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강민철레스토랑 입니다.
강민철레스토랑은 코스표는 따로없고
서버분의 설명으로만 음식이 소개됩니다.
시작전에 탄산수와 미네랄워터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미네랄워터를 선택했습니다.
가격은 11,000원.
페어링메뉴판.
주류는 7글라스페어링으로 주문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대신 콤부차를 주문했네요.
18,000원입니다.
제품인데 산미,탄산감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란씨맛이랑 비슷했습니다.
첫 페어링 샴페인입니다.
파이퍼하이직 레어 2008.
탄산감좋고 산미좋은 샴페인이였습니다.
산뜻한 시작이였어요.
전채요리 한상.
캐비어를 얹은 샴페인무스로 시작하네요.
맥주거품질감에 참외향이 퍼지면서 짭짤해요.
참외 속을 파내서 만든 요리.
샐러리,파프리카,참외로 만든 젤리,참외피클,초리조,
외국야채,슬라이드한 파마산 치즈등
참외가 메인인 디쉬입니다.
약간 매콤하면서, 젤라틴한 식감과 참외향,
파프리카,샐러리등의 아삭한 식감과, 치즈의
짭짤한맛등 복합적인 맛이였습니다.
고급입니다. 신기한 맛입니다.
관자,성게알로 만든 해산물타르트와
파마산치즈로 만든 튈이 올라간, 치즈로 만든 프로피테롤.
타르트는 해산물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의 맛.
치즈쪽은 짭짤한 치즈로 만든 홈런볼 맛입니다.
생긴것도 홈런볼이에요.
레디쉬와 노란색,초록색주키니로 채운 야채타르트.
아삭아삭합니다.
중간중간 흑임자로 만든 파사삭한 과자와
직접 만든 스틱을
프로마쥬블랑이라는 화이트치즈 위에
흑임자파우더를 뿌린 소스에 찍어먹습니다.
이건 마트에서 파는 참깨스틱맛입니다.
샴페인 안주로 좋았던 전채입니다.
인테리어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가게가 넓지않고 오픈주방이라
꽤 소란스럽고
테이블간의 거리가 있는 편이라
대화하기에는 다소 불편했습니다.
두번째페어링
이와5, 페어링 메뉴판에는 없는 사케가 나오네요.
매우 드라이한데, 특유의 고량주향 같은게
한번 치고 깔끔하게 없어지는 맛입니다.
농어요리
농어는 허브에 마리네이드 했다고 하네요.
맨 왼쪽은 외국호박을 오븐에 익힌것이고
가운데는 안쪽에 라디치오,파프리카같은 야채들을
무로 감싸서 롤 형태로 만든 요리입니다.
마무리로 사프란을 사용했고 압착한 캐비어를 올렸습니다.
반반씩 나눠 하나는 호박과, 하나는 롤과 같이
먹으라고 합니다.
호박쪽은 새송이버섯이랑 비슷한 맛인데
연하고 쫄깃한 농어와 찐덕하고 짭짤한 캐비어가
섞인 맛이였습니다.
무로 만든 롤은 아삭하면서 프레쉬한 느낌이였는데
이것도 농어랑 잘 어울렸어요.
페어링한 사케랑도 잘 어울렸습니다.
세번째 페어링은 로제샴페인.
장미향도 약간 느껴지고 탄산이 강하고
신맛입니다.
카-르파치오 입니다.
마리네이드한 한우 채끝에
토마토,오렌지셔벗,엔쵸비등을 올린 요리.
매우 차가운 온도감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먹자마자 머리가 좀 띵하더라구요.
매우 차갑고,신맛이 강하면서 육회를 넓고 얇게
썰어서 먹는맛입니다.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요리라 먹으면서
연신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었네요.
야채요리.
가운데는 초당옥수수로 만든 폼이고
야채들은 야채육수에 천천히 익혀서 감칠맛을
끌어올렸다고 하네요.
캐러멜라이징한 마늘 ,초당옥수수 , 무, 자색당근, 호박등
야채파티입니다.
약간 옥수수로 만든 달달한 스프에 잘 조리된
야채들을 찍어먹는듯한 요리였습니다.
마늘에서는 약간 밤맛이 나서 재밌었어요.
채식주의자분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네번째페어링은 블라인드와인입니다.
먹어보고 뭔지 맞춰보라고 하시네요.
약간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느낌이였는데
저는 시간이 부족하여
아깝게도 맞추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정답공개.
아, 이 녀석이였네요.
메론초밥.
