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선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한국이 받은 피해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문화대혁명의 악영향으로 인해 피해를 본 분야가 있다.
바로 한국 독립운동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매우 큰 악영향을 끼쳤는데 왜 악영향을 끼쳤나?
바로 만주나 중국 본토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자료들이 '반동 놈들의 기록'이라는 이유로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한국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의 묘비에 '중화민국 제3집단군 항공학교 특별비행교관'이라 써져있어 홍위병들한테 파괴된 사례가 있다.
결론:홍위병 이 씨발새끼들 때문에 독립운동사를 연구하기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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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된게 국내사학은 식민사학 아니면 무지성 국뽕이니
한국사는 동아시아사랑 병행해서 배우고 조선 이후론 서양사랑 같이 배워야 함. 반도국이면 반도국답게 살아야 하는데 병신같이 사는 법만 배움
왜 소실됨 이번에 영화로도 나오더만 크리스토퍼 놀란
독립동아리, 독립호소인, 마적을 직업으로 하고 독립이 취미인 깡패들 - dc App
독립운동은 개뿔 조선족 마적대
솔직 저건 기록말살해준거 고맙다고 해야지 어디 주민들 상대로 마적질이나 하고 다니던 강도 새끼들이었는데
문혁이 큰일 했지 당시 조선사의 시회주의 혁명기록을 말살해버렸으니깐 ㅋㅋㅋㅋ
기록이 자세하면 손해만 본다는 대표적인 사례가 조선이지. 존나 미개한 짐승새끼들 그나마 유학으로 사람 만들었더니, 조선 이전엔 자기들이 사람이었고 더 잘산줄 안다. 독립운동사 기록이 전부 다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었으면 지금만큼 딸딸이로 소모되진 않았을거다. 일제시대 포함해서 현대까지 나름 계단식으로 발전한게 이건데 정말 되도 않는 딸딸이로 역사포장하려든다
그저짱
독립군은 돈이 많이 들었는데 누구돈으로 굴러갔나요? 왜 독립군은 죄다 중국에서만 놀았나요?
저때 당시 중국 본토에서 해먹던 새끼들은 국적이 중국이고 만주에서 놀던 것들은 공산당 가입까지 한 놈들이 대다수인 그냥 짱깨 그 자체인 것이지 조센반도 독립과는 그닥 관련이 없는 새끼들이다 - dc App
왜 6.25에 기어들어온 북괴랑 중공한테 들이대는 잣대만 관대한가요?
진짜 미국아니였으면 독립 절대못했을거같은데 우연히 적화통일되길 바라는 종북주의자랑 같은포지션아님? 조선말보다 일제강점기때 인구가 더 늘어났는데 일본이 억지로 교배시켜서 늘린것도아니고 걍 살기좋아져서 인구늘어난거아님? 절대다수의 일반민중에겐 독립이 그렇게 필요하지않았을거같은데 3.1운동도 협박해서 억지로한거라며ㅋㅋ 지금노조랑 다를게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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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스
개죠센 독립 = 팻맨, 리틀보이
독립운동사가 쓸모없지 근데 ㅋㅋ
발해가 더 궁금하다 나는
배달국이 한족을 지배했다는 기록을 말살하는게 문화대혁명 목적임
덕분에 국뽕으로 가득 채웠잖아 ㅇㅇ 실제 기록 세세히 남겨져 있었으면 그냥 민주당 같은 느낌이었을듯
기록만봐도 재밌다. 우익이 공산당들 암살하고 정치질하고 총질한 기록 볼 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독립은 리틀보이님께서 해준거고요ㅋㅋㅋㅋ
우크라이나 나치 = 짱깨 홍위병 = 개조센 종북좌파
푸틴과 시진핑 게이섹스영상은 보고 말하는거임?
