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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만날 때 명품 가방 들지 말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익명(89.40) 2023-06-20 22:05 추천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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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떨구 있네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나눠주는거랑 훔치는거랑 도대체 무슨 상관임?

    익명(121.143) 2023-06-21 03:55
  • 답글

    부모가 도둑이라 갖고 싶어하면 훔치는 건 줄 알고, 남들 부모도 지 부모같이 도둑에 @ㅁ창인 줄 안다네요~

    익명(211.186) 2023-06-21 12:52
  • 답글

    창ㄴ의 후손 211 186차단 - dc App

    익명(175.210) 2023-06-21 14:20
  • 보통 대학생이 명품백 들고다니면 보지팔고 다닌다고 소문나긴 함

    익명(73.220) 2023-06-21 03:29
  • 와 진짜 교육 잘하는 듯. 또 배움을 얻고 갑니다.

    익명(211.107) 2023-06-21 03:35
  • 시발 병신년

    익명(112.148) 2023-06-21 03:38
  • 난 여유돼도 명품 사줄 생각이 안들거 같음.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인건 사줄 생각은 들어도 그것도 일정 금액 이상 넘어가면 사줄 생각은 없음. 스스로 벌어서 사라고 할거고 그 방법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려줄 생각은 있어도

    익명(121.143) 2023-06-21 03:54
  • 답글

    ㄹㅇ명품 굳이 사서 들고 다니면 존나 빡통머리같아보임

    익명(210.183) 2023-06-21 06:05
  • 명품 과시 말고 몸매 과시를 해라. 그래야 보면서 딸이라도 치지.

    익명(222.98) 2023-06-21 04:00
  • 시발 병신같은한녀들

    익명(211.170) 2023-06-21 04:15
  • 성별은 왜 숨겼대? 뻔한데

    익명(118.235) 2023-06-21 04:40
  • 누가 보면 에르메스라도 사주는줄 알겠네 ㅋㅋ

    익명(218.147) 2023-06-21 04:51
  • 허영심만 쳐 들어서 무슨 명품이냐고 줘 패면 될걸 한녀 상대로 대화와 설득을 하려고하는 애비 잘못이네

    익명(59.29) 2023-06-21 05:11
  • 한녀는 지가 받는 혜택이 당연한줄 안다

    익명(218.156) 2023-06-21 05:20
  • 내가 부모라면 절반정도는 돈 대줄테니까 나머지 절반은 니가 알바라도 해서 돈모아서 가방 사라고 말해줄꺼같은데 부모한테 손벌릴 정도면 재벌급은 아닌거 같은데 고생없이 손만 벌려서 명품 사봤자 눈만 높아짐

    익명(112.185) 2023-06-21 06:02
  • 명품 들고 다닌다던가.. TV에 나간다던가, 무대위에 올라간다던가.. 본말을 거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명품을 들고 다니기에 부러움의 대상인게 아니라, 명품을 살수 있는 능력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게 맞음, TV에 나가는게 부러움의 대상인게 아니라 TV에 나갈만큼 외모/연기력 혹은 좋은 뉴스거리가 있는것이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야함, 무대위에 올라가서 스폿라이트 받는게 부러움의 대상인게 아니라, 무대위에 올라갈 실력이 부러움이 대상이 되어야함. 근데 머리빈것들은 이 차이점을 구분하지 못함. 그러니 학폭/범죄 저지르고도 데뷔했다가 더 높은곳에서 추락하는거고. 무대위에 올라가서 남들의 돋보기에 파헤쳐져서 더 떨어지는거고, 명품 허세 허영으로 나락가는거지. 여자면 자기 몸매관리나 해라. 남자눈엔 명품백보단

    익명(112.150) 2023-06-21 06:05
  • 그리고 명품백 사면 과연 친구 만날때만 들까? sns 같은데서 안그러는척 은근슬쩍 자랑샷 ㅈㄴ 찍어댈거임 그러다 친구도 다른 명품백 구해서 자랑샷 찍으면 또 허영심 발동해서 명품 하나 더 사고싶어하고 이게 무한반복임