밑에 라이스는 다시에 마리네이드했다고 하네요.
사이에는 하몽과 감태로 만든 진액을 넣었고
메론과 캐비어를 올려서 만든 초밥입니다.
달달한 메론을 신맛나는 떡샤리랑 같이먹는 맛인데
캐비어가 짭짤한, 그런 맛입니다.
신박해요.
다섯번째 페어링 와인은
도메인 미쉘 카이요 뫼르소 라 바르 드쉬 클로 마르게리트
라는 화이트와인입니다.
상큼하면서 좋아요.
조리하시전애 보여주시는 까라비네로 새우.
수산시장가면 맡을 수 있는 비릿한
해산물냄새가 물씬 풍겨졌어요.
겉에를 살짝 익힌 까라비네로 새우에
비스큐소스가 아주 가득 담겨져서 나왔습니다.
위에는 보리.
새우머리는 조리가 되어있지않아
드시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약간 쌉쌀하면서 고소한맛의 비스큐소스에
따뜻한 온도감의 탱글했던 까라비네로 새우.
그리고 보리밥의 맛입니다.
같이 나온 빵도 달달하니 소스에 찍어먹으면
감칠맛이 좋습니다.
여섯번째 페어링은 국산주입니다.
대몽제라는 경주지역의 술인데 약주느낌.
산미가 약간 돌면서, 단맛도 좀 있고
깊은 맛이 느껴지네요. 이거 맛있어요.
금태요리입니다.
브라운버터로 만든 튈,헤이즐넛,양파,
스미소소스,스파이시한 오일소스등을 곁들인.
금태 굉장히 부드럽게 잘 익혔고,
고소한 헤이즐넛의 오독한 식감이 참 재미있습니다.
여기에 달달한 스미소도 좋았어요.
대몽제랑 잘 어울립니다.
일곱번째 페어링 레드와인.
구수합니다.
참치대뱃살요리.
참치기름으로 콩피했다고 하네요.
위에는 오렌지베이스의 소스가 올라가있고
왼쪽에는 구운 오이와 적시소라고 합니다.
밑에있는 와사비잎이랑 쌈처럼 감싸서 먹으라고하네요.
참치대뱃살의 부드러운 식감과 야채의 아삭한 맛이
느껴지긴하는데 뭔가 오묘한 맛이였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수제 라임 샤벳. 아래는 로메인상추.
클렌저용으로 나온 요리인데
엄청 차갑고, 엄청 신맛입니다.
입 안에 폭탄이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정신을 차리기가 힘드네요.
이따가 나올 요리의 재료를 미리 보여줍니다.
닭과 장어입니다.
닭고기안에 장어머리를 박아놓으신걸 보여주는데
약간 키메라 같았습니다.
크리스토플 식기입니다.
정말 고급스럽네요.
여덟번째 페어링 레드와인
뭔가 구수하고 적포도 떫은 그런 맛이 느껴지는
레드와인이였네요. 맛있습니다.
닭과 장어의 만남, 장어를 닭으로 감싼 요리입니다.
칠리베이스의 스파이시한 소스와
옐로우빈,피스타치오등 견과류를 곁들였고
위에 올린건 복숭아입니다.
장어는 예로부터 복숭아와 궁합이 좋았죠.
고소한 닭다리살을 먹는 맛입니다.
소금 안넣은 삼계탕같은맛.
아홉번째 페어링 레드와인
2007년 빈티지 와인이라고 합니다.
뭔가 구수합니다. 맛있어요.
메인 안심스테이크.
안쪽에 있는 유정란은 다시에 마리네이드.
초록색은 눅진한 시금치소스.
겉에는 쥐드보 소스라고 송아지뼈랑 레드와인을
장시간 우려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트러플도 가득 올라간 호화스러운 스테이크네요.
안심 진짜 부드럽고 소스의 조화가 너무 고소합니다.
와인 한잔 곁들이니 이거 물건이네요.
100점입니다.
샬롯을 올리고 트러플버터를 바른 빵까지.
고소한 빵에 샬롯이 아삭아삭하니 좋았네요.
식기가 참 멋집니다.
차 우리는 시간을 체크할 수 있는 모래시계.
확실히 5분동안 우리니까 맛이 진합니다.
오렌지맛 나는 차를 골랐는데 나이스한 초이스였어요.
차 종류도 한 16가지정도 되는데 향도 미리
맡아볼 수 있습니다.
열번째 페어링 디저트와인
달달한데 끝맛은 쌉싸름합니다. 맛있어요~
디저트 한상.
