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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나이가 들면서 뇌가 기억을 처리하는 방식...JPG

포애(pokerocket) 2023-06-18 22:20 추천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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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근데 멈추면 뒤지는게 자연이거던

    2R2APJQ87(slavepig35) 2023-06-18 23:07
  • 평생 디씨 접속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일 뇌에 자극을 줘서 뇌가 쉴 틈이 없다. 아마 치매예방에도 좋을 거다.

    00(180.65) 2023-06-18 23:08
  • 답글

    말초신경만 자극되어서 짐승같은 뇌만 발달한다

    00(58.232) 2023-06-18 23:29
  • 답글

    하루종일 ㅄ만 보는데 좋을 리가..

    익명(211.238) 2023-06-19 19:00
  • 위아올 스타스 나우 인 더 도프 쑈 위아 올 스타스 나우 인 더 도프 쑈우

    ㅅㅂㄴ(210.100) 2023-06-18 23:12
  • 개소리임

    익명(220.84) 2023-06-18 23:15
  • 개소리임 ㅇㅇ

    익명(220.84) 2023-06-18 23:15
  • 답글

    늙은거 부정하지마라... 다 같이 늙어가고 있으니까 ㅜㅜ

    익명(211.238) 2023-06-19 18:59
  • 감흥이 없으니 딱히 저장해두지도 않는다는 건가? 나이먹어도 여름에 좀 재밌게 보내고 싶네

    익명(116.33) 2023-06-18 23:17
  • 답글

    여름이었다

    익명(1.253) 2023-06-18 23:30
  • 답글

    저장도 안되고 자극도 안되서, 뇌가 서서히 노화된다네

    익명(220.72) 2023-06-19 00:20
  • 답글

    여름휴가때 딱 각잡고 한번도 안가본 곳 가서 보통 때라면 절대 안했을 행동하고 놀면 평생 기억됨 ㄱㄱ

    익명(1.228) 2023-06-19 00:46
  • 국내 인생이왔다갔네 갤러리 ㅋㅋ

    익명(121.154) 2023-06-18 23:18
  • 뭔가 쾌락? 그런 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그 뭐냐 쾌락도 어느 순간에 무덤덤해져서 점점 자극적인 걸 찾다가 결국 심하면 인생 망치기도 하던데, 그거랑 다르지만 결국엔 점점 무뎌진다는 건 비슷한 느낌임.

    익명(175.125) 2023-06-18 23:24
  • 그러면백수는악순환반복아님?

    익명(211.234) 2023-06-18 23:25
  • 그래서 늙은 한남들이 요즘 한녀가 마통 까꼬 이누야스 박고 퐁퐁이 넘쳐 뒈져도 눈하나 꿈뻑 안 하는 거였군,. 그 시절에도 다 그랬던 것

    익명(1.224) 2023-06-18 23:27
  • 답글

    젖탱이를 까야지 마통을 까니

    00(58.232) 2023-06-18 23:29
  • 어메이징 코리아

    익명(14.39) 2023-06-18 23:29
  • 스마트폰 없을때 처음 가는 곳에 갈때는 항상 길을 열심히 외웠음 역에서 내려서 갈림길이 나올때마다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지표를 머리속에 집어넣으면서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하면 엄청 긴 거리처럼 느껴졌음 근데 두번째 그 곳에 다시 찾아갔을때는 '응? 디게 가깝네' 라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이런것도 저 사람이 말하는거의 예로 볼 수 있을듯

    익명(211.209) 2023-06-18 23:37
  • 답글

    그러네. 처음가는 길이 힘들었던게 몸이 힘든것도 있지만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가 힘들었던거

    익명(118.235) 2023-06-18 23:41
  • 답글

    좋은 예인거 같음 이 글 추천 줄 수있으면 주고 싶네

    익명(211.238) 2023-06-19 18:59
  • 이런거 때문에 10대때까지는 아이들이 시간을 엄청 길게 느끼고 그 기간동안 또렷이 기억하는게 엄청 많은데 중장년으로 가면갈수록 직장때문에 똑같은 일상으로 딱히 뚜렷이 기억할만한것도 없으니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고 느끼는듯...

