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데 나는 ㄹㅇ 흙수저 집안에서 컷음
흙수저 썰 몇개 풀고 하고 싶은 말 써봄
나는 정확히 초1학년 때부터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흙 수저가 됐음 흙흙ㅜㅜ
내가 초등학교 들어 갈 시기에 아버지가 고향에서 사업을 시작해서 시골에 내려갔음
아버지는 이건 비트코인 각이다 싶었는지 잘 다니던 좋은 직장 던지고 안산에 있는 집 팔고 빤쓰까지 다 팔고 내려갔지만
거의 1년도 안돼서 사업 시원하게 말아 먹음^.^
흙 퍼와서 넣으면 모래or 흙 종류별로 분리하는 기계로 모래 분류해서 파는 사업인데
웬 공터에 컨테이너 하나 달랑 두고 공터에 그 커다란 기계 놔둠
그 기계가 1억 짜리 라는데 돌리기만 하면 맨날 고장 고쳐도 계속 고장남
그 후로 가족들 고통 시작 ^.^
1년도 안 돼서 사업 시원하게 말아 먹고 더 시골인 풍기로 내려가게 됨 ㄹㅇ 찐 시골
이사 간 집은 화장실이 밖에 있고 욕실도 없고 구조는 부엌 윗목 아랫목 이런 식의 시골집이였고
초1학년한테 깡촌 시골 생활이란 자연 친화적이라 재밋는 추억이 많았음
뭐 현실은 샤워도 2주에 1번 꼴이고 특히 겨울철엔 부엌에서 덜덜덜 떨면서 샤워하고 그랬음
집안도 망했으니 분위기도 안 좋고 부부 싸움은 당연하고
나는 항상 엄마가 언제쯤 탈주각을 잡으려나 노심초사했음
그런 와중에 내 유년 시절의 고통을 잊게 해준 건
바로 이거
포켓몬스터 굳
이거로 녹화해서 동생이랑 포켓몬스터만 계속 보고 있으면 그렇게 행복했음
녹화해서 맨날 돌려봐서 당시 보던 거 내용 대부분 기억남
그러던 어느 날은 아빠가 한밤중에 집에 와서는 나랑 동생이랑 이쁜 옷 입으라고 좋은 곳 가자고
좋은 곳 있다고 좋은 곳으로 가자고 계속 좋은 곳 가자고 하길래
나는 좋다고 얼마나 재밌는 곳일까 신나서 빨리 가자고 동생한테 옷 입자고 옷 입혀주고 했는데
엄마가 난리가 남 갈 거면 혼자 가라고 부부싸움 시작
아빠가 사업 시원하게 말아 먹고 답이 안 보이니까 온 가족 서렌 각 잡은 거임
난 엄마 반응 보고 눈치 까고 동생이랑 아 ㅈ됐다 동생 양말 빼주면서 찌그러져 있었음
롤 할 때도 꼭 트롤 세끼들이 먼저 서렌 침
아빠는 어릴 때 부잣집에서 커서 그런지 여전히 철도 없고
책임감도 없어서 일도 잘 안 하고 밖으로만 돌고 가정에 대한 애정도 없었던 것 같음
딱히 나랑 내 동생에 딱히 추억이나 놀았던 기억이 전혀 없고 안 좋은 기억만 많아서 아빠랑 애착관계도 당연히 없음 거의 남남이지
내가 고등학생쯤엔 아빠가 집에 있으면 서로 언성 높이고 싸우고 그래서 엄마가 항상 불안해 했음
다시 초1학년 때 시골 때로 돌아가서 나는 만드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이 미니카 사면 조립해 주고
우리는 챔피언 보고서 미니카를 가지고 놀았음
초2 땐가...어디 시골 공사현장 멈춘 공터 같은 곳 찾아서 회색 벽돌로
미니카 트랙을 만들어서 거기서 미니카 굴리고 놀았고
한동안 맨날 거기 가서 벽돌 만지고 놀다가 엄마랑 같이 가서 보여줌
그랬더니 엄마가 내 생일날 내 방 안을 가득 채울 미니카 트랙이랑 미니카 2개를 사줬음
항상 돈돈돈 하고 나는 우리 집 가난한 거 알았으니까 난 ??? 이렇게 비싼 걸 엄마가 나한테 왜 사주지?? 바로 의심 시작됨
??? 엄마 이거 살 돈 없는데 엄마 죽을라 그러나? 이 생각하다가
아ㅅㅂ;; 엄마가 집에서 탈주각을 잡은 거구나 해서 며칠 동안 불안불안했음 자고 있을 때 도망가는 거 아닌가 해서 잠도 잘 안 잠
그래서 나중에 엄마한테 그때 도망치려고 마지막 선물을 주는 거구나 이거 ㄹㅇ 큰일이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니까
엄마는 그냥 내 생일이라서 큰맘 먹고 사줬는데 왜 안 좋아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
저 때 진짜 ㅈㄴ 뜬금없이 큰 선물 주길래 이별 선물 같아서 아 나랑 내 동생 어떡하지 이 생각 함
초 3때 다시 안산으로 올라오고 머리도 좀 커지고 도시 학교엔 시골보다 아이들이 많으니까
본격적으로 흙수저의 창피함을 느끼게 됨
아빠는 일도 잘 안 하고 가족들 돈이 없어서 힘든데 노조니 뭐니 하면서 돈도 딱히 안 벌음 집에서 노는 시간이 많았음
당시 엄마가 일하면서 달에 130벌어서 월세 35만원 내고 보험 내고 병원비 하고 겨우 남은 돈으로
생활비 하고 살고 했는데 엄마가 혼자서 그렇게 번 돈으로 나랑 동생 둘 키움
아빠는 사업 망하고 부터 현재까지도 집에 돈을 가져다 준 적이 없음
그렇다 보니 당연히 기본적으로 먹는 것도 상당히 부실했고 가질 수 있는 게 없고 그냥 집에 있는 게 없음
이사 온 집도 아주 오래된 빨간 벽돌 빌라인데 2층에 총 4세대가 살고 있었는데
근데 모든 집이 너무 좁고 낡고 허름함 너무 허름하고 겨울엔 창문 틈으로 외풍이 계속 들어와서 집안에서도 덜덜덜 떨거나
보일러 키고 깐 이불 속에 들어가서 방바닥에 몸을 붙이고 있어야 함
집도 가난한데다가 집 생김새도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초3 때부터 등교 할 땐 집 주변에 사람이 있는 것 같으면 밖으로 안 나가다가 대충 망 보다가 사람들 없을 때 쇽 하고 나가고
학교에서 복귀할 때도 친구나 또래가 나 여기 집 사는 거 보고 나 거지인 거 들킬까 봐
사람 있으면 집에 안 들어가고 집 아닌척하고 집 지나치고 계속 돌면서 귀환 각 계속 잡음
앞 뒤에 사람 없다 싶으면 전속력으로 뛰어서 집으로 들어가고 했음 초등학교 6학년 때 까진 저 짓 한듯
그리고 또 기억나는 건 초등학교 4학년 때 고모가 동생이랑 잠깐 나와보라 해서 나갔는데
상록수역에 있는 1층에 있는 큰 감자탕 집을 데려갔음
그런 걸 일절 못 먹어 봤으니까 그때 동생이랑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 먹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함
그게 감자탕인지도 몰랐고 그때 먹었던 게 감자탕이라는 것을 21살 땐가 22살 때 인지함
그때 고모가 더 먹고 싶으면 더 먹으라 했는데 동생이랑 솔직히 더 먹고 싶었는데 동생이랑 둘이 눈치 싹 보고
비싸 보여서 배 덜 부른데 배 부른다 하고 그만 먹음
이젠 감자탕 먹고 싶으면 그냥 사먹으면 그만인데 그때 그 감자탕 먹은 생각이 아직도 생각남
그리고 간혹 어쩌다 한 번씩 외식이라며 엄마가 동네에 있는 1인분에 1900원짜리 삼겹살집 데려가곤 했음 1년에 1~2번
그때면 엄마는 안 먹고 나랑 내 동생만 먹이는데 그때 중1인가 중2였는데 솔직히 상당히 기분이 ㅈ 같았음
나중엔 엄마는 1도 안 먹고 우리만 먹는데 너무 짜증 나서 그만 먹는다 하고 안 먹음 그리곤 외식하자 그러면 안 간다 했던 것 같음
어릴 때 기억 때문에 눈치 보면서 음식 안 먹는 거랑 음식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 계산하면서 먹는 거 젤 짜증남
이런 기억들 때문에 지금은 어딜 가든 실컷 먹을 수 있게 음식 많이 시킴
초4학년 때부터인가 난 뭘 하면서 돈을 벌고 먹고 살아야 할까라는 고민을 자주 했음
세월이 흘러 중2 때 귀두컷 탈출 시켜준 미용실 삼촌을 만나서 나도 미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깊게 하게 됐고
엄마가 맨날 했던 말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지" 대학은 나와야 사람 구실 한다
아빠는 꾸준히 트롤 짓을 하고 있었고 엄마 명의로 대출 받아서 빚만 늘리고 안 해주면
집에서 놀겠다고 협박하면서 매번 엄마 명의로 대출 받아 감 그러다가
고3 때 아빠가 또 시원하게 사고 치고 싹 말아 먹고 대학 안 갈 명분을 잡았음 나이스
그렇게 해서 미용하게 된 거임 진짜 대학 갔으면 가난이 계속 대물림돼서 지금까지도 고통받았을 거임
탈출은 지능순임
일 시작하고 월급이 70~80 정도였는데 50저금하고 20~30만 원으로 생활비 썼는데 너무 큰 돈이라서
신기했음 돈이 갑자기 필요하고 부족하면 야간에 술집 서빙 알바까지 함
20으로 동생 치킨 자주 사주고 여자친구랑 데이트도 하고
초딩 시절 나와 동생에겐 치킨이란 환상의 맛이었음 bbq 9900원 할 시절
후라이드 1마리 시키면 상자에 스카치테이프로 백원 붙여서 옴 ㅋ 만원 짜리 주면됨 초4때 였음
