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글에선 (https://gall.dcinside.com/m/singlebungle1472/778002)
분열 과정을 상세히 적었다면 이번엔 유럽 정복을 실패하는 과정을 자세히 적어봄
징기스칸에겐 주치,차가타이,오고타이,툴루이 이렇게 4명의 적자들이 있었다
근데 첫째 주치는 어머니가 메르키트족에게 납치 된 이후에 태어나서
친자식이 아니라는 혈통 논란이 있어 둘째 차가타이와 주치 사이는 좋지 않았고
그래서 징기스칸은 온화한 셋째 오고타이를 다음 대칸으로 지목했다
<징기스칸의 셋째 아들이자 2대칸, 오고타이>
그러나 쿠릴타이에선 막내 툴루이가 더 많은 지지를 받아서
툴루이는 칸의 자리를 오고타이에게 양보한 덕에 칸이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징기스칸은 주치가 죽자 영지를 주치의 차남 바투에게 줬고 (첫째는 병약했다)
동시에 바투를 서방원정 총사령관으로 앉혔다
우어어어!!
그럼! 나만 믿어!
코젤스크는 3만명 정도 살고 있는 큰 거점도시였다
그래서 바투도 5만이나 끌고 가서 공격 했는데
무려 7주동안 함락도 못시키고 되려
몽골군이 4000명이나 전사하는 대참사가 났다
<구위크: 오고타이 칸의 맏아들>
형님 뭐하고 계신거에요??
저항이 그렇게 드센가요?
결국 바투를 돕기 위해 구위크와 부리,카다안등이 파병 됐는데
부리는 징기스칸의 둘째아들 차가타이의 맏아들 무투칸의 아들이고
카다안은 오고타이 칸의 둘째 아들이였다
이 도시가 이래보여도 너무 쌔;
그런가요 ㄷㄷ
일단 다 같이 합심해서 한번 쳐봅시다!
하지만 놀랍게도 바투가 혼자서 7주나 못함락 시킨 도시를
구위크,부리,카다안은 3일만에 함락 시켜버렸다
바투 저새끼 병신임?
어휴 누가 메르키트족 사생아의 아들 아니랄까봐
구위크,부리,카다안은 이 전투로 바투를 개병신으로 인식하게 됐고
이후로도 바투는 토르조크에서 2주나 질질 끌며 함락 시키지 못했고
결국 도우러 온 수부타이가 3일컷 하면서 바투의 위상은 더 추락해버린다
1240년, 러시아를 따먹은 뒤 우크라이나까지 진격해 키이우를 함락 시킨 뒤
바투는 서방 원정군 황족과 장군들이 모여 축하 연회를 개최 했는데
그러나 이 연회에서 몽골제국의 분열이 시작 된다
자,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부리>
저분은 누구죠? ㅋㅋ MC인가요? ㅋㅋ
왜 가장 공이 없는 분이 마이크를 드실까?
?
<수부타이>
부리 대감!!!
엌ㅋㅋㅋ 게이야 내 배꼽ㅋㅋㅋㅋㅋ
<몽케: 징기스칸 막내아들 툴루이의 막내아들>
형님들 왜 그러세요;;
아 동상들이 너무 마셔서 취했나 봅니다
괜찮아요 그럴 수 있죠
자 그럼 다 같이 건배할까요?!
야 바투!!!
야?!
감히 대칸의 아들인 나를 냅두고
왜 니가 건배를 하녜 마녜냐?!
전하!! 이 기쁜날에 왜 이러십니까!!
너... 너... 지금 이게 뭐하자는거냐?!
말 나온김에 너 활통 갖고 다니는 기집애 아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허!! 말씀이 너무 지나치십니다!!
장군이 볼땐 안그래요?
내 평생 저렇게 못 싸우는 졸장은 처음 봅니다!!
...오늘 일은 모두 대칸에게 보고하마
하세요 씨밸럼아
나 대칸 아들이야 개새끼야!!
