'이라는 기술이다.
사실 우리 시야는 중앙의 엄청 좁은곳만 고해상도로 볼 수 있고, 바깥쪽 시야는 제대로 볼 수 없다.
심지어 시야의 가장자리 부분은 색조차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시신경은 중앙에 몰빵되어 있다.
그러면 굳이 화면의 모든 부분을 선명하게 뽑을 필요 없이, 지금 보고있는 부분만 실시간으로 빡세게 뽑은 다음, 나머지는 다 날려버려도 되는 것이다.
문제는 이론상으로는 이게 가능한데, 현실에서 구현하기가 엄청 어렵다.
일단 시선추적이 엄청나게 빨라야 한다.
초당 200번은 넘게 동공 위치를 추적하지 않으면 시선 정보를 렌더링에 반영하기 너무 늦어진다.
렌더링 과정 내에 제때제때 빨리빨리 시선 정보가 반영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그래픽카드 파이프라인 구조로는 불가능한 것도 문제다.
물론 야매로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그러면 성능 부스트 폭이 크지 않아서, 이 기술을 쓰는 의미가 퇴색되어 버린다.
현재 시장에서 파는 기기중 시선 추적 렌더링 적용했다는 제품들은 모두 이렇게 야매로 적용한 반쪽자리 기술이다.
현재 이 그래픽 처리 파이프라인을 하드웨어 수준에서 밑바닥부터 전부 재설계를 할 수 있는 회사가 애플밖에 없다.
다른 회사들은 이걸 제대로 구현하려면 누가 총대매고 엄청난 공조 작업을 벌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모든 잠재력을 뽑아내는 '진정한' 포비티드 렌더링 기술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게이머들 사이에서 유명한 엔비디아의 DLSS 기술처럼,
더블 4K 해상도를 실시간으로 뽑을 필요 없이, 낮은 해상도로만 렌더링한 다음 AI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업스케일 해서 사용하는 기술도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외로 이런 여러 꼼수들을 쓴다면, 이 모든것들이 제법 가능해 보인다.
근데 아무리 이렇게 생생한 화면을 만들었다고 해도, 소프트웨어가 멍청하면 말짱 꽝이다.
현실 세계에 가상의 정보를 완벽하게 덧씌우기 위해서는, 우선 기기가 현실을 완벽하게 파악해야 한다.
주변의 모든 사물을 3D로 스캔해서 입체적으로 인식하고,
어떤게 벽이고, 책상이고, 창문이고, 이런걸 전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이 모든걸 처리하는 AI가 엄청 똑똑해야 한다.
이 문제 때문에, VR 기술 선도 기업인 메타(오큘러스)는 옛날부터 AI에 엄청난 투자를 해왔다.
메타는 겉으로는 이상한 메타버스에 몰빵한 띨빵한 기업처럼 보이지만, 그 비전은 애플이 VR로 하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얘네는 이미 10년 전부터 방향성을 여기로 확고하게 잡았다.
오히려 애플은 메타랑 정면으로 대결해서, 얘네가 지금까지 해왔던걸 자기네들이 먼저 먹어버리려는게 목표다.
메타의 궁극적인 목표는, 앞으로 모두가 쓰게될 확장현실(XR) 기기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전부 미리 장악해 버리는거다.
얘네는 기본적으로 광고 수익으로 먹고사는 회사이기 때문에, 가상현실이든 증강현실이든 사람들이 보는 모든 곳에 광고를 뿌리는게 목표다.
너가 지금 하고있는 행동을 AI가 분석해서, AI가 광고를 직접 생성해낸 다음, 언제 어디서든지 뿌려주는 미래가 메타가 꿈꾸는 미래다.
게다가 카메라가 달려있고, 어디서든지 쓰고 다니게 될테니, 너의 사생활은 모두 메타의 손아귀 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플랫폼 장악력으로 여기까지 온 애플은 메타가 그렇게 설쳐대는 미래를 원치 않는다.
애플은 미래의 확장현실 플랫폼 주도권을 자신들이 갖길 원한다.
플랫폼 경쟁에서 밀려 광고 수입이 반토막난 전적이 있는 메타는, 다시는 누구에게 휘둘리길 원하지 않는다.
메타는 미래에 사람들이 보게될 모든 광고의 헤게모니를 자신의 손에 넣길 원한다.
그리고 이 두 회사가 꿈을 이루려는 방향성은 매우 다르다.
