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은 가치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고전을 '읽는 것'이 가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세계 최초의 TV가 있다고 칩시다.
지금 보면 굉장히 낡았을 것이고 이용가치라고는 전혀 없을테지만 "역사적인 가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봅시다.
그걸 작동시켜서 TV를 시청하는 것도 가치가 있을까요? 아닐겁니다.
고전소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가치가 있다는 것은 '책 자체'를 말하는 것이지 그것을 읽는 행위가 가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출판사들은 고전소설 그 자체가 가치있다는 사실을 이용해 교묘하게 마케팅을 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속삭이죠. 고전 소설을 읽으라고
독붕이라면 고전게임 1945를 알겁니다.
그걸로 예를 들죠.
고전게임 1945를 해본 독자라면 더 이상 출판 카르텔의 마케팅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현대소설을 읽어야합니다.
고전소설은 우리가 마주한 현재의 문제에 답을 주지 않습니다.
AI가 어떤 일자리를 앗아갈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따위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읽는 행위에 가치가 있는 것은 현대소설입니다.
괜히 역사가 반복된다는 말이 있는게 아니지..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매년 변하지만은 그걸 향유하는 인간은 변하지 않으니..
더 잘쓴 소설이 이기는거 아니겠노? 톨스토이의 책은 러시아 농경에 대한 동경이 서려있어서 좋아함 + 그것보다 글 못쓴 한국 현대소설은 무가치함
병신 같은 글 ㅋㅋ 디씨 수준 ㅋㅌ
영화나 드라마도 고전이 띵작인게 막나온 거는 최신작품은 어떤게 명작인지 불확실함 그래서 쌩돈 버려가면서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하는데 (예: 흑어공주, 라오어2, 82년생 김지영 등등) 고전명작은 조상님들이 몇백년 전부터 몇십전까지 나온 수많은 불쏘시개들을 믿고 걸러준 덕분에 재밌는것만 골라서 볼수있음
1945 재밌는데?
아무리 포장해봐야 소설은 본질적으로 오락거리 그냥 재미로 읽어라 좆같은 허세 부리지 말고 원래 그러라고 있는거다
현대에 있는 문제는 고대에도 있었음
현대소설ㅋㅋㅋㅋ예술병 걸린 병신장르
현대센징소설은 예술병조차도 없다 그저 청년 여성 징징거림이 있을뿐
걔네들은 그게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쓰는 거임. 평론가들도 출판사들도, 읽는 새끼들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거임. "아 나는 지금 예술을 소비하고 있구나!" ㅅㅂ
아는척 거들먹 거리기엔 고전소설 만한게 없음
조센징 소설판은 멸망했는데 당연히 고전읽어야지 ㅋㅋㅋㅋ
예전 할게 떡치고 책읽고 노는거밖에 없던 시절 수많은 인재들이 써내린 고전하고 틱톡같은병신같은거나 하는 현대소설하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지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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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만이 줄수있는 재미는있는데 근데 머부분 현대가 더 재밌긴하지 ㅋㅋㅋㅋ
고전만이 줄수있는 재미가있지
고전 쉽게 읽으려면 망가타로가 재해석한 죄와벌이지...만화라 술술 읽힘ㅋㅋㅋ
어느 시대에도 울림을 주는 소설들이 고전 칭호를 받는 거다 병신새끼야
모짜르트 <<< 지드래곤 ? ㅋㅋㅋ - dc App
? 치숙 만 봐도 ㅈㅎㄴ나 가치있는데 뭔 개소리지
이지성 이런작가 좋아할듯
시대를 초월할 만큼 재밌으니 지금까지 이어져온 건데 노잼 ㅇㅈㄹ 씹ㅋㅋㅋㅋㅋ
요즘 시대에 진짜 재미가 있어서 고전 찾아서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노? 다 이건 읽어야된다 세뇌 하니까 찾아서 읽는거지
씹팩튼데 댓글 븅신들 열등감 대폭발 엄청나네
에휴
바이럴임
당연한 얘기 아닌가.