화가 잔뜩 난 바투는 오고타이 칸에게 보고를 하였는데
용맹함을 중시하는 몽골인들에게 계집애 같다는 것은 최악의 모욕이였기 때문이다
구위크 이 미친새끼야!!!
아... 아바마마...?
네놈이 돌았느냐?
감히 왕자 지위를 이용해 사촌 형을 능멸 해?!
어...저... 그게... 죄송합니다...
더 볼 것도 없다
지금 당장 몽케와 함께 돌아와
알았어?!
오고타이 칸은 왕자 지위를 이용해 바투를 능멸 했다고 노발대발 했다
그리고 바로 해임 시킨 뒤 귀환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구위크가 돌아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고타이 칸이 알코올 중독으로 사망했고
대칸을 뽑아야 하는 쿠릴타이가 열리게 된다
사령관님, 쿠릴타이에 참석해야하므로
이제 그만 돌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장군만 가시오
난 안갈거요
예? 대체 왜요?!
나도 대칸이 되고 싶은데 가장 먼 영지를 물려받아
수도에 나를 지지해주는 황족들이 없소...
바투는 자신이 다음 대칸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자
구위크가 대칸 되지 못하게 할려고 일부러 참석을 계속 미뤘고
구위크는 바투만 빼고 쿠릴타이를 열어 대칸으로 즉위하였다
그리고 대칸이 되자 중단 된 유럽 정복을 재개 할려 했고 교황에게 서신을 보냈다
온라인에 이게 구위크칸이 보낸 서신이라 알고 있는데
이건 국내 네티즌이 지 좆대로 쓴 가짜다
동서양 신을 구분지어 대립구도를 만들어 놨는데
제대로 된 서신 번역을 보면 동서양 신 모두 같은 존재이며
몽골이 유럽 일부를 정복한것이야 말로 신의 뜻인데 왜 자꾸 개기냐
얼른 교황이 서방 왕들을 이끌고 우리에게 항복하라였다
바투야, 대칸으로서 명한다
중지 된 유럽 원정을 재개하라
내 대칸 아니거든요, 저한테 명령하지 마세요 미친...
아이 시발 멋지게 서신까지 다 보냈다고!!!
어쩔티비?
난 모든 황족들의 추대로 정당하게 대칸이 됐어
그러니 넌 내 신하야ㅇㅋ?
나 빼고 한 우덜식 쿠릴타이였잖아?
그리고 공개석상에서 그렇게 모욕을 준건 잊었노?
닥쳐, 대칸이 까라면 까!
알았다 깔게
좆까!
넌 내가 반드시 잡아서 죽인다
결국 구위크가 대칸이 되자마자 둘 사이는 그냥 터져버렸다
그렇게 내전이 시작이 되는듯 했지만
구위크가 꼴랑 2년만에 죽으면서 내전은 불발 됐다
<툴루이>
이후 다시 쿠릴타이가 열렸으나 바투는 구위크와의 관계 때문에
오고타이 칸 가문 대신 툴루이 가문(몽케,쿠빌라이,훌라구,아라크부케)을 지지하였는데
이 중 맏아들 몽케를 차기 대칸으로 지지 했다
근데 이 때는 바투가 황실 최고 어른이라
바투의 지지는 최강의 무기나 다름 없었고
그 덕에 몽케가 다음 대칸이 되었다
바투 형님 감사합니다
저도 선물로 이제 형님의 영지를 노터치 하겠습니다!
오! 고맙다 몽붕아!
그리고 몽케는 자신을 대칸으로 옹립해준 바투를 위해
영지를 사실상 뚝 떼서 줘버렸다
야 기분좋다!!!
축하합니다!
이걸로 중단 된 유럽 정벌이 재개 되겠군요!
누가 한대? ㅋㅋ
예?
