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지구 상에서 방사능이 가장 강한 장소
익명(6qq29vtb1vbg)
2023-06-09 20:45
추천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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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핵실험을 바다에서 해서 바다엔 어느정도 방사능이 있음
광우뻥 시즌2 ㅋㅋㅋ
네다음 흡연충
담배 안펴 병1신아~
-흡-
흡연충들 지랄발작 ㅋㅋㅋ
바나나 농장 방사능이 더 무섭노ㅋㅋㅋ
감자가 바나나보다 30퍼 가까이 칼륨 함량이 더 높음. 따라서 감자 많이 먹으면 내부피폭으로 암 걸린다
강원도는 암덩어리들이냐 그럼? - dc App
결론은 방사능=좆밥이라는거네
이 새끼들 존나 무식한 게 시간은 전혀 고려를 안 하는 듯. 니들 생각에는 한 순간에 160,000 마이크로 시버트를 받는 거랑 연간 160,000 마이크로 시버트를 받는 게 몸이 받는 스트레스가 같다고 생각함? 진짜 개씹 빡대가리 새끼들은 어디 공장에라도 박아 놓던가 노예화라도 시켜야 하는데 근현대 사회의 폐혜다.
그리고 좆병신들아. 담배는 원래 몸에 안 좋았어. 근데 방사선이 있는 걸 알게 됐다고 더 안 좋아지겠냐? 원래도 있었던 거임. 그냥 니들이 알게 된거지. 그리고 저 정도 방사능은 사실상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다. 의외로 인간은 방사능에 내성이 뛰어나니까 좆도 신경 안 써도 된다.
베리타시움이네 ㅇㅇ 저 채널 잘 보고 있음 - dc App
담배 끊어야하나
바나나 농장 노예들은 그럼 방사선 피해자들임?
담배 10년동안 폈는데 방사능 좇밥이고 ㅋㅋ - dc App
빌드업 지렸노 ㅋㅋㅋㅋㅋ
시발 이거 보면서 대문열고 나가고 담배 딱 무니까 마지막 봄 ㅋㅋㅋㅋ
뭐야 방사선 좆밥이였네?
ㄹㅇ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연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흡
맨탈붕괴 병신 반일 짱개새끼들 ㅋㅋㅋ
흡연충 똥 같은 게 차라리 방사능을 쳐 먹는 거면 지 말고 다른 사람은 피해가 없을텐데 연기를 존나 뿜어대면서 다른 사람한테 오히려 방사능 피해를 더 많이 준다는 거임 흡연충 새끼들 전기톱으로 찢어 죽이고 싶다 씨발
ㄷㄷㄷㄷ
똥쿠시마 하나도 안 안전하노 씹 ㅋㅋㅋ
도카이촌 임계 사고 보니까 방사능 개무섭더라 - dc App
존나 싸돌아다녀서 ㅇㅂ
체르노빌 원전이 5마이크로시버트인데 우라늄 광석이 묻혀있는 충주 어래산은 3.2마이크로시버트
후쿠시마 오염수 가지고 지랄하거면 담배도 판매금지 시켜야겠네
금연 캠페인이었네
바나나 1000000000개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흡연충들 개같이 발작하노 ㅋㅋ
금연 바이럴
빌드업 ㅆㅅㅌㅊ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흡연충 멸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제발 서서 피워라 샤워하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담배연기 맡아야 하는 그 기분을 아니? 저번에 지하철 역 올라가는데 에스컬레이터 앞칸에서 담배 피워물던 놈 어휴
흡연충 멸망ㅋㅋ
■담배=1년=16만 마이크로시버트 담배 1시간당 =16만÷1년(8,760시간) =■18마이크로시버트
흡연충이라도 담배 1시간 내내 핀다??ㅋ
■녹아내린 후쿠시마 제1원전 원자로 바닥 구멍 가능성 승인 2023.04.24 20:08
로봇으로 원자로 바닥 모습 촬영…■냉각수 심하게 유출
도쿄전력이 24일 열린 원자력규제위원회 회의에서 2011년 3월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당시 노심용융(멜트다운)이 발생한 1호기 원자로 바닥에 ■구멍이 뚫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1호기는 동일본대지진 당시 쓰나미(지진해일)의 영향으로 핵연료 냉각이 이뤄지지 않아 단시간 내 핵연료가 녹아내려 원자로 바닥이 뚫렸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에 로봇이 촬영한 영상은 지금까지의 이런 추정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NHK는 덧붙였다.