진짜 어쩌다 먹는 치킨이라 뼈만 못 먹었지 뼈도 하도 빨아먹어서 ㄹㅇ하얀 닭 뼈만 남김
그러다가 내가 돈을 벌기 시작하고 일단 동생이라도 잘 먹여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치킨 등등 먹을껀 많이 사줌
당시 내가 번 돈으로 동생이랑 둘이서 치킨 먹는 행복이란
마치 군대 시절 한 겨울 새벽 4시 근무 끝나고 와서 먹는 육개장의 맛이랄까
지금은 얼마든지 치킨을 사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저런 느낌까진 못 느낌
내가 20살 때 돈 벌어서 동생이 16살이었고 같이 치킨 피자 족발 뭐 그런 거 맛있게 먹었음
어릴 땐 체크 카드를 썼음 그래서 매달 거기에 돈을 20~30만원씩 넣고 사용하고 나머진 저금했는데
월 말인가...생활비가 다 떨어져가서 체크카드에 1만원도 안 남은 상태였음
동생이랑 치킨은 먹고 싶은데
겨우 남은 만원 안 되는 돈으로... 치킨마루 먹을지 또봉이 치킨 먹을지 횡단보도 앞에서 고민하기 시작함
치킨마루 크리스피치킨 먹을 돈은 안돼서 집에 있는 동전이나 잔돈 다 긁어모아서
겨우 치킨마루 살 돈 맞췄는데 막상 내가 쓸 수 있는 금액의 100%를 치킨 구매하는데 쓴다니
정말 쉽게 결정을 내릴 사안이 아니었음
또봉이통닭을 먹으면 ... 소스도 살 수 있고 음료수도 먹을 수 있음
그치만 또봉이통닭은 양이 부족한데... 근데 가격이 착함... 저걸 사 먹어도 돈이 남음 가격이 메리트고
반대로 치킨마루면 크리스피라 맛있음 그러나... 집에 있는 잔돈까지 다 출동시켜서 전 재산을 다 털어야 함
그러다 보니 소스도 못 먹고 콜라도 못 먹음
둘이서 횡단보도 앞에서 치킨마루?또봉이?치킨마루?또봉이? 밖에서 계속 이러다 1시간 넘게 지남
내가 아....
"ㅅㅂ 걍 치킨마루 먹을까?" 그럼 동생이 "형 치킨마루 비싼데 괜찮겠어..? "
"아 그렇긴한데 그럼 걍또봉이ㄱㄱ?" 그럼 동생이 "형 치킨마루 안 먹어도 후회 없겠어?"
" 아 그럼 넌 뭐 먹고 싶은데"
"아... 치킨마루 비싸고... 또봉이는... 가격이 개꿀인데... 뭔가 아쉬울 것 같고..."
"근데 난 둘 다 상관 없어"
"아..씨 짜증나는데 걍 적금 깰까"
동생이 " 형 치킨 때문에 적금 깨는 건 좀 아닌듯"
"형 그냥 또봉이 먹을까?" "야 치킨마루 먹고 싶지 않음?"
"아 상관없긴 한데 그게 더 맛있긴 한데...또봉이보단 좀 비싸서 아깝기도 하고"
"아 또봉이 걍 먹어 볼까 ㅈㄴ 싼데"
동생이 그럼 "또봉이 ㄱㄱ?" 또봉이 쪽으로 가다가 " 아 근데 치킨마루 맛있지 않냐" 그럼 동생이 " 치킨마루 ㄱㄱ?"
"아 근데 치키마루는 소스 3개 사서 먹어야 되는데"
"아 소스 살돈 없는데" "걍 또봉이 먹을까? " "근데 또봉이 맛 없고 양 부족하면 후회하는거 아님?"
그깟 몇천 원 차이 때문에 계속 이러다가 결국 둘 다 문 닫아서 아무것도 못 먹음 아무것도 못 사고 서서 고민만 하다 집에 옴
그러고 걍 컵라면 먹은듯
그리고 차비 아끼려고 출퇴근은 걸어 다님 비 오는 날만 버스탐
오전에 걸어서 출근하는 길에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거길 지나치면서 항상 고민한 게 레스비를 사먹을까 말까...였음 당시에도 500원이였는데
나는 저 레스비가 너무 맛있는 거임
근데 500원이라 비싸고...
아..쒸 미용실가서 싸구려 자판기 가루커피 먹으면 공짜인데 500원은 진짜 사치다
라는 생각을 하며 참고 참아서 진짜 너무 피곤한 날만 주 1~2회정도만 사 먹음
저 때 돈 레쓰비 못 먹은 게 억울했는지
나중엔 레쓰비에 집착해서 차 트렁크에 1박스 뒷좌석에 1박스 집에 여러 박스 매장에 1박스 갖다 놓고
하루에 기본 6캔에서 10캔씩 먹고 그랬는데 일단 출근해서 계속 먹고 퇴근하면 5캔 빨음
레쓰비 빨면서 과거 생각하면
이젠 내가 레쓰비 원 없이 먹는 경지에 이르렀구나 개쩐다... 하면서
기분 좋아지고 그랬음
근데 이젠 몸에 안 좋은 거 알아서 작년부터 레쓰비 끊은 상태임 액상과당... 당뇨 무섭
디자이너가 순식간에 되고 돈을 상당히 많이 벌 때쯤은 내가 21살이였나... 그랬을 껀데
동생이 고1 올라갈 때 였는데 당시 등골브레이커 노스패딩이 27만원인가 그랬고
뉴발 패딩이 46만원인가... 50얼마인가 했던 것 같은데 하여튼 대한민국 패딩산업이 엄청 커질 때 엿음
솔찍히 학생 때 옷 없으면 쪽팔리고 하니까 그 쪽팔린 감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 때문에
동생 옷 필요하다 하면 사주곤 했음 얘 사복입는 학교 다녔는데
뉴발 패딩 사주고 나니
"형...학교에서 날씨가 더운데 패딩을 못 벗어..."
"????? 왜??? 몬 소리야"
"패딩 안에 입을 옷이 없어서...패딩을 못 벗겠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차 끌고 옷사러 감
퇴근할 때 퇴근 시간 맞춰서 치킨마루로 나오라 해서 홀에서 먹거나 치킨 포장해가거나 야식 시켜 먹거나
내가 학생 땐 뭔가 필요하다 싶어도 집에 돈이 없으니까 그냥 참고 내색 안 했는데 당연히 할 수 없으니까
뭘 하고 싶은 욕구도 사라지고 실망만 계속하면서 살았는데
그런 게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동생 필요한 거 사주고 먹을 거 다 먹이고 했음
내가 돈 벌고 하는 거 보고 사는 게 괜찮아 보였는지 결국 얘도 나 따라서 미용하게 됨
아무튼 그래서 겸사겸사 내가 살아온 썰도 풀 겸,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돈의 가치에 대해서임
나는 흙수저 패시브가 있는데 돈쓰는걸 무서워하고 돈을 쉽게 생각하지 않음
뭐가 필요해도 바로 안 사고 고민도 몇 달씩 하다가 결국 아 아니다 하고 안 삼
그래서 내가 생각해 본바 돈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았음
요즘 사람들은 고작 그 돈으로 뭘 할 수 있냐라고 말하지만
내가 느낀 점은
그 돈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가 아니라
그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게 많다 임
어릴 때 부터 지금 생각해 보면 소액의 얼마 때문에 기분이 좋거나 실망감에 기분이 좋지 않았던 적이 많았거든
약간의 돈이 없어서 보통 사람과 다른 삶을 산다는 거 그게 얼마나 큰 고통인지 알기 때문에
돈을 쉽게 생각하지 않게 됐음
누구는 돈 10만원도 돈 100만원도 작은 돈이라고 생각할 테고 누구는 1만원도 엄청 큰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이런 게 돈 가치의 상대성임
그래서 이렇게 각자 본인들의 느끼는 돈의 가치에 따라서 손님을 대하는 것도 약간씩 다르게 나타나는데
과거 직원 생활을 하다 보면 샵에서 관리자나 몇몇 디자이너들이 나한테 꼽을 주는 말이
왜 그 돈 받고 그렇게까지 해주냐 그렇게까지 해주냐라고 ㅈ같은 소리 하거든
어차피 똑같이 일하는데 그렇게까지 해줄거면 기왕 손님한테 단가 쳐서 돈 더 받는다 이건데
면담 들어가면 나도 이렇게 해야 된다며 지들이 내 행동을 부정하고 그랬음
물론 그렇게 하면 미용사 입장에서 실속은 좋겠지 샵도 이득이고
비용이 어떻든 손님은 정당한 돈을 지불하는 거고 나는 미용사니까 직업 정신을 갖고
돈이 얼마든 어떤 시술을 하던 기술로 손님들에게 만족하게 끔 노력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관리자들 말엔 별로 공감 가진 않았음
간혹 극단적인 경우는 손님 머리는 안중에도 없고 진짜 돈이 목적인 인 애들도 있음
머리를 망쳐도 죄책감도 없고 돈은 돈대로 많이 받고
이렇게 극단적으로 나랑 너무 반대 성향인 사람한텐 내가 혐오감도 많이 느끼기도 했고
난 속으로 흑흑 누구 말이 맞는지 나중에 한번 두고 보자 ㅋㅋㅋ ㅅㅂ... ㅈ같네 ㅜㅜ 속으로 이렇게 ㅂㄷㅂㄷ 하고 그랬거든
관리자는 대놓고 ㅈㄹ 하고 매출을 잘 찍는 디자이너든 항상 이런 식으로 돌려서 말을 하니 솔찍히 속으로 짜증 많이 났었음
나는 사람마다 주머니 사정이 다르고 부담이 될 수 있고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에