현재 VR 헤드셋에 들어가는 기술들은 매우매우 비싸다.
화면, 렌즈, 카메라, 프로세서 모두 스마트폰 부품은 장난처럼 보일 정도로 정교한 놈들만 들어간다.
애플VR에 들어가기로 되어있는 디스플레이의 경우, 일반적인 공정이 아니라 반도체 생산 공정을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놈이다.
이러다보니 최고의 기술만 넣어서 만들어지는 애플VR의 경우 현재 3000달러가 넘어갈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데,
이 마저도 원가를 고려하면 애플 기준에서는 마진도 별로 안 남는 수준이라고 보고있다.
반면 메타의 경우 현재 엔트리급은 400달러, 하이엔드급은 1000달러에 팔고 있는데,
원가를 따져보면 메타는 사실상 손해를 보면서 제품을 판다.
생산비용이랑 R&D 비용도 안 넣고 그냥 거저로 주고있는 수준이다.
얘네는 일단 가정용 게임기나 스마트폰 수준 가격으로 최대한 기기를 많이 뿌리고, 자사 소프트웨어 스토어의 판매 수수료로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다.
그렇다보니 찍먹으로 입문하는 활성 이용자층도 많은 편이고, 그 만큼 스토어 생태계도 활성화 되어있다.
이렇다보니 다른 회사들 입장에서는 가성비로 승부를 보기 힘들다.
애플은 이 시대 최고 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춘 기기를 3000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다.
메타는 이와 비슷한 확장현실(XR) 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제품을 올해에 500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다.
애플은 3000달러에 팔아도 무지성으로 구매해주는 충성 소비자층을 바탕으로, 단시간 내에 엄청난 유저풀과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완성하는게 목표다.
메타는 손해를 보면서 팔더라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값싸게 사용할 수 있고, 이미 탄탄하게 완성된 자사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강점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XR 기기 전쟁이 시작된다면, 걱정되는 점도 있다.
일단 문제는 눈 앞에 카메라를 쓰고다닌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 도촬 기기로 낙인찍혀 밖에서 쓰고다니는게 어려워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건 결국 기술 발전상 5년 정도 뒤에 나올것으로 예측되는 안경형 기기의 시대가 왔을 때를 준비하는 셈인데,
너무 늦게 뛰어는 기업들은 선발 기업들의 콩고물이나 핥아먹어야 할 수도 있다.
특히나 엄청나게 기술 집약적이고, AI를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통합 능력이 핵심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역량이 부족하다면 크게 뒤쳐질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응, 성인물 관련 기능이랑 콘텐츠 있기 전까지는 안 함~ 그런게 있어야 폭발적으로 성장함~" 이러는데,
...이미 엄청 많다.
물리엔진 전부 적용되어서 직접 만지고 움직일 수 있고, 생김새도 현실의 실존 인물 따라서 만들수 있는 가상 리얼돌 프로그램부터,
각종 성인용 입체 영상까지 한가득이다. 체험해보면 진짜로 눈 앞에 있어서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여기에 오나홀 연동이나 이런것 까지 다 된다.
XR 혁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m1 성능딸려서 지금 소프트웨어 만지작 거리고있는거아님? 글못읽는 빡통인가 ㅋㅋ
앱등이들은 장애가 있는게 맞긴하다
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설명좀 해줄수 있음?
걍 풀다이브나 만들어라
ㄹㅇ 집에서 핸드폰만 하는 도플갱어들도 많은데 풀다이브 나오면 뭐라 하겠냐 집에서는 저것만 끼고 살겠지 ㅋㅋㅋㅋ
눈아픈게 제일 문제임 피곤함
마지막 글 보고 예약주문했다
최소 안경은 되야 쓰고다니지. 고글형까지는 집에서 게임밖에 못할듯 - dc App
인류의 미래는 바퀴벌레 음식 먹으며 vr쓰고 살아가게될거임
바퀴벌레 갈아서 나온 고기향 겔 <-직업 있는 승리자 전용 목 넘김 ㅈ같은 영양보충제 바퀴벌레 비율 낮음<-직장 다니다가 실업한 놈들
중요한건 달을 쳐야하는데... 돈많은 유부남은 저걸보고 달을 치기 힘듦....