독립운동 같은게 어딧노? ㅋㅋ 그냥 마적떼지 ㅋㅋ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볜슈웨(卞修躍) 박사는 2005년 7월 5일 관영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군은 전쟁터에서 중국 장병들에게 막대한 인명 피해를 입혔을 뿐 아니라 무고한 중국 민간인을 수없이 살해했다고 밝혔다. “일본은 8년(1937~1945년) 동안 전국토의 3분의 2지역에서 무차별 폭격 등 잔혹한 침략 행위를 감행했고, 이 과정에서 살해한 민간인은 어림잡아 5000만 명에 이른다. 이 중에는 집단학살도 4000여 건이나 되고 피살자 중에는 여성과 어린이가 상당수 포함됐다. 또 동원한 살인 방법만 해도 250종류나 됐다.”
마오쩌둥 “황군(皇軍)에 감사한다" '일본의 야욕에 맞서 중국을 통일한 영웅'으로 알려졌던 마오쩌둥. 그러나 1964년 중국을 방문한 일본 사회당 사사키 코조가 "과거 침략을 사죄한다"고 하자, 마오쩌둥이 "일본군이 침략하지 않았으면 공산당이 권력을 차지할 수 없었을 것, 차라리 일본의 군벌에 감사하다"고 말한 사실은 국내 대중에게 생소하다. 마오쩌둥은 홍군이 용감하게 일본군과 싸웠다고 선전하고 인민을 세뇌했지만 살아 있는 동안 ‘항일전쟁승리기념일’을 경축한 적은 없다. 공식적으로 항일전쟁 승리를 축하하는 것은 당시 연합국 측인 장제스를 찬양하는 것이라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했기 때문이다.
1956년 마오쩌둥은 중난하이(中南海)에서 엔도 사부로 일행에게 “일본군이 우리 중국에 진공(進攻)한 것에 감사한다. 그 전쟁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지금 여기에 없었을 것이다” “그 전쟁이 있었기 때문에 흩어진 모래 같던 인민이 단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마오쩌둥은 ‘침략’이나 ‘침공’이란 어휘를 일부러 피했다. 이후에도 많은 일본인이 마오쩌둥을 만날 때마다 ‘사죄’를 하는데도 마오쩌둥은 싫증이 났는지 “황군(皇軍)에 감사한다”라는 말을 연발하면서 “과거에 구애받지 않는다”고 했다. 마오는 1964년 7월 10일 일본사회당의 사사키 고조와 구로다 히사오 등이 방중했을 때도 “국민당에 패주해 홍군의 병력이 30만명에서 2만5000명으로 줄었지만
일본군이 국민당군과 싸워주는 8년 동안 120만 군대로 늘어 기사회생(起死回生)했으니 어찌 일본의 황군에 감사하지 않을 수 있느냐”고 말했다. 항일전승기념일을 전국적인 차원에서 축하하기 시작한 것은 장쩌민(江澤民)이다. 1995년 9월 3일 ‘세계반파시즘전쟁기념일’과 병합해 경축한 것이 시초다. 장쩌민의 아버지는 왕자오밍 친일괴뢰정권의 선전부 부부장을 지냈다. 나름 유복한 부르주아 집안 출신인 장쩌민은 당시 중국인으로서는 드물게 사교댄스를 추고 피아노도 연주할 수 있었다. 그는 일본이 패전하자, 허둥지둥 중국공산당에 접근해 결국 중국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까지 올랐다. 장쩌민은 이런 자신의 출신성분이 중국 인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했을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반일적(反日的)인지 보여주기 위해
한국 독립운동가는 오펜하이머 아니노?ㅋㅋ
마오쩌둥이 '일본 침략에 감사하다'고 한 이유는 공산당의 통일전선전술은 장제스(蔣介石)의 국민당과 대륙 제패를 놓고 벌인 대결에서 대성공을 거뒀다. 공산당의 홍군은 국민당군에 패퇴를 거듭해 궤멸 직전까지 갔다. 하지만 1936년 반일주의자 군벌 장쉐량(張學良)을 설득해 장제스를 감금하는 시안사변을 획책하는 데 성공했다. 국·공 두 세력은 대결을 중지하고 우선 항일전쟁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제2차 국공합작이었다. 항일전쟁은 주로 전력이 강한 국민당이 치렀고 적잖은 전력 손실을 입었다. 공산당은 가급적 전투를 피하며 후방에서 농민들을 자기 세력으로 끌어들였다.