굳이 진짜 필요한 게 아니면 손님들한테 뭘 더 하라고 권유도 안 하고 제품도 필요하다 하면 그때나 말해주고 그럼
반대로 큰 돈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잘 보면 내가 느끼는 돈의 개념이랑은 좀 다르더라고
아무튼 나는 내 돈이 중요한 만큼 고객의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런 생각으로 미용을 계속 하다 보니
오픈 부터 7~8년 째 계속 오는 단골 고객도 많이 쌓이고
그리고 지금도 계속 바쁘고 코로나 때도 계속 바빴음
이로써 맨날 나한테 ㅈㄹ했던 사람들 한테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한 거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저렴하게 싸게 하라는 뜻이 아님
돈을 받았으면 그 돈 가치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그만큼의 노력을 고객에게 제공하라는 얘기임
돈을 많이 받아도 진짜 그 결과치를 내주고 그만큼의 가치의 서비스를 해주 거 ㄱㅊ
그러나... 반대의 예시로
돈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돈은 돈대로 많이 받고 머리도 대충 하고 돈을 쉽게 벌려고 하는데 그건
당연히 오래 가질 못 하더라고 단골 고객도 안 생기니 직장도 계속 옮기고 가게 차려도 손님도 없고
손님 1명한테 뽑아 먹을 궁리나 하면서 사는 거임
말 하다 보니 돈 얘기를 계속 하긴 했는데
궁국적으로 돈보다 더 큰 가치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가 가장 크다고 생각함
내가 내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손님들한테 돈보다 더 높은 가치를 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고
망한머리 구조대도 같은 맥락임 이미 망할 대로 망한 머리 돈 준다고 구조 되는 것도 아니라서
구조 받았을 때의 그 행복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겠지 그래서
돈을 벌 궁리도 좋지만 어떻게 하면 손님이 만족할까 이걸 먼저 생각하면 돈은 자연스레 따라올꺼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입장에서도 그 고객의 돈을 쉽게 생각해서도 안됨 액수를 떠나서 머리 해주고 어쨌든 꽁짜 아니고
비용 받으면서 아 커트만하네 ㅡㅡ, 아 클리닉안하네 ㅡㅡ, 아 펌 기본짜리한대 ㅡㅡ, <-- 이런 거 좋지 않음
당연히 물질적인 돈도 좋지만 돈보다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추구하는 게 더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요즘 개념글이 조용해서 많이 아쉽던데
겸사겸사 헤붕이들한테 진짜 미용실 고르는 꿀팁 준다
미용실은 무조건 이런 곳이 좋은 곳임
저렴하게 머리 괜찮게 할 수 잇음
이상 끝
그래도 동생은 형 덕분에 덜 불행했을 거 같네. 평생 우애 좋게 살아라
저래도 여자친구 사귈정도면 이넘은 난놈이다
요즘 핫한 돈버는 어플 하나 추천한다모바일로 다운받고 대충 가입만해도 16000포인트 주더라
https://ko.fm/KP
< 여긴데 진짜 3분도 안걸리더라꼭 가입한 적 없는 이메일로 가입해야 돈받을수있음ㅋㅋ너네도 늦기전에 빨리 치킨 한마리 사먹어라 ㅋㅋ난 벌써 25만원 넘게 뽑았음ㅋㅋ빨리 해봐
폐급애비들 패턴이 은근 한결같음 원래 양아치라 결혼하고도 양아치로 살든가 꼴값떨다 쳐말아먹고 좆도 안하면서 폐급짓만 계속하기 이거 둘중 하나더라
치킨마루 바이럴
멋있다 유전자라는게 한계가 있어서 부모보다만 잘 살면 성공한인생이라 생각한다
남동생인거 보고 쭉내림
풍기게이였노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 풍기25년 지나도 그대로 똑같음
미용실 안간지 3년차다. 반곱슬이라 개이득임
만원이랑 만오천이면 서비스 자체부터 틀림 저딴 개소리를 아직도 믿고 있네
리미트 해제되서 돈안아끼는 부류도 있는데 난 아직도 계산해서 먹음 - dc App
깍새가 말이 많노
직업정신 ㅆㅅㅌㅊ
돈내놔
아직 20대라서 괜찮겠지만 슬슬 건강도 챙겨라. 30대부터 몸은 유료다 - dc App
시발련아ㅋㅋㅋㅋㅋㅋ
실갤형들 막짤은 드립이야 ㅋㅋ 솔찍히 20만원30만원 비싼 돈 주고 망칠빠엔 저런 동네 미용실가서 이만원짜리 파마로 뚝빼기 시원하게 던지고 수원오면 내가 구조해주니까 저렴한 가격에 ㄱㅊ게 머리 할 수 있는 꼼수임
한녀랑 결혼하는 것만 조심하면 니 인생 탄탄대로다
내 주변에도 잘나가고 능력좋은 형들 다 한녀혼에 멸망당함
일에대한 철학 ㄹㅇ 존경한다. 넌최고야
ㄳㄳㄳ
애비 안 죽였음?
미니카 갖고 놀 정도면 동수저네
격세유전이라는게 있거든? 대를 거쳐서 나오는 유전자인데... 아버지는 부잣집이라는거 보니 결정력과 직관력은 할아버지 물려 받은게 아닌가 싶다. 아버지에 비해서 너는 너무 훌륭하다 항상 잘되길 바란다
치킨 고민하는게 옛날에 누나랑 내가하던 고민이랑 똑같아서 웃프노ㅜㅜ 피자마루먹을까 일반피자먹을까 엄청고민했었지 피자마루면 만원에두판이었고 일반피자는 1판에 12000원이었어서 누나랑 2시간동안 고민하다 피자마루먹었지ㅋㅋ
ㅋㅋㅋ이렇게 고민하는거 ㄹㅇ 웃픈얘기임
나 3번갔는데 학창시절 일진형아같아서 넘 무서움
헉 오해인듯
엄마도 치킨사줘 ㅜㅜㅜㅜ
어머니가 진짜 아버지 어머니 두 역할하신듯 가장이면서 어머니 역할 쉽지 않으셨을텐데
흙수저 집안 형제의 우애보고 감동 받았다 돈으로도 바꿀수 없는 우애인듯 싶다
치킨집 이름 계속 언급하면서 고민하는거에서 스크롤 내렸더니 바이럴은 아니었나
꾸역꾸역 치킨먹음? 라면먹을돈은 있었는가베
힘내자 나도 힘낸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글보고 오열했다 진짜 ㅈㄴ 열심히 살았네 어머니도 대단하고
나도 글쓰면서 눈물 찔끔 나긴했는데 오열까지했다니...
야 동생하고 ㅈㄴ 친하겠노 ㅋㅋ
ㅇㅇ그래서 ㅋㅋㅋㅋ동생한테 뭐 시키면 다 해쥼
나랑 인생이 비슷한게 많구나... 어쩜 너무 똑같아서 정독했네 나이도 비슷하고 힘내자 악착같이 - dc App
헉 흙동지
애비가 그래도 술먹고 개지랄은 안했나보네. 나 40넘었는데 결국 애비 정신병원보냈다. 개같은 생활이었다. 그런대로 성공하고 집이랑 연 끊고살다가 엄마 비참하게 사는거보고. 달려가서 멱살잡고 입원시킴. 그리고 엄마델고와서 지금 같이삼
너도 고생많았다 게이야
고생 많았네
또봉이 치킨마루ㅋㅋㅋㅋㅋㅋ
치킨마루 의문의 1승 ㅋㅋ
마지막은 몽키 매직이니? ㅋㅋ 동생하고 친한 건 보기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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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기본적으로 동체대비심을 타고났네..선근이 훌륭해보임
유튜브같은거 해라
뭐가 필요해도 바로 안 사고 고민도 몇 달씩 하다가 결국 아 아니다 하고 안 삼 <--- 이거 좀 공감되네 ㅋㅋㅋ 시벌..
흙수저다 대학 안갔다 하지만 교육을 잘 받았나보네 맞춤법 틀린게 하나도 없네
빌드업으로 소설을 씨발 써놓고는 마지막에 드립으로 끝내고 가노 ㅋㅋ
이런 새끼들에 위선을 까내린 아리에스터 감독의 보 이즈 어프레이드 Beau Is Afraid 가 7월 5일 개봉한다 런닝타임 3시간이지만 볼 만함
이거 보고 이재명 찍기로 결심했다
어디서 일하노 나 머리자를때 됐는데
와 시발 어린 나이에 철이 들었노 미쳤따
양념치킨 100원 개추억이네 ㅋㅋㅋ
그 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게 많다 참 공감되네 앞으로도 잘 됬으면 좋곘네
뭐지 미술댓글달던 사람 사라졌네
참 멋진사람이야
동생이 형 간보는거 개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비슷한 글에서 사실 지금 돈가스 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하던거 생각나서 중간에 쭉 내려서 찾았는데 그거랑 다른 글이어서 다시 올려서 읽음
임마는 그냥 사람이 된 사람이네..