어두운 곳에서 모니터 보면 시력 안좋아지는데 눈 바로 앞 디스플레이 보고 있으면 시력 안떨어지노
나가서 실시간으로 옷 벗겨야겟네
안경도 귀찮은데 ㅋ
영화볼떄 vr로 보는데 40분부터눈존나아픔
응 vam 아직 멀었어 제대로 된게 나와야 할거아니야 씨발련아
'애플이라는 회사를 잘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애플은 저런 씹덕 문화나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다.' 애플이 뭔 씹덕 문화나 게임에 관심이 없어 ㅋㅋㅋ 팀쿡 게이 원신이 벌어다주는 돈에 신나갖고 콧구멍 벌렁거리면서 개발사인 호요버스까지 찾아가서 개발자들이랑 미팅까지 했는데 ㅋㅋㅋ
10여년 전에도 3D티비 나와서 안경끼고 입체적으로 본다고 어지간히 광고했는데 망했음ㅋㅋㅋㅋ 이유는 걍 눈이 어지럽고 존나 아픔ㅋㅋㅋㅋ
생각해보니 10년 전이면. 아이폰 4 나올때였노 ㄷㄷㄷㄷㄷㄷ
2013년이면 롤 한창 핫한 루키로 떴을때고. 어벤져스1 나올 시점 아닌가?
'갑자기'라니 ㅋㅋ5년전부터 개발중이구만 갑자기는 유료베타테스트하는 삼성한테나 어울리는 말이고
좋은 글인데, 이제 XR혁명이 시작이라는 말은 너무 시기상조인듯. 글에서 기술한 여러 기술은 이미 몇년 전부터 개발된 기술인데도, VR/AR 시장은 그대로 몇년전에 머물러있는데, 아직 기반기술이 너무 미진해서..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는게 아니면 아직 갈길이 한참멀다
다른건 몰라도 지금 당장은 "돈이 안 된다"
코로나 한창일떄 백신 회사들처럼. 돈과 기술, 인재들 싹 흡성대법해서 원기옥 모이는거 아닌 이상 좀 더디게 발전하겠지
혁신적인 기술은 분명 있는데, 이걸 스마트폰같은 모바일이 아니라 제3의 개념을 누군가가 정립시켜야함. 스마트폰 개념을 VR/AR에다 그대로 복붙해버리면 2010년대 초반 마소처럼 퇴물되던가 옴니아2처럼 최악의 돌덩어리만 또나오는 현상이 일어남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 내놨다... 미군에서도 사용중임........ 오히려 미군에서 사용중이라 일반인들에게 잘 안판다. 실제 전투에서 적군 아군 표시에 야간 전투에서도 쓰임. ㅇㅇ
애플 전에는 뭐 고글은 배터리랑 하드웨어 담당만 하고 연산은 아이폰한테 넘긴다고 하던데 아이폰으로 커버 안될만큼 고스펙으로 나오는거임? 내생각에는 애플이 시장 먹을려면 딴거 필요없이 산업시장 먼저 선점하면 될거 같은데 어차피 맥이나 패드 워치등등 메인타겟은 시장 평균보다 약간 좋은 퀄리티에 산업표준으로 만들어서 시장독식하는게 애플 전략이었잔씀
아이폰으로 연산하려면 아이폰이 최신 엔디비아 그래픽카드 성능은 가져야함.... 외계인이 개발하는게 아닌이상 불가능... 게이밍 피시로 겨우 쾌적하게 돌리는데
vr 게임처럼 화면 전체를 랜더링하는 건 힘들지만 카메라로 눈앞의 화면을 캡쳐한 뒤 뎁스를 계산해서 레이어를 나누는 것 까지는 어케저케 아이폰으로도 가능할 수 있겠다 해서 그러는 걸 거임 그럼 거기에 나머지 성능으로 로폴만 띄워도 대박인 거.. 눈앞에 ui 창들이 둥실둥실 떠다니고 포켓몬고 수준의 캐릭터가 뛰어다녀도 초대박 날거임
vr 야동은 꼭한번 체험해봐라. 이게 왜 돈이 되는지 알거다
안그래도 지금도 길거리에서 카메라 들고다니는 유튜버들 방송인들 ㅈ 같은데 저런게 나오기 시작하면 겉만 자유지 사실상 감시체제지 ㅋㅋㅋㅋ 내가 어디가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실시간으로 다 알텐데 심지어 해킹이라도 당해봐라 ㅋㅋ
그런거 기업에서 책임지기 싫으면 5대 보험이라면서 딋목에 블랙박스 심는 기술 나오겠지
virt a mate 꼭 한번 해봐라들 vr 오큘러스 사서 알파카 라는 한국놈이 만드는 situation이 있는데 진심... 촉각만 지원안되는 가상현실 섹스 수준이니까
프라이버시 때문에 절대 안 씀
내 앞에서 이거 쓰고 있는 새끼 발견하면 강냉이 털어버린다 ㅋㅋㅋㅋㅋ