팩트) 걍 소설 자체가 쓰레기임 예전엔 넷플릭스도 없고 플레이스테이션도 없으니까 집안에서 앉아서 즐길게 소설읽는것밖에 없었음 그래서 집구석에서 할일없을때 시간떼우라고 만들어진게 소설책인데 그게 뭐 대단한것인마냥 마음의양식 이지랄하며 존나 고상하고 가치있는 행위인양 거품낀거 ㅋㅋㅋ 지금은 할거 존나많으니까 소설책읽기(특이취향존중 읽고싶음 읽어라)보다 재밌는거 있으면 그거 하면 됨. 정말로 지식을 쌓고 교양을 키우고싶으면 비문학을 읽어라 경제 사회 역사 과학 이런책들을 읽어야 니들이 착각하는 그 독서의 효과란게 있는거임 소설은 그냥 즐거움을 느끼는것일뿐 생각처럼 생산적인 행위가 아님
이런애들도 단어 나열하고 활자조합 할 줄 아는거 보면 문화와 문자의 전승이 대단하긴 해
1945 동물농장 < 수행날먹용 책 레전드
정말 좋은 책인데
지적 허영심 채우는 용도지 아~ 내가 이런 책도 읽었다~ 자아도취 할려고
걍 소설말고 지식을 읽어
현대책들 중에 있는 줄도 모르고 잊혀지는, 무미건조한 책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긴 함? 내가 작정하고 그런 책들 찾아가면서 읽은 경험으론 그런 책들은 잊혀질만해서 잊혀질만한게 맞음. 반면 고전들은 뭔가 남기라도 해서 수십 수백년을 버티는 게 맞고.
그리고 고전이란게 범주가 넓음.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백 작품이나 되는데 이중에서 모든 작품이 자기한테 안 맞는다고 단언할 수가 없음. 분명 자기한테 맞는 작품이 있고 안맞는 작품이 고전에도 존재함. 현대 작품들도 수백 작품이 있다면 그 수백 작품이 전부 재밌지 않는 것처럼.
뭣보다도 고전은 재미없으면 '옛날 작품이라서 재미없네'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현대 작품은 그게 안됨.
좋은책들은 걍 아가리 닥치고 좀 읽고살아라 버러지같은 새끼들아, 자극적인 유튜브 쇼츠나.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렴한 언어만 보지말고. 수백년간 사람들 사이에서 큰 변화없이 읽혀진 그런 좋은 문장의 플랫폼들을 사람새끼면 대가리에 좀 넣고 살 필요가 있다는거다. 한국새끼들은 시험만 잘친 입시기계 새끼들도 책을 안봐서 문제다. 판검사나 국회의원들도 단순히 고시 패스하고 공무원시험 합격하기위한 공부만 했을뿐 실제 책 자체를 안읽는 새끼들이 너무많다. 그러니 말 못하고 어버버 거리고 586 운동권 개새끼들한테 질질 끌려다니지
보르헤스 책은 소설맞냐? 사실상 소설을 가장한 비문학 탑티어 같던데.
병신같은 꼴페미니즘과 정치적 올바름이 만연한 현대소설 폐기물들보다 수천년의 세월속에서 살아남은 고전을 읽는게 훨씬 유용해서 비추
한국 현대소설 GOAT - 82년생 김지영
일리가 없진 않은데 '고전'이라 불리면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들은 안에 시대를 초월한 의식을 담았기 때문에 살아남은거임 그러니 지금 읽어도 크게 무리는 없고.. 오히려 너무 시의성을 띈 건 시대 지나면-한마디로 유행 지나면 가치도 그대로 끝나는거임. 아니 애초에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책 따위 읽지 말고 행동에 나서는게 맞는건데 그 답을 현대소설에서? 너무 갔어 이 주장..
인생에 필요한 시기가 있음. 근데 아주 짧은
사람 사는 양식이나 가치관은 거기서 거기라 고전이나 현대나 나누는 의미가 없음 ㅇㅇ 고전은 숱한 경쟁 소설에서 살아남았다는 점에서 현대의 아류작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가치가 높음 검증도 안된 병신 소설을 '현대'라는 이유로 쳐읽는 병신들이 넘치는 세상에서 고전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
지가 페미라고 외치기만 하는 현대소설 읽으면 삶의 지혜가 생기나요
고전 책들 쓰레기는 맞는데 1984년 진짜 명작임
고전 책들 쓰레기는 맞는데 1984년 진짜 명작임
어디서 나온 알바임?
평가하는 사람들 최소 고전소설 두개 현대소설 두개이상 읽고 평가하는거 맞지?
게임은 기술적인 발전이 있어서 고전게임하고 차이가큰거고 종이에 펜만있으면 다른거없는 소설에 과거작이라고 딸릴게있냐
여기서 말하는건 고전이 아니라 구식인데 고전은 가치있으니까 고전이야
님은 무슨 옛날사람은 네안네르탈인이라도 되는줄 아나봐
독서갤 평균ㅋㅋㅋㅋ
현대책 ㅋㅋ 대충 어쩌고 에세이 ( 쉬어도됨 넌 괜찮아 개소리만 쳐넣음) 소설 ( 이미 페미들이 점령 ㅇㅇ) 자기개발서 ( 성공조무사 성공호소인 성공할려면 내 책사셈 ㅇㅇ 내 강의도 사고 ㅋ )
과거에도 현재에도 쓰레기 같은 책들은 있었는데 넌 현재에도 쓰레기 같은 책들만 보는구나
검증된 고전 근대 근현대 수상작들 수두룩한데 왜 갓나온 센징책을 읽겠냐.