태생이 어쩐들 뭔 상관이냐 불행하면 내가 행복하게 만들면 되는거지 그걸 꺠우친 순간부터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대견하게 생각하시겠네
존나먹네
좋은곳가자 ㅋㅋㅋ
요약
안산드레아스로 상경한 갱상도썰
사람 자체가 괜찮노..
옛날에 봤던 글 같은데 중간부터는ㅋㅋ 여튼 애비가 폐급인 게 비슷하노
좋은글이군
이런 흙수저도 여친있네 ㅅㅂ
딱 봐도 존나 부지런하고 착실하잖아 생존력이 높을 수록 매력 또한 상승하는 법임
에휴 병신새끼
쌍둥이 아니고서야 인생 비교질 하지 마라 슬퍼지기만 하니까 다 다른 유전자에 각자 다른 환경이다 지구적으로 보면 인종까지도 다름 각자 자기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남들처럼 이라는 말이 제일 틀린말인것 같음 물론 인간답겐 살아야겟지만
막짤이 맞는게 괜히 번화가의 존나 큰 프랜차이즈에 젊은 미용사 보면 의외로 머리는 존나 못자름. 반면 동네 할줌마들은 무난무난한 커트는 공장찍어내듯이 존나 잘해내긴 함 - dc App
비싼 돈 주고 망치는 것 보다 저렴하게 망치고 헤어갤 올려서 개념글가면 수원티켓 끊어서 돈도 많이 안 들고 구조도 받아서 저렴한 금액으로 머리 ㄱㅊ게 할 수 있는 꿀팁임 ㅎㅎ;;
여지껏 평생 살면서 단골가게없이 동네에서 거의 처음본 가게만 갔는데 동네 아지매들의 경우 단한번도 실패 안해본듯 - dc App
근데 애비가 좋은데 가자면서 온가족 서렌각 잡는다는게 뭐임 - dc App
동반 살자
나랑 비슷한 유년시절을 보냈네 고생했다
멋있네 공감 많이 가는 글이었다 기회되면 2달전에 예약하고 미용실 한번 가서 나도 구조받아야지
막짤에서 맥이네
난놈이네ㅋㅋ 동생이 니 병들면 와서 병수발까지 다 해주겠다 자식아
이친구 괜찮네.. 아부지는 뭐하냐? 울아부지도 그랬지만 나이드니까 순한양 되던데 - dc App
나도 아빠때문에 엄마만 혼자 일하면서 그런 가정에서 동생이랑 컸는데 비슷하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는 늘 행복하시길요
롤도 트롤새끼가 먼저 서렌침 ㅋㅋ ㅅㅂ 고생 많았네 대단
새끼 나랑 비슷하게 살았네. 난 저기에 내가 흭 병 걸리면서 일도 못하고 울엄마 혼자 가장노릇 5년함. 애비는 50 이후로 쳐놀고 지금 70 다되간다 ㅋㅋ. 나도 현재는 월 순수익 500정도 와리가리하는데 돈의 가치와 돈이 없는 절박감이 공감되네. 나도 물건 하나 만원짜리 사는데 한달 고민하고 사든말든 한다 ㅋㅋ. 모쪼록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고, 여자조심혀
ㅠㅠ
고생많았다 힘내
고생하면서 사셨네요. 앞으로도 더 먼 미래로도 행복하시기만을 바랍니다.
저런상황에서 이렇게까지 바르게 자랄정도면 넌 뭘 해도 될놈이고 충분히 존경받아도 될 사람인듯. 동생이랑 어머니랑 평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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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추
잘살고있다니 다행이여 - dc App
너 요즘에 잠은 몇시에 자냐? 너 수면 시간 늘려라
나 요즘 하루에 1시간 잔다
가독성 굳
이 새끼 기만보소 월급이 80~90만원인데 노스페딩이 27만원이라고???? 21살에 디자이너???? 이 새끼 훈수둘라고 소설 ㅈㄴ 길게 썼네
자격증 5개월 인턴 6개월 하고 디자이너 됐고 그러니 21살엔 이미 디자이너였음 그래서 21살에 옷도 사주고 할 능력이 갖춰져 있었음 그 당시 월급이 250정도 22~23살엔 300~350정도 벌었음
막짤 빌드업을 위한 주작글이었노
글보고 공부 안한 티 난 다 어쩐다 그러는데, 난 글 문제 없이 느꼈다. 오히려 공부 안했는데 이 정도면 대단한 거 같음. 뭔가 우리집도 분명 중산층 이상인데, 아빠가 허튼 짓해서 할 수 있는 게 제한되던걸 알기에 네가 살아온 이야기 손톱만큼은 이해가 될 거 같다. 진짜 멋있게 살아왔네. 근데 그건 둘 째 치고 막말 미용실은 좀 그렇다,, 저기 잘라주는 스타일이 넘 옛날 스타일이여 - dc App
저건 헤갤에서 내가 치는 드립임 솔찍히 비싼돈 주고 망칠빠엔 저렴하게 망치고 수원오면 내가 구조해주니까 저렴한 가격에 ㄱㅊ게 머리 할 수 있는 꼼수임
이새끼 진짜흙수저 아니네 옷 다벗고 화장실에서 거울보면서 바리깡으로 밀면 전기세만으로 머리깎을수있는데 미용실을 다녀? 동대문 주말시장 나가면 모자부터 신발까지 풀세트를 맞춰도 2만원이면 되는데 뭐? 노스패딩? 씹새끼가 기만질하고 자빠졌네 니가 흙수저면 나는 뭐냐? 수저도없는 걍 맨손이냐?
너는 중금속수저?
사용자가 아니라 일하러 다닌거잖아..
글을 좀 제대로 읽어봐라
이새끼는 얼마나 흙이길래 초등학교도 못나온거같냐
바리깡은 무슨 중국 동북성 조폭이노?
와 댓글 읽고 쓴 놈이 불쌍해 보긴 첨이다
본인 가난에도 완장질하네...대체 어디부터 꼬인건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러니까 흙수저는 애낳지 마라는거임 저게 애한테 할짓이냐? 어린시절 자존감박살내놓고 노후도 책임지라고 할거아녀
ㅂㅅ ㅋㅋ 초딩때 나도 플라스틱 판자때기 같은 집에서 살았었는데 나랑 하는짓 똑같노ㅋㅋ 나도 치킨 먹을까말까 한달동안 고민하고 그랬는데 이런거 커서도 몸에배서 똑같음 일본여행가서도 제일싼메뉴부터 보고 제일싼것만 사먹고 그러더라 ㅅㅂ ㅋㅋ - dc App
흙동지 ㅎㅇ
나는 도로 바로 옆에 집이 있었는데 주택인데 울타리랑 정문도 없어서 그때 개쪽팔렸다 이기야 ㅋㅋ 태권도 차도 집 멀리서 내리고 걸어가고 했는데 언제는 집바로앞에 내려준적이 있었는데 뒤에서 와 저런데 사네 이러더라 시발 ㅋㅋ - dc App
나는 흙인데 학원은 꾸역꾸역 보내주더라 어쨋든 그 집 열쇠는 정문앞에 석면 판때기 깔아둔거 밑에 숨겨두고 주변 초딩들 집뒷마당에 불장난하러 오고 집오는 골목은 엠생고딩들 모이는 스팟이었는데 지나갈때마다 인사해야됐었음 ㅅㅂ - dc App
아무튼 저 멀리서 사람이랑 차 안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가 없는거같으면 ㅈㄴ뛰어서 석면판때기 들춰내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야되는데 심장 ㅈㄴ떨림 ㅋㅋ - dc App
알빠노
치킨 고민하는거 개웃기네 ㅋㅋ
ㅋㅋㅋㅋㅋ 완전 꽁트임
동생이랑 사이좋은거 보기좋다
미용실 팁은 전혀 유용하지 않다 절대 저런곳이 잘 자르는곳이 아님
저런 곳 중에 개꿀이 숨어 있단 소리겠지 저런 데가 다 잘한다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미용실 돈 너무 아까워서 토리헤어나 프랜차이즈 저렴한 곳 위주로 다녔는데 돈만 다 날리고 머리가 항상 잘 안돼서 처음으로 한 20만원따리 내는 좀 전문 미용실? 갔더니 시발 머리가 비단결이 되는 것도 모잘라 나는 매직을 한건데 1년내내 매직이 유지가 됨 반면 싸구려집에서 했을 땐 하고 왔을 때부터 머리 개병신 잘 펴져 있지도 않음ㅋㅋ 무조건 싼데 가라 저건 비추임
저건 헤갤에서 내가 치는 드립임 솔찍히 비싼돈 주고 망칠빠엔 저렴하게 망치고 수원오면 내가 구조해주니까 저렴한 가격에 ㄱㅊ게 머리 할 수 있는 꼼수임
마지막에서 신뢰도 와장창 깨질려하노.
드립이다 드립 ㅎㅎ;
동생책임지며 성인될떄까지 가장 노릇한 니가 대견스럽다 고생많았다 게이야 앞으로는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 이기야!!!!!!!!!!!!!!!!!!!!!!