■후쿠시마 원전 1호기 멜트다운, 이런데 오염수 방류? 입력 2023.04.25 11:16
도쿄전력의 보고에 따르면 원전 1호기에는 노심으로 녹아내린 커다란 구멍이 있고 그곳에서 끊임없이 방사능이 유출되고 있다는 뜻이다. 심각하다. ■노심은 끊임없이 지면을 태우면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때 지하수 등과 만나면 오염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확대된다
■문제는 도쿄전력도 노심이 어느 정도까지 타고 내려갔는지 상태가 어떤지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회의에서도 원자로 바닥에 구멍이 뚫렸을 가능성이 있다고만 보고됐다. 최근 로봇으로 촬영을 시도했지만 성능의 한계로 구멍이 뚫린 입구 정도만 확인했을 뿐이다.
방사능 물질은 인체에도 해롭지만 예민한 회로와 센서, 반도체 등에도 영향을 준다. ■로봇으로 접근하지 못하는 이유다.
■공포의 후쿠시마 원전, 1시간내 즉사 방사선 측정 파이낸셜뉴스 2020.12.30 13:08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1시간 내 사람이 즉사할 수 있는 ■공포스런 초고농도 방사선이 측정됐다.
■<原電재앙10년체르노빌>中.신생아 5명중 1명꼴 기형 중앙일보 입력 1996.04.25 00:00
■80년대 이후 옛소련에서 병리현상을 보인 신생아 비율은 약 10%. 그러나 지토미르스키를 비롯,사고의 영향을 받은 지역에서의비율은 20%로 치솟는다.
■신생아 5명중 1명은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때문에 주 당국은 임신 12~14주와 22~24주 사이의 태아검사를 의무화했고 자진해 병원을 찾는 여성도 증가하고 있다. 여성의 몸이 약해진 것도 특이한 현상이다
10개월동안의정상임신을 하지못하는 여성도 증가일로다.또 전에는 30%에 불과했던 난산 비율이 현재는 시간이 지나면서 75%,90%로 계속 올라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제왕절개 사례도 사고전 보다 두배나 늘었다.
■지토미르스키생물공학연구소 베체슬라브 코노바로브(58)교수는 『지토미르스키에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30% 가까이가 병적 신경질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장차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고 걱정했다.
그는 『8천마리의 소를 오염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에 각각 4천마리씩 나눠 8년동안 기른 결과 오염지역에서는 1백83마리,깨끗한 지역에서는 80마리의 변이종이 관찰됐다
■日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67배…아이들이 사라진 마을 입력 2019.09.26 (21:38)
원전 사고 이후 지금까지 후쿠시마 지역 어린이 38만여 명 가운데 218명이 갑상선암 확정 또는 의심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소아 갑상선암 발병률보다 67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마키 유리카/3.11 갑상선암 어린이 기금 사무총장 : "■소아 갑상선암은 (1년에) 100만 명 가운데 한명 꼴 정도로 극히 낮은 확률로 발병하는데, 후쿠시마 지역 조사에서 200여 명이 발병한 건 많은 겁니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1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나미에 마을.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후 10년.. 갑상선암 250명의 이면에서 진행되는 ‘검사 재검토’ 승인 2021.03.16 14:40
원자력발전소 사고 후의 후쿠시마 현민 건강 조사에 대해 논의하는 ‘현민 건강 조사’ 검토위원회에서 올해 1월 15일, 사고 당시 0살과 2살이었던 여자아이 2명이 감상선암으로 진단된 사실을 알았다. ■사고 당시 4살이 되지 않았던 젖먹이와 어린아이가 갑상선암으로 진단된 것은 처음이다.