위에서 하라니까 한거지
이젠 나만의 큰 집이 생겼는데 즐기며 살거야
그렇게 바투는 독립하자마자 바로 유럽 정벌을 취소해 버린 것이다
이제 자기만의 나라도 생겼고 하라고 명령하는 사람도 없으니
바투도 의욕이 팍 꺾였고 남은 삶을 백마들 젖보똥을 음미하다가 갔다
그리고 이게 바로 킵차크 칸국의 시작이다
또한 바투의 독립은 다른 황족들의 독립 의식을 진취시켜
몽케도 8년만에 단명해버리자 쿠빌라이는 원나라를 세웠고
훌라구는 일칸국을 세우고 카이두도 따라서 차가타이 칸국을 세우며 제국은 사갈죽 됐다
결국 3대 구위크 칸까진 유럽 정복 의지가 있었지만
바투와 구위크 간의 불화 땜에 재개되지 못했고
이후 자기집이 생긴 바투는 일을 할 생각도, 일을 하라고 명령하는 사람도 없어져
몽골의 유럽 원정은 실패로 끝났다
어떻게 보면 정복하러 갔다가 그 여파로 자기들 나라가 쪼개져버렸으니
이 역시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까...
요새고 뭐고 애초에 걍 싸웠어도 몽골이 못이김 헝가리가 서양식 군대로 재정비 하니까 수적 우위에도 개쳐발리고 런했는데 서유럽 열강을 뭘 어떻게 이길건데
ㄴ 뭔 개소리여 ㅋㅋㅋ 징키스칸이 죽어서 후퇴 한 거고 한 두 번 몽골군을 이겼다고 하더라도 몽골군이 한번도 진 적이 없는 군대라서 최강이 아니라 패배하면 패배한 이유를 분석해서 이길 수 있도록 아주 유연하게 전술을 변화해서 싸우기 때문에 최강인 거다. 뭐 유럽이 문명인이고 몽골은 말탄 야만족이라서 계속 싸우는 유럽이 이길 것 같음? 장기전가면 유럽이 백퍼 발림 ㅋㅋ
병신아 몽골애들이 업그레이드를 했나 뭘했냐 서유럽에서 장기전하면 막 동유럽에서 보급이 넘쳐들어옴? 지랄을한다 한번도 진적이 없는 군대 좋아하네. 중기병으로 업글한 헝가리애들한테도 털려서 유럽포기한새끼들이. 몽골애들이 뭐 대단한 문명이라도 이룬줄암 딱 진짜 말탄 야만족 함 반짝하고 끝이다.
그리고 보급 체계도 없이 현지보급만 때리던 몽골군이 장기전?ㅋㅋ 어이가 없네 그냥
팩트만 얘기하면 동유럽까지는 성공했고 만약은 징기스칸 살아있고 수부타이 능력으로 어디까지 밀었을까 상상하면서 싸우는거 뿐이자나 유럽원정 실패는 보급 문제 때문에 실패했을 가능성이 큼 가까운 송나라 멸망도 50~60년 걸렸음 전쟁은 몇번의 전투를 패배해도 인구,물자 보급만 된다면 전투는 패배하나 전쟁은 이길 수 있어서
가장 좆밥인 킵차크 이겨놓고 아따 서유럽 정벌 못한다니까요? 이러고 있네 ㅋ 쿠빌라이 원제국이 갔으면 저긴 끝났음
결국 싸지르는 소리가 쿠빌라이 원제국이 갔으면 IF도르ㅋㅋㅋ 가서 좆밥서유럽 바로 정복할거였으면 진작에 가지 왜 안갔냐?? 또 남송 핑계 쳐 대게? 남송 멸망시키고 나선 우물쭈물하지말고 좀 가지 그랬냐??