글을 워낙 잘써서 보는동안 집중하면서 봤음 가치관이랑 인생 살아온거 보니까 ㄹㅇ 성실하게 살아온것 같아서 존경스럽다
막짤 ㄹㅇ 고수들있는데있음
풍기게이 ㅎㅇ
ㅎㅇ
대단하다고 생각중이었는데 막짤... 저거 맞는거냐?
이형 매장 어디있음??
이새끼 글 잘쓰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라 응원한다
닉 안보고 읽다가 또봉이 바이럴인줄알았다 시발럼아
좋은글 잘 읽었어~
ㅋㅋㅋ치킨집 바이럴일까봐 조마조마했다
ㄹㅇ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어렸을때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혼자서 3남매 키우셔서 그 느낌 안다... 전주에 살았을 때 경양식집 레스토랑 있었는데 1년에 한번 외식 하는느낌으로 돈까스 먹고 그랬는데 이름이 베네치아였고 아이스크림이 후식으로 나왔는데 나랑 누나 동생 다 그 아이스크림 그릇 혓바닥으로 핥아 먹었고.. 막 그거 보고 주인이 또 주고 그랬는데 여튼... 외식이라 하며 백화점 푸드코트나 기사식당 이런데 였는데 어머니도 비싼 레스토랑 이런델 가본적이 없으셔서 잘 모르셨는지 나중에 대학생 되서 알았다..물론 맛있긴 하지만.. 최근에 유럽여행가서 베네치아 갔었는데 어머니가 그때 얘기 하시면서 진짜 베네치아도 와보고 신기하네! 하셨는데 너처럼 돈을 쓰는 그런 느낌 어떤 느낌인지 안다. 여튼 잘 돼서다행이야. 너도나도
니 추억담도 흐뭇하다 잘 풀려서 다행이네
어릴때 길지나다니다 보이는 가게안에 분홍색 공룡인형 엄청 갖고싶어햇엇는데 유리너머로 달라붙어서 그새기랑 맨날 눈싸움하고 그랫음 그때 공룡에 푹빠져서 공룡이름도 종류별로 외우고 멸망원인분석? 도 하고 미쳐살앗엇는데 4천원이엇는데 나한텐 너무나 비쌋다 아 목긴공룡 개좋아
스트레스로 정수리쪽 탈모와서 머리펌으로 정수리가려볼려고 집근처가서 정수리 머리숱없다고 말하니까 그거 방법있다해서맡겼더만 펌했더니 샹녀니 머리만볶음 ㅡ,ㅡ 모류방향바꿔서 정수리쪽 머리를덮어야되는데 아에 이해도 자체가없나봄 8만원 통수맞고 발품팔아서 80주고 했는데 차라리 이게 나았음
ㅋㅋ 막짤 씹
ㅂㅅ들아 진심으로 쓰면 저딴식으로 끝을 안맺어 여전히 이놈의 나라는 감정팔이가 잘 먹히노 아님 보는 새끼들이 틀니뿐이냐
민주당 69연속 집권 입갤 킷타 w w w w w w w
형 매장 어디야? - dc App
대학갔으면이 아니라 니 애비를 잘라냈어야 했다. - dc App
고아원 짜장면 ㅋㅋㅋㅋ
내가 흙수저로 느낀점은 돈이 된다면 헤지펀드 처럼 뛰어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SQQQ 개같이 쳐물린 숏충이가- - dc App
열심히 살아온건 알겠는데 고작 깍새가 이딴 글 쓰는건 아니라 본다. - dc App
막짤에서 글의 진위여부까지도 의심이 가는데 이기 정말 맞는겁네까??
고졸새키가 머래ㅋ
진짜 개싸게 해주네 요즘 펌 하면 기본이 2자릿수인데 2자릿수 받고도 약품 개후잡한거 써서 두피 까질것 같은 곳도 존나 많은데 진짜 개추ㅏㅁ
ㅈㄴ 어려서부터 철들었네 엄마는 안먹고 자식들만 먹인다고 마음이 안좋았다는거 초딩때 생각했다는게 찡하구만
ㄹㅇ 첨부터 착했는듯 못된 새끼들은 애미가 먹든 말든 궁상떤다고 지랄하고 동생 챙기는 그런거도 없음 ㅋㅋ 지 손에 돈 들어오면 쓸데없는 거에 다 써버리기 바쁘고
잘읽었다 고생했네
쓸데없이좆같이기네 구질구질한새끼
문돌이들 나가뒤져야겠지?
머리짤은 어딨노 ㅋ
나도 비슷한 나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주부셨던 어머니랑 다둥이로 백몇만원 남짓으로 살아서 공감된다 어쩌다 가는 외식도 삼겹살, 감자탕 이 정도고 족발보쌈, 아구찜, 뭐 소고기 해산물 이런건 꿈도 못꿈 고기 솔직히 인당 1인분 먹어서 배 차겠냐 싶지만 가난한거 아니까 더 시킬까 하면 늘 배부르다 공기밥으로 배 채우고 결혼식 뷔페 가서 남은 음료수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려다 거기 직원이랑 언쟁했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 화끈해진다 가난이 별게 아니라 남들에겐 평범한 일상이 박탈되는게 고통인듯 남들은 별생각 없이 말하는게 나는 움츠러드는 초딩 때 방학 끝나고 개학할 때 선생님이 뭐했냐고 애들한테 물어보는데 누구는 동남아 여행 가서 코끼리 타고 놀았다 할 때 나한테도 물어볼까 전전긍긍한게 아직도 트라우마
그 고통 잘 알지
나도 어릴때 애비죽이려다 군대 갔다오니까 집 서열바뀌고 갱생이 되길래 봐줌
이런 애들이 하면 된다. 나는 다르다고 뽕차서 살다가 한녀혼에 멸망함 ㅋㅋ 의지로 안되는 일도 있는데, 그걸 모름
니가 해도 안될 놈이란건 알겠음..
ㄴ 이런 한녀식 가스라이팅에 절여져서 평생 일만하다가 반갈죽되고 양육비뜯기고 별 퐁퐁질 다 당하다고 ㅈ됌
옳은 말에 옳은 말 더한거 뿐인데 문 제 라도?
211 한녀 민낯 추하노 이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지로 안되는 일 많지.
이거 맞긴 함 쟤는 자기 의지 대로 자기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길을 만들었음 근데 타인의 인생은 자기 뜻대로 안되는 법임
국장 지원해주는 것도 사실상 의미 없음... 지원도 등록금 내에서만 지원해주고 남은 등록금이랑 생활비도 알바하면서 공부 병행해야 함 졸업해도 성적 안 좋으니까 나가리고 공부 열심히 해도 일 안하고 밥 걱정 없는 금은수저랑 경쟁이 안 되지
진짜 능력좋아서 잘 살기만 하면 되는 애들인데 그런 애들이라 여유시간이 극도로 없다보니 법이나 사상, 사회 흐름같은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무지한 경우가 많음 결국 한녀ATM기로 전락하는 애들이 많다. 이런 애들 중에서
그 동안 살아오느라 고생했다 그러니까 결혼하지마라 결혼하면 니 애 새끼한테 니 인생 시즌2 시작임
아이러니한게 흙수저들 가챠중에 가능성있는게 자식임 ㅋㅋㅋ 쪽박아님 대박 ㅋㅋㅋ 난 내가 낳음 당해서 안물려줄려고 하는데 내가 본 장애인부모는 자식 잘까서 잘먹고 잘삼 네명중에 한명은 잘살고 한명은 장애인이고 두명은 동수저 ㅋㅋㅋ - dc App
트롤새끼들이 먼저 서렌치는거 ㅇㅈ
ㄹㅇㅋㅋ
풍기 케텍도 다닌다 이기 ㅋㅋ
막짤ㅋㅋ
멋있다 야. 너 진짜 멋있는 놈이다 열심하 살았네 대단하다
0/8/0 : 아 서렌점요 팀운 좆망겜 < ㅇㅈㄹ함 ㅋㅋㅋㅋㅋ
어릴때 아빠가 좋은데 가자고했다는게 동반자살 말하는건가
ㅇㅋ 맞음
막짤에서 악의가 보이낟
커트 만원 개 비싸네. 난 동네에 7천원짜리 간다 - dc App
해피 졸커
누군가했더니 머리구조대하던양반이었네 시발 행복하소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뭐냐 ㅋㅋㅋ
어릴땐 2천원 더 비싼 맛있는 양념 묻은 치킨은 아까워서 못시켜먹었는데.. 지금은 돈 있어도 ㄹㅇ 비싸서 못사먹겠노 - dc App
찐흙수저 바이브가 느껴지네 열심히 사는거 보기좋다
수고했네 정말 멋지고 대신 한가지는, 아버지가 돌아와서 키워준돈 내놓거나 보태라고 할때 어떻게 거절할지도 고민해야될듯
나 머리해주는 남자 미용사 생각나네 처음 머리 하는 내내 존나 툴툴거리고 병신 같이 굴길래 미친새낀가하고 다시는 안갈려고했는데 존나 잘 잘라놨더라 스타일링이 크게 필요없을 만큼 그 병신같은 성격도 다시 보이더라 아무리 지 기분이 좆같아도 머리는 잘하는구나 이게 프로네싶더라고 결국 단골됨
해피 씨발 저런개 못본지 꽤된거같은데
뭐 힘들게 살았노 고생했다
대학다닐때 어쩌다 보니 가난한 집 친구랑 잘 맞아서 둘이 자주 놀았는데 진짜 옛날 기와집에 화장실 밖에 딸린 그런데 사는애였음 문짝도 고리당겨서 여는 문짝... 그래도 애가 착하고 성격도 맞아서 친해졌는데 가끔 같이 맥날이나 피자집 가서 밥먹을때마다 매번 제일 싼 기본햄버거 하나에 물만 먹거나 밥 먹고왔다고 자꾸 둘러대는게 맘아파서 그냥 내가 다 사주고 그랬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괜히 얘 자존심 상할거같고 나도 용돈이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 여튼 참 불편했음 가난한 애는 잘못이 없는데 가난한 환경에서 앞 뒤 생각없이 애 키우는건 확실히 죄라고 느낌ㅇㅇ
bbq 아직도 난 못먹는데 개재벌이노 ㅋㅋ - dc App
엄마가 제일 잘못했네 진작에 이혼했으면 3식구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응~ 돈 없으면 개같이 살고 돈 많으면 키우는 개새끼가 오마카세 먹으면서 대접받는 세상이야^^
치킨마루 또봉이 바이럴 ㅎㄷㄷ
흙수저의 좋은 예 잘 보고 가 형
그래 이게 정답이지....쓸모없이 대학가봐야 돈,시간 낭비다
씹 흙수저 집안보면 완전히 엇나가버리지 않는 이상 형제끼리 10에 9은 거의 붙어살면서 ㅈㄴ 의지하면거 살더라 형이 부모역할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듯
요약 좀
미용실에서 저딴 아줌마 모인곳은 피하는게 국룰임 어따 약을 팔아 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망해야지 그래야 구조받지
그래서 니동생도 머리잘짜름?