지금 유치원, 초딩 새끼들이 이 기술 결과를 누리기만 하는 혜택 세대들임
한 50년 후면 레알로 레디플레이어원 세상에 살고 있겟지
지금 갓 태어난 갓난애기 애새끼들이 지금 실붕이 새끼들 나이때 되면 이런 기술이 아예 상용화가 돼있을듯
50년은 무슨 10년 뒤면 몰라도
또 애플이야?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 내놨다... ㅇㅇ 미군에서도 사용중임........ 오히려 미군에서 사용중이라 일반인들에게 잘 안판다. 실제 전투에서 적군 아군 표시에 야간 전투에서도 쓰임. 애플이 처음이라고 또 쳐 구라치는중
여기 댓글보면 진짜 왜 인생 낙오자인지 알게됨 ㅋㅋㅋ 이미 가상현실은 곧 미래라니깐.. 마치 5년전 AI 어쩌고 하면 별 개소리하던 병신들이랑 똑같음.. 5년후에는 진짜 세상이 달라진다... 솔직히 지금 유치원생 애들 존나 부러움.. 얘네 성인되면 ㅅㅂ. 하...
나 저거는 해보고 죽고 싶다 감시체제다 뭐다 말이 많지만 블랙박스 같은 기술 나오기 전이라도 히트친 vr 게임 하나라도 해보면 좋겠다 ㅋㅋ
난 그래서 몰카법 같은거 폐지해야하다고 본다.. 병신같은 규제때문에 기술혁신을 못하고 있어.. XR이 미래이고 곧 스마트폰 다음세대인데 병신같이 무슨 몰카니 어쩌니 ㅅㅂ ㅋㅋㅋ 그냥 성인용으로 판매되는 루트만 법적으로 금지시켜야지 무슨 공공장소 도촬이니 이지랄 병신같이 일본이 따라하던 기술규제로 갈라파고스화 존나 시키고있음. 그렇게 00년대에 멈춰있을려고 한국은??
이런건 애플보다는 제3의 기업이 제대로 정립시키지 않을까? 애플도 스마트폰 처음나왔을때 마소처럼 삽질만하다가 사실상 gg선언하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퇴물 될 삘인데
이거 또 비트코인처럼 지랄날게 뻔한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찐따가 화성간다 지랄해서 돈쳐벌고 필요도없는 전기차만들고 뭐 쳇지피티? ㅋㅋㅋ 그냥 배민없어도 배달음식 잘먹던 인간들이고 돈으로 살다가 비트코인 지랄병싸고 인생말아먹더니 이젠 뭐 필요도없는 저딴거 왜 쓰고다닌다고 지랄병싸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할일없으면 그냥 노가다가해라
분명 혁신적인 기술은 있는데, 잡스처럼 이것을 정립시킬 인간이 없음.
옛날부터 26년출시예정이라고 아가리털긴하던데 나와바야알지 글쓴이 보들갑 ㄴㄴ
앱하하하하하하
기계를 덕지덕지 온몸에 달고하는건 반쪽자리 가상현실이다.
못생기고 몸매관리하는 여자 노예로 만들어서 쓰고 카리나 얼굴 ai씌어서 마구마구 가능이네 돈 벌어야지 열심히
글쎄
거추장 스럽고 불편한 게 모든 vr 가상현실 기기들의 문제인데 이걸 해결 못 하면 대중화는 힘듬 손가락 딸깍하면 되는 걸 굳이 저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음? 발전된 형태라면 뇌파로 손가락 딸깍질을 대신하는 거임 나아가서는 의식을 칩에 저장 시켜서 영생을 얻는 완벽한 가상 세계로의 여행이지
뒷목에 칩 박았는데 해킹 제대로 당해봐야 알지 1인 1차량 대중화 됐을 때 블랙박스가 성행한 것처럼 이번에도 해킹 당했을 때 직장 안 짤리게 블랙박스 같은 기술 나온다 cctv가 대중화 됐는데 블랙박스가 안 나오겠냐 영생은 꿈 깨고 너가 여자든 남자든 아무데서나 동원할 수 있는 숫자 1 되는거다 못하면 세금 줄어서 기생수도 못받는거고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 내놨다... 미군에서도 사용중임........ 오히려 미군에서 사용중이라 일반인들에게 잘 안판다. 실제 전투에서 적군 아군 표시에 야간 전투에서도 쓰임.ㅇㅇ
이미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렌즈 내놨다... 미군에서도 사용중임........ 오히려 미군에서 사용중이라 일반인들에게 잘 안판다. 실제 전투에서 적군 아군 표시에 야간 전투에서도 쓰임.