또 국민당 내부에 침투해 많은 장군들을 동조자로 만들거나 공산당의 스파이를 고위층 비서로 심어 결국 항일전쟁 후 치러진 국공내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이렇게 대륙을 차지하는데 성공한 마오쩌둥은 나중에 ‘일본의 침략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베이징의 공산당 기관지 베이징일보는 2008년 ‘일본의 침략에 감사한다는 마오쩌둥의 발언을 정확히 이해하자’라는 기사에서 마오쩌둥의 습관적 표현이라고 해명했지만, 발언 자체를 부인하진 않았다. 대륙 제패 이후 공산당은 당 조직 전체에 통일전선 부서를 세웠다. 주 임무 대상은 대만이었다. 양안 교류를 이용해 대만의 기업, 언론, 종교단체, 정당, 군대에 침투했다.
Aigo ~~~ 다카키 마사오 백선엽 다 매국노 Nida ~~~~ 하나도 안고맙 Nida~~~~~~(백선엽이 지킨 나라에서 박정희가 만든 인프라를 누리면서)
일본 친일파 나빠요 ~~~~~~~~ (갤럭시들고 일본 여행 오조오억배 들어가면서)
마오쩌둥 "이겼으니 사죄·배상 필요없다"…한·중 다른 강제징용 중국과는 어땠나. 1952년 일본은 장제스(蔣介石)가 통치하는 대만 정부를 유일 합법 정부로 인정하고 ‘화일(華日) 평화조약’을 맺었다. 이때 장제스는 일체의 청구권과 배상권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원수를 은혜로 갚는다’는 명분이었다. 일본 유학파인 장제스는 일본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본토 중국과 대결해야 하는 입장에서 또 다른 이웃 대국인 일본과의 협력은 필수적이었다. ... 중국과의 협정에서도 가장 큰 관심사는 배상 문제였다. 공동성명 제5항은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일 양 국민의 우호를 위해 일본에 대한 전쟁배상 청구를 포기할 것을 선언한다”고 돼 있다. 배상금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모순) K-진보가 악마화하는 박정희를 롤모델로 삼아 고속성장한 중국공산당은 밑도끝도없이 물고빠는 K-진보 민주당의 안미경중 실용-균형외교 선동의 실체 -실제로는 중공이 땅거지 시절부터 중국공산당을 사회주의 맹주로 추종, 모택동을 세계 최고 정치지도자로 추앙한 것이 민주당의 주축인 NL운동권 문화혁명의 실상이 알려지기 시작하자 빠른 손절이 이뤄졌었던 다른 자유세계 진보와도 결이 다른게 오래오래 물빨할 수 있는 임계점도 초과해서 마르고 닳도록 물빨했었던 것이 바로 K-진보
리영희 “내 제자들이 남측 사회 쥐고 흔든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중국 방문 때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었다. 모택동은 김일성의 남침을 처음부터 도왔고 나중엔 수십만 병력을 보내 우리 국군과 국민을 살상하고 통일을 가로막은 사람이다.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으로 중국을 생지옥으로 만들기도 했다. 이런 모택동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존경을 바치는 인물로 만들고, 문화혁명과 홍위병을 숭고한 것처럼 미화한 사람이 바로 리씨다. 노 대통령은 과거 親美친미 발언 한번 했다가 리씨로부터 공개적으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꼼짝도 하지 못했다. 여권 대선주자 한 사람은 리씨를 “시대의 스승”이라고 하고, 많은 여권 국회의원들은 리씨를 추기경처럼 모신다고 한다.
리영희 제자 수십만이 나라의 주인이다 문 대통령도 감명 깊게 읽었다는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리영희는 “수십만을 헤아리는 전국의 ‘전론(轉論)’의 사상·정신적 제자들이 사회와 나라의 주인으로 자랐다”고 2006년 개정판 서문에서 자랑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배워볼 일이다.