ㅇㅇ 내동생 매장에서 매출탑임 손님 ㅈㄴ 많음
중간에 또봉이 바이럴로 변하는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 dc App
집없이 친척집에 얹혀살정도로 어릴때 우리집도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맨날 일한다고 초등학생때는 집에 부모님도 거의 없었음 막 몇달씩 출장가시고그럼 근데 중학교즘부터 사업 성공하시더니 지금은 온가족이 집에서 논다 노동에서 해방됨 정말 감사한다
후비적 후비적
님 가게 어디임? 나중에 가보게
어머니랑은 아직도 잘지냄? 중간에 동생 얘기만 나오노
ㅇㅋ 어머니 내 집 바로 앞에 아파트에다 모셔 놓고 퇴근하면 밥먹으러 갔다가 난 다시 집으로 넘어옴 ㅋㅋㅋㅋ 집밥 개꿀 ^.^
ㅅㅌㅊ.. 동생한테도 진짜 좋은 형이네
주작아니네
동생이랑 아빠랑 같이 살 때 생각나서 찡하네
시집갓냐 안갓냐 - dc App
막짤 그냥 블루클럽이잖아
이새끼 지 컨텐츠 할라고 저런데 추천해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무리 흙수저여도 이렇게 궁상을 떠는 놈은 첨보네
마지막보고 개추
마지막 개오바
근데 마지막 저게 진짜 답이긴 함 돈과 관계되지 않으면서도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 받는다는 증거라서 ㅋㅋ
다만 저렇게 파벌 만드는 깍새들 있는데(주로 여자) 파벌 만든 거면 지옥임 ㅋㅋㅋ
블루클럽이 개오바라는줄
머리 자르는 사람들 대부분 예전 용팔이 마인드 가진 사람 많은데 어릴때 고생 많이해서 보답받나보네 글 잘 읽었음!!
깍새가 주절주절 말이 많네. 머리나 똑바로 잘라 씨발. 누가보면 판검사라도 된 줄 알겠노
비도 오고 기분도 좆같은데 재미도 없고 웃기지도 않은 이런 장문 자기자랑을 실베에서 봐야겠냐 알바 씨발놈아
좆간지네
다시 보니까 커트비 만원이네. 착한 깍새였노
저건 저렴한 곳의 예시로든 걍짤임
흙수저 새끼들은 사고방식이 거지라 가까이 지내면 안됨
야 이 씨발아 ㅋㅋㅋ 마지막 씨발새끼야 ㅋㅋ
애비 안찔러죽인거에서 성인군자노 ㅇㅂ준다 - dc App
이새끼 엄마가 돈도 벌어 오고 외식도 해보고 컷네 부럽다. 나도 악착같이 돈 모아서 서른에 2억 넘게 모았는데 사고싶은 것만 고민 없이 살 뿐 아직도 돈 존나 아낀다 - dc App
풍기ㅋㅋㅋㅋ나 영주사람인데 괜히 반갑네. 안산이면 가까운데 어디미용실이노
좋네 수고한다
마지막 씹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효도하는 이야기가 빠졌잖아.
효도든 뭔 효도 그냥 잘 먹고 잘 사는 거 보여주는 게 효도지 500년전 조선의 유교 사상에서 벗어나라 좀
저런 개씹창나기 직전 집안에서 자력갱생하는게 효도지 씨벌
ㄹㅇ 애비부터 서렌치는데
ㄹㅇ 자살 안하고 애미 패고다니지 않으면 효자지
형 잘 컸네. 대단하다.
작성자가 이 댓글볼진모르겠지만 본문끝자락 미용실에서 좆같이자르는거 수십번당해서 메이저미용실만다닌다
공감up!!!
그거 파벌 형성된 지옥문 들어가서 그런 거임 ㅋㅋㅋ 막짤 저거도 종류가 2개임 여왕벌식 파벌 형성하는 부류는 지옥문이고(주로 여자) 남자가 하는 거면 저 짤대로 된 곳 하면 ㅍㅌㅊ는 침
이런새끼들 하라고 육군 부사관 제도가 있는데, 얘는 왜 엄한짓거리하냐?
악마새낀가
흙수저 밀덕은 존나 조은 선택
하긴 밥굶을 일은 없겠노ㅋㅋㅋ
그래서 내 꿈이 부사관이였다 너 말대로 모든게 충족된 직업이 였음 그래서 중2때 진주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시험봤다가 떨어짐 ^.^ 부사관 아무나 하는거아니다...ㅠㅠ
가난체험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고봄
ㅔㅇㅈ
바이럴
그래서 이상해씨한테 박는 거구나...
ㅇㅇ...
제발 아빠 죽었다고해줘라 니미씨발
얘 동생 존나 행복한 놈이네
ㅋㅋㅋ 내동생 존귀임
패드립 감수하고 말하는데 저런 인간말종 아버지 밑에서 이런 똑바른 아이가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드네 ㅋㅋㅋㅋㅋ 열심히 살았고 니 말이 진짜 맞다 본다.
어렸을때 가끔먹던 치킨맛이 안나. 그때는 ㄹㅇ 맛있었는데
좆그지새낀데 미니카살돈이 어딧냐? - dc App
또봉이가 훨맛있는데
좋은 글이네요
엄마랑아빠는 어캬됨? 뒤에 말이없음 - dc App
ㄹㅇ 동생 얘기만 있는거 보니까 쎄하노 ㅋㅋ
아빠랑은 연락 안 하고 저 정도 했으면 당연히 내 영역에 못 들어오지 집에서 환영해줄 사람이 없음 옛날이랑 똑같이 본인 알아서 살고 있겠지 엄마는 내 집 앞에 아파트에 이사 시켜드림 퇴근하고 배고프면 엄마집가서 밥먹고 복귀함
잘살고있네 굳 - dc App
직모는 뭐하노 이런새끼 인터뷰 안따고... 간만에 글썽했다! 잘살아라!!!
노동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게 흔치 않은데 기분 좋은 글이네
고생을 하고 생각을 하고 경험을 해야 생기는 게 직업 윤리임 이걸 2글자로 줄여서 지혜라고 과거엔 불렀는데 요즘엔 뭐 그런거 안쳐주니까
풀소유 플렉스님
냠냠. 냠. 어짜피 디씨 병신들이야 못생기고 모질도 별로라서리 아무리 잘 잘라도 의미없지만 잘생긴데다가 머리결까지 좋은 본인이 굳이 말하자면.. 물론 미용사가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한데.... 미용사하고 나하고 잘 맞아야함.. 미용사들도 자기 스탈이 있는데 그걸 고집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더 잘나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아서리. 냠냠. 냠.
미용실 안간지 4년차다... 간만에 함 가볼까?
