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지난 26일 인플레이션을 목표치 2%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5%대 금리를 2024년 말까지 유지해야 한다는 제언과 함께 이렇게 말했다
"단기적인 재정긴축을 넘어 재정적자를 관리하는게 필요하다"
하지만 공화당 소속 하원의장 McCarthy는 기존 협상안을 의미없게 만드는 협상안을 통과시켰다
당초 협상안은 비국방지출을 2022년 수준으로 되돌리는 안이었으나 2024 회계연도 정부지출을 동결하는데 그쳤고
사회보장 프로그램에서 근무여건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빠지고 도리어 비국방지출을 1% 증액할수 있게하며 부채한도를 인상해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정부의 부채비율의 적정 수준은 존재할까?
몇년전 Kenneth Rogoff와
Carmen Reinhart는 부채비율과 경제성장 간의 관계를 봤을 때 부채비율이 90%가 넘으면 성장률이 낮아졌다면서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 90%를 Threshold라고 주장한바 있다 그러니까 연준의 정책목표인 2% 인플레이션처럼 정부도 90% 부채비율을 타게팅해서 재정적자를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 되는 셈이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 대해 Thomas Herndon, Robert Pollin, Michael Ash는 이들의 통계가 잘못됐다면서 부채비율이 90% 이상인 국가의 평균 경제성장률은 -0.1%가 아닌 2.2%였다고 지적했다
다만 반박 논문에서도 부채비율이 높아질수록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나기는 했다
부채비율이 30% 이하인 국가의 평균 경제성장률은 4.2%, 30-60% 사이, 60-90% 사이인 국가의 경우엔 각각 3.1%와 3.2%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Andrea Pescatori
Damiano Sandri
John Simon은 정부가 목표로 삼아야할 적정 부채비율인 Thershold는 존재하지 않으며 부채 규모보다는 부채 경로가 문제라고 밝힌바 있다
그리고 같은 맥락에서 IMF가 지적하는 재정적자 문제 역시 부채 경로 문제로부터 비롯된다
의회예산처에 따르면 미국의 정부부채는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매년 발생하는 재정적자의 규모가 커진다는걸 의미한다
재정적자 규모가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때문이다
Brian Riedl은
사회보장과 메디케어가 발생시키는 재정적자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데 그에 따르면 5년뒤 재정적자 규모는 흔히 '트럼프 감세'로 불리는 재정적자 규모의 5배 가량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적자 규모로 나타난다는 사실과
재정적자 규모를 축소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소득세나 소비세를 2배 가량 인상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상식에 의하면 정부는 시장실패를 교정하는 역할과 함께 경기대응 역할을 가지고 있다
경기가 악화될 때는 세입은 줄이고 지출은 늘리는 확장정책을 펴고 경기가 좋을때는 세입을 늘리고 세출을 줄여 긴축정책을 편다
하지만 미국의 역대 행정부를 보면 사회보장 프로그램 개혁을 내세웠던 빌클린턴 행정부 이후로 이런 상식이 안 맞는것처럼 보인다
그럼 이런 이유는 뭘까?
William Nordhaus는 이를 정치적 경기순환을 통해 설명한다 재선(≈당선)을 추구하는 정치인이 득표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변수를 조작한다는 것이다
정치적 경기순환은 인플레이션, 실업률, 경제성장 등 어떤 거시경제 변수를 중시할지, 이용가능한 필립스곡선을 어떻게 구성할지, 소비자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따라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며 Nordhaus의 경우 기회주의 모형으로 분류되는 주장에 해당된다
