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df607b58b19f223ec8797359c706f0933258e1c3651bc82a60253a410d4afce9847052d70ae92d0ac8eedc8aaa39aac56540c7f

호복님이가 전에 유투부로 보여준 파주 만수옥입니다.
고기가 맛깔나보이길래 기억해뒀다 오늘 가봤는데 건물 생긴게 뭔가 이상합니다,,,
호복이한테 머지포인트 이후로 또 속은거 같습니다.

부런치,,,,,,
근처 야가다분들 회식하거나 제육먹으러 가는곳인듯 합니다

4
















0bea8874bc8a618423998f90409c7068c788c8b161bc40fad627261ba7ba53a0a11a92716803aadc161a72dc06178ec6c0d61cd96a

문을 여니 샹들리에가 절 반기는군요ㅋ
분이기가 아주 좋읍니다.
음악도 좋군요.
들리시나요????




7999f507b3836cff23e6f3e4469c701994f2be7b027409f6665b28a6f1f17a4d22255c5629a68f2adfa2b2ddfbc62975f26d6823a2

유리방에 테이블 하나씩 자리되어있읍니다.
저도 예약을 했지만 저자리는 알고 달라고 말해야 하나봅니다,,
전 그냥 홀에 앉았읍니다.




0f9b8107b1f419f4239ef0e4349c701c4ffba54de7f133e0260cd3d0fc2d8e096085da759c50cdf325b21530030a854470515c45e9

분위기가 호그와트 같습니다!!!
(내가먼저말한거진자아님)





0b988074b0f01d87239d8ee2349c70655049b63eeb9c957d3ef7271c2f86dd755ac65da3edca66d0796377bd88360adc0342d04e99

초상화가 움직이면서 말을 걸거같군요.
고서머가 나올듯합니다.




0beef57eb6831a8023e881e64e9c706b1403db0cb1ca5397f4668387fb093e92f54a33670fa7eee85cc0b42cce230d5c9b9520ccd8

바닥에 깔아둔게 아주 이뻤읍니다.
수건이 땃땃하군요.




0c9cf575b28069842399f4964f9c706cd340d3c27ce39a68ce00b14952dd4cee02268af30a323ff463d1e1a70b1ad940a86035d4f4

식기가 아주 이쁘더군요.
아지매들이 훔쳐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759b8670b28a6d8423e98196439c706ef62bdea60eaaee1d2ffb326d69fca12ace2f0fb42f97af30f9b2968a78fcf813dbfdbb25bb

휴지곽이 책모양으로 아주이븝니다.
깃털!

윙가르디움 레비오우~ 사
않뒈는군요,, 원래 잘하는데 붙어있어서 그런가봅니다.



75eb877fb7f66ff423eef297409c701e383d5933912c28dfb1c370981c9410d56a2b7db8063860416f7da1ca2e466e0cb2d5e9a5c5

꼬기를 먹기때문에 뭣도 모르지만 와인을 시켜봤읍니다.
싼건데 잔은 아주 이브네요.
코르크 들고 킁킁거렸읍니다.




09eb8503b2821c87239b8590339c706e1d9585b20da1acd3cdc8156858108ce86bb98fcefdfed3beec819d2ee913a929e4247037a8

와인잔이 아주이븝니다,,,





7999f402c3f76ff523e884e5359c7069823962c8750df3c1d20ee369adb5413205ca512f265e542c4b6ac22a9d11e7b1d2da425a59

식전빵입니다.
빵집인가요???
버터에 슥슥발라 먹었읍니다.





7aed8070bc8619ff23eff2e2339c706c79056bac7841061e01e66e4550892666056d14362dd7fa7f669bccae0233c4976088f5330c0c

스프에 빵 푹찍어서 냠
제일 오른쪽은 버터입니다.




7ee4f573bcf01c8523eff4e5339c706d2cb31fa38252335b1f2b50629b3dd4bd8f8695a460e3026b40701237d210d8d735cd50607f

모짜렐라가 들어간 가지,,,,,,
가지맛입니다.
이쁘게 꾸며도 가지는 가지입니다.