이날 공표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6월말까지 갑상선암 의심이 있다고 진단된 어린이는 ■252명이다. 이 가운데 203명이 이미 수술을 마치고 병리 진단에서 양성으로 진단된 1명을 제외하고 202명이 갑상선암으로 확정되었다.
그러나 후쿠시마현 안에서도, 이 아이들을 걱정하는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렇기는커녕 지금 진행되는 것은, ■‘검사 축소’를 위한 재검토다. 감상선 검사를 둘러싸고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야기하고자 한다.
■ 250명을 넘긴 갑상선암 “지역 암 등록으로 추계되는 2001년부터 2010년의 암에 걸릴 비율과 비교해, ■후쿠시마현 검사에서 발견되는 갑상선암에 걸리는 비율은 남성 90배, 여성 52배에 이른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때문에 갑상선암” 20대 6명, 64억 손배 소송 등록 2022-01-19 17:10
■“두 번의 수술로 갑상선을 적출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결혼도 장래도 생각할 수 없다.”
■2011년 3월11일 동일본대지진 당시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 사고에 따른 방사선 피폭 영향으로 어린 나이에 갑상선암에 걸렸다며 피해자 6명이 도쿄전력의 상대로 약 64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이들 6명 중 2명은 갑상선의 한쪽을 절제했고, 4명은 암이 재발해 적출한 상태다. 수술을 4번이나 한 사람도 있고 폐로 암이 전이된 사례도 있다.
■日후쿠시마 항만서 잡힌 우럭, 기준치 180배 세슘 검출 김상도 입력 2023. 6. 7. 21:46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항만에서 잡힌 우럭에서 일본 법 기준치 180배가 넘는 고농도 세슘이 검출됐다. 일본이 방류 과정에서 ■오염수 희석을 위해 ■후쿠시마 바닷물을 사용할 예정인데, 이 역시도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4월에는 같은 장소에서 잡힌 쥐노래미에서도 ■1200㏃의 세슘이 검출된 바 있다.
도쿄전력이 물고기가 항구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물을 여러 개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하지만 일본 현지에서 오염수 방류 준비에 나선 도쿄전력에 의문을 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염 물고기의 이동을 막더라도 ■해수의 이동까지는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동토벽이 설치된 2016년부터 냉각재 파이프 이음매에서 냉각재가 누출되거나, 이로 인해 ■일부 구간 기능을 상실하는 사고가 꾸준히 발생했다. 이미 인근 해수가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는 ■도쿄전력에 재검토를 지시했으나 도쿄전력은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방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후쿠시마산 쌀 80%가 일본 편의점·음식점에 공급되고 있었다" 일본 전국 편의점과 음식 체인점에 후쿠시마산 쌀이 다량 보급되고 있다. 입력 2019-07-10 10:56:30
원산지가 후쿠시마인 쌀 가운데 무려 80%가 일본의 유명 편의점 도시락·김밥, 외식 체인점 음식 등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일본 유명 매체 아사히 신문이 직접 보도한 내용이며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쌀은 일본 가정으로 흘러들어가지는 않는다. 일본 국민들조차 후쿠시마산 쌀을 직접 구매하는 것을 매우 꺼리기 때문이다. ■아사히 신문은 "대부분이 편의점이나 외식 체인으로 흘러들어간다"고 전했다.
한편 아사히 신문은 일본 아베 정부의 "먹어서 응원하자" 정책 추진으로 인해 80%였던 수치가 ■현재는 90~95%에 임박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日후쿠시마 쌀, 은밀히 팔리고 있다 日 파는 곳 본 적 없는 후쿠시마 쌀이 히트 상품?