    익명(112.185) 2023-06-21 06:05
  • 명품사는 원리. 나 이거 샀다? 나 이만큼 돈이 많다? 나 부럽지? ㅈㄴ유치하고 오글거림. 5살 어린아이가 자기 장난감 자랑하는 거랑 똑같음

    익명(210.183) 2023-06-21 06:06
  • 어떻게 반박은 못하겠고 밑도 끝도 없이 ' 우월감에 젖어있다 ' ㅇㅈㄹ하네 ㅋㅋㅋ 한녀가 명품의 의의를 모를리는 없을텐데 ㅋㅋ

    익명(211.54) 2023-06-21 06:49
  • 진짜 확실한건 친구가 잘되면 90프로 정도는 속으로 배아파함. 이건 인류공통임

    익명(118.235) 2023-06-21 06:57
  • ㄴㄴㄴ 돈자랑 할꺼면 압도적으로 하던가 애매하면 저렇게 하는게 현명함.

    헤헤헤헹(118.235) 2023-06-21 07:05
  • 판춘문예 소설로 흥분하는 인간들처럼 한심한게 있을까

    ㅇ(119.194) 2023-06-21 07:11
  • 친구한테 가오부리지 마라 ㅇㅇ

    익명(121.165) 2023-06-21 07:12
  • 저기서 딸이 아내고 저말한 사람이 남편일듯 ㅎ

    익명(112.153) 2023-06-21 07:34
  • -흙-

    익명(125.129) 2023-06-21 07:45
  • 왜 사쥬는데 지가 돈벌어서 사면 되지 시발 ㅋㅋㅋ 대학생이라며 하.. 또 해줘?

    익명(218.149) 2023-06-21 07:45
  • 성별을 가려도 보이네 ㅋㅋ

    익명(121.162) 2023-06-21 07:46
  • 친구사이 특히 계집들 사이에서 돈자랑하면 좆된다 ㅋㅋㅋ

    익명(1.236) 2023-06-21 07:47
  • 아씨ㅃ빨 과시하려고 사는게 명품인데 과시해야된다고!!!!!!!

    익명(223.39) 2023-06-21 07:53
  • 아버지가 현명한데 한녀와 결혼해서 한녀를 낳은건 안타깝다 - dc App

    ㅋㅋ(183.96) 2023-06-21 07:54
  • 먼 시발 개소리야 친구 가방에 열등감 느끼는 년이 개병신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친구 만나면 가방 그딴거 신경쓸 틈이 있음? 친구 안부나 묻고 얼굴이나 처봐 등신같네 진짜 질문 수준하고는 그리고 친구가 좋은 가방 들면 좋은일 아님? 구경도 함 해볼수 잇고 가방 하나 없어서 빌빌대면서 손에 핸드폰에 지갑에 에어팟에 온갖 잡다구리한거 들고 다니는거보단 낫지

    익명(211.207) 2023-06-21 08:04
  • 답글

    친구를 배려해서 명품 가방을 안들고간다는 발상 자체가 진짜 병신같네 친구를 얼마나 병신새끼로 보는거냐? 무슨 임금이 개거지서민들 만나러 행차함? 남이 무슨 옷을 입든 무슨 가방을 들든 그딴거 신경쓰는게 더 이상함 걍 얼굴만 봐도 좋은게 친구인건데

    익명(211.207) 2023-06-21 08:05
  • 답글

    이걸 떠나서 부모가 왜 다큰 성인 딸한테 명품 가방을 물려주는것도 아니고 사주는건지 모르겟네... 사준다는 표현 쓸 정도면 그런거 살 형편도 안되는것 같은데 진짜 찐부자인 친구들 보면 어머니가 여행가서 기념품 사오듯이 가방 여러개 사와서 딸한테 맘에 드는거 고르라고 줌 딸은 디자인 촌시럽다고 안고르고} 근데 무슨 기사수여식 하는것마냥 명품가방 하나에 존나 쩔쩔매서 이거 매고 가면 큰일나는거 아냥?ㅠㅠ 하면서 부부끼리 상의하고 저럴 정도면 그냥 분수에 맞게 살아라...