기회주의 모형은 득표극대화를 위해 중위투표자(흔히 말하는 무당파나 중도층)를 공략하기 위한 정책을 내며 경쟁한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건 아닌거같다 대표적으로 드산티스는 WOKE에 반대되는 정책적 행보를 보이고 있고 민주당은 WOKE를 추구하는 기업에 여러 정책적 혜택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Douglas Hibbs는 정파적 모형으로 정치적 경기순환을 설명하는데 말그대로 재정적으로 보수적인 정당은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문제에 초점을 두고 반대 정당은 실업률에 초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정파적 모형도 여러 반례가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감세는 추진했으나 그에 상응하는 지출삭감이 없어 재정적자를 늘렸고 당시 행정부가 추구했던 보호무역주의적 통상정책은 물가 하방압력을 약화시켰기 때문이다
그래도 정치적 경기순환은 현재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가 왜 이런건지 설득력있는 설명을 해준다고 보인다
최근 JP모건의 다이먼은 재정적자가 중기적으로 문제라고 말한바 있다
요즘 다이먼 행보를 보면 CEO 이후의 일을 찾고있다던지 재정책임성과 성장친화성을 중시하는 민주당 의원들과 만난다던지 하면서 출마설이 돌기도 하는 상황이다
(참고로 다이먼은 대표적인 민주당원이다)
그러면 다이먼이 만약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솔직히 말해서 회의적이다 지금까지 연방정부 차원에서 못해온 문제를 다이먼이 당선된다고 크게 바뀌지는 않을것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결주체를 바꾸면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공공재에 대한 거버넌스 연구로 노벨경제학상까지 받은 Elinor Ostrom은 집합행동의 딜레마로도 유명한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치제도를 제시한바 있다
자치제도를 통해 집합행동 딜레마를 적절히 제약하면서 공공재를 효율적으로 공급할수 있다는 그의 주장은 재정운용의 문제에서도 비슷한 공통점을 가질수 있다
쉽게말해 현재 연방정부의 각종 사회보장 프로그램 권한들을 주정부로 분권하고 주정부 유인체계를 왜곡하는 수직적 보조금을 개선한다면 현재보다 재정적자를 효과적으로 관리할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옐런은 정부부채를 발행해 재무부일반계정, TGA로 옮길 예정이라고 한다
JP 모건에 따르면 광의적으로 1.1조 달러 정도 시장에 파급효과를 미치게돼 시장 유동성을 흡수할거라는 전망을 냈고 BofA는 이러한 재무부의 채권 발행이 25bp 정도의 긴축효과를 가진다고 분석했는데
이러한 구축효과는 향후 경직적인 재정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커질 전망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 정부의 지출요인은 대개 기타요인도 존재하지만 정치적인 이유로부터 비롯되는데 학자금 부채탕감과 같은 정책들 역시 이런 요인일거다
요약
1. 적정 정부부채비율은 존재하지 않으며 부채 규모보다 부채경로가 중요하다
2. 현재 연방정부 지출 세목 중 재정적자에 기여하는 가장 큰 원인은 사회보장과 메디케어다
3. 향후 심화될 재정적자를 관리하기 위해선 사회보장 프로그램 개혁이 수반되어야 하는데 연방정부 차원보다 주정부 차원의 해결이 더 효과적이다
4. 앞으로 매년 부채경로가 악화된다면 구축효과 역시 커지게 되고 이는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ㅡ 경상도놈들 ㅡ ㅋ 한국사람 아닌데? ㅋㅋ ㅋ ㅡ 경상도 인종들만 . . 한국말 못하던데? ㅋㅋ . 서울말 못해 ~ 공장에서 일하는~ 경샹도 조선족 ㅠ ~ 저렴한 인종들 ㅋㅋ (■ 경샹도 흉 노 족 ㅋ ) ㅡ ■ 인종차별 당해도 싸지 ㅋㅋ . ■ ( 경샹도 흑인 )___9가지 공통점 ㅋ 검색해봐 ㅋ
3은 주장이지않음?
IMF피셜
주정부가 연방보다 더 개혁이 용이하다는 증거도 없지 않은지..
주정부로 가면 연방정부보다 낫다는 건 걍 개소리로 보이는데
지랄 좌좀 리버럴 좌빨 바재앙 지지자새끼 선동 개좆같이 하노 ㅋㅋㅋㅋㅋㅋ
미국 이새끼들이 진짜 적폐임 이새끼들만 없었어도 이 세계에 전쟁 같은 건 없었음 지구온난화나 굶어 죽는 기아들도 없었다
ㅇㅇ 미국없었으면 대한민국도 없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였
ㄹㅇ 미국 없었으면 헬조선 대신 갓본 신분으로 살았는데
주정부는 답이 없어서 연방컷하는건데 ?
조센징이 미국 경제 걱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경제 걱정해야지 그럼 안함?
병신
ㅋㅋㅋㅋㅋㅋ
미국경제가 터지면 뭘하든 조센까지 좆되는데 걱정하는게 정상 아니노?
조센징이라서 미국 경제 걱정해야 하는건데 뭔 소리하노?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다" 식 걱정이 아니라 미국이 좆되면 우리도 좆되는거라 그래 이놈아 ㅋㅋ 당장만 해도 미국 증시 폭락했다고 우리도 폭락하고 미국이 금리 올리는지 안 올리는지 두 눈에 불을 켜고 체크를 하는데
미국경제는 미국채권 잔뜩들고있는 짱깨들도 걱정해야합니다만?