“대학 시절 나의 비판의식과 사회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은, 그 무렵 많은 대학생들이 그러했듯 리영희 선생이었다. 나는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가 발간되기 전에, 그 속에 담긴 ‘베트남 전쟁’ 논문을 ‘창작과 비평’ 잡지에서 먼저 읽었다. …1, 2부는, 누구도 미국의 승리를 의심하지 않을 시기에 미국의 패배와 월남의 패망을 예고했다. 3부는 그 예고가 그대로 실현된 것을 현실 속에서 확인하면서 결산하는 것이었다. 적어도 글 속에서나마 진실의 승리를 확인하면서, 읽는 나 자신도 희열을 느꼈던 기억이 생생하다.”
참고) 운동권왕국이 된 대한민국은 당연히도 사회가 전방위적인 사보타주에 시달리게 됨 특히 4050세대가 전대협한총련 주축 운동권에게 학창시절부터 학생회 동창회 sns 등을 통해 조직적, 체계적인 선동과 세뇌에 장기간 노출 망하면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vs 망하면 왼쪽으로 가는 남자 - 한겨레 2012. 12. 13. — 당시 남한의 운동권들은 이 사회가 북한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NL)과 소련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PD)로 나뉘었고, [봉달호 편의점 칼럼]그 많던 주사파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동아일보 2019. 11. 24. — +90년대 학생운동권의 자기 고백 +NL이 장악한 세대, 운동권 = 주사파 +80년대 학번들의 '행동대장' 노릇
운동권이 말하는 민주주의도 서방의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중국공산당의 인민민주주의와 민주집중제이다. 운동권이 학창 시절 학습했던 민주주의론에는 자유민주주의, 표현의 자유, 법의 지배,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등은 운동권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2004년 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장은 7월 23일 향후 당 운영계획과 관련, “당을 `민주집중제’로 운영해 `108 번뇌’라는 말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2016년에는 더불어 민주당의 이목희 정책위의장이 당 기본원칙으로 민주집중제를 주장한 바 있다. 진중권은 과거 운동권의 민주집중제가 현재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옛날 운동권에서 '민주집중제'라 불렀던 작풍. 그 전체주의 정당문화가 민주당을 삼켜 버린 거죠.”라고 지적했다. 여기서 진중권이 말한 민주집중제란 무엇일까. 민주집중제의 창안자는 소련을 공산화시킨 레닌이다. 레닌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 혁명을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괜찮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을 백번하면 참말이 된다. 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된다”라는 어록을 남겼다. 레닌이 성공시킨 사회주의 국가의 본질은 계획경제가 아니다. 사회주의 국가는 공산당이 모든 것을 장악하는 독재 체제로서 모든 것의 핵심은 공산당이다. 공산당이 권력을 운용하는 핵심 원칙이 바로 민주집중제였다.
정보) 친중반일 민주당 운동권의 실체 88서울올림픽 유치 경쟁 때 아예 일본 지지까지 한 게 북한 거기에 놀아나서 올림픽 사보타주를 전개한 게 전대협 주축 운동권 패거리 '수령님' 꼬붕들 ㅋㅋㅋ 체제경쟁에서 '올림픽'이 갖는 막대한 의의를 절감하고, 똥줄이 바짝 탄 와중에 즈그들의 실체와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드러냄 ㄹㅇ ㅋㅋ 586들, 서울 올림픽 기억 나세요? 문재인 정부의 주력군인 586 보좌진들은 실은 ‘반(反)올림픽’의 선봉이었다. 이들은 딱 30년 전인 1988년 NL(민족해방파) 운동권 대학생으로 전대협을 주도하던 시절, 이 땅에서 개최돼 평창 올림픽의 모태가 된 서울 올림픽을 ‘분단 고착 올림픽’이라며 격렬히 반대했다.
... 전대협은 줄기차게 ‘올림픽 공동 개최’를 요구하며 축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서울 올림픽을 ‘매국, 매춘 올림픽’이라 비난하며 경기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마라톤 등 장외경기를 방해하겠다고 선언했다. 공동 개최를 반대한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 위원장에게 “뇌물 먹었느냐”는 공갈 편지가 날아들기도 했다. 결국 국민이 분노했다. 시위하던 학생들에게 “너희들 하는 짓이 바로 매국”이라며 피켓을 빼앗았다. 한때 공동 개최론에 장단을 맞췄던 김대중 평민당 총재마저 입을 다물었다. 결국 전대협은 ‘올림픽 준비 기간 중 시위 자제’를 선언하며 물러서야 했다.