항상 쳐 나오는 저 헝가리 서유럽 군제 드립.. 몽골 쳐들어오기 이전부터 있었다고 헝가리사 전공자가 말하는데 저 새끼들은 어디서 저런 개소리를 퍼트리는 것일까
그 잘난 몽골이 크로아티아 클리스 요새하나 못 점령하노
튜튼기사단 레그니차 전투에 참여한 기록도 없고. 최대100명도 안되는 성전기사단정도 참여했는데. 몽골 만구다이가 튜튼을 털었네 썰었네는 개구라. 모히전투에서도 중기병 중보병 성전기사단 구호기사단은 몽골애들 썰고다님. 그리고 1300년대 다시 동유럽 다시 되찾을때 이미 리투아니아 대공국 중기병으로 몽골애들 있는 족족 다 털고. 칸 안뒤졌어도 서유럽 기어들어갔다가 개망신 당했을듯
결국 몽골이 중기병을 잡을 수 있는 전략 전술을 도입해서 다 학살해버린다고 본다. 몽골을 말탄 야만인이라고 생각해서 무시하는데 엄청나게 유연한 군대여서 세계 어딜 가도 이기고 정복했던 거임.
폴란드랑 체코에서는 자기들이 몽골에 대해 방벽이 되어서 막았다고함 ㅋㅋㅋㅋ
일본이 방벽 두르니까 상륙거점 제대로 못만들어서 태풍에 쓸려간 새끼들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좆밥 고려 후장까지 털어먹었다고 전세계 모두가 그런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
맘루크는 몽골이랑 똑같은 유목민들임. 베트남 원정갔던 건 군대는 중국병사들이 주력이었고.
시벌 4번짤 존나크네 ㄹㅇ
몽붕이 귀여워 ㅠ
카이두는 오고타이칸아닌가?
카이두는 차가타이 아들임
마키아벨리 로마사논고만 읽어봐도 유럽애들이 자기들 몽골한테 그렇게 털렸다고 생각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센숭이융 인터넷 주작 가공자료에서나 좆지랄 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털렷으니 안털렷다하지 못생긴새기들이 거울보면 이정도면 하는거랑머가다르노
노요약 ㅂㅊ
한줄요약 : 메르키트 사생아가 능력 후달려서 못함
재산 20조 넘는 이재용? 하나도 안부러움. SS급 처녀백마 성노예로 수백명씩 거느리던 몽골제국 장군이 정명석 다음으로 부럽다.
부럽다
니 말이 맞다. 흑인 인종, 동양인 인종, 중남미 인종, 중동 아랍 인종, 동남아시아 인종 남태평양 인종, 남아시아의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종 등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유색인종들의 유전자가 백인의 유전자한테 섞이지 않을수록 백인이 더 뛰어난거다
20조로 몽골300개는산다
아니뭐 섹스만하고 살게? ㅋㅋ
남자들 돈버는 목적이 예쁜여자랑 많이 섹스하려고 좆빠지게 일하는건데 당연하지
싸움도 못하는 새끼가 옹졸하기까지 한거네
그나마 다행이지 정복했으면 진짜 좆될뻔 - dc App
그래서 어떻게 사흘만에 함락시켰냐? 포로들 몽둥이만 쥐어주고 몰아넣는거 썼나? 바투는 병사들만 밀어넣고?
보지들도 아니고 대화문이 궁금할거 같냐? 담부턴 처신잘하라고.
