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맥켄지 음바코(인디애나 SF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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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코는 6-8의 키와 샷메이킹으로 올아메리칸 맥도널드 뽑힌 유망주

운동능력이 떨어지고 범용성이 떨어져 유망주 랭킹은 낮지만 그가 가진 슛툴과 기술은 지켜볼 가치는 있다.


29. 자비에르 부커 (미시건 스테이트 C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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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풋 윙스팬 7-4의 신체조건에 운동능력까지 림어택 슈팅능력도 갖춘 유망주

고등학교 후반에 터진 유망주로 코트 끝과끝을 달릴 수 있는 빅맨으로 NBA 트렌드에 어울린다.


28. 트리스탄 다 시우바 (콜로라도 PF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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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의 빅맨인 시우바는 효율 높은 공격수로 40.4% 오프캐치 슛 45.7%의 풀업 점퍼 54.8% 포스트 득점을 기록했다.

엄청난 볼핸들링과 무빙으로 상대방을 흔들고 좋은 손끝 감각으로 마무리를 하는 유형

4학년이라는 단점과 수비에서의 업사이드를 보여줘야 드래프트에서 경쟁력이 있을 듯


26. 엘리엇 캐두 (노스캐롤라이나 PG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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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의 사이즈 그리고 운동능력으로 스카우터들 사이에서도 갈리는 선수다.

하지만 그의 패싱능력 시야 픽앤롤 트랜지션 상황에 가져가는 디시젼 메이킹 능력은 지나치기 힘든 유형

농구 지능 슈팅 동료 활용 능력은 그가 왜 고평가 하는 스카우터들이 많은지 보여주는 부분


23. 트래본 브래질 (아칸소 PF/C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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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스미스 주니어 조던 월시 앤써니 블랙은 떠났지만 아칸소에 남은 빅맨이자 팀 리더

드랲 전에 ACL이 찢어지지만 않았다면 그는 충분히 뽑힐 재능이다.

올해는 그가 부상에서 회복해 여전하다는 것만 증명한다면 내년에 드래프트에서 볼 수 있다.


22. 주다 민츠 (시라큐스 PG/SG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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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시라큐스에서 림어택 패싱 미드레인지 게임 수비능력까지 인상적이었지만 드래프트는 철회했다.

아마 부족한 3점 능력을 알고 있고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대학에 남는 결정을 했다.

3점에 대한 의문이 해결 된다면 탑10도 가능한 재능이다.


21. 제러드 맥케인 (듀크 SG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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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는 100위권 밖 유망주라도 소개함

이번 1학년 유망주 중 최고의 슈팅능력 샷메이킹 BQ 보유자

6-3이라는 다소 작은 키와 부족한 운동능력을 슈팅과 지능으로 극복하는 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