    익명(211.207) 2023-06-21 08:08
  • 저기왜 찬반좌가 없냐? 죄다 병신같은 한녀댓글 마인드로 돌아가니까 이좆만한 땅에 인구수대비 명품소비율이 최상위권이 된건데 ㅅㅂ

    익명(61.105) 2023-06-21 08:29
  • 명품 하나라도 산 여자는 무조건 거름

    익명(218.52) 2023-06-21 09:03
  • 댓글에서 이미 스스로 밝히네. 허영이고 사치라서 부리는거라고. 본인들이 허영과 사치를 부리고있다는건 어떻게 알고는 있네

    익명(123.140) 2023-06-21 09:07
  • 세계 명품 소비 1위인 것 보면 허세가 걍 기본문화긴 한 듯

    익명(6h67hegphmc1) 2023-06-21 09:07
  • 가끔 보면 대한민국 여성들은 본인들이 뭘 하는지 모르는거같음 허영 :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 사치 : 씀씀이나 치레를 분수에 지나칠 만큼 호화롭거나 고급스럽게 하는 것. 자기 분수를 모르는게 문제인거같음. 어릴때부터 자기 분수가 어떤건지 알려줘야하는데, 여성들에게 대한민국은 너무 만만한것같다. 어화둥둥 띄워주는 스윗586문화가 문제야

    익명(123.140) 2023-06-21 09:10
  • 넘사벽으로 차이나는거아니면 걍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다니는게 나음

    익명(218.153) 2023-06-21 09:14
  • 웃긴건 저기 댓글쓴애들 실제로 자기 친구가 명품가방 들고 다니면 뒷담 존나 깔꺼란거임 ㅋㅋㅋ

    익명(223.39) 2023-06-21 09:19
  • 사회가 병신같이 변한게 원래 자기자랑 돈자랑 이딴거 안하는 문화였는데 몇년전부터 플렉스문화니 하면서 대가리 텅텅빈 사대주의새끼들이 좆같은 문화 쳐 들어옴

    익명(124.59) 2023-06-21 09:19
  • 딱봐도 성별이 보이는데 ㅋㅋㅋ

    익명(211.193) 2023-06-21 09:20
  • 신기하네. 굳이 자랑한다면 모르겠지만 난 열등감 느끼는 쪽이 문제라 생각하는데

    익명(223.62) 2023-06-21 09:29
  • 답글

    자식이야기하는거 보니까 본인도 우월감에 갖고싶어하는거같은데 그럼 쌍방이다 게이야

    익명(211.179) 2023-06-21 09:36
  • 답글

    그런 인간들이 존나게 많다 아직 경험을 못해봤나보네

    익명(175.215) 2023-06-21 10:21
  • 답글

    한녀가 문제인거

    익명(106.102) 2023-06-21 14:04
  • 근데확실히 요즘애들소비습관씹창난건 맞네 - dc App

    익명(218.52) 2023-06-21 09:31
  • 나도 대략 3년전쯤에 구찌 샤넬 발렌시아가 이런 명품은 아니고 오프화이트 캐피탈 준지 꼼데가르송 이런 브랜드 옷 많이샀었었는데 남들은 뭐 사치다 그 지랄하지만 한번쯤 사보는것도 나쁘지않은듯

    익명(211.179) 2023-06-21 09:35
  • 성별은 안 밝힌다 했지만 글 내용보니 성별이 왜 보이냐 남편은 허영심때문에 명품백 살거면 사지마라를 돌려서 표현한거네

