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에서는 주인공의 칼질 한방에
갑옷을 입은 병사들이 쓰러지는 장면이 종종 나옴
하지만 현실에서도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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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딜임 그냥 딜이 안박힘
물론 갑옷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부위는 데미지를 입겠지만
갑옷 위에다 칼질해봐야 치명상을 입히진 못함
그럼 넘어트리고 줘패면 되는거 아님?
무게 때문에 혼자 못일어날텐데
일어남 ㅇㅇ
그럼 뒤로 빠지면서 카이팅 하면 느려서 못따라 잡는거 아님?
날렵함 ㅇㅇ
이렇듯 갑옷을 입는다고 해서 운동능력이 크게 저하되지는 않는 반면
방어력은 엄청나게 높아지게됨
그렇다면 공격력은 어떨까?
실전에서 다음 기회는 없음
적절한 공격법, 방어법 숙달하지 못한다면
급한일 생겨서 나가봐야 하는데 마저 쓰면 봄??
가오 잡는답시고 맨몸으로 싸우다 갑옷에 막히고 듀금
티무르가 짱게를 털었어야 햇ㄷ
근데 티무르 알라 안 믿으면 다 개박살냈을 텐데 ㅜㅜ 믿어도 박살내긴 했지만 ㅋㅋ 중국 먹었으면 백퍼 조선도 박살냈을 듯함..
ㄴㄴㄴ 판금갑옷은 유럽 전역에서 입었는데 뭐 세르비아라고 안 입고 싸웠다고 개소리 지껄이노 지능 장애 저능아가 ㅋㅋㅋ
글싸라 잼있다
응 그래봣자 몽골궁기병 카이팅에 아무것도 못햇죠? ㅋㅋㅋㅋㅋㅋ - dc App
걔네들 서유럽까지 못간 이유가 있음... 서유럽 초입부터 저 갑옷들 입고 싸우는데... 좆털려나감....
병신아 몽골이 서유럽까지 가지 못한건 중간에 칸이 뒤져서 그런거다 알고나 떠들어라
칸 죽고도 여러차례 침공함 ㅇㅇ..
흑해까지는 걍 부락민 집단이라 쭉쭉 돌격하다가 유럽 성벽 만나니 못지나감 ㅋㅋㅋ
팩트) 몽골시대 서유럽 기병대는 저런복장 안입고 걍 사슬로 된 갑옷만 입었다 - (੭•ᴗ•)੭
팩트) 동유럽 정벌 중 칸 죽어서 회군함 + 칸죽고 여라 칸국으로 나뉘면서 내전하느라 서유럽 거의 신경못씀 동유럽도 성 있었다. 몽골족이 기병위주라 그렇지 공성전에도 능했음. 몽골족이 다 궁기병인줄아는데 병력중 3할은 풀무장 중갑기병이였음
몽골게이들이 카이팅 원툴인줄아노 금마들 기마돌격도 ㅅㅌㅊ다
팩트라고 말한 첫 대댓 병신은 아는척은 오졋지만 팩트는 개소리고 그냥 뇌내망상을 써놧네 ㅋㅋㅋㅋ 유럽찐군대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느그 몽골 동유럽도 못 뚫고 전멸당함 ㅋㅋ - dc App
도끼랑 망치 써야지
ㄴ뭔 개소리임? 유사 이래로 열병기가 등장할 때까지 창이 만병지왕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데 - dc App
메이스로 찍으면 찌그러짐
창을 더 쓰지 병신아
기사는 모르겟고 농노 나부랭이 무장시킬떈 창을 많이쓰지 않았음?
창을 더 많이 씀 ㅇㅇ
창이 가성비 씹사기인데다가 검은 기술도 필요한 무기라서 비율로 따지면 창이 한참 더 높지
싱글벙글갤 병신들 싱글벙글갤 병신들
처음나온 통짜갑옷은 졸라 무겁고 못움직이던거 맞는데 사슬갑옷 나오면서 이음새부분 정교해지고 가벼워져서 나중에 개깡패됌 - dc App
아님. 원래 중세초에 사슬 몇겹입고 안에 천갑옷입는게 기사였다. 근데 금속 가공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판갑의 비중이 높아져서 나온게 님이말하는 사슬로 관절부위 보호하는 갑옷인 트랜지셔널 아머임. 근데 이건 관절부위 보호를 위해서 추가 방어구를 더 입어야되어서 무거웠는데 풀플레이트가 나오고나서 그냥 사슬갑옷은 사장되어버림
풀플의 장점은 엄청나게 단단하면서도 관절부위의 방어력이 엄청올라갔고, 그러면서도 가벼웠음. 결정적으로 트랜지션아머같은경우에는 관절부위가 사슬이라 무게의 분배가 불균형해서 온몸에 균등하게 무게가 가고 심지어 서있으면그냥 갑옷이 갑옷무게를 지탱해서 체력소모가 확 줄어듬
맨날맨날 사람죽이는 훈련하는새기들이 풀무장까지 하고 오는데 농사짓다가 징집당한 새기들이 어케 당해내냐?