분단 상황에 대한 우려를 오히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올림픽이 필요하다는 논리로 극복했지만, 북한의 방해는 여전히 심했다. 이미 올림픽 개최 과정에서 대한민국 서울이 개최될 경우 분단이 고착화된다는 논리로 자신들의 입지가 좁아질 것을 우려해 일본을 지지했던 북한은 1987년까지 뜬금없는 공동 개최론을 주장하며 대회 명칭을 평양-서울 올림픽으로 해야 한다는 등, 한국에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가 60만 명에 달한다고 방해 선전을 하는 등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렸다. 결국 포기한 북한은 대신 평양 세계청년학생축전을 개최하여 올림픽보다 더 규모가 컸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였으나, 해당 대회를 무리하게 개최하여 바로 직후 떠안은 상황과 후폭풍은 상당히 크게 작용한다.
그리고 서울이 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이후 북한은 아주 과격한 행보를 보이는데 특히 1986년에 열리는 서울 아시안 게임을 방해하고자 아랍계 테러리스트에게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를 사주. 공항 청사 앞에서 폭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 테러로 5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당했으며, 또한 북한은 급기야 올림픽 보이콧 운동까지 시도하기에 이르는데. 앞에 나온 사례 정도는 사실 그냥 단순 애교 수준이었고, 그간 북한의 공작 활동들 중에서도 'KAL기 폭파 사건'으로도 널리 알려진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과 사실 그 이전이었던 1983년에 직접적으로 전두환 대통령을 암살하고자 시도했던 현재 미얀마인 과거 버마에서 발생했던 '아웅산 묘지 테러 사건'와 같은 가장 유명했던 사건들이 이에 포함된다.
#한국이 세계사적 흐름에 한획을 그었다 내세울만한게 한강의 기적과 88서울올림픽이 유이 물론 K-진보에게 있어 이 두 사건은 절대적으로 숨기고 싶은 치부 1. 한강의 기적 : K-진보가 악마화하는 박정희를 롤모델로 삼아 고속성장한 중국공산당은 밑도끝도없이 물고빠는 K-진보 2. 88올림픽 : 북한에 호응한 K-진보의 사보타주로 1987 이후 실체를 드러낸 전대협의 위상이 추락하는 시발점 김일성이 지난 1972년 김일성대 졸업식 연설에서 주창한 '갓끈전술'은 핵심 대남전략 가운데 하나다. 남한은 미국과 일본이라는 두 개의 갓끈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하나만 잘라내도 갓이 머리에서 날아가듯 남한이 무너지니 한미일 관계를 와해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NL이 어느 정도로까지 반미반일에 환장해 있냐면 전대협이 88올림픽 개최 막바지까지도 북한에 호응해 분단고착화 미제예속 부르짖으며 사보타주하는 과정에서 이땅의 어린 딸들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인과 일본인 남성들의 ㅈㅇ분출구가 된다 ㅇㅈㄹ ㅋㅋ 민자통의 <자주통일>과 전대협의 <우리는 결코 둘일 수 없다> - 네이버 블로그 혜진쌤 2016. 2. 23. — 민자통은 1990년, 전대협은 1996년에 각각 대법원으로부터 이적단체 판결을 받았다. 냉전 종식의 밑거름이 되어 세계사의 흐름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진정한 평화올림픽 88서울올림픽과 대비되는 아스트랄한 정신세계와 북한바라기 실체를 유감없이 뽐낸 K-진보 운동권
독립운동가 시발 걍 당시 만주에서 활동하던 호남향우회같은 놈들이잔음
독립운동가는 지랄 ㅋㅋㅋㅋ 걔내들이 독립시켰으면 민주주의가 됐을 거 같냐 - dc App
좆립운동은 배울필요가 없음
김구 씹새끼가 일본 한테 한짓만 생각하면 눈을 도려내서 바퀴벌레 존나 쑤셔넣어야 함
독립운동은 핵폭탄 빼고 전부 필요없는 역사지
독립ㅇㅈㄹ ㅋㅋㅋㅋㅋ 미국산 꼬마 뚱보 때문에 독립 당한거다 말은 똑바로 해라 - dc App
결국 일본 한테서 벗어난 결과가 중국한테 쳐맞는 거였지 ㅉㅉ 동아시아에 일본제국과 짱개노예만 있으면 된다
오히려 알면 실망하지 않았을까? 실질적 독립은 미국이 시켜줬고 자칭 독립운동가라고 하는 깡패들도 많았다고 하니…
대한민국 독립운동 요약. "미국 이스라엘 나치 피해자 코스프레에 이승만이 기가막히게 묻어감" 끝!