    익명(138.199) 2023-06-18 23:37
  • 답글

    ㄹㅇ초중고딩때만해도 시간 존나 안갔는데 군대이후로 걍 순삭됨

    익명(59.15) 2023-06-19 00:57
  •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걸 알았습니다

    익명(112.150) 2023-06-18 23:38
  • 여름안에서- 듀스

    익명(118.44) 2023-06-18 23:39
  • 목숨에 위협을 가하거나 그런 상황이 되면 중년까지는 20대 못지않게 머리가 잘돌아가며 빠릿빠릿하게 잘움직인다. 근데 노인들은 살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 마저도 안통함

    익명(175.223) 2023-06-18 23:43
  • 드럼통이였네

    익명(211.49) 2023-06-18 23:4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븐(givengift) 2023-06-18 23:44
  • 난 벌써 이지랄인데 조만간 치매오겠노

    기븐(givengift) 2023-06-18 23:44
  • 과거를 기억하는 기능이 중요한 이유.

    익명(112.166) 2023-06-18 23:45
  • 같은 이유로 섹스를 많이 한 여자에게는 실좆이 들어왔던가? 하는 기억밖에 나지않는다

    익명(39.7) 2023-06-18 23:49
  • 답글

    ㅋ ㅋㅋㅋㅋㅋ

    익명(182.213) 2023-06-19 11:28
  • 답글 dccon
    익명(1.248) 2023-06-19 12:44
  • 이거 에릭켄델의 기억에 비밀에서 본것들이넹ㅋㅋ

    익명(121.172) 2023-06-18 23:51
  • 나이가 들수록 감동은 적어지는 건 확실하지 내가 스위스에 가서 그 나라 산들을 직접 걷고 올라가면서 느꼈던 개감동이 있어서인지 한국의 산들은 아무리 올라도 그 감동의 조각 마저도 느낄 수가 없어 본문 처럼 내부에 이미 나만의 형틀이 딱 정해져 있는거야 감동 버튼이 눌리질 낭ㅎ아

    익명(121.189) 2023-06-19 00:01
  • 답글

    맞는 말인데 뭔가 슬프다...

    익명(211.238) 2023-06-19 18:58
  • 놀라운일을 계속겪고 싶으면 주식투자를하면된다 내 예상을 벗어나는 놀라운일들이 계속 일어남 일주일 5일에 3일은 놀라운듯

    익명(121.155) 2023-06-19 00:06
  • 답글

    야이 새끼야 정도는 지켜라 사약 처방을 하고 있냐

    익명(121.189) 2023-06-19 00:09
  • 답글

    궁금한게 실제로 이런쪽일하는사람들은 나이먹어도 뇌가 활성화 되있을까 싶네?

    익명(220.72) 2023-06-19 00:18
  • 답글

    활성화 라기 보다는 도파민 중독에 가깝겠지

    익명(121.189) 2023-06-19 00:20
  • 답글

    팔이 아파서 병원을 왔더니 팔을 잘라버리노

    익명(58.29) 2023-06-19 00:23
  • 난 방구석에서만 시간 보내고있으니까 늙어서도 새롭겠지?

    익명(211.234) 2023-06-19 00:08
  • 그래서 너무 부자로 태어난것도 별론거 같음. 적당히가 좋은듯 어릴때 모든 유흥을 다 해버리면 결국 마약밖에는 도파민을 자극시킬만한게 없으니까 야스도 너무 많이 하면 나중엔 보추들이랑 하게되더라

    익명(220.72) 2023-06-19 00:19
  • 답글

    ㅅㅂ ㅋㅋㅋ 갑자기 보추노

    익명(121.128) 2023-06-19 00:24
  • 답글

    경험에 바탕된 팩트

    익명(182.221) 2023-06-19 00:26
  • 답글

    미국 정치인, 기업가, 연예인중에 약 안해본 놈이 거의 없다는게 정설임 ㅋㅋ

    NokNok(vqm8zztspqf7) 2023-06-19 06:23
  • 답글

    물론 그런사람들이 하는 약은 펜타닐 같은 인생 조지는거 말고 순도 높은 코카인이나 LSD 하고 놈.