홀로렌즈2 너무 병신같아서 미군에서도 퇴짜놓았다가 마소 로비가 통했는지 승인 받았음 근데 의회에서 다시 퇴짜놓아서 아직 도입 못함 글고 고작 눈 앞에 쬐끄마한 모니터 하나 띄운 수준밖에 안되고 그것도 흐려서 잘 보이지도 않는 수준인데 가격만 존나게 비싸서 상용화를 못하는 거임
뭘 발표할지도 모른다면서 뭔 갑자기 3천달러가 나오고 뭐가 나오고 참나
냄새도 디지털화하면 좋을텐데 야동이 더 낫다는 병신들은 섹스안해본 놈들임 수억년전부터 유전자에 각인된 암컷냄새에 전율하는 본능이 없는 애들이거나.. 길가다 여자만 지나가도 냄새에 ㅈㄴ꼴리는데
샴프나 향수냄새 아님? 실제 호르몬이 분비된 냄새는 잘씻지도 않고 야생동물같이 살았던 원시시대때나 통했던거고 요즘 같은 시대에는 안씻고 땀이나 호르몬분비냄새 맡으면 좀 역겹지 않냐? 외국애들도 그냄새 없앨려고 데오드란트쓰는 상황인데;; 뭐 너가 그 냄새로 밥 한공기 뚝딱할 정도로 취향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ㅋㅋㅋㅋ
냄새충 우욱
VR(가상현실)= 가짜인데 진짜처럼 느껴짐 AR(증강현실)= 진짜(현실)에 가짜(쉬운예로 NPC, 몬스터)를 배치시킴 XR(확장현실)= 대충 VR이랑 AR 짬뽕이라고 보면됨 AR은 커녕 VR도 갈길 멀었는데 뭔 XR이야 여객기 수직 이륙하는 소리하고있노
vr로 게임 만드는 권리 팔아서 사간 회사가 개발진 굴려서 나온 신작 1이 히트 치겠지 난 그거 하고 싶다
이렇게 분석하는 것도 인사이트가 대단해보여
다들 XR 고글 쓰고 다니면 맨날 안경쓰고 다녀야하는 좆같음을 매일 신선하게 느낄 수 있겠네
ㅋㅋㅋㅋ 갑자기 ㅇㅈㄹ 오래됐는데
그러니까 결론은 애플 vr 못만듬
쌤숭은 뭐 하는거 없냐?
포비티드랜더링은 사시도 추적가능하냐 ㅋㅋ - dc App
스마트폰 강제도 ㅈ같은데,,, 저걸 뒤집어쓰고 다니라니,,, 네트워크 대먹통이나 emp 대공격으로 기계 의존하다가 한번 크게 ㅈ망됐으면 좋겠다. 발전은 좋은데, 사회가 강제하지 좀 않았으면
뭐 내가 하는 말도 그 중 하나라서 걸러 들으라고 하는 말인데 cctv 대중화처럼 10년 정도 지나면 블랙박스 대중화 될거임 해킹 당해서 짤릴 위험은 줄고 완전 징병제나 모병제 둘 중 하나 갈거 같음 길거리에서 쓰고 다니는건 에바고 2030년 더 지나면 뒷목에 칩 박겠지
저런 VR고글시대에 힘입어 나 또한 앞에 지나가는 여자들 머리와 머리카락이외에 전부 나체로 딥페이크 시켜서 앞에 보이는 모든 여자들이 나체로 걸어가게끔 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다 물론 AI적용 여성의 체형 얼굴 생김새에 따라 AI 가 미리 만들어놓은 10000가지 체형들중 적정 체형을 찾아 딥페이크 시켜줄것임
이미지 ㅈ되겠다고 그 권리를 저거 만든 회사가 팔고 또 그 권리를 사갈 회사가 있을까? 가뜩이나 군 공백기로 취업 못한 청년 많은데;;
저거 끼고 랜선 AR 술파티하면 재밌겠네 ㅋㅋㅋㅋㅋ
개좆성은 또 도태
ㄹㅇ 글쓴이부터 댓글 죄다 어디서 주워들은 개잡 정보 모사꾼들밖에 없네 ㅋㅋ
그래봐야 아직 멀었다 완전몰입가상현실 수준이 되어야 씨발 꼴리지 뭐 저거로 꼴리겠냐 난 완전몰입만 된다면 돈 억투자하더라도 쓸거임 이미 그걸 계획으로 잡고 결혼 포기하고 월 700평균 벌면서 돈 모으고있음 아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우리 가족의 대는 내 대에서 끊길 것임
애플말고는 못함. 조센징새끼들은 그냥 흉내도 내지마라 진심이다
가격때문에 대중화되려면 30년은 있어야 할듯
흥미로운 글이었다
집에서 게임하고 딸치기엔 저정도 사이즈만 나와줘도 딱인데 밖에서 쓰기엔 아직은 영..
