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88570c7f61c8323ee8093339c706f2499adc8f13dc290e964e5223304086e896b775a6527a6638c177b3694ab8021c07dd4c8

0feaf374c7846ff323eb8193419c706e53a96130903d72c7ac5716a354d401254f79f53752c1764397d4d703bfaeaf9c13daa9b00e

08ecf17fc38368f323edf3e3329c706c1613afc0439db0fce0e2e1c497fd3486ca01645608dfc83af47a2237fffa8c37d1c5745d09

공부하러 가는길에 6.25 참전용사 할아부지 앉아계시길래
감사하다고 인사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지나쳤는데
마음이 찜찜해서 그래도 직군도 했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바로 빽해서 편의점 들려서 큰건 아니고 음료 하나라도 
사서 드렸음 자극적인거 아님 ㅇㅅㅇ
가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니깐 오히려 신경써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구 영어로 좋은 하루 보내라고 말씀
하시길래 건강하게 오래 사시고 나라 지켜줘서 고맙다고
말했음 너희들도 지나가다 유공자분들 계시면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바갤럼이 되보도록 하자
저분들이 계셔서 니들이 바이크 타는거니깐

클바가 바갤을 점령한다-홍련의 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