40



75e88500b4f060fe23e88496339c701c709bf798f466f648c04d23a2dc8699be0738d08734ba514719dd3e0091767f3a9e155e8b6c

샐러두입니다.
메론이 들어가서 아주 맛났읍니다.
치코리타치즈도 맛나더군요.


7d9f807fb5f76cfe239c8fed449c706b70ee01e8773fe7bd6c612b4558ced92f31f71a958526f01dd3e4df6246dbe9d424e312cbb1

7cebf473b5f760fe23e883e3379c701ccdb15a9f008ac43aba6d6b170fdb003e7c3a1ff111161a5ece063c5f5d53c8d8c89fa3c782

베이컨버섯크림파슷하입니다.
수란이 올라가있읍니다.

수란 한번 해본적 있는데 갱장히 어렵던데 역시 전문가는 이쁘게 잘하는군요.
노른자 톡! 해서 북작북작비벼먹었읍니다.

소스가 아주많은스타일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7f9c8372c6f36b8423eef4e5479c706c2cc133831be0214cfd502baa1a1beaf3fd7239c232de7e5b4f9362d841e2a52ce3cb59983e

짜잔~
안심꼬기 등장

미디움레어입니다.
아주좋았읍니다.


7c98f574c7816b8523ec82e24e9c706b3ca15d5dd97eb9846dbf8c67fe1863d10a42e61415d9d17a4b670d51a0819b333a6a44d0d8

빵을 그렇게 줘놓고 또 크로아상을 주는줄 알았는데 감자님이였습니다.
겉이 바삭하고 안은 포슬포슬한게 아주 맛나더군요.




0f9ef605b6f06ff623e7f7e0359c701f544b1d2e8053610f66bd46ec330aa7fb1868ab92dee26ccd5b21d33faf5521c30dfac81b1d

75998977b2f66ff0239a8296459c701cb2b42bb6b375820bfc8245093ba49e3caf792a9cd91c82f61cb3d8b3cb61e13f623ace1966

후후후후
오늘의 메인꼬기 살치살입니다!!
보석함이라고 적혀있었는데 그냥 돌맹이 몇개넣어두고 보석함까지는 아닌거같습니다,,
이쁜돌좀 넣어주지하는 아쉬움이 있읍니다.

그래도 상자들고와서 자잔~~~ 하고 열어주고 드라이아이스 뿜뿜하니 뭔가 이쁩니다.





0ee88770c3f41c8023eb83ed429c706e247f5497547bb2804ef44baca6e72d89a85e6eee8adeeafcc29eb06bee278b8d2c172c85e8

살치는 기본 레어로 나오고 미니미팬을주고 꾸워먹을수 있읍니다ㅋ
그리고 저기 분홍색이 히말라야솔트인데 정말 아주맛났습니다.
제취향






799b8070c0f760f4239cf5e24f9c706402054f4592fb55e76a32be651e8e201939f0fcad5a97aa3467bc5f6556db4d6938e64001a5

749ef374c3f11ef3239a82e6429c706b8780491e07ab577be70c3331914153a00e22d43bd32013c854cc36b7166c673fb0dc822253

레어기때문에 스윽스윽 구워줍니다.
구우면서 집어볼때부터 육질이아주엄청났읍니다.

팬이 있어서 전에 나온 안심도 다시 꾸워먹으니 따듯해져서 좋았읍니다.

스테이크는 양은 창렬이란 인식이 강했는데
식전메뉴도 있고 꼬기도 양이 많아서 배가 너무 불렀읍니다..



7d98f507c0f66df723ed87e04e9c7065cc3db3bf5e6faaf955b24871ba55e7b171d65f88f20a74ece2fc7256562daf9cf72d1cd066

윈터드림과 레몬스카이입니다.
밍밍했습니다…
기대했던맛과 너무 다릅니다.

그래도 시원하더군요.





