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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영상만 돌려보다가 문득 써니의 이 모습에 궁금증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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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칭찬 등은 말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표현한다는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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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은 김선우를 대놓고 칭찬해준적이 없었을까?






때는 11년도,
김성근 감독은 sk, 써니는 두산에서 뛰던 시절
김감독은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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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요즘처럼 던지면 ML서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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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 모자라 김선우가 현명하다며 극찬(욕아님) 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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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현재, 2023년.
이제는 칭찬달라고 칭얼대는 47세 김선우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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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에게 까이고 머장에게 방법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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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오는 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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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은 이미 받았던 써니, 다시 한번 칭찬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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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력으로 보여줘야만 칭찬을 받을 수 있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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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번 받을라면 언제 한번 유니폼 환복... 해야할지도?




써니의 투수 재재데뷔전을 기대하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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