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덧글 없어서 재업한다.


난 도태되서 국결했다.

a7653968efc23f8650bbd58b36857164c96b

현재는 과거보다 더 열심히 살고있고

7ef3da36e2f206a26d81f6e643897265

19세 처녀였던 d컵 마누라는 요리가 특기라 자신감 뿜뿜


내 부모님한테 명절에 분짜를 해준다하고

7cf3da36e2f206a26d81f6e043817764

7ff3da36e2f206a26d81f6e64f847d6d


장인 땅부자라 힘든 식당 접으며


식당 근처 기숙사는 그대로 두고 공업단지 쪽에서 카페한단다.


이참에 아내와 내가 베트남 놀러올걸 대비해 집도 장인 장모 둘 다 새로 짓는단다.


아내에게 한국의 힘든 점을 말해주니

내가 힘들면 베트남가서 살 수 있다고 말해준다.


한녀혼에서 도태되고나서 미래라는걸 그릴 수 있게 되었다.


도태되고 그저 국제결혼을 선택한것 뿐인데


어떨결에 퐁퐁에 성공하고 말았다??????


이게 현실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한국오면 헤어지니까

옆집 9살차이 여자 아이가 슬프다며 아내랑 며칠 붙어서 생활하고 아내가 아이 돌봐주는 모습만봐도


결혼 ㄹㅇ 존나 잘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