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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Z세대 인구 중에서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힌 사람의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음


특히나 미국 고등학생 4명중 1명은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주장함


이는 명백히 PC주의, LGBT 프로파간다가 사람들을 혼동시켜 자신의 부분적인 특징으로부터 자신의 성적 취향을 오인하게 만든다는 증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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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LGBT세력은 이에 대해 


과거에는 왼손잡이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많았기에 자신이 왼손잡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이 적었으나


시간이 지나 왼손잡이의 인식이 점점 개선되면서 왼손잡이임을 밝히는 것이 더 이상 부담이 되지 않게 되어 응답자가 늘어났고


LGBT또한 그렇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딱 봐도 알다시피 왼손잡이 비율은 몇 십년에 걸쳐 천천히 상승한 반면


LGBT는 불과 2년만에, 그것도 유독 특정 세대에서만 약 5% 가량 상승했다.


애초에 무슨 업적이라도 되는 마냥 LGBT가 자랑스럽다느니, 6월은 자긍심의 달이라느니 하면서 존나 미화하고 우상화하고


거의 패션마냥 여기저기에 다 무지개 로고, 깃발 박아놓고 "특별한 존재" 취급 하면서


허구헌날 "LGBT 혐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은 용감한 일이다" 라면서 치켜세우고,


있지도 않는 억압을 지어내서 동성애자, 트젠들을 "온갖 시련에도 불구하고 꼿꼿하게 버티는 비극적인 주인공" 처럼 왜곡하면서 역할놀이하고


있지도 않는 압제자들을 지어내고 기독교, 공화당을 주적으로 내세워서 차별,혐오와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영웅인듯이 행동하고


동성애자들에게 돈을 그냥 막 퍼주는 등의 수많은 특혜를 제공하고 이성애자, 비 트랜스젠더 사람들을 "cishet"이라는 멸칭으로 부르면서


이성애자들이 자신들이 동성애자들을 탄압한다는 죄책감을 가지도록 유도하고 애들 보는 작품에 게이, 트젠 캐릭터 존나 넣고


미디어, 뉴스, 정치권 다 장악하고 심지어 교육계마저 장악해가지고 학교에서까지 애들 세뇌시키는데


그런 환경에 놓여있으면 당연히, 특히 유행에 취약한 젊은 세대라면 LGBT가 되고싶어할수밖에 없지


특히 미성년자들에게 있어서는 더 심각한 문제야


뭔가가 문화적으로 유행하면 그게 뭐든 남들이 하니까 소외되지 않도록 같이 따라서 함으로서 어울리려 하고,


옳고 그름을 제대로 필터링하지도 못하는게 아이들인데


그런 아이들이 LGBT 프로파간다에 이렇게 무방비하게 노출되어있으며 그걸 막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극단주의로 낙인찍히는 현실이 심각하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