너들이 뽑은 지도자가 뽑은 공무원이다 히틀러 뽑은 독일인들의 교훈을 잊지마라
미국은 조금 다르게 봐야하지 않나? 미국은 돈을 미국정부에서 발행하는게 아니자나? ㅇㅇ
걍 형식이 그런거지
득표율을 얻기위해 정부가 사적이익을 위해 쓰이는 거군
한국은 기축통화국이자 선진국이니까 지금같이 어려운 이때 법인세 인상시키고 금리를 인하하여 돈을 풀어 서민들을 위해 민생 경제를 안정화 시킬필요가 있음. 국가에서 직접 나서면 세계에서 유례없는 복지 선진국 가능하다
근데 민주당처럼 돈뿌리는게 없으면 치안이 매우안좋아짐 범죄도 증가하고
그렇다고 전장연,여성가족부처럼 강성노조들 취약계층을 무시하고 나라발전에 집중하면 쿠데타나옴(그 이전엔 프랑스처럼 대규모시위)
결국 역사에서도 증명되듯이 이런 상황을 타게하는건 결국 전쟁임. 독일,일본은 2차 패전국인데도 지금경제규모를 전쟁이 이런 복지와 나라발전의 고착화를 풀어줌
근데 전쟁없이 이렇게 계속간다? 조선시대에 홍길동,임꺽정,동학농민운동은 답을 알고있다. 반대로 민주당처럼 돈 뿌려? 베네수엘라는 답을 알고있다.
민주당이 허튼돈써서 치안 나빠진거 체감 안됨?
애미터진소리하네 2차대전 원인부터가 1대전 배상금 1320억 현물로 물린건데 뭔 전쟁은 시발 ㅋㅋ 걍 미국이 공산당 잡겠다고 살려준 예외 케이스를 가지고 논리전개를 하노
진짜 아가리로 전쟁 어쩌고 하는 병신새끼들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최강대국 되는 소리하고 자빠졋네
팩트)전쟁이 적페청산및 나라의 쓰레기들 청소하는데 효과적인건 팩트다. 전쟁이후 3대가 못일어날정도로 나라가 망하는것도아니다.(한국은 3대들이 꿀빨고있다.)
엔화폭격한 일본은 지옥의 땅이었어야지그럼 ㅋㅋㅋ 책한권읽은새끼가 아는척은 오지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을 뿌려서 나빠진 케이스인데 한국은 ㅋㅋㅋㅋ 일본은 시발아 그래도 미국 따잇할정도로 강대국이고 병신아
저 반고닉은 밑바닥 낫싱투루즈이므로 그냥 전쟁이나 나서 죄다 뒤졌으면 ㅇㅇ 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놈이군요 ㅇㅇ 총알이나 폭탄은 당신만 피해갑니까?
우리정부얘기가 아닌거같은데? 해서 갤을 보니 납득
결국 민주주의의 실패로 귀결되는거지
교육으로 쌓은 이성이 정보불균형과 공포, 군중심리에 깔리는게 전세계적 추세니... 중국이 코로나로 민주주의를 제대로 공격했지
ㄷㄷ 그래서 위안화를 ㅈㄴ 찍어내며 기축통화 호소인이 화폐가치를 나락보내는 거였노 ㄷㄷ
그게 아니라 왜 연방은행은 사기업일까? 왜 업자새끼들이 나라의 연방은행을 운영하는걸까? 달러도 지들맘대로 금리도 지들 맘대로 유대인 마귀할멈아 저 재수없는 메부리코 유대인 썅년
저들이 만든 시스템 안에서 이득보고있는 한국인이 할말이냐?