    NokNok(vqm8zztspqf7) 2023-06-19 06:23
  • 세상이 시시해졌다

    익명(182.221) 2023-06-19 00:25
  • 1년마다 전학가는 기분 존나피곤하긴하겠노ㅋㅋㅋ기억다 안나는게나은듯

    익명(1.225) 2023-06-19 00:25
  • 답글

    뇌에 자극은 쩔겠노 ㅋㅋㅋ

    익명(211.238) 2023-06-19 18:57
  • 먼 개소리야 여름이 계속 된거 같다고 생각해본적 단 한번도 없는데

    익명(175.117) 2023-06-19 00:26
  • 답글

    새꺄 좀. 중고등학생때 1년은 커녕 한학기도 얼마나 기냐 그때는?? 한 학년, 한 학년, 여름방학 겨울방학 존나 길잖아. 근데 어른되고 군대갔다와서 대학졸업해봐.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은 영원한 시간에 가까웠는데. 어른되고 학령세대 이후의 2~3년은 돌이켜보면 한순간이라는거임. 고등학교 3년은 영원같은데 30살, 31살, 32살 되는건 한순간이다

    익명(110.10) 2023-06-19 01:03
  • 답글

    내가 내 인생에서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는데 니가 뭔데? 급식때 방학이 길긴 뭐가 길어 벌써 개학이네 이러지

    익명(175.117) 2023-06-19 01:09
  • 답글

    ㅋㅋ 25살 지나고 나면 진짜 말 그대로 눈 깜짝 할 사이에 여름 지나고 1년 지나고 그런다 구라같지? 나도 구라인줄 알았음 내 말이 다 맞는거 같은거 알겠는데 나이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괜히 하는말이 아니다 게이야

    익명(222.235) 2023-06-19 01:32
  • 답글

    군대만 갔다와도 그 뒤로는 1년 2년 순식간에 지나감.. 작년 22년 6월 초 전역했는데 뭐 한거 없는거 같은데 벌써 1년 지났음 - dc App

    익명(1l1l1l1l1l1l1l1) 2023-06-19 01:48
  • 답글

    내 나이 서른둘인데 가끔 돌이켜보면 스물아홉부터 시간이 어떻게 지나고 또 뭘 했는지 진짜로 기억이 잘 안난다. 직장밥 먹다보면 다 이렇게 되는줄 알았는데 이유가 있었네 - dc App

    익명(222.232) 2023-06-19 08:23
  • 답글

    실베진짜 틀딱새끼들밖에없네

    익명(1.247) 2023-06-19 09:37
  • 답글

    이런 애들은 대체 어떤 삶을 사는 애들일까... 같은 언어쓰는 인간 맞나 싶음 그냥 한국어 배운 침팬치인가 싶기도 하고

    익명(211.238) 2023-06-19 18:56
  • 그래서 프로토스가 오래 사는거였노 ㅋㅋㅋ 신경삭으로 올타임 서프라이즈 즐기고 있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4) 2023-06-19 00:32
  • 답글

    아 ㅋㅋㅋ

    익명(58.232) 2023-06-19 02:07
  • 내가 데자뷰 자주 느껴서 애니 좋아하고 귀여운 거 좋아하는 건가

    익명(218.146) 2023-06-19 00:36
  • 많은 이가 오래도록 기억하는 어떤 할머니가 있었다...

    익명(59.16) 2023-06-19 00:52
  • 답글

    진짜 그 할머니 본 게이들은 다 뇌가 한번씩 통째로 갈아엎어졌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1) 2023-06-19 01:06
  • 답글

    헉!

    익명(211.246) 2023-06-19 12:51
  •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야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이 뇌의 구조때문이었군

    익명(211.208) 2023-06-19 00:58
  • 답글

    ㄹㅇ

    익명(cleanupbot) 2023-06-19 12:24
  • 답글

    ㅇㅈ

    익명(220.118) 2023-06-19 12:46
  • dccon
    윈또(rhkddi1117) 2023-06-19 00:58
  • 이래서 어렸을때 게임에 미쳤던건가

    익명(106.101) 2023-06-19 01:09
  • 익명(218.52) 2023-06-19 01:40
  • 그럼 학자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을려나? 평생 연구하고 깨닫게 되니까