이정도면 자수성가
아니 죄송한데 미용사이시면서 엄청나게 포장하는짓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잖아요 사람들 대부분은 겉으로 내색만 안할뿐이지 님도 느끼는 돈의가치는 충분히 잘알고있습니다
넌 글이나 똑바로 써라
씹 마지막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
우리 친척도 비슷한 사업으로 산에 흙 허가 받아서 했는데.. 큰돈 못 벌고 오히려 빚만 생기고 망함.. 정말 대규모 공사에 계약해서 들어가면 돈 버는데.. 어디 인맥없으니깐 계약이 안되더라 ㅋㅋ 그런거보면 계약 따오는것도 능력인가 싶음 ㅋㅋ
막짤보고 비추
착한 미용사는 ㅇㅂ야
지금은 그래서 집안 어케됐노? 그걸 이야기해줘야 사이다인지 고구마인지 판가름이 난다
씨발 존나 눈물나노
하시발 미용실 아무나 다할수있는거로 돈 많이버는거 개꼬우네
닭뼈… - dc App
여자친구에서 주루루 내려서 비추박음
와 나는 사짜직업 부모님 밑에서 부족한거 없이 사는데도 매일 그냥 자살하고 싶고 숨쉬기도 싫은데 이렇게 좆같은 환경에서사는 사람은 ㅈㄴ 열심히 사네 역시 자살이 답이다
상대적인거지 재랑 너랑 성장환경이 다른데 걍 부모가 직업을 강요하거나 니가 그 일(or직장)이 아님 삶의 재미가 떨어진다던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라 오늘부터 바뀌면 1달후는 무려 30일 이상이나 지나있어 성장할거다
독립해서 일해
그래서 잘사는 집 자식일수록 마약 우울증 자살 많이 하는 듯
잘 읽다가 마지막에서 깨네 ㅅㅂ
세줄요약 없어서 비추박고 통매음 고소 할 예정
당연한거 아니냐? 사업가와 앰생백수에게 둘다 1억씩을 줘도 둘이 느끼는 감정은 다르다. 앰생뱍수는 1억의 존재만으로도 생각이 멈추겟지만 평소에 몇억을 사업 자금으로 굴리던 사람에게 1억은 그냥 꽁돈 생긴것 수준이겟지 - dc App
해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필력을 모르겠다마 내용 흡입력른 오지네 ㅋㅋㅋ 동생은 이 글 보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다 잘 읽음
울집이랑 비슷하노 ㅋㅋㅋㅋ 우리는 배고플때마다 집 구석에 있던 요리책보고 동생이랑 같이 먹는척함 ㅋㅋ
어렸을때 눈치빠른거보니 머리좋아보이는데 공부했으면 머기업갔겠네
미용실 비싼데?
해피
솔직히 동네미용실 1만원하는곳 가는데 잘깍는다 별차이 없음 그리고 사진보여주면 대부분 내가 생각한대로 잘라주고 컷트로2만원이상 하는데 가는새끼들은 호구이고 존못새끼들임 난 짧게 치고 어느 미용실 가도 잘생겼다 소리들음 파마하는 개병신새끼들은 어설프게 생겨서 머리빨 받을려고 하는 새끼들이고
이 시간에 이거보면서 감동 느끼는 놈들 특징) 금수저임
ㅇㅇ
돈좀 벌자마자 매일 치킨사먹고 데이트하고 펑펑쓰는거보니 돈가치를 모르는것같은데
와 열심히 잘 살았네 그건 그렇고 미용실 가야 하는데 귀찮아서 안 갔.... 예약해야겄다...
늘 행복하라규!
우리집도 흙수저임 고작 15억짜리 아파트에서 삶
간만에 디씨에서 존나 좋은 글 읽었다
ㄹㅇ 실베에서 이런 글을 만날 줄이야
비싼만큼 실력있는 곳도 많지 않겠냐
근데 흙수저에 가난하고 공부 안한거치고 글을 난잡하지않게 잘쓰는데 너는 공부했어도 나쁘지않았을머리같다
그러니까이정도로 도생한듯
근데 가난한 집에서 살면 가장 안좋은게 자기 자신의 밑바닥을 항상 확인할수 있음 자신의 식욕 자신의 비굴함 자신의 무력함 어른돼서도 가만히 있으면 자기혐오가 스멀스멀 올라옴...나만 그런거면 아님말구
어머니한테 효도하셈 진짜
빨리알았노 고생했다게이야
대단하다... 열심히살았구나 형ㅋㅋㅋ 나도 지금은 자영업해서 어떻게 식구들 먹여살릴만큼은 하는데 어릴때 돈없어서 일주일 한번 새콤달콤 아껴먹던 기억때문에 30 넘은 지금도 새콤달콤,마이쮸,젤리 이런거 박스채로 쟁여놓고 먹음 열심히살자우리ㅠ
잘컸노
살까말까 고민하다 안사는거 공감되네
ㄹㅇ 미용실은 아줌마들 있는 곳이 잘함 뭔 자격증만 북한 장군 훈장마냥 주렁주렁 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복불복임 아줌마들 파마비 받아주는데 맛들려서 트렌드랑 거리가 좀 있음
한남충새끼 애미뒤졌네 씨발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은 한녀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분이시네. 행복하세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진짜 애비라는 양반 양심이 없노? 나같으면 택시라도 했음
시발 ㅋㅋㅋ 개조셍 흙수저 마인드가 다 이랬으면 지상낙원됏다 닌 올라갈꺼다 탐욕부르리지만 머라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돈으로 모든지 할수있는세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형이네 동생을 잘 살고 있노?
그래서 그때로 돌아가면 치킨마루 먹음 또봉이 먹음?
주작아닐확률이 높은게 가독성 ㅆㅎㅌㅊ임 ㅇㅇ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돈으로 모든지 할수있는세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 디씨에 돈 얼마냈길래 쓰는 족족 실베오냐 실베 한개올리는데 얼마임?
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돈으로 모든지 할수있는세상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0억 있으면 그렇겠지 우리 게이는 평생 1억이나 만져볼 수 있겠노?
씨발 치킨마루 바이럴이냐 - dc App
얘가 망한머리 복구해주는 걘가
잘보다가 여친 이야기에서 글 내렸다.
어머니가 고생 많이 하셨겠다 괜히 울컥하노 ㅠㅠㅠ
막줄 바이럴 비추 준다 - dc App
ㅈㄴ멋있네
아 왜난 연애를 못?안? 할까
우리동네에 커트 6천원짜리도 잘만깎는다 대부분은 와꾸문제임
ㄹㅇ ㅋㅋ
열심히살았노
열심히 살았네
노력추
길어서 그냥 내렸음 거지새끼면 그냥 자살하셈
좋은글이네
나는 시발 tv도 못보고 미니카도 못굴려봤는데 복에 겨웠노
생각해보니 나도 컷 만원 주고 자르는데 별차이 없는듯 전에는 9000원이었는데 올랐음 - dc App
열심히 살았구나 멋있다
애비는어케됨?
형 이런말해서 좀 실례지만 집안이 망해서 돈 빨리 벌려고 깍새된거? - dc App
이씹 거지새끼 글 계속 올라오노
글 ㅈㄴ 기네 ㅅㅂ 3줄요약 ㅇㄷ?
용실이형 팬이다 화이팅 앞으로도 활동 만이해라
안읽음
이게 실베 올 정돈가? 싶을 똥글이긴한데 굳이 안읽음 왜써 그냥 훅 내린후 뒤로가기 누르지 - dc App
그지새끼들은 꼭 나 흙수저요 힘들지만 꿋꿋이 살았소 하면서 실상은 지 개고생하며 산거 남들이 알아줬으면 하고 아무도 안 궁금한 얘기 구구절절 써놓더라고 ㅇㅇ 개 구질구질한 벌거지스토리 안물안궁이니까 그만 올리라고 쓰려다가 그 시간도 아까워서 안읽음만 쓰고 넘어갔던거
이런 글에 열폭하는 니 인생이 참 안쓰럽다
내용은 안읽을거지만 제목 읽고 들어와서 열등감 가득찬 댓글 남기는거보면 글쓴이 애비만도 못한 인생살고 있겠노ㅋㅋ
ㅇㅈ나열심히 살았어 칭찬해줘하는게 눈에 보여서 ㅈ패고싶음 기집애같아서
읽다가 어? 하고 작성자 봤는디 미용실형이네
남자 염색 색상 요새 뭐 많이 함?
미용실은 남자미용사 있는곳이 잘함 남자머리는 남자가 잘 하더라, 잘 몰라도 미용사가 남자면 평타는 침
잘은 모르겠고 공부 안 한거는 글에서 티가 난다. 이제 먹고 살만하면 공부 좀 해라.
일단 니가 글쓴이보다 글러먹은 인간인건 알겠다
왜? 글 잘 썼는데 - dc App
난 지금도 화장실밖에있는집에 머리도 수염도 어깨랑 목아래 내려올정도로 기르고산다
산신령게이야 - dc App
심지어 재는 초딩때 그런건데 나는 지금 34살임
어렸을 때 힘들게 자랐지만 비뚫어지지 않고 잘 컸네 대단하다
세이노 라고 부자아빠 어쩌고 하는 아재 있는데 그 사람이 자식들이 사춘기일 때 구라로 애들한테 우리집 망했다 라고 하고 거지같은 집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더라 그러면 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거였는데 어떻게보면 글쓴이는 이걸 깨달은 거 같네
그리고 인간이 수입이 늘어나면 초반에는 수입이 늘어날 때마다 행복도가 비례해서 쭉쭉 올라가더라 글쓴이 말대로 "돈이없어서 느끼는 부자유" 가 해소되는 걸 느끼기 때문이겠지 최소한의 의식주와 약간의 사치 (외식이나 맛난 음식, 멀끔한 옷, 소소한 인테리어 꾸미기) 가 주는 행복이 그만큼 크다는 거겠지
근데 수입이 일정이상이 되면 그 행복도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고 함 사실 나이키 신발을 신으면 행복한데 발렌시아가 신발을 신는다고 가격차이만큼 행복해지지는 않는다는 거지 ㅎㅎ 더군다나 부족함을 느껴보지 않은 애들한테 명품옷을 사줘도 그 행복은 얼마 가지않는다더라 인간의 행복은 물질적으로 최소한도의 것은 충족시켜줘야 하지만
그 이상은 물질적인 것 보다는 보이지않는 것들 (친절함, 사랑, 우정, 가족) 이 더 중요한 게 맞는 것 같다. 아무튼 이제 동생이랑 잘 살길 바래~
이젠 디씨에 고졸 깎쟁이 새끼들 글도 실베 오노- 말세다 말세
아무리 생각해봐도 대학 가는게 맞았다고 본다 고점은 지금보다 높으니까 ㅋㅋㅋ
니가 틀렸다 니혼자 하는 샵이면 니말이 맞는데 직원들 있는데 그렇게하면 누구는 ~서비스하고 누구는 안해준다고 말나옴 다른 사람 ㅂㅅ만드는짓이다 니 철학이 틀린건 아닌데 그렇게 하려면 니 업장에서 해라
누가 하지말래? 샵은 하나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미용사 각자가 플레이어인곳이라 그래도 상관없음
샵 디자이너는 개인사업자 같은거임
굿 - dc App
ㅋㅋㅋ 우리집같네 어릴때생각난다
흙수저임?