메인디저트인 체리를 올린 밀푀유.
체리올리고 크림있는 밀푀유 맛이에요.
까눌레, 초코 레몬타르트
바삭하면서 쫄깃했던 달달한 까눌레와
초콜렛이 맛있었던 타르트.
코코넛무스와 애플망고.
코코넛맛 잘 느껴지면서 애플망고의 달달함.
개인적으로 밀푀유에 코코넛무스 얹어먹으니까
괜찮았습니다.
총평
쉽지 않습니다.
복잡미묘한 맛의 음식들이 많아서
깊은 생각에 잠기게되는 순간들이 많았던 시간이였어요.
결코 쉽지 않았어요.
미네랄 워터,콤부차,와인 페어링 7잔등을 포함해
2명이서 999,000원 정도의 식사값이 나왔습니다.
가게의 인테리어,서비스,음식이 나오는 속도등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픈주방과 좁은 공간때문인지
꽤 소란스러웠던 점과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맛이, 너무 고급스럽고 어려워서
저에게 와닿진 않았네요.
쉽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적당히 먹었습니다.
비비큐 황올보다 맛있나요
강평 ㅋㅋㅋ
정성글
표현 존나 못하네
걍 개씨발 강평 ㅋㅋㅋㅋ
99만 ㄷㄷㄷㄷ 요리수가 많아서 비쌀거 같긴 했지만;
멜론초밥은 씹
돈많나벼
돌려까는거자나 알못들아 - dc App
1서타 디너인데 쎄내
두당 50인데 분위기는 도떼기 시장인가 보네
섹스 한번 하기 힘드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녀 먹으라고 만든데에 웬 한남새끼가 가서 오묘하니 뭐니 씨부려쌌노
평 보니 그닥이었나보네 맛이 어렵다는 뉘앙스가 너무많은데 ㅋㅋㅋ
좆같다고 돌려까는거자너
메뉴판 한글없으면 불법이라면서? 신고하면 되냐
유행지났다
돈 내다버리고 왔네 ㅋㅋㅋ
100? - dc App
와 저런거 먹으면서 막 자아도취하는 호구들 진짜 많나보다
저게 두명이서 백만원? 씨발 ㅋㅋ 사기꾼새끼들이 따로없노
가격은 그렇다치고 ㅈㄴ 맛없어보임
프랑스어 못 읽는다고 하면 위에서 부터 끝까지 다 읽어줌?
이었 이였 구분도 못하는 샛기
미네랄워터가 뭐임? 그냥 생수 아님? 있어보이려고 미네랄 워터라고 부르는거임?
중간에 못먹는 음식 있으면 부분환불 해줌?
반응견 수준 ㅋㅋㅋ
저기 가면 사람들 다 프랑스어로 대화함?
2명 100만원 진짜 병신호구새낀가...그돈으로 이탈리안레스토랑가면 떡치고도 한참 남는데
아니 솔직히 100만원에 저 퀄리티면 사기죄 성립 가능하지않나?
강민철 바이럴 아니면 디시에서 비틱하고싶은 개 병신새끼지 뭐 ㅋㅋㅋ 저 퀄리티에 백만원은 진짜 씨발 너무 과하다 ㅋㅋ 돈많은 호구가 잘먹었다는데 뭐 ㅋㅋ 하지만 반응은 냉담하쥬 ㅋㅋ 그냥 개병신 호구쥬
먹은놈도 오묘하다 쉽지 않다고 돌려 말하는데 뭘 봤노
미슐랭 특징 뒷돈 받고 홍보 좆도 먹을 거 없음
이런 곳 가는 생끼는 병신
디저트만 맛있어보이노 이런게 백만원?
강민철이 누군대 이연복 보다 유명함?
메가스터디의 국어 영역 대표 강사.2021년 메가스터디 신규입성 후 그 해 11월 15일, 런칭한지 약 10개월 만에 기존 1타였던 김동욱을 제치고 1타로 올라섰다. 2010년대 초반 수만휘 등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언어마스터'란 닉네임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으며, 학원에 소속되지 않고 교대역 토즈에서 강의실을 빌리고 인터넷에서 학생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강의를 진행하다 메가스터디 러셀에 스카우트됐다. 2016년 1월에 처음 대치동에 입성했을 때는 수강생 180명으로 시작했으나 대치동과 여러 수능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2017년 6월 27일 기준 수강생 2850명, 2018년에는 약 4000여명의 현장 강의 수강생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 때 김동욱, 김상훈, 박광일과 함께 '대치동 국어 4대천왕'이라
100만원치고는 와인페어링이 좀 아쉽네요
노가다해서 갔다옴?