몽골이 저렇게 사람들 학살하면서 남긴게 뭐노 ㅋㅋ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각가 현대 문명의 근본을 만들었는데 몽골 이 씹새들은 이재명 장경태는 찢눈 형질만 전세계에 퍼뜨림 ㅋㅋ
동유럽 미녀 유전자
학교에서 배우기론 원 제국이 너무 커서 4등분 해서 각각 통치했다고 배웠는데 뭐가 맞는거냐 ㅋㅋ
개지랄임 글 내용대로 바투가 3대 황제랑 사이 틀어지고 전쟁 할려다가 뻑 죽어서 불발됐는데 4대황제를 자기 손으로 세움 그리고 4대황제가 바투 영지 떼지무녀서 본격적으로 쩍쩍 다 갈라진거임
몽골한테 정복 당하지 않은 베트남도 지금 쯤 어쩌면 선진국일 텐데... 호찌민 빨갱이 때문에. ㅋㅋㅋㅋㅋ
학교에서 그따구로 가르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동로마, 서로마 처럼 나눠서 통치한줄 아네 ㅋㅋㅋ
학교는 걍 대충 가르치는거지
남송 멸망 장면이 ㄹㅇ 존나 드라마지 솔직히 ㅋㅋㅋ
송나라가 유럽보다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보급 차이지 현대전에서도 보급이 중요한대 저 당시 기술력 차이가 총과 활 차이도 아니고 풀플레이트개발은 150년 후에 만들어졌는대 활이 통하지 않네는 말도 안돼고 석조성벽 빨은... 석조 성벽이라서 방어력이 뛰어난건 맞지만 기술력이 없어서 점령을 못한게 아니라 물자 보급이 안돼기 때문에 주변 물자만 약탈하고 빠진거임.. 성 무리하게 쳐서 점령하는거보다 포위하고 주변 물자들만 약탈하는게 피해가 없으니까 보급이 안돼는 유럽에서 피해 입으면 복구를 못 함 잘한 전략이였음
펙트) 장자인 주치계열을 깍아야 되는 흔한 중국식 역사 조작이다. 현지 학계에서는 바투공을 높게산다 동양식 애매하게기록 남은 제베가 캅차크에 죽고 바투가 걔들 대가리 땃다는게 정설이다
관심없어 징기스칸 찬양 등신아 징기스칸 때문에 한국 중국 아랍 망하고 유럽 일본 흥했어 ㅉㅉㅉㅉㅉㅉㅉ
어라 이상하다 중국에선 원나라도 자기 역사라면서 서양에 한방 먹여줬다고 자랑스러워하던데
짱께 색히들은 지들 정복하고 따먹으면 지내것 됨. 이제 미국한테 따먹히고 미국 역사도 자기것이라고 할 듯
군첩.
흥미롭게 잘보고 감 ㄳ ㅇㅇ
바투 인생 ㅆㅅㅌㅊ노 저게 개꿀인생이지
ㅈ도 못싸우는 기집애새끼인데 ㄹㅇ 개꿀빰ㅋㅋㅋㅋㅋ
못생기고 자지 작은 똥골로이드가 어떻게 유럽을 먹냐? 불가능
저때 원정을 좀 더 했으면 동유럽·중부유럽은 확실하게 멸망했을텐데, 그 전까지는 이슬람 국가들에서만 화약무기가 있었는데, 저 때 서유럽까지 화약무기가 전파됨. 저 원정을 멈추면서, 서유럽에서 화약무기 테크트리를 올리는 시간을 벌어줌.
40년이 하루이틀인줄 아노
근데 어짜피 유럽원정군 전력자체가 몽골제국내에서 비중 좆도 없는 2군 3군급이라 그 전력으론 뭘 해도 유럽 점령 못했음. 주력군은 러시아 접수하고 깔끔하게 다철수하고 바투랑 수부타이 직속군 2개 투멘에 현지징발병력 좀 더데리고 간게 유럽원정 전력 전부고. 뭐 숫자가 20만이니 뭐니 하면서 거품 오지게 꼈는데 실제론 3~4만 규모밖에 안됬다고함.