아프리카나 중동 동남아 애들이 열낼일이지
그나마 국회 동의니 연방은행이 발행을 해주느니 갚느니 마느니 쇼라도 해야 믿지, 미국 정부가 달러 찍으면 ㄹㅇ루다가 그냥 100조짜리 동전인데 굴러가겠냐?<-라는 생각으로 처음 만든게 지금까지 와서
20세기 대곰탕때 지들 좆대로 찍는 파운드 프랑 마르크화 못믿겠으니까 저런 시늉은 해주는 미국달러가 패권잡은건데 아는게 없노
근데 저기서 미국이 나라 빚을 줄이기 시작하면 세계 경제가 좆됨
개좆소리 스캠 돈프린팅 경제나 굴리는 sec 유대인새끼들
단일정부 만들어서 지배할려고 안달낫노
은행 다터트려서 하나로 합치고 정부 빚으로 다터트려서 하나로 합치고 ㅋㅋ 그냥 시발 야욕이 눈에 뻔히 보인다 개새끼들아
사람들 쥐어짜는거나 할줄아는 정부새끼들
■ㅡ 경상도놈들 ㅡ ㅋ 한국사람 아닌데? ㅋㅋ ㅋ ㅡ 경상도 인종들만 . . 한국말 못하던데? ㅋㅋ . 서울말 못해 ~ 공장에서 일하는~ 경샹도 조선족 ㅠ ~ 저렴한 인종들 ㅋㅋ (■ 경샹도 흉 노 족 ㅋ ) ㅡ ■ 인종차별 당해도 싸지 ㅋㅋ . ■ ( 경샹도 흑인 )___9가지 공통점 ㅋ 검색해봐 ㅋㅋ
알빠?롱?
아서 펜드레건 박사 ㅇㄷ?
적정 부채비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좀 더 디테일 한 설명이 필요할듯. 좌빨들은 저런 문구 보면 빚을 더 늘려도 되는구나라고 이해해버리고 빚내서 포퓰리즘 좆빠지게 돌림. 적정 부채비율은 과하지 않는 게 중요하지만 그게 어떤 구체적인 마지노선이라는 게 없는 거고 과도한 포퓰리즘식 사회보장제도가 문제라는 거 같은데 더 자세한 설명을 기재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다
포퓰리즘 빡세게 조지면 부채는 줄어드는데 그렇게 했다간 세금축내는 밑바닥 새끼들은 거의 야생인이 되니까 문제가 되겠노
밑에서 두번째에서 이야기하는 자치제도는 과연 미국에서 실현 가능한가 모르겠음 미국의 수준 미만의 복지나 공공 시스템의 경우 ㅈㄴ 높은 행정비용 때문인데 자치를 더 보장할수록 심화되지 않을까 싶음
현 체제는 빚으로 굴러가는구조임 조만간 터진다
안터짐 계속 그냥 굴러감 ㅋㅋㅋ
미국인 이름 번역안하는애들은 도대체 뭐임 이름 영어로 쓰묜 있어보임? - dc App
언론에 자주 나오는 인물인가 아닌가로 구분됨. 슈루룹프래치코치 이따위 이름 언론에 안 나오면 저걸로 어캐찾게
고유명사는 차라리 원어로 쓰는게 중립적이긴 해
옐런 정도는 한글로 검색하면 나오지만 그냥 아는사람만 아는 학자나 관료는 영문으로 내버려두는게 낫지요 ㅇㅇ
어찌어찌 긁어모아서 이야기를 짜맞추긴 했는데 진짜 솔직하게 와닿지를 않음. 중간에 이야기했던 표 얻으려고 정책을 바꾼다는 사실 말고는 판타지에 가깝긴함.
먼소리노? 그냥 엔비디아 사라는거지?
결론은 엔비디아
그냥 한국이나 미국이나 민주당은 걸러야
걍 사회실패지
기득권이 경제를 주도하고 막대한 부를 얻는다
솔직히 좃도 의미없는 것 같은데
진지한질문)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의료보험도 없고 우리나라보다 복지제도가 약한편아녔노? 근데어째서 부채비율이90상당일정도지..우리나란 더 심하다는말아니면 납득이 잘안되노
의료보험 조져놔서 그거 보조해줄려면 더 큰돈이 드는거. 절벽에 사다리 조져놔서 사람들이 암벽등반하는걸 보조하는식인거지. 재대로 된 시스템을 조져놓으니 그걸 정부가 보조할려면 점점 망하는거. 의료보험 한다면 내몸의 자유를 뺏는다고 들이박으니 그냥 미국놈들이 망할라고 자처한거임.
아 그러니까 병원비를대주는게 아니라 병원가는상황이 나올법한부문 각각 인프라를 싹 깐다고? ㅋㅋ
요약 : 대호황 티큐 사면 된다
실베특) 숏터밖에 없음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숏치고있다고?ㅋㅋㅋ
이새끼특) 올해 수익률 ㅈ털림 ㅋㅋ
알빠노
운지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