대한민국 독립운동사는 김구가 공산주의자를 죽이고 이승만이 미국에게 독립군을 과장하고 기만하는 이야기다
190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나라는 무언가 하긴 했음 그게 독립운동이라 불러야하는가가 논란거리지
짱깨군벌을 독립운동이라 부르진 않잖어
다만 우리나라가 아직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한다 두 세대 더 지나고 폭발적인 사회갈등을 거쳐야 비로소 과거를 이해하겠지
한국은 미국에서부터 시작해 리틀보이와 팻맨이 손잡고 건국까지 한 신생국가다. 단지 거기 있던 원주민들이 반만년전에 살았다고 역사 호소하는거 뿐이지. 독립운동사? 요즘 이승만을 독립운동가로 기억하는 인간이 있나? 김구가 우파라는건? 자유당은 독립 이후 독립운동한 친미 주류층이 모인거고 민주당이 친일 이력의 비주류들이 모여서 생긴 집단이다
살아남은 독립운동가는 악이라며 오물 던지고, 북한은 친일청산 했는데 이승만은 친일파라서 안 했다고 선동하면서 임시정부 계승한 정부 정통성을 공격했다. 동시에 독립운동가를 성인화 시키면서 북괴 주체사상 따르며 민족주의를 따르는 우리가 독립운동을 계승한 집단이라고 이미지 메이킹하며 생겨난게 독립운동사인데 저런거 연구해봤자 좌파들 딸딸이 하는데에 소모되지
근대사를 알고 싶다면 냉전기와 전후 건국된 신생국'들'을 비교해라. 한국은 조선-삼국시대-고려-조선이란 국가를 살았던 원주민 후손들이 전통을 계승했다 착각하는 몇십년짜리 신생국에 불과하단걸, 서양사 공부하는게 현대 한국사회 이해하는데 더 도움된단걸 깨달으면 저런 국뽕에나 소비되는 독립운동사가 우스워질거다
문화대혁명 때문에 독립군 사료를 소실했다는데 이게 왜 국뽕인지...?
조선-삼국시대-고려-조선 또한 고조선 원주민들이 전통을 계승함을 선언하면서 연속된 것인데, 대한민국의 전통성을 의심한다면 그 이전의 국가들도 계승의 근거를 잃어버리게 되는 셈인데, 혹시 국까에 돌아버리신 건 아닌지??