    익명(218.52) 2023-06-19 01:42
  • 답글

    ㄹㅇ

    익명(cleanupbot) 2023-06-19 12:24
  • 답글

    새로운 자극 계속 주는 직업들이 확실히 도움은 줄걸? 그래서 그런가 언어 2개국어 이상 구사하는 사람들이 뇌 자극이 1개 쓰는 사람에 비해서 차이 많이 난다더라

    익명(211.238) 2023-06-19 18:55
  • 확실히 난 지금은 집중하면 새로운 무언가를 습득하는데 그리 어려움을 겪지 않음 그러나 25살만 넘어가도 이미 그 전에 이뤄놓은것들로 살아가게되지 - dc App

    익명(1l1l1l1l1l1l1l1) 2023-06-19 01:50
  • 익명(39.125) 2023-06-19 02:23
  • 그래서 어릴 땐 시간 느리게 가고 나이 먹으면 시간 금방금방 가는 느낌 드는 거 거기에다 멀 하든 웬만하면 해본 거라 멀리 여행가는 정도 아니면 다 재미도 없음

    고구마(211.243) 2023-06-19 02:23
  • 가까운 옆마을이라도 산책하면서 돌아댕기면 좋아짐

    익명(114.202) 2023-06-19 02:29
  • 답글

    산책이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데 여러면에서 효과 진짜 좋음... 이 글보고 산책하러 갔다온다

    익명(211.238) 2023-06-19 18:53
  • dccon
    익명(121.155) 2023-06-19 02:51
  • 비트코인 바이럴

    익명(114.206) 2023-06-19 02:58
  • 매일 강간하고 다니면 늘 새롭다. 당신이 만약 매번 새로움을 추구한다면 광주로 이사가는거 추천한다

    익명(120.50) 2023-06-19 03:13
  • 답글

    부모님 앞에서 이 글 낭독하게 하고 싶네 ㅋㅋㅋ

    익명(211.238) 2023-06-19 18:53
  • 나이들기 싫다

    익명(121.182) 2023-06-19 03:17
  • 답글

    ㄹㅇ... 나이 들기 싫다

    익명(211.238) 2023-06-19 18:52
  • 한남들은 그 중요한 시기에 군대가서 인생에서 제일 긴 2년 보내고 그만큼 뇌가 늙어버림

    익명(1.225) 2023-06-19 04:00
  • 기억력 나빠지는 방법 = 나이들면 다 똑같아~

    익명(118.235) 2023-06-19 06:19
  • 늙어도 놀러댕기거나 조금씩 공부해야것노

    익명(223.39) 2023-06-19 06:38
  • 당연히 나이 들면 냉정하고 무덤덤해지는데 어렸을 때는 어른들이 무슨 득도한 것처럼 보이지

    익명(118.222) 2023-06-19 07:00
  • ㅋ

    아카대장(hge05185) 2023-06-19 07:33
  • 나이들면 발기 잘 안되는 것도 비슷한 맥락임. 단순히 피지컬 떨어지는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자극이 안됨

    익명(59.5) 2023-06-19 08:06
  • 답글

    ㅇㅈ

    익명(61.37) 2023-06-19 17:53
  • 시발 이게 직장 다니고부터 시간이 존나 빨리가는 이유였구나

    익명(106.101) 2023-06-19 08:52
  • 답글 dccon
    익명(1.248) 2023-06-19 12:45
  • 이게 뭔 소리야

    익명(58.238) 2023-06-19 10:18
  • 와..언냐 나 머리가 띵해...

    익명(118.235) 2023-06-19 11:15
  • 재혼하는 병신들이 왜 있나했더니....

    익명(118.235) 2023-06-19 12:42
  • 이래서 처녀가 최고임

    익명(110.70) 2023-06-19 14:30
  • 이거 다큐임? 제목 뭐임?

    익명(211.238) 2023-06-19 18:51
  • 당연한거임. 과거부터 학자들이 괜히 진리탐구니 지혜니 빨아대는게 아니라니까? 학문하는 인간이전에 욕구하는 인간이 있는 법이고 지속가능하면서 성취감을 주고 지식의 양과 비례해서 몰입도가 상승하는 게 학문탐구라는 마약인거임

    익명(125.180) 2023-06-20 10:02
  • 그래서 나이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거구나...

    엉클조(rx79gez8) 2023-06-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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