7f99f207c7f0198523ee8490409c701fe4d19f246e88c7cf4ea910c29d27d161190e3359f081e72df0cd875bfc5f6a54125f3c7167

화장실이 쓸대없이 고급집니다.
칫솔과 수건도 있더군요.

당근마켓으로 급구만 동행인이 양치를 했는데 칫솔에 치약이 코팅되어있어서 아주 편리하다고 합니다.






7eecf174bcf46bf023e982e74f9c70645160c0c4208a05ea296c8a364e07d929dff4b33d36b474a016d86175e2f379cd6c4de166ebe2

정말 호그와트같은곳입니다.
포토존 대놓고 있던게 부그러워서 그냥 왔읍니다.




0eeff170bc876cf623eb83e4479c706af014eec616a69ca067b8975c8d505779f259472647416481de3ca0a89da3d1e7ad2e0d07d6

뻥입니다.
엄마랑 이쁘게 한장찍었습니다.




089ef476c48560f523ef84e4359c701b5a7188c8600a9055b74e4c55c6e8d1be8403499de46018c00da9c7935bb0740d6a23e4df00

주차해두니 차가 너무 뜨거벗습니다,,,,
진짜 사우나같아서 시원한거 한잔 마시러 왔읍니다,,,




7de58702c68b6fff23e782ec419c706587873f211e19d59939102dec1b560d5542399f89010393ebf061e545cb97159efb7cb0c8ff

뭔지 모르겠습니다.




7ce58004b1806b8723998194339c701f9d7e1ba24bbdb1c61a4167919037c2d29497132b74b793c03858e107cbc115aca561656f30

전에 와본곳입니다.
파주쪽에 오면 들러서 빵을 주워옵니다.


7b998873c18060f423eef4e4449c7069f336791a7b52c7182ac73e89fb60c6516e444d2e16ccd0c418271e3e4b4b52dedfa1a10292

돼지바같은 빵이 있습니다.
짱큽니다.
응가 아닙니다





7fe98772c7811a8423e9f3e0339c701975db4893ac49cfe4be994257a4a65f4561fdcac3a38e0f2a24b31813d34e59025f0be7735b

사진으로 찍으니 안보이는데 완전 데박큰초코소라빵입니다,,,
초코소라빵이 되버렷서!!


7c9ff204c1f41ef5239982964e9c706f9194471cba52f8ba8f8b798aeeaf5d7db1c1bc2b1bf8e1cafa1a013d9d05f4d6e90686ea83

이뻐서 찍어봤읍니다.





7aee8775b2f16187239a83e5329c701f15901bbd6a5ffa1d18679778ef66210750b42fa577942d1b927f3406600a2dafaa73e02630

원숭이 쿠키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ㅋㅋ
우끼!! 하고 직접 써둔게 귀엽군요.




74e58176c48219f523eb8ee44f9c706d9f79afcffb56d710ad70917660a9bb77d6a5cd2bb27e9109dbe2fcad9893d25630cea41601

못생긴 곰돌이 쿠키입니다.
그림도 못그렸군요.






7c9e8603b78a69f2239c85e5309c701bc28fe086f9bd3d034abcc57623d0e8085cee8246746e7bfce11bec2ab6c032980486c0c33e

아까 밍밍한 음료에 실망해서 바로 레모네이드 입갤ㅋㅋ
이게 음료지ㅋㅋㅋㅋ
아는맛이 역시 최고입니다.




74ec8874b68569f123e682e5419c701953f7e144cf305485b418823e88e7ab0d223091b2bbc9e5c2627f71ccdd299b882bab316eb4

동생줄빵몇개사고 저의 간식을 조달해왔읍니다.



7c9f827fb78a1afe239e85e1469c701e327d07bd83bb1a71eddd7dfa006486a9034044a529385c0c44eabf6b331a8a57f593303a

집에서 해리포터게임좀 하다 잤습니다.
평일에는 거의 안나가는데 오랜만에 나갔다오니 피곤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