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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27일

시즈오카 현 누마즈시의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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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서 약 20m의 거리에 규제선을 치고 경찰이 감식 작업을 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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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체유기 사건으로 조사중이었고

모닥불을 피우고 태운 흔적 때문에 사체의 손상이 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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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정확한 위치는

JR누마즈 역에서 직선 거리로 1.5km정도 장소인 센본하마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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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현장은 근처에 주차장과 공원이 있어 낚시를 하거나 산책을 하는 사람의 왕래가 꽤 있는 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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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인터뷰 :

"낚시하러 오는 사람들이 종종 모닥불을 피우기 때문에 무언가 특별한 사건이 있을거라곤 생각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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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지나 용의자를 검거하여 수사중이라는 기사가 났고

어제 현장검증을 했다는 기사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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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20세 스시남

24세 스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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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제보에 따르면 스시남과 스시녀는 오사카에서 호스트와 손님의 관계였다고 함

그리고 호스트와 손님의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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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현장검증


모락모락 피어나는 연기

직접 끔찍한 상황을 재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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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누굴 태웠는지 바로 알았겠지만,


그 정체는 생후 이틀이 지난 본인들의 아기였음

둘은 해안가에서 자신의 아기를 불에 구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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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와꾸


두 사람은 체포 전 수개월 동안 누마즈 역 앞에 있는 인터넷 카페에서 살고 있었고

범행 이틀 전 카페의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고 천으로 감싸 가방 속에 넣어 방치했던 것


이틀 후 두 사람은 자전거로 해안까지 이동했고 모닥불을 피워 아이를 불에 구웠음



그리고 두 사람의 과거가 여러 차례 공개되었지만 그 부분은 패스


역따봉

끔찍하다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