1979년에 설립돼 연간 300만 포대의 중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주식회사 일본농산정보'에 따르면, 지난 3월 8일부터 14일까지 ■'후쿠시마산 고시히카리'가 1만 0,512포대 팔려,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쌀 중개회사에서 ■후쿠시마산 쌀이 6주 연속으로 쌀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본 후쿠시마 식품 방사능 오염 여전히 높아.. 카레, 우동 등 가공식품 검출률 2배 증가 2020.02.21
조사된 농산물 중 가장 높은 검출율과 세슘 수치를 보인 것은 두릅과였습니다. 조사한 두릅 중 68%에서 세슘이 검출되었고, 이바라키에서 생산된 두릅에서 기준치의 6배인 630베크렐(Bq/kg)이 검출되었습니다. 그 외 고사리와 죽순 등에서도 높은 검출률과 세슘 수치를 보였습니다.
쌀에서도 세슘이 검출되고 있습니다. 검출률은 2.7%로 높은 편은 아니나, 후쿠시마산 쌀에서 77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되었습니다.
버섯은 방사성물질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아주 높은 검출률과 수치를 보입니다. 많은 버섯들에서 100%의 검출률이 나왔고, 기준치를 넘기는 것도 수두룩 합니다.
세슘이 20베크렐 이상 검출된 ■어종은 20종에 달하며, 송어, 붕어와 같은 민물고기는 물론 농어, 감성돔 등 해수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르노빌도 단순히 외부 보다 방사능 토양에서 자란 풀을 먹고 ■지속적 축적된 젖소의 우유를 먹은 임산부등에서 유전적 변이세대와 기형아 출산
일본 내 학자들이고 세계 여러 학자들이 ■문제가 있다고 분명 말하고 ■체르노빌도 최소 30여년의 광범위하고 투명한 조사를 통해 어느 정도의 결과치 도출이 가능하듯 현 노심까지 멜트다운 된 후쿠시마 원전의 현재 진행형 상황에선 그 어떤 학자도 향후여전히 여러 부분에서 제대로된 안전을 단언하기는 매우 섣부른 상황
그래서 ■더 안전한 대책마련을 말하는데도 "무조건 문제없다 " "선동이다" 부르짖는건 모다?ㅋ ■뇌절 ㅂㅅ 인증(이게 진짜 선동이다)
과거 체르노비 사태 발생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Jap은 지구 반대편에 있으면서도 매우민감하게 호들갑을 떨었던 나라다. 만약 이웃한 우리가 멜트다운 지경의 이런 극악한 원전사고 진행형에도 도쿄전력처럼 했다면 어떤 반응과 대처를 했을지는 안봐도 비디오
대체 뭘보고 체르노빌이랑 후쿠시마를 동일선상에 놓는거냐? 피해규모 대처 시설관리 모든면에서 차원이 다른데 그렇게 깐깐하게 굴거면 중국이랑 핵실험하는 북돼지한테나 좀 지랄해봐 병신아 ㅋㅋㅋ
방사능 왤캐 좆밥임? 흡연충 새끼들 다 뒤질 정도로 강하지가 않네
저 영상의 원래 의도는 단지 흡연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함이었을 텐데 ㅋㅋㅋ 이걸 디씨충들이
이거보고 바나나 불매운동 하기로 했다
한남냄져 흡연충들 다 목 매달고 돌팔매질해서 죽여버려야함
진짜 흡연이 개위험하네 - dc App
연간 가장 큰 피폭이 담배가 맞음 하루 한갑기준 연간 15mSv 였나 ct를 뭐 맨날찍는 하루인생아니면 담배가 가장큰건 맞음 근데 그게 문제가 있냐? 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인게 결론임 애가 말하자는건 방사능 공포좀 근들갑 떨지말란거임
개구라 치네 ㅋㅋㅋ 16mSv 겠지 마이크로로 치면 16000 uSv 고 광우뻥급 10배 뻥튀기 선동 지리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