노가다나 농사꾼들도 체력은 존나쎔. 지금 한국군바리보다 노가다나 농사틀딱들이 더 힘셀거임. 괜히 농민들 델고와서 군사로 쓰던게 아니지.
걍 플레이트 아머 단점은 비싸서 아무나 못쓴다가 끝이었지 저때는 화기 나오고나선 버틸수가 없었지만
로보캅 같노 ㅋㅋㅋ
방패를 들기가 귀찮으니까 걍 온 몸에 발라버렸노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걍 그물 같은 거 던져서 잡음 안 됨??
그물 던져서 농노 수십명이 압사로 눌렀는데도 안죽고, 철퇴로 내리 찍어도 안죽어서, 겨우 조그만 빈틈들 발견해 거기 단도 집어넣어서, 기사가 천천히 출혈로 죽였다는 역사 기록이 있다. 당시 저게 탱크 포지션임. ㄹㅇ
저런 게 판금 마갑까지 걸친 말 타고 랜스 겨누면서 돌진한다 생각하면 개지리긴 하겠다 ㅋㅋㅋㅋ 근데 일단 바닥으로 떨궈서 그물로 묶으면 죽이진 못하더라도 전투력은 확 떨굴 수 있으니 전투에선 그나마 효과적이었을 거 같은데
자크리의 난 당시에 기사 한명이 반란군 7명을 베어버리고 투석에 사망한 기록 있음
불 기름 조합이면 파훼 가능함
갑옷 기사같은 소리하네 ㅋㅋ 병신새기
일단 저딴거 만드는 거 자체가 비용이 천문학적인데다가 기병이 찌르고 빠지고 하면 아무것도 못해서 쳐발리는데
저 집한채짜리 갑옷을 입은 기사들이 걸어다녓겟냐 병신아? ㅋㅋㅋ
동양은 공격을 중시하고 서양은 방어를 중시하는거 같음 만화 게임도 동양은 근딜이나 법사가 주인공이면 서양은 탱커가 주인공이고 서양 게임에선 착한 애들 (팔라딘, 얼라, 아이어)이 방어형이고 나쁜 애들 (어벤저, 호드, 탈다림)이 공격형인 경우가 많더라
호드는 나쁜애들 맞지 ㅇㅇ
똥양이 공격 중시하는 일본이 먹어줬던 이유, 대부분이 농민 잡병 수준이고 당장 뛰어들어 한두놈 팔다리 짤라버리고 대가리 참수하면 그냥 백기들고 흩어지기 때문. 유럽처럼 전문 전사, 용병, 기사가 전투력의 주가 된다면 방어력도 존나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다.
한두놈 뒤져 나가더라도 멘탈 안흔들리고 진형도 꿈쩍없음,. 나중에 총병 라인베틀 전에 가도 옆동료 대포에 대가리 터지고 포도탄 맞고 육편되어도 눈하나 꿈쩍안하고 돌격하는 전투 머신 만듬.
현대 제련기술로 복원한건 의미없음. 옛날 제련기술로는 철판이 약했다
중세말 르네상스초 때 열처리 기술은 상당했음.총알 막는거 보여주려고 총쏴서 찌그러뜨린 이후에 파는게 품질보증 수단이었음.풀플레이트가 고평가 받는 이유중 가장 큰게 이거임.이전세대와 다르게 넓은 철판을 변형없이 열처리하게 되서 쓸수 있게 되서 무게도 더 가볍고 제작도 쉬워짐
일본도 옆에 엠창 조선, 명나라 아니고 로마 같은 놈 있었으면 진즉에 브리타니아 켈트 야만족 꼴 났을 듯.
옆에서 배울 로마같은 나라 없이도 아시아의 영국이 된 갓본 대단하지
그래뵜자 총 발명되고 바로 퇴물 ㅋ
풀플레이트 화약시기에도 건재 했다.중세보다는 오히려 르네상스 시기에 더 많이 쓰인 갑옷이다.르네상스 초기 최정예 병사들이라 할수 있는 퀴러시어 기병들이 중세말 같은 풀플레이트에 권총 여러자루 들고 다녔다.풀플레이트가 망한건 기존에 두손으로만들고 쏘던 화승총=아퀴버스 가 대형화되서 받침목에 받치고 개머리판으로 몸에 고정하고 쏘는 머스킷이 등장해서 사람 힘으로 걸칠수 있는 갑옷으로는 더이상 견적이 안나오게 된 이후 부터다
그 역대 최강 주인공으로 추측되는 늑대도 풀플레이트는 못벰 ㅋㅋㅋ
고려 때 몽골한 테 떡질 존나 당한 몽골리안 조상을 많이 둔 놈이 많아서 몽골 딸 치는 놈들 많은거 같은데 몽골도 동유럽 미개 소국가한테는 일진이었지만 제대로 모은 동유럽 정규군과 한타싸움과 방어전에서 쳐발린 후 칸 뒤진 핑계로 후퇴함. 서유럽 백마 따먹는다고 계속 똥 고집 피웠으면 몽골리안 다 뒤졌을듯.