    익명(210.183) 2023-06-21 09:47
  • 친구앞에 들고가려고 사는건데 그럼 왜 사주는거노? ㅋㅋㅋ

    익명(118.235) 2023-06-21 09:52
  • 애비야 그런 혜안을 갖고있으면서 마누라는 좃같은년 끼고 사노 ㅋㅋㅋ

    전좉(133.250) 2023-06-21 09:55
  • 답글

    그러게... - dc App

    그냥그래그냥(thsghxo123) 2023-06-21 10:37
  • 답글

    뼈를 박살내버리노 ㅋㅋㅋ

    익명(14.34) 2023-06-21 10:59
  • 답글

    씹ㄹㅇ ㅋㅋ

    익명(1.224) 2023-06-21 12:56
  • '대학생 딸 아이가 조금 비싼 가방을 갖고 싶어합니다' 또래가 들고 다니는 거 보고 열등감 느꼈나 보네

    익명(1.250) 2023-06-21 10:17
  • 애 아빠가 똑똑하구만 시기 질투 허영심에 똘똘 뭉친 조선인들한테 부를 과시해봐야 좋을거 단 하나도 없는데

    익명(175.215) 2023-06-21 10:20
  • 이것이 한녀지

    익명(119.196) 2023-06-21 10:29
  • 남편이 봊이년들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데 왜그래 ㅋㅋ

    익명(211.224) 2023-06-21 10:30
  • 그깟 가방하나에 꼴깝 존나게 떠네 ㅋㅋㅋㅋ

    익명(121.165) 2023-06-21 10:36
  • 자신의 능력으로 명품을 사서 걸치고있는게 진짜 자부심이고 진짜 자랑인건데.

    익명(123.140) 2023-06-21 10:37
  • 답글

    내돈내산으로 비싼 시계, 비싼 가방, 비싼 차 타는게 진짜 자부심이지. 그래야 모든 사람에게 당당할수있음. 자기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타인의 휘장을 대신 두르고있으면 그 당당함, 자부심, 자신감은 영원히 얻을수없음. 스스로를 당당하게 여기는 법을 배우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드러나는법임. 자신의 분수도 아니고 자신의 재화도 아니면서 사치부리는걸 왜 부끄러워할줄 모르지? 부모님이 지갑을 여는 것 자체를 부끄럽고 당연하지 않은것으로 여겨야하는데.

    익명(123.140) 2023-06-21 10:47
  • 답글

    그리고 명품이 아니라, 운동 열심히해서 기가막히게 잡힌 핏과 굴곡, 비율, 그리고 평소부터 깔끔하게 피부나 화장따위가 훨씬 효과적인 겉치장이다

    익명(123.140) 2023-06-21 10:50
  • 솔직히 명품쓸거면 온몸을 명품으로 치장하던가 백하나나 시계하나만 명품쓰면 그것만큼 없어보이는것도 없다 시발 ㅋㅋㅋ 그런새끼들 보면 좆병신이 허세작렬하네 생각밖에 안듬 차라리 명품도배면 와 시발 저돈지랄보니 돈이 존나많나 보내라고 생각이라도 들지

    익명(61.105) 2023-06-21 10:43
  • 시발 감정 다 드러내놓고 객관적인 척은 왜 하는거야? 그냥 지 하고싶은말하지 누가봐도 욕해달라고 인신공격이라는 워딩까지 처 갈겨놓고 ㅋㅋ

    익명(58.231) 2023-06-21 10:51
  • 답글

    그리고 그와는 별개로 둘다 병신인게 대학생씩이나 됐으면 저딴건 지가 알바를 해서 사게해야지 저런거 걍 사주려니까 애가 망가지는거임 5살 먹은 애기야? 부모한테 찡찡거리게

    익명(58.231) 2023-06-21 10:54
  • 허영심, 속물주의

    익명(112.167) 2023-06-21 10:54
  • 애초에 가방을 안사면되는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91) 2023-06-21 11:00
  • 성별이 보이는데 어쩌라고 ㅋ