아니근데 vr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데 저거 그냥 존나 작은 화면을 존나 가까이서 보는거아님??
눈 건강 ㄹㅇ 걍 씹창날거같은데
ㄴ그거 완화 하는게 힘드니까 대기업 취직이 힘든거 아닐까? 아니면 차라리 뒷목에 박는게 낫겠다 하고 트는 놈들 모여서 따로 회사 결성할 수도 있고
애플VR나와도 문제인게 본문에 있는것처럼 아무것도없는 플랫폼에서 붕쯔거리는건데 이 좆병신똥게이새끼들이 과연 서드파티 스토어 지원을 할까? ㅋㅋㅋㅍ
127그람이니 뭐니 하는데 아무리 가벼워져도 안경 형태의 ar xr은 안 쓴다 왜? 귀찮거든 사람들이 왜 실명이나 녹내장등의 하이리스크를 짊어지고 라식 라섹을 할까 안경 안 써도 되는게 그것보다도 더 하이리턴이거든
삼성은 꿈도 못꾸는 미래네.. 삼성은 자사앱을 자국민에게 테스트하고 안되면 손절하는게 주특기라 똑같이 할거 같은데
사진 존나 박아넣고 개씹 틀린소리하고있는거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건 모르겠고 이세돌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거네. 존나 행복하다. 빨리 나와라
눈나빠진다=>안써번놈. 보니까 눈피곤하다=>몰입되니 느깜빡여 이새퀴야. 어두운데서 폰봐도 나빠지는데=>vr은 그렇게 부분만 있는게 아니야 그냥 야외은 빍은 대낮느낌에서 무안가를 볼 수있어. 결론 안써본놈.
애플 VR 300만원이라던데 그걸 누가 삼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300만원은 무리임
가볍고 성능 좋은데 300이면 경쟁사대비 개혜자임. 물론 액세서리 값은 100 더 나가겠지만 ㅋㅋ
퀘스트같은 단독기기 이전에 VR하려면 컴퓨터 따로맞춰야하는건 물론이고 VR 세팅값만 250이 넘었었음
응 vr 장비들 자체가 불편하고 너무 많아서 거부하게댐 - dc App
잘 모르겠고 3d우동은 지금도 2d랑은 못 비빌 정도로 개쩐다 - dc App
지린다 이기ㄷㄷ
AR부터 똑바로 되야 딴것도 시작임
다들 부정적인것 같은데 이런 기술들이 무서운게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삶에 한발 다가와있다는거임. 아이폰 등장 바로전까지는 64비트 벨소리 들으면서 존나 미개한 픽셀화면으로 폰쓰고 있었고 이어폰도 선이 있는게 당연한 거였지. 심지어 블루투스이어폰 나왔을때만해도 음손실이니 뭐니 하면서 쓸게 못되느니 했지만 결론적으론 매니아들 빼곤 다들 블투이어폰 잘만씀. 내가 볼땐 5년도 길다. 뭐 안경도 벗고 렌즈끼는 마당에 안경끼겠냐고? ㅋㅋㅋㅋ 봐라 이제 안경이 트렌드되서 너도 나도 안경쓰고 다닌다. 나중엔 렌즈삽입술 까지 나오겠지만 암튼 정신차려보면 니가 신기술이라고 생각했던게 이미 구세대 기술이 되어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