ㅇㅇ 나는 미용실형처럼 생각을 못해서 아직도 흙수저임
게이야 금요일 저녁 예약하고 싶어서 웃대로 쪽지보냈는데 확인점
예약이 너무 많고 복잡해서 내가 예약 넣으면 다시 전화해서 다 뺴내야돼서 전화로 하는게 좋음
좋은형이네
ㄳㄳ
제품이랑 스프레이 안뿌리고 15~16시간지나서 헝클어져도 그나마 나은 펌이 있나요? 베이비펌이나 스왈로는 너무 지저분해지겠죠?
애즈펌이나 가르마계열하셈
나 초딩때 항상 주변사람들한테 ㅇㅇ이는 참 애같지않고 의젓하다, 생각이 깊다, 애어른이다(?) 그런소리 들었는데. 그당시에는 그게 칭찬인줄 알았는데 크고나서 보니까 그건 안타까움에 어쩔줄 몰라서 동정심으로 하는말이었다는걸 알게됨. 왜냐면 우리아빠도 IMF때 사업 말아먹고 집안에 빨간딱지 붙고 사채한테 쫓기고 살았거든ㅋㅋ
부모에게 받을건 없고 뜯길일만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걍 각자도생합시다 하고 나온뒤로 알바하면서 돈이 모이다보니까 정말 행복하더라 근데 정말 치사한건, 가난했을때 무시빋았던 기억이나 고통들은 잊햐지지 않고 생생한데 어느정도 숨통이 트이기 시작했을때부터의 기억은 하나둘 잊혀감
지금도 알바나 전전하면서 살고있는데, 아마 60정도까지 살다가 혼자 어디 구석에서 약먹고 자살이나 하겠지 뭐. 가난이 내게 준 선물은 무한한 무력감인데 너는 잘 이겨내고 원동력을 찾은거같아보여서 참 부럽고도 질투는 한편에 대단하다고 생각함ㅇㅇ 나는 뭐 아둥바둥 살기도 싫고 그냥 적당히 숨쉬다가 님은 미련 다 사라지면 다이해야지 라는 생각인데
기난을 극복한 글쓴이같은 사람을 버면 참 대단하다고 느낌. 잡설이 길었는데 그냥 나도 어렸을때 우리는 참피온, 포켓몬스터 봤던 기억이랑 어렵게 살아온게 겹쳐보여서 주저리 주저리 길어졌네ㅋㅋ 앞으로 내머리 잘 부탁혀~~
헉... 누구지
저소득이면 공무원하지
60??길게보시네요 전 30까지보며 사는데 - dc App
결말이 핵심 ㅋㅋ
요즘 념글 씨가 마름
ㅠㅠ
념글 계속보고있는데 진짜 인간승리네 대단하십니다 - dc App
나도 꽤 힘들게 자랐는데 그때문인지 어른스러운 애기들 보면 기분이가 좋지 않음. 애기들은 애기들스럽게 자라야 한다고 생각함.
모든 애기들이 천진난만한 유년시절을 보낼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겄다
그러다 어른 돼서도 애기같으면 어캄...? - dc App
천진난만한 유년기 보내게 해줬다고 커서도 전부 애새끼처럼 굴기만 하면 뭐 나라 망해야지 근데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아저씨들도 어린시절엔 나무작대기 들고 동네 뒷산 탐험 떠나고 드래곤볼 보면서 가메하메하~ 한번씩 해봤을건데 지금 멀쩡히 잘 살아가잖아?
오 그러네 - dc App
ㄹㅇ 나도 어릴때 철들었다 어른스럽다 소리 들었는데 커서 보니까 철든 애들 보면 안쓰럽더라. 그런 애들 보이면 애들한테 하는것보다 더 유치하게 대하게 됨. 초딩처럼 놀고 반말 하라고 하고 부모가 사지 말라거나 먹지 말라는거 있으면 내가 떼쓰거나 몰래 사버림. 그런 애들 보면 어릴적 생각나고 꼭 부모나 주위 어른이 문제라서 ㅈ같음. 쟤들은 이따구로 안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돈 많음 평생 애같아도 대는데 ㅋㅋㅋ힘없음 어리광 만용이지만 돈있고 힘있음 어리광 만용이 통하는가임 - dc App
존나 기노 3줄요약좀
ㅇㅋ 결론은 저렴한 미용실 가라 임 - dc App
월요일 새벽부터 사나이 눈물 흘리게 하지마라…
마 울지마라... - dc App
형 나도 흙수저급식인데 대학안가고 사진쪽갈라하는데 ㄱㅊ은건지 너무고민이된다 내가 하는선택이 맞는걸까
하고싶은거 하는게 무조건 맞다 - dc App
눈물 날뻔 했는데 막줄보고 쏙 들어감
실베 호감고닉 티어 1티어 루리리 / 깨우침 / 서울동부지검 / 개두창 / 비트18k / (O^-^)o 2티어 테드카진스키 / 원장선생님 / 워매매워 / 두귀 / 한참을웃었다 / 09 / 바레인 / 2대남 3티어 IVIVI / 미키나노 / 글로리아 / 인천SSG랜더스 / DOOM / 엳돌
누가 그랬는데 행복한 인생은 보편적이지만 불행한 인생은 가지각색이라고
톨스토이 - dc App
주구장창 자기 엄마아빠 탓하는애들은 멀리하셈 진짜 가까이 둬봣자 도움되는거 하나도없음
느금마
올바르게자랐네 파이팅한다 넌 성공할듯
이새키 저런데 보내놓고 지가 구조하려곸ㅋㅋ
사고나 병만 아니면 인생이 20대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30대 되고 나면 1~20대에 잘나가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서, 자존심 상하는 거 싫어서 등등 했던 짓들 다 쓸모없었던 것이었음을 깨닫게 되고 그때 들인 돈과 시간 아깝다는 생각 들고. 자존심 구기고 쪽팔리는 것도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하는 게 낫지.
먹을거 이제 실컷먹을수있게되면 다른거 눈에 들어와
막짤보고 비추함
막짤 같은데 가서 머리 망치고 온 애들 머리 봐주면서 양심이 없노
올바르게자랐네 파이팅한다 넌 성공할듯
누궁가했는데 미용실형이었노.. 인생 파란만장하네
흙수저는 두가지를 극복해야 성공하는데 하나는 목적(꿈)까지 가난해지면 안되고 두번째는 수단(도구)에 투입되는 돈을 아끼면 안됨ㅋㅋㅋ 집이 가난하다고 꿈까지 적당한 공무원 생각하는 애들 대부분 후회하고 50만원 100만원 아끼겠다고 며칠 몇주 고민하는 사람들 오히려 더 손해봄
남들은 일단 지르고 하다보면 포기하는데 흙수저들은 중간에 포기하면 생길 매몰비용부터 걱정함ㅋㅋㅋㅋ 결국 그 시작에서 차이나는 심리적 불안감 불확실성이 계속해서 악순환 반복임ㅋㅋ 금수저들이 대부분 학벌이나 커리어도 좋아지는 이유가 그런 걱정이 아예 없음ㅋㅋ 미술공부해볼까? 재미없네.. 유학가볼까? 재미없네.. 로스쿨가볼까? 오 좀 괜찮네?
돈의 가치가 상대적이긴한데 결국 전체적 맥락에서 그 액수의 차이는 기껏해야 몇천 정도임 몇천에 쫄아서 인생 발목잡는거보다 좀더 과감하게 지를 필요가 있음 어차피 인생 전체에서 보면 1~2억도 그닥 큰 금액도 아니거든
내가 월 3.5만원 커트 받고 다녔는데 회원권 사도 연에 40만원씩 쓰니까 아깝더라구 펌까지하면 50~60도 쓰니까
그래서 관리만하려고 바리깡사다 혼자 1년간 밀어봤는데 ㅋ 투블럭만 하고 다니면 그냥 니가 미는게 맞음 ㅋ
솔직히 디자이너가 해주는게 퀄도 높고, 두피케어도 해주고, 스몰톡도 하고 재밌고 좋은건 맞는게 머리에 신경안쓰면 연에 최소 40씩은 세이브 됨 ㅋ
내가 직접 밀면 일주일마다 밀어주면 되니까 더 깔끔하게 다닐 수 있어서 좋음 ㅋ 대신 뒤는 거울보고 밀어야되서 디자이너 급으로 깔끔하겐 안떨어짐 ㅋ
대신 내가 밀어보니까 헤어샵갈때는 디자이너한테 더 직접적으로 원하는 커트 말할 수 있어서 좋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