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03cac41963bd7181ebf4a090b94a87e8965748e59a56ba1b84bb2

가쓰오부시 차완무시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13df19d7170d463cf554d542a629f8739cff87c2c6d9becd67f6f

광어랑 벤자리

광어는 정말 딱 좋은 식감에

벤자리는 사시미로는 거의 처음인거같은데

기름기가 많아서 간장에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42d4810dcf75135d1338b9d72951e0dbf17987091c07deb7d8618

대게에 카니스

시소 향이 진한게 좋았음...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2693531cf53e74818727e9cf5acd4b3c860e033bcc155c712d997f1

달마새우에 토마토 소스? 하고 자두

이거 너무 내취향이였음

멕시코 요리를 먹는 느낌인데

새우의 녹진함과 토마토와 자두가 정말 잘어울리더라고

진짜 맛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6da9982007bccd1fcc652c2f8a776e53cb93b1951ee227ea728cd499e


샤코에 내장과 계란으로 만든 소스와

우메보시에 절인 오이

정말 부드러운 샤코에 녹진한 소스까지 올라가니까

부산에선 가장 맛있게 먹었어

꺼내놓은지 되신건지 겉부분이 마른건가 싶으면서도

정말 맛있게 먹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4d80ce9b32b280fb187d02e0e835b22e4b147aab76b2c8e5ccfc307f3

전복튀김에 어란

어란은 아무맛안나는가싶으면서도

끝부분에 향과 짠맛이 느껴져서

술안주로 정말 좋았던거같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b03deef23f9b1bb19b295887ae4bbb300a42d7f161fe9a98632914770

안키모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진 몰라도

이 기름진 맛과 폰즈가 정말 좋아서

술 쭉쭉 들어가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6cf21971de564a66d10a65181433d4d219abb728870c558e510936bf7

옥돔곰탕

샤리를 바꾸셔서 초향은 약한데

감칠맛이 좋아서 저번보다 훨씬 맛있게먹음

옥돔도 바삭함 지리고 단점이 없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5cc1635b45e760deea489c8889a2df6214a801480c1e8b0e010de4007

오징어와 초당옥수수가 들어간 만쥬

위에는 참나물이 올라갔는데

아니 이거 왜케 맛있지?

소스가 정말 맛있어가지고

그냥 허겁지겁 먹어버림;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15b4f7609b0c4f1bf57b7984bf8b7112ab03438c8b5178465d7bf7cce


하레마 시그니처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66d36099b7677ad1be96a83cccf43f3608f46ebc6523b25ef1c4abdd33099af

확실히 단데 맛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8a4f207b24d7a97d344e006ce13c1704114ce01944a96331063d11ab2

스이모노





3fb8c32fffd711ab6fb8d38a4484766d2a227a20d54b9ae7b0f265653882b87ee88cd084567b5e073e24872680c6

시마아지

샤리를 바꾸셔서 그런가

초향은 덜한데 감칠맛이 좋아서

카부나 이마같은 샤리느낌나더라고?

옛날보다 너무 맛남;;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8b8b4f43e42b6c269fface35342471165020fb66d4a968ef39cd38996

참돔

오늘 흰살이 지리더라

딱 절묘한 식감에

업글된 샤리에 니기리

진짜 맛났어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c7eb732b4284f30576ca5b9194ff41abeafc729c11150567f9d1f88b2

벤자리

사시미로 나온거랑 다르게

불질해서 기름기의 차이도 있고 좋았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9764e349fa95f558c73a30f564e0e70a091152a78442db401eecffec2

아지

서걱서걱하면서

숙성 덜된느낌인데

상쾌한 느낌? 이것도 정말 맛있더라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35b877263ba6be9c2481a593610aed969e82cdb82372cc345de3fc467

고등어

기름기는 적당하면서

괜찮더라고








3fb8c32fffd711ab6fb8d38a4584766d2b1f7fa02547f07b0beb6b26d0e69dd0abc083fa5575b3d883729174cca1

전어 ㅋㅋㅋㅋㅋ

일산인데 적당히 쥬시하면서

그냥 말로 표현 못하겠다...극락이였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6766d0d531accf6d5b478c16d575e5e1d14c15f3863265a5787f77cc155cb573f

아까미

산미보단 감칠맛이 좋았음





3fb8c32fffd711ab6fb8d38a4588766d030628af5f45e59b17a6bf799b0d5080defff975f14ce11a2d3472b130e2

쥬도로

하레마가 네타가 작아서 그런가

맛은 진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물맛 안나고 좋았어




7fed8275b5846af251ee8ee7408175737d1a423b692d23792ea053c15e5886af

북해도 우니

상콤하고 녹진하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5766db19564144cb668a87dbcaa2f6d0ecb1dcdad557b24ee82cd4cb9661eddda

단새우

어우 유자향도 좋고

정말 신선한게 느껴졌다

안키모 단새우도 먹어보고싶어







3fb8c32fffd711ab6fb8d38a4287766d6b8ae1fee153a4e134eef6d51266aee9a4fece3a70824cbe8164b16e3614

고구마 튀김

이거 진짜 부산 원탑 아닌가?

튀김옷이나 고구마의 당도나

그냥 미치겠음

달고 짭짤하고 기름지고 담백하고,






3fb8c32fffd711ab6fb8d38a4289766d50eb6784e81a0cf1062f895e49e736575a832ece66e3aa3f60cebeb0f748

장국

언제나 새우대가리 향이 진하다

장국말고 해물탕이라 하십쇼




3fb8c32fffd711ab6fb8d38a4288766d99dfbceb4263e59400a3c3875fafef3b3ee6d2d8b22b45af065ac49181da

금태

정말 역대급으로 부드럽고 역대급으로 기름졌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e318e90eb5024e8030444be76568d820ee0f9098816ef17f56ed76f90

하레마 장어는

가끔 아쉬웠는데

오늘은 좋았어

포슬바삭느낌?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8b8b4f43e42b6c26af6abe753424759730e744dbbe32a5da2145a946a

교꾸와 우메보시 마

교꾸도 갈아올린 새우향진하고

달달한 푸딩이고

마는 속 편해짐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c7eb732b4284f30536ca1bd194ff4622cf4f159d9a551e52628900db0

호지차 아이스에 위스키

이 위스키 뿌린 아이스는

다른곳에선 못느끼는 어른의 맛이더라...

담엔 꼭 위스키맥주 마셔본다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b77320324fdf19c623cf83c5f4c1432a988b6207c938fed2a9a4c7706

오늘 마신술은 자쿠 플린트 준마이긴조

와인잔에 마셧고

셰프님도 그러시는데 자쿠치고는 많이 드라이한맛이더라고?

과일향은 잘 모르겠는데 칠링 빡세면 알콜향도 별로없고

자쿠만의 달달함이 은은히느껴지는 카라구치맛이였음

맛있는데? 카라한거 좋아하면 꼭 한번 마셔볼만하다싶었어

대신 온도가 좀 올라가면 확실히

알콜향이 좀 느껴지더라고? 칠링 잘되면 맛났음








28b9d932da836efe39e986e644847065122eec49b7ca3b59e981dc5cc1afac8cca

정말 올때마다 업글되는곳 아닌가 싶었음

양식의 맛도 살짝 나면서

고정메뉴는 맛있으면서

바뀌는것도 항상 만족하게 먹고감

담달에 일행이랑 올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