    익명(175.204) 2023-06-21 11:03
  • 뭘 뻔한 거 가지고 저렇게 싸우니. 그냥 간단한거야. 명품가방을 원하는게 과시욕 때문이라면 지가 지돈으로 사는 거고 그냥 순수 명품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거라면 사주면 되는 거임. 애초에 과시욕은 정신병 맞아. 과시욕이 곧 열등감이고 자존감임. 그런식으로 열등감 해소하고 자존감 올리는 것도 건강하지 못한 방법이고 일시적일 뿐 올려지지도 않음. 그리고 명품은 과시하라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넘쳐나는 부자들을 위해 존재하는게 명품이라는 거야. 서민들 입장에서야 명품이지 명품 주 소비층 입장에선 명품이 아님 그냥 평범한 옷이고 가방일 뿐임. 그러니까 사달라는게 과시욕일 확률이 뭐 99%겠지만 과시욕이면 사주지 말라는 거지 지가 벌어서 사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고..

    익명(110.14) 2023-06-21 11:04
  • 답글

    질투 시기 같은 감정도 명품을 들만한 사람이 생겼을 땐 안 생겨. 나랑 경제적 수준도 비슷한 것 같고 나랑 같은 서민인거같은데 뜬금없이 명품가방 들고 다닐때 시기 질투를 받는거야 ㅋㅋ

    익명(110.14) 2023-06-21 11:05
  • 답글

    이게 웃긴게 개나소나 다들 주제 안맞게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으니 구분하기가 힘들거든 오히려 재산 많고 능력있아도 검소하고 관심없어 안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데 애 엄마들 사이에선 웃긴게 자기 학벌 직업 같은 건 말하는걸 터부시하니 그 사람 능력에 대해 알길도 없는 마당에.. 겉만 보고 무시하다가 갑자기 관심가지면

    익명(1.227) 2023-06-21 11:23
  • 답글

    멋부릴수도 있는거고 근데 평소 얕잡아봤다가 비싼거 들고 다니면 이런식으로 시기 질투한다 이거야 그사람에 대해 뭘안다고ㅋㅋ 나랑 경제적 수준 비슷한지 아닌지 애초에 정확히 어떻게 판단하겠어 같은 대학 같은 직업 직장 동네 살아야지나 그나마 알까말까인데

    익명(1.227) 2023-06-21 11:25
  • 답글

    그냥 남 하고 다니는거에 지나치게 관심갖고 그걸로 그 사람 능력이나 재산 가늠하고 우러러보거나 만만히 보거나 태도 바꾸는 사람들이 잘못된게 맞지 명품은 돈있는 사람들한테는 그저 유희이고 물건일 뿐인데 크게 의미부여 하는 사람이 웃겨 근데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질투 안받게 조심해야하는건 맞다

    익명(1.227) 2023-06-21 11:27
  • 친구끼리 명품가방 맘에 들면 달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

    익명(121.138) 2023-06-21 11:06
  • 답글

    한녀는 가능함 - dc App

    goth(g84o26t57h) 2023-06-21 13:04
  • 와... 배워간다. 교육관 훌륭하네.

    익명(121.130) 2023-06-21 11:08
  • 학교갈때 안들고가는거면 문제있노

    익명(58.226) 2023-06-21 11:09
  • 그래서 너가 친구가 없는 '년' 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0) 2023-06-21 11:10
  • 이거를 못알아쳐먹노 ㅋㅋㅋ

    익명(118.39) 2023-06-21 11:20
  • 정작 명품의 나라 국민들은 명품 관심도 없는데 학생이 명품 들고 다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듯 허영심 허세 그득한 관심병자들ㅉㅉ

    익명(110.15) 2023-06-21 11:25
  • 맞는말인데 씨발 이해를 못하네. 올바른 가정교육을 받은 자 vs 돼먹지 못한 집안에서 자란 년