영국갈기갈기 찢어버렸어야 했는데.......아쉽
인생은 바투처럼
부러워라 존나 잘쳐먹고 갔노
폴란드 선에서 컷난놈들이 뭔 유럽 정복이여ㅋㅋ
저러다 나중에 훌레구-십자군 vs 베르케-맘루크 2:2 태그매치 열림
펨코에서 니글 불펌해갔더라
어짜피 이글도 어디서 퍼왔을 듯
역알못이라 그런데 근데 진짜 저쪽 유럽 원정하면서 언어는 어떻게 소통한거냐?? 난 이게 진짜 제일 신기해 같이 살 부대끼면서 살아가다보면 언어 체득이 되는가?;;; 몽골 미개인새끼들이 유럽 언어를 알았을 리는 없을거고 분명 식민지로 만든 유럽땅에서 몽골 말 좀 들을줄 아는 새끼를 불러서 번역해서 교황한테 메시지 보냈을거 아니냐.. 언어를 어케 소통한거지
목에 칼만 대면 다 해결됨
ㅋㅋㅋ 시벌 ㅋㅋㅋㅋㅋㅋ
1년만 그나라에 가서 살아도 어느정도 소통은 된다
몽골군은 의외로 현지인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음 그 방법이 사실상 몽골의 대리인이 감시하는 괴뢰정부 세워놓고 싸울수 있는 남자는 다 데려가서 고기방패로 갈아넣는 식이어서 그렇지 ㅋㅋㅋ 물론 시대상이 시대상인만큼 괴뢰정부 인사들 중에는 다개국어가 가능한 사람들이 있었고 이런 사람들 통역관으로 부려먹으면서 때로는 여러번 번역을 거쳐 의사소통을 하기도 함
유럽침공 이전에 동유럽이랑 이슬람세계 먼저 털어먹었으니 유럽어-이슬람어-유목민어를 사용가능한 화자도 충분히 있었을거임
와... 요즘같이 컴퓨터고 국가간에 언어 단어 정리된 사전이고 그런게 없던 시절에 그게 됐어?? 그래도 몽골은 동양, 저쪽은 서양권.. 전혀 다른 문화권 아니냐? 언어가 어케 그렇게 알아먹을정도로 소통이된걸까.. ㅈㄴ 신기하다.. 이런거 다큐 없나..
이건 걍 니가 한국살아서 이해를 못하는 거임 국경 붙어있으면 왔다갔다로 돈 버는 놈들이 무조건 있고 걔넨 양국 말 할 줄 앎 지금 조선족짱깨 새끼들이 한국에서 그런 포지션임 몽골이 신의 기적으로 유럽 한가운데 떨어져서 땅따먹기 한 것도 아니고 이어져 있는 땅을 차례로 따먹은건데 그 과정에서 자기 옆나라 말 할줄 아는 놈들이 하나도 없었겠냐 열명 스무명을 거쳐서라도 어떻게든 의사소통은 가능했음
ㅇㅎ 하긴 해외 거주경험도 없어서 더 이해가 안가기도 해 사람끼리 언어 달라도 살 부대끼면서 살다보면 되긴 되는구나 저런게..ㅋㅋㅋㅋㅋ
바디랭기지 모르노
지금 전세계 시장 가면 모든 나라 언어 하듯이 유목민들은 다른 나라 언어 잘 배운다 전세계를 싸돌아다니면서 장사질 했기 때문에
원래 같은 몽골 사람들 사이에서도 말이 다른데 몽골유목민들끼리 교류하면서 수십가지 부족 언어를 배웠음. 그런 사람들이 다른나라 언어 하나 못배울거 같음?