ㄴㄴ 팩트 쓰레기책만 쳐팔리는게 현실이다 ㅋㅋ
과거의 소설에도 좋은책들은 읽을 가치가 있고 현재의 소설에도 읽을 가치가 있는 책들은 좋은데 고전명작 = 거르고 걸러진 액기스라 앵간하면 읽을가치가 있는거고 현대소설은 걸러진게 아니기 때문에 알아서 잘걸러서 봐야되는거지
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
병신 고전 한권도 안읽어봤나보네 읽어봤으면 이런말 절대 안나오는데
어우 수준 떨어져
얘는 진짜 책 헛 읽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전소설을 통해 만들어진 기존의 가치체계를 향유하는게 소위 고위문화(고-급)의 중요한 일면인데 ㅋㅋ
옛날에 사교파티 사교클럽 가서 호메로스 일리아드 데카메론으로 비유드는데 못알아처먹고 어리둥절해있으면 얼마나 개병신같았겠음?
현대소설도 잘 쓰면 읽겠지 병신아
가뜩이나 고전 안 읽는게 현 세대인데 뭔 마케팅 지랄하고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45는 시발아 오락실에서 하면 개꿀잼인데ㅋㅋㅋㅋ 이새끼 1945 안해봤네
이딴 병신특) 불쏘시개 자기계발서만 주구장창 읽음
시대가 바껴도 바꾸지 않는 진리는 있다
문프랑 잼파파 조국 교수님 책만 읽으면 세상 살기에 아무 문제 없다
응답하라 1988안보고 1984같은걸 읽노 ㅋㅋㅋ
문학 자체가 쓰레기임 인생에 1도 도움 안됨 그냥 재미로 읽고 지적 허영만 충족시키면 끝임 문학이 인생에 도움된다는 어떠한 통계적인 근거도 없다
심리학도 문학처럼 인간을 다루지만 변인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꾸준히 공격 당하면서도 수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실체를 증명해왔음 하지만 문학 읽으라는 놈들은 '뭔지는 모르지만 그냥 읽으면 도움된다' 이런 주장 말고는 없음
성경도 양식이 거의 문학에 가까운데, 사실 구약성경이 서사시 유행하던 시절 유대인들 민족서사시에 가까운 취지 아니냐. 성경 쳐빨던 과학자들은 뭔데? ㅋ
병신 과학주의자, 심리학 그거 임상실험 통해서 임상치료할려는 목적으로 너무 틀에 갇혀있어서 노답이던데, 마치 종교 필요 없어 병 걸리면 무조건 의사만 찾아가 이지랄하는 꼰대 같네
그리고 내가 문학 까면서 자기계발서 옹호하는 게 아님 자계서도 대부분이 쓰레기다 인간에 관한 분야는 임상을 통한 실체가 있거나 많은 사람을 가르쳐서 실적을 증명한 일부 컨설턴트 책 제외하면 전부 걸러야 됨
그건 학계에 통용 되는 얘기구요. 문학은 엄연히 예술인데, 문예학과 학계적 접근 비판하는 거면 몰라도.. 작가들이 학자도 아닌데, 실체든 진리든 알빠노? 그 실체라든지 진리라든지 그딴것도 전부 학계에 통용되는 전통적,관습적 신조일 뿐임. 그 전통 다 거슬러올라가면 서구 중세 대학에 기독교 신학관 다 강한 영향 받았다. 미국 명문대도 태반이 청교도단체가 만든거드만
183.104 // '예술적 가치가 있으니 문학 읽어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 '문학 안 읽으면 삶의 지혜를 모르고 교양 없는 무식한 놈'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에 대해 반박한 것임 본인이 문학을 읽든 말든 그건 자유지만 문학 안 보는 사람을 맹추 취급하면 안되지
문학이란게 문화권의 관념 구성한건데, 아주 원시적인 관념. 믿음 문제임. 더 풀어 쓰면 마음가짐이나 마인드 문제랄까. 자연과학도는 그런거 필요없음? 애초에 자연과학 선택할 때도 어떤 추론 통해서 믿을 구석 있어서 선택한건데, 그게 철없는 애새끼 때부터 합리성이 완전했기 때문에 과학도 길 가지는 않았을거 아님. 어쨌든 합리주의 창안한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앞서서 호메로스가 그리스 민족적 관념 형성했고, 그들도 강한 영향 받았다. 르네상스도 마찬가지로 고대회귀인데 처음은 페트라르카가 문예부흥 성격 강했고, 희랍 기록 태반이 문학작품이였는데, 르네상스 이후로 과학도 발전하고 그런건데 뭔 상관이 없어 안읽으면 걍 맥락도 모르는 병신이지