ㄹㅇㅋㅋ - dc App
판금갑옷은 1400년대에 나온건데 그 때는 정작 중세 끝물 르네상스라 중세라 부르기 애매하지
ㅋㅋㅋㅋ
일반시민들한테 사슬갑옷이라도 지급해야함. 묻지마 칼부림 방어하기위해서라도
국민개병제 이전에는 지가 쓸 무장은 스스로 구해와야 했다
더 가볍고 편한 방검복이나 사서 입자
지랄.싸네ㅋㅋ 베르세르크.보믄ㅋㅋ 가츠가 대검으로 100대.1하고.그런다ㅋㅋ
검이라기보단 철퇴
중하하하하하하하
ㅇㅇ 그래서 판금갑옷전은 단도로 관절이나 눈 찌르거나 레슬링으로 개싸움 했지
https://www.dogdrip.net/293610817
실제로는 이러고 싸움
그래서 갑주 방어력 믿고 개돌한 다음 난전 유도하기도 했지 ㅋ - dc App
총이 ㅈ사기인 이유 어린이도 갑옷 무장한 성인 죽일 수 있는 힘을 줌
존나 멍청하네 왕이나 저렇게 입었지 실제로는 무장 상태 병신이엇음.
왕 혼자서만 갑옷 입을 수 있는 시기면 중세 초쯤이라고 할 수 있는데 풀플레이트 아머는 14세기 말쯤에 등장해서 그건 아님
크레시나 아젱쿠르에서도 양측 기사들 트랜지셔널 아머정도는 입었고 플레이트 아머 시대 되면 일개 보병들도 흉갑정도는 걸쳐입을 정도로 생산성이 증대되었음 이탈리아 특히 밀라노가 기성품 갑옷으로 잘 나갔다
모피 구하려고 갑옷입고 곰도 잡으러 다녔음
지리산갈때 입고가라 반달곰이랑 레슬링가능
중근세에 갑옷을 열심히 챙겨입었다 = 그만한 이유가 있다
갑옷 최대의 적은 운동성저하 같은게 아니라 열피로임
ㄹㅇ 갑옷안에 린넨천 덧내서 입어서 존나 덥다는데 ㅋㅋ
군캉스 한남들이랑 선진국 백인남자들이랑 비교된다 ㅎㅎ
저때처럼 싸우는것도 아니고 손가락 까딱만 할줄알면 사람 한명 죽일수있는 시대에 군캉스 쿵쾅거리면서 국방 날먹하는 새끼들이 있다?
신림갈때 저거 입어라
팩트) 스위스 농민 선에서 컷
레알이노 ㅋㅋㅋㅋ
곡괭이로 찍어버리면 꼼짝못해
뭐노 존나 자연스럽게 움직이네 혼자 못입고 혼자 못일어나서 빡센거 아니엇나
마창시합용으로 특수제작된 갑옷이 아닌 이상 플레이트 아머는 저정도 기동성은 기본으로 확보되었음 오히려 어께에 하중부담이 몰리는 체인메일이나 브리건딘 러멜러 등 각종 트랜지셔널 아머와 비교해 플레이트 아머는 거의 별개의 외골격처럼 작용해서 동일 방어력 기준 착용자의 하중부담은 오히려 덜했음
지금도 재질 최신합금으로 만들면 소총탄은 막지않을까?
방탄판도 소총 막을수 있는 등급 있으니 가능이야 하겠지
옛날에 일본 전국시대 관련책 읽은적있는데 실제론 전쟁에선 유미에 죽는 병사가 7할이라더만
재밋냐
괜히 질량으로 줘패는 모닝스타가 있던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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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안봄? 갑옷채 베어버리면 됨 ㅇㅇ
눈깔에 끓는 물 부으면 끝남
산골마을 농부 손에 들린 도리깨선에서 컷
동서가리지 않고 갑옷챙겨입는 이유. 랜스랑 안장 좋아지기 전엔 말은 이동식으로 쓰던 기사도 많았다며(하마기사)? 한국도 갑옷 오지게 질기고 튼튼하게 만들더라 멋도 있고. 없으면 방패라도 들던 고대보면 인간피부는 진짜 약한듯
저런 전신 풀세트 판금갑옷 뿐만 아니라 두정갑처럼 별로 방어력 안 쎄 보이는 갑옷도 실제로는 방어력이 매우 좋았음 근데 한국의 허접한 사극에서는 갑옷에 맞았는데 한 방에 나가 떨어지는 게 너무 많이 나옴
그나마 갑옷 입고 있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분명 갑옷 입고 싸웠던 조선병사들 포졸복 입고 싸우게 만듦
조선에서는 바지 내리고 성인 엉덩이 볼기 때리는데 중세 백인들은 도끼로 판금갑옷 내려찍네?
중세기사는 ㄹㅇ 개멋있다
현실은 몽골한테 대장내시경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느그 몽골 10만대군 동유럽에서 전멸당함 ㅋㅋ - dc App
마라나타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