바투가 병신인게 맞다
헝가리 운빨터진게 러시아 전선에서 부터 바투가 지휘하면 다 말아먹었음. 사요전투도 바투가 지휘권 잡았을때 패배직전 까지 갔었는데 수부타이가 군권 잡자마자 헝가리군 전멸당함
바투가 똥양인 주제에 백인 두들겨팼다도르로 희대의 뻥튀기된 인물이지 행적보면 군사재능 병신이었는데
ㄹㅇ ㅋㅋㅋㅋㅋ
바바예투
백마 젖보똥 ㄷㄷ 존나 부럽노 칸새끼
글을 재미없게 쓰는 재주가 있노
진짜 대혼란이네 ㅋㅋㅋ
몽골로이드는 유전적으로 백인을 선호하는 뭔가가 있나? 저 시대에도 백마 젖보똥이 최고였노
몽골로이드뿐만 아니라 흑남들도 백마를 더 좋아하더라... 사실 또렷한 이목구비 + 흰 피부 + 빵빵한 몸매는 어느 곳에서나 먹히는 요소라서
흑인 인종, 동양인 인종, 중남미 인종, 중동 아랍 인종, 동남아시아 인종 남태평양 인종, 남아시아의 인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종 등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유색인종들의 유전자가 백인의 유전자한테 섞이지 않을수록 백인이 더 뛰어난거다
백마젖보똥 문지르다 가면 되는데 뭐하러 정벌함 ㅋㅋㅋㅋㅋ
몽골침입은 훈족, 마자르족 등등 이전 유목민족이랑 유럽 진격루트 똑같음 훈족은 아직 서유럽이 개발 덜됐을때 들어와서 서유럽까지 휘졌고다녔지만 마자르족은 독일한테 털리고 더이상 확장못했음
전통적 강국이 아닌 반짝찍먹 거품가득한 나라라서 그런거
대칸에 올랐으면 지 형제랑 형제 자식까지 싹다 죽이고 지 자식으만 칸 자리 다 채웠으면 분열날 일 없었음 ㅉㅉ고로 오고타이 칸 잘못임
내가 감히 한 가지 물어볼게. 스키타이(훈족)이 몽골인임? 헷갈린다
위구르인이라고 보면 될 듯 몽골 바로 옆나라가 위구르인데 거기 터키인처럼 생겼음 디리러바가 위구르 인임
위구르부터 터키까지가 다 같은 투르크인이라 불림
이거 존나 역알못이 이해 안 가는 부분 존나 뇌내망상으로 짜집기해서 쓴 건데 이게 실베를 가냐. 진짜 요즘 애새끼들 수준이 훤히 보인다 ㅉㅉㅉ
화교 죽여버려야 한다 조센징거리는 일뽕새끼들 정체는'섬짱개 대만화교'다 절대 화교인거 안 들킬려고 짱개몰이,조선족몰이한다.아주 교활함 화교톡으로 서로 연락하며 단체로 몰려다니며 조센징,한국비하글 쓰고다님 대만갤에 증거많음.화교추방 집회해야 돼.인천 차이나타운 불지르고 화교 칼로 찔러 죽여라
아니 역알못 새끼들이 뭔 동유럽 깡촌 어쩌구 하는데 그게 현대 기준으로 동유럽이 서유럽보다 못한거지 저때 기준으로는 오히려 동유럽이 서유럽보다 문화적으로 더 발전한 시기다 당시 유럽 최고 선진국이 어디인가? 동로마 제국. 그럼 그 동로마 제국의 최신 문물을 제일 먼저 받던 국가들이 어디인가? 정교회 받아들인 동유럽~러시아 공국들이었는데 뭔 시발 미개깡촌이니 뭐니 기도 안 참 ㅋㅋ 막말로 저때 서유럽은 서로마 시절 인프라 복구도 못 하고 하고 게르만 부족연맹체 느낌 남아있던 시절인데 니미 ㅋㅋㅋ 저때면 서유럽에서 그나마 중앙집권 추구하던 프랑스마저도 공왕들이랑 서로 치고박고 싸우면서 암살 갈기고 죽고 죽이던 시절이다 병신들아 - dc App
꼭 병신새끼들이 몽골 침공 얘기 나오면 서유럽 근처도 못 가고 동유럽 깡촌에서 컽남 ㅇㅈㄹ을 떰 저때면 서유럽중에 스페인은 무어인들한테 강간당하던 시절이고 이탈리아는 존재하지도 않고 프랑스 영국 말고는 서유럽 국가란게 존재치를 않던 시절인데 - dc App
동유 ㅉㅋ
네다짱
능력도 없는 새끼가 수저 하나 잘 물어서 ㅅㅂㅋㅋ
근데 뭔가 그 바이칼 호수 기점으로 사람은 오른손 잡이가 많아서 아무리 생각해도 서쪽으로 갈 생각 했을텐데 동쪽으로 가서 아시아 된 게 신기하다니까. 중국 인도 그런 곳 빼면 동양 숫자 적은 거 맞음. 반대로 유럽은 대비상 엄청 많은 건데 실질 인구수는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