ㅁㅈㅎ
국어1타강사가 파인다이닝까지 점령했노ㄷㄷㄷㄷㄷ
오묘하네요 어렵네요 구수하네요 = 100만원
강민철의 강기분
이건 퓨전 일식인가요? 뭔가 가게의 색깔이 묘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식은 절대 아니고 일식 + 프랑스 느낌인 듯 그리고 역시나 이런 곳에선 디저트로 케이크를 안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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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예쁜데 요리가 중심이 없고 뭔가 난잡한 느낌이네 게다가 차는 티백 ㅋㅋㅋ
저거먹고 간에 기별가나?
미슐랭 요리사라고 홍보하는 시발 양아치 년들 . 음식의 맛이 뭐? 깊이가 뭐? 다 사기꾼 새끼들임. 음식은 애미뒤진 쉐프들아 질좋은 식재료다 병신들아. 인스타 사진용 요리지 저게 먹는음식임? 줄 하나긋고 예술가라 하는 미술가 새끼들이랑 다를게 뭐임 애미뒤진 좆평론가들이 더 문제
그냥 오래되고 사람많은집이 맛있는거지 ㅋㅋ 쉐프인지뭔지가 실험작으로 내놓는 음식인데 좋다고 빨아주는수준 ㅋㅋ
존나돈아깝노. 저돈이면 비싼고기 와구와구 원없이 먹는게낳지 시발 ㅋㅋ
ㅈㄹ 염병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주고 쳐먹으래도 안먹는다
너같이 문외한들한테는 기회도 안 와 병신아 - dc App
강평 ㅋㅋㅋ
강평ㅋㅋㅋㅋ
대 동 욱
ㅋㅋㅋㅋ
와인에서 약간 호구당한듯 ㅋㅋ
100이면 오피가 몇명이냐 ㄹㅇ
농어랴~
100...?
이런거보면 미슐랭선정에 의문이 듬
진짜 댓글들 존나미개해보이네.. 한심하다 진짜 어휴.. - dc App
미네랄워터 11000원, 콤부차 18000원„ 코리안워터멜론 참외...차가운 육회....마늘옥수수당근.....메론초밥......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들을 자주 가고 있는데 강민철레스토랑도 후보지중에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우선 솔직담백한 평가들이 인상깊었어요. 개인적으로 수산물 디쉬를 좋아하는데 상당히 맛보고싶은 비주얼들이었습니다. 카라비네로 새우도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메인인 안심 스테이크도 색의 조화가 좋네요. 잘 봤습니다. - dc App
허세병자새끼들아 디시까지와서 비틱질하고싶노?
돈많아서 부럽다. 참 좋겠다. 이런 재밌는인생 살아보고싶은데 이미 늦었다.
“프로마쥬블랑이라는 화이트치즈” ㅋㅋ
외국에 유명 레스토랑 가야 안아깝지 여기서 두당50이라 흠ㅋㅋ
뭔 뉴욕 3스타보다 비싸노 ㅅㅂ;;
10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씹
ㅋㅋㅋ 오란씨, 참외맛, 홈런볼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강칠천이라고 보고 들어왔는데
마통카세ㅋㅋ
??? 해외 유명 3스타보다 몇 배는 비싼데 이게 맞냐
뭘다 저래 쥐꼬리 만큼주노
콤푸차 조금 담긴거 18000원부터 어질어질 하네
저 돈이면 국밥이 몇 그릇이노
수업안하노?
참외쪼가리먹고 99만원 내고싶냐
참외는 먹었나? 어려운 음식이라 고민이다
술로 배채우겠네 ㅋㅋㅋㅋ
더메뉴 생각나네 - dc App
저돈이면 콘티넨탈이나 피에르 가니에르도 갈 수 있는데 왜 그돈주고....
디시에 이런거 올리는세끼들 특: 개금수저에 전문직임 ㅋㅋㅋ
강민철 이름 단 사람들은 어휴...
섯다
콤부차 음료 한잔이 내 몇끼분 가격이네 시발
카라비네로 대가리 안 익혀놓고 먹지 말라는 건 좀 아쉽노 대가리가 맛도린데
사람이름이 강민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인다이닝 몇번 안가봤는데 설명해주기 전까진 어떤것들이 먹을수있는건지 구분못하겠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