국까같은 소리 하네. 국가와 개인이라는 것부터 분간을 좀 해라. 그리고 니 양심에 대고 물어봐라. 고려의 어느 스님이 불법연구한거랑 미국 수정헌법 중 어떤게 현재 한국의 시스템에 더 기여했을지. 근대의 역사는 절단의 역사다. 남아있던 원주민들의 전통의식조차 6.25로 날라갔지. 독립운동사는 좌파계열의 선전선동 수단으로 전락했고
그리고 전통성은 뭔 말이냐? 아님 내가 쓴 글에서 혹시 정통성이 뭔말인지 이해를 못한거노? 니가 지금 빚지고 있는 국가의 모든건 일제가 교육하고 미국이 이식한 시스템에서 발전한거다. 한국의 근대사 이해는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여기서 벗어난 민족주의 갬성의 헛소리가 '독립운동'사다. 그리고 그건 한국이란 국가를 이해하는데 방해만 될 뿐이지
독립운동사가 줄 수 있는 기여는 단 2개 뿐이다. 남한과 북한을 이루는 거물급 정치인은 어떻게 권력을 얻었나와, 정치인들 헛소리에 선동된 젊은이들이 어떻게 이용해먹히고 소모되었나. 이승만과 김일성이 독립운동가라는걸 망각한채 들어가며 소비되는 역사에 무슨 진실성과 의미가 있을까. 그냥 신화를 읽고 싶어하는 기벽에 불과하지
너흰 독립운동을 한적이 없어 귀족 양반들의 기득권 수호운동을 한거지
국가승계는 사상과 체제의 유사성 같은 거로 하는 게 아니라 국제법 상의 절차에 따라 하는 거다 넌 잉글랜드가 언제 건국됐다고 생각하냐
독립운동은 핵폭탄 두발 열사님이 몸바쳐서 해주셨는데
독립운동을 언제햇다고 자료 ㅇㅈㄹ ㅋㅋㅋ 병신새끼
군사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독립운동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킥풉풉풉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밥 병신나라라 다른나라한테 손빌려서 연구하는방법 말고는 없는거냐? ㅋㅋㅋㅋ 진짜 한심한나라네
독립운동가들 대다수가 국민당 따까리로 먹고살았으니 당연한거
독립을 왜했지? 선진국 갓본 주인님이 우리를 잘 다스려 주셨는데 - dc App
너네 책보고 영상도 반박 못하자나 병신들아 식민사학에 찌든새끼들............ 역사서 본문과 현재 지리명이랑 매칭이 되냐? 안돼 우린 이제껏 식민사학에 세뇌되어왔음 책보고 영상을 보고 깨우쳐라
대한민국 독립은 미국이 핵폭탄 2개 떨궈서 독립한거다 독립운동가들 영향 옶음
안중근은 영향준게맞지 그거아니였으면 장제스가 조선 일본가져라했을듯
영향 같은 소리하네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결정권 없는데 헛소리야
또 문재앙임? 훠휴
자칭 독립꾼 ㅋㅋㅋㅋㅋ 해방은 미국이 해줬고~ 조선은 일본에 빌붙어먹은 앞잡이엿구요~
독립운동가 = 조폭 양아치 삥 뜯고 그 돈으로 도박이나 여자 사먹는게 그들의 일상
럭키 알카에다 아니냐?
댓글들 읽어 보니 저 테러단체들 때문에 빌미 생겨서 일본에서 떨어져 나와 독립된 거였네 이게 좋은 건가???????????
그래? 문혁 생각보다 더 긍정적이었네 ㅋㅋ
하;;; 국뽕 독립충만 아니였어도 저출산으로 소멸안할건데 ㅠㅠ
애미뒤진 빨갱이들 625폭동도 없었을거고
근데 독립운동가들 거의 대부분 사회주의계열 아님? 임정 쪽 기록만 파괴했으면 모를까 김원봉/박헌영 이런 애들 기록까지 파괴한 건 이해가 안가노 ㅇㅇ 애초에 일본은 맨날 독립운동가=사회주의자 or 아나키스트라고 겁나게 탄압했는데 ㅋㅋ
김좌진이형이 하도 동포 강탈하고 돈 안 내놓으면 죽이고 해대서 별명이 마왕에다가 결국 그거땜에 보복 암살 ㅋㅋ
그러게 황군 자원입대 수십만명은 기록 되어있는데 ㅠㅠ
독립투사는 씨발ㅋㅋㅋ 미국아니였으면 일제식민지거나 잘쳐줘야 우드로윌슨이후 미군없이 독립해서 소련 중국한테 따잇당했을새끼들이ㅋㅋㅋ - dc App
쓸데없는 사회부적응 테러리스트들 알게뭐노? 차라리 선진 일본 기술 배워서, 미국에 의해 독립한 후 써먹은게 훨 낫지
문화대혁명은 중원 대륙의 동이족 고구려.백제.신라 .발해.고려 문화재를 파괴하기 위한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