    익명(1.235) 2023-06-21 11:25
  • 답글

    요점 정리하면 명품 가방을 자기 만족으로 들고 다니는건 괜찮지만, 지인들에게 우월감을 과시하려고 들고다니지는 말라는건데 이걸 이해를 못하네 병신

    익명(1.235) 2023-06-21 11:27
  • 필수재가 아니고 사치재를 선물도 아니고 왜사줌 - dc App

    익명(121.131) 2023-06-21 11:57
  • 말은 존나 배울게 많은데 부작용도 있겠구만. 난 부모 말대로 배려한답시고 가방 안매고 왔는데 보통 다른 일반적인 다른 애들은 저렇게 안할꺼란 말임? 그럼 이렇게 된다. 난 시발 늬들 배려한다고 비싼거 안걸쳤는데 늬들은 왜 그지랄병하고 다녀? 나 배려 안하냐? 존나 빡치는데 이건 다스릴 수 없는 내 감정이야 시발년들아 이런 삐뚤어지는 결말이 나올 수 있음

    익명(121.174) 2023-06-21 11:58
  • 이거바라 부모님이 사조따 부럽지

    익명(112.170) 2023-06-21 11:59
  • 성별 가린다고 가려지노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225) 2023-06-21 12:01
  • 명품자체가 허세용 과시용인데 친구앞에서 차지 누구앞에서 차.. 부모말도 맞는말 있겠지만 저기서 할말은아닌듯?

    익명(125.132) 2023-06-21 12:06
  • 판 댓년들은 짭사서 다닐걸 ㅋㅋㅋㅋㅋㅋ

    익명(115.93) 2023-06-21 12:13
  • 딸년은 돈도 없는게 뭔 백을 사달래 ㅋㅋ 지가 벌어서 사든가

    익명(1.224) 2023-06-21 13:06
  • 남자면 친구가 이야 멋있다 뽀대난다 간지네 부럽다하면서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데 여자면 친구가 어머 가방샀어 ? 흠.. 괜찮네 나쁘지않네? 하면서 속으로 저 씨발년 지깟년이 뭐나된다고 그런가방을 처메고다녀 ? 지가 뭔데 ?하면서 보적보 시전함

    익명(1.241) 2023-06-21 13:09
  • 와이프가 현명하네 ㄹㅇ

    익명(61.84) 2023-06-21 13:13
  • 딱봐도 아빠가 사주면서 친구만날때 들지말라니까 애미년이 지랄났네 ㅋㅋㅋㅋㅋ

    익명(223.38) 2023-06-21 13:21
  • 가방갖고가서 나눠준다는게 뭔말임 대체?

    익명(222.232) 2023-06-21 13:25
  • 이제 명품가방사려면 철학도 공부해야되노

    와가나와메구밍(acoutside123) 2023-06-21 13:56
  • 저게 헬조선식 눈치싸움, 서열질의 거의 궁극적 형태임. 저렇게 인위적이고 어그러진 형태로 다른 사람의 눈치의 눈치를 살피는 메타눈치의 형태로 귀결되는 것이지. 정말로 옳다고 생각해서 과시를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 위해서 과시를 멀리하는 또 다른 형태의 눈치싸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25.180) 2023-06-21 14:52
  • 짝퉁 사다줄거라 친구들 모여서 만지작 씹뜯맛즐 하면 짝퉁인거 들켜서 그럼ㅋㅋ

    익명(211.234) 2023-06-21 15:08
  • 애비가 살면서 인간관계에 느낀점이 많은거 같은데 마누라 보니 헛 경험했네

    익명(175.205) 2023-06-21 16:05
  • 요즘 명품가방 아무나 들고다니던데 뭔 오바임 - dc App

    익명(58.226) 2023-06-21 16:22
  • 지가 돈 벌어서 사라고 해라 ㅋ

    익명(175.117) 2023-06-21 21:28
  • 존못 똥자루가 명품두르면 걍 정수기삘 나는거지

    익명(58.77) 2023-06-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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