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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사건에 대한 의문점이 밝혀지고 있다. 헬기와 장갑차를 투입못할만큼 매우 위험한 현장에 병사들을 보냈고, 구명조끼마저 지급하지 않았음이 발견됐다. 병사들의 휴대폰을 빼앗아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했으며 주변 민간인에 119 도움을 요청할만큼 신고도 늦었다.


헬기투입 취소, 장갑차 철수를 할만큼 위험한 상황이었음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병사들을 급류현장에 투입한 수뇌부는 살인자로 보는게 마땅하다. 살인죄, 업무상 과실치사 등 법적검토를 통해 해당 관계자들을 모두 단죄해야 한다.

관계당국은 문제없는 투입이라며 뻔뻔하게 반박하기보다는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저출생이라며 국운이 기운다고 떠들 시간에 사람 한명 한명 소중히 대하는 모습부터 보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