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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주가조작하기 제일 쉬운 곳 = 조선장


주가조작 또 터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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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라덕연사태때 그 차트


카페에 글 올라왔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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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강모씨, 새벽에 글 올리고 돌연 활동 중단

14일 5개 상장사가 무더기로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그 배후로 네이버 투자 카페 바른투자연구소 운영자 강모(52)씨가 지목되고 있다. 강모씨는 이날 일제히 하한가까지 급락한 종목들에 대한 300여개가 넘는 분석 글을 올리다가 이날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강씨는 과거 주가조작을 벌여 벌금형과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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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6시 43분 강씨가 바른투자연구소 카페에 올린 글. /바른투자연구소 갈무리
이날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상장사 5곳(동일산업, 동일금속, 만호제강, 대한방직, 방림)이 무더기 하한가에 접어든 것과 관련 “강씨가 그동안 통정매매 등의 형태로 주가를 띄워왔다”면서 “활동 중단과 함께 반대매매가 쏟아져 폭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5개 종목은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통해 대량매매가 쏟아졌다.

‘원칙대로’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강씨는 해당 지난 9일까지도 해당 종목들에 대한 분석글을 올렸다. 주로 해당 종목들이 지나치게 저평가돼있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강씨는 지난해 말 방림에 주주제안을 통해 감사에 선임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꾸준히 게시글을 올리던 강씨는 이날 새벽 돌연 카페에 “개인적 사유로 통화가 어려울 수 있다”며 “턱골절 수술로 토요일에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사라졌다. 조선비즈는 수차례 강씨와 통화를 시도했지만, 받지 않았다.

강씨는 과거에 주가조작을 벌여 2021년 징역 2년의 집행유예 4년, 벌금 4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4년 2월부터 2015년 8월까지 공범들과 코스피 상장사 조광피혁, 삼양통상, 아이에스동서, 대한방직을 상대로 약 1만회에 걸쳐 시세조종을 벌인 혐의를 받았다.

이날 동일산업, 동일금속, 만호제강, 대항방직, 방림 등 5개 종목은 오전 11시쯤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12시쯤 모두 하한가를 기록했다. 일거에 매물이 쏟아졌고, 하한가 직전까지 주가가 오랜 기간 상승한 점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주가 조작을 의심했다. 방림의 경우 올해 들어 약 55% 급등했다.



오늘 하한가 간 종목들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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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주주 지분율이 높음(상장기업 평균 대주주 지분율 33%)

동일산업 - 대주주 지분율 75%(자사주 포함)

방림 - 대주주 지분율 51%(자사주 포함)

대한방직 - 대주주 지분율 56%(자사주 포함)

만호제강 - 대주주 지분율 54%(자사주 포함) - 특이점 : 임직원 복리증진을 명목으로 30만주(총 지분 대비 8%)를 시간외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함. 처분 마감일은 이번주 금요일

동일금속 - 대주주 지분율 65%(자사주 포함)


2. 자산이 상당히 많음

동일산업 - 금일 시총 3,735억/자산 4,173억/BPS 192,689원

방림 - 금일 시총 2,162억/자산 2,022억/BPS 5,344원

대한방직 - 금일 시총 2,019억/자산 1,352억/BPS 36,911원

만호제강 - 금일 시총 1,901억/자산 2,313억/BPS 88,475원

동일금속 - 금일 시총 1,975억/자산 1,528억/BPS 18,591원


3. 신용비율과 신용공여율(일 거래량 대비 신용매수율)이 상당히 높음

예시) 삼성전자 5월 신용공여율 2~3% 내외

동일산업 - 신용잔고율 4.04%/5월 평균 일일 신용공여율 78%

방림 - 신용잔고율 5.20%/5월 평균 일일 신용공여율 22%

대한방직 - 신용잔고율 7.41%/5월 평균 일일 신용공여율 62%

만호제강 - 신용잔고율 2.04%/5월 평균 일일 신용공여율 22%

동일금속 - 신용잔고율 5.77%/5월 평균 일일 신용공여율 60%


참고해라 ㅇㅇ

유익하면 개추 함 괜찮겠습니까?


동일산업 등 5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제2의 ‘SG사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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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무더기 하한가 사태…주가조작 의혹도(상보)


지난 4월 말 발생했던 '8종목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유사한 현상이 주식시장에서 재차 발생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일산업, 만호제강, 대한방직, 방림 등 4개사와 코스닥시장에서 동일금속 1개사가 하한가로 진입했다.
이들 종목은 오전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방림이 오전 11시 46분께 가장 먼저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뒤이어 동일금속, 동일산업, 만호제강, 대한방식이 차례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5개 종목이 무더기 하한가를 보인 이유는 현재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시장감시팀에서 모니터링은 당연히 하겠지만, 특정 종목 움직임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사유를 공표하고 있진 않다" 고 말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들 종목이 앞서 무더기 하한가를 기록한 8종목과 유사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서 '제2의 라덕연 사태'가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다.
하한가에 진입한 기업들의 주가는 오랜 기간 꾸준히 올랐다. 동일산업, 동일금속, 만호제강, 방림 등은 꾸준히 상승하며 최근 3년간 각각 182%, 169%, 250%, 227% 올랐다.

일부에서는 해당 종목들이 특정 커뮤니티에서 밀던 종목들이라며, 주가조작 의혹까지 나오고 있다.
증권사 한 연구원은 "다들 거래량과 유통되는 주식 수가 적은 종목들인 데다, 지난달부터 계속 치솟다가 한 번에 내리는 패턴이 (앞선 8 종목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유사하다"며 "외국인 보유율도 별로 높지 않아서 SG증권 발 사태와 비슷하다고 보인다"고 해석했다.

차액결제거래(CFD) 관련 매물이라는 의혹도 나오지만, 이번 하한가 종목들은 매도 우위 창구에서 SG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가 이름을 올리진 않고 있다.
증권사 다른 연구원은 "창구들이 다양해서 아직 CFD 관련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다"며 "창구마다 반대매매 발생 조건도 다르지만, CFD 때문이라는 것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말했다.


무더기 하한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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