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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반도체는 원래 사명이 EMLSI 였음

- 2006년 대표 박영식 등이 중국에 반도체 기술 팔아먹다 검찰에 걸려서 구속되자 판사출신 변호사 조형섭을 영입하고 회사명을 제주반도체로 변경


- 본사만 제주에 있지 실제 연구인력은 판교에 있음. 박성식 고향인 제주로 서류상으로만 본사를 두는 쇼를 하고 있음.
그래서 제주도에 연구소도, 공장도 없는 반도체가 통계상 제주수출품목 1위(실제 1위,2위는 광어, 감귤임)를 하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짐.

- 2017년 동행복권 컨소시엄 구성시는 복권시스템 구축경력이 있던 메타씨앤에스, 오이지소프트 등을 온갖 감언이설로 끌어들여 조달청 심사에 우선협상로 선정되자 언제 그랬냐는 등 입을 씻고 오보코리아 등 실력도 없는 회사에 일감을 몰주기 시작함.

- 1년에 수십억원의 이윤이 생기는 복권유통사업권은 ‘동행복권’ 주주 모두가 누려야할 이익인데 최대주주 제주반도체가 자기만 70%를 출자해서 약 85%의 이윤을 독식하는 배임적 경영을 하며 소액주주들의 권리를 침해.

- 판사출신 대표 조형섭은 업무에는 별로 관심없고 법인카드로 골프만 치러 다니고, 전 대표 김세중은 단골 주점가서 법인카드 쓰기 바쁘다고 함. 돈은 아이지엘 같은 곳으로 다 빼 먹고, 지들은 골프치면서 회사에 돈 없다고 고생하는 직원들 업무는 더 가중시키고, 월급은 5년째 안올려주고 초과 근무수당도 안주는 악덕고용주들임.

- 1,2대 주주가 이윤을 나눠먹기 위해 한 점포를 2곳의 회사직원(동행복권, 2대주주 한국전자금융)이 중복관리하는 비효율적인 경영을 서슴없이 하면서 항상 돈 없다고 직원들 처우는 개선 안 시켜줌.

여기서 퀴즈하나.. 공동대표 잘 하고 있던 김세중은 작년에 갑자기 왜 , 무엇때문에 고문으로 쫓겨났을까요??


- 복권유통회사 아이지엘(인스턴트게임로지스틱스)에 박성식 딸 , 측근들 낙하산들이 내려와 근무.
감사원에서 순수 민간회사도 아니고, 정부위탁사업을 수행하는 회사에 회장딸이 낙하산을 타고 온 것을 문제삼자 근무 전산기록까지 조작. 기술유출, 조작, 은폐가 특기인 곳임.

- 기재부 복권위 공무원들 골프, 술 접대는 일상 다반사. 덕기야~ 형섭아 "마이다스CC" 알지?

골프백 네임택에 본명 안 적는다고 수사기관이 그거 못 밝혀낼거 같지?

- 2021년 9월 제 58회차 인쇄복권 인쇄과정에서 오류 발생.

당연히 다시 회수,환불 조치하고 재인쇄해야 하지만 수 십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아끼기 위해 절대로 해서는 안될 “유통코드”와 “발행코드”를 맞춰 봄.

쉽게 말해 1,2 등 복권이 지금 어떤 판매점이 가 있는지 보물지도를 열어서 인쇄 잘못된 것만 딱 특정해서 찾아오겠다는 범죄를 모의한 것임. 그렇게 해서 인쇄오류가 있는 20만장만을 딱 회수하고 이 같은 사실을 숨긴 채 총 4천만장중 3천980만장. 약 400억원어치를 아무 문제 없는 것처럼 팔아먹는 사기판매를 태연히 함. 4천만장 복권중 20만장 복권을 빼면 그게 밑장 빼기가 아니고 뭐임? 그게 정당하고 당당한 행위였으면 왜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몇달 동안 쉬쉬하다가 언론에 보도 되니깐 그제서야 그런 일 있었다고 함??

국민들은 이런것도 모른채 58회차 스피또가 90%가 넘게 팔렸는데도 1등이 아직 한장 안나왔다면 제주도, 강릉까지 원정가서 58회차 복권을 찾아 샀으나 1장이 끝끝내 안 나옴. 왜 안 나왔게? 제주반도체는 1등 복권 1장과 2등 복권 여러장이 자신들이 회수한 20만장안에 있었다는걸 진작에 알고도 하자있는 복권을 다 팔아먹기 위해 입을 닫고 있는 사기를 침. 실제로 1등이 끝끝내 안나오며 58회차는 판매광풍이 불었고 100% 다 팔렸음(보통은 80%정도 팔린상태에서 1등복권이 다 나오고 판매가 중단됨)

ㅇ 나라 근간 팔아먹기.. 반도체사업은 수출량의 20%를 차지하는 대한민국의 최고 먹거리 사업이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임

- 2023년 1월을 전후해 박성식, 조형섭은 중국 청두시 정부와 매국노 최진석 전 삼성전자 상무가 공동설립한 CHJS 관계자를 접촉했다가 국정원에 발각. 현재 검찰과 국정원의 수사를 받고 있음. KBS와 조선일보 등도 취재중. 박성식은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높음. 청두 공장에 들어가서 반도체 웨이퍼 패턴을 현미경으로 살펴본 SK실트론 직원 등은 “제주반도체의 디자인 패턴과 아주 흡사하다”고 지적.

- 2023년 5월 최진석 구속 직후 검찰과 국정원으로부터 조사내용을 전해들은 삼성전자 감사팀 관계자들이 제주반도체를 방문해 강력하게 항의. 박성식과 조형섭은 눈이 뒤집혀서 현재 내부제보자를 색출중.

- 박성식은 몇 년전에는 중국 가전업체 BOE에 회사를 팔아 먹을려다 실패함. 현재 공식적인 중국자본은 5%. 명의만 우리나라거지 실제로는 중국회사가 지분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일임.

- 1년에 6조4천억원, 정부 최대 이권사업중 하나인 복권사업은 중국에 기술을 팔아넘기다 콩밥을 먹었고, 곧 또 콩밥을 먹을 매국노 놈들이 하고 있는 것임.

- 현재 경찰이 동행복권의 “제 58회차 인쇄복권 인쇄 오류와 은폐, 조작, 사라진 1등복권 “등 복권법 위반 수사에 착수함.
성식아, 형섭아 게시글 지우지 말고 명예훼손이든 뭐든 제발 고소 좀 해.. 니들이 진짜 CHJS 접촉해서 어떤 매국노 짓을 했는지, 딸을 낙하산으로 꼽았는지, IGL에 유통권 줘서 배임적 독식행위를 했는지 진실 좀 밝히게 제발 고소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