애초에 동서고금 문학은 경전 취급 받았는데, 안읽으면 교양 문제 있는거 맞아
합리주의 발전한것도 고대 그리스 신화에 아테네 출신들이 아테네 지혜의 여신이라고 지혜 추종한 성향이 강한데, 그 신화 집대성한것도 헤로도토스 작품이라든가 문학 영역이고
과학존나 발전한 영국에 잉글랜드도 지금 세계에서 이슬람권 외에 몇안되는 성공회가 국교인 나라다
183.104 // 드디어 대표적인 주장 나왔네 '문학 안 읽으면 교양 없는 무식한 놈이다' 이런 근거 없는 말 좀 하지 마라. 역사(특히 자국의 근현대사)는 모르면 교양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문학을 안 읽는다고 해서 내 품위에 손상 간다는 어떠한 근거도 없다
ㄴ 응 읽지마 읽지마. 안읽으니까 의사 카르텔 약사 카르텔 존나 설치는거지. ㅋㅋㅋ. 세상에 순수학문 투자 부족해서 노벨상 못받는다니... 돈안되서 머리 좋은 애들 전부 의학과 로스쿨 가서 노벨상 못받는다니 하나같이 희생정신 없는 배부른 소리만 썩은 마음가짐에 과학이 발전하겠냐 ㅋㅋ
도대체 약사 새끼들 자판기로 업무 대체될거 얼마나 로비 쳐박고 살아서 럭키 편돌이들 해체 시킬려면 빼액 대는데, 그런애들은 개인의 합리성으로는 합리적이지만 공리적으로는....
그러니까 이공계 새끼들 소견이 좁아서 정치에 문돌이한테 밀리고, 여전히 신정국가 꽤 있고, 동양사도 문돌이들 통치했지만, 이공계는 통치 못하는거다. 이공계 테크노크라트 통치한 국가가 공산주의인데 옐친이 말아먹고 시마이였음. ㅅㄱ
마케팅이고 자시고 현대소설이랑 고전소설 둘다 읽어봤는데, 현대소설이 병신인게 비율 너무 압도적이라 어쩔수 없이 고전소설 읽게 되는데 뭔 씹소리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 정신을 담고 있는 걸 고전이라고 하제. 뭐 그냥 옛날 작품을 다 고전이라고 하는 줄 알고 있노?ㅋㅋㅋ
븅신 책도 안읽는거 티 내네 읽으라면 읽어라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런거지
가전이랑 책을 같은 선상에 처놓고 있네 와 진짜ㅋㅋㅋㅋㅋㅋ 개 어이가 없네ㅋㅋㅋ - dc App
구식이랑 고전이랑 구분못하면서 아가리는
독갤 = 1년에 책 600권 샀다는 글이 자랑스럽게 념글가는 병신갤ㅋㅋ
하루에 1.6권씩 읽어야지 다 읽는데 그냥 지적허세용으로 책만 사는 장애갤ㅋㅋ
1945는 뭐노
스트라이커 1945라고 옛날 오락실게임
그냥 독서는 재미와 간접체험이 주 목적임 자기가 경험하지 못한 시대상과 인물들의 스토리를 통해 평소 접하지 못할 상황을 간접 경험 할 수 있다는게 엄청난 메리트임 그를 통해 그 대리적 경험 축적이 지식이 되는거고 고전소설이 가치가 있는게 아니라 고전 중 명작이라 불리우는 소설이 가치가 있는거고 그 명작 소설들 1984와 같은 소설은 대체로 재밌으면서도 작가가 당시 시대상을 우연히든 의도적이든 반영하면서 폭 넓은 사고의 확장을 제공하기에 가치가 큰거임
오디오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고전 소설은 역사적으로 이 책이 엄청 대단하다고 대중들에게 인증을 받은 작품이기 때문에 한 번 정도 읽어볼 필요가 있음. 어거지로 현재에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든 고전으로 해결하겠다고 끼어 맞추는 게 멍청한 거지. 하지만 인간의 생리가 수 천년 전의 인간과 현재의 인간과 별 차이가 없는 점도 있기 때문에 때로는 도움이 됨.
가스라이팅 하는건가? ㅋ
현대소설 = 개조센페미니즘소설뿐인데 ㅋㅋ
그냥 재미로 읽어 ㅄ들아 책읽는걸로 자부심 가지지 말고. 아무거나 잡히는거 읽다가 재미없으면 던지고 하면 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