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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회....

법제 사법위 전체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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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과 박범계의 신경전이 또 다시 발생한다.

뿜계야... 한동훈하고 티키타카하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와 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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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게이의 선빵

“와 그래 쪼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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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내 표정까지 관리함??”

이야 이제 표정까지 관리하라노... 대단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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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가 딸려서 그런지 바로 본론으로 전환한 뿜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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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동훈은 아~주 원론적인 답변을 한다.

“사법 시스템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정당이 사법 시스템에 개입하려는 시도는 없을 것이다...”

아주 당연하고 무난한 답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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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 편 재판은 우덜 국힘이 개입한당께” 라는 답변을 듣고 싶었는데 못 들어서 그런지 발작하기 시작한 뿜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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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일평생 법조인으로서 사법 시스템 내에서 재판한다는 답변이 당연하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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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원하는 답변을 못 들어서 그런지 언성이 높아지는 뿜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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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워~ 워~ 진정하라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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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게이 : “나는 시발 최은순 이야기를 하는데 왜 딴 말을 쳐 하고 있냐?”

아무래도 이 자는 이재명으로 추정되며, 재매이햄이 지금 수많은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발작버튼이 눌린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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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또 또 풀발기...

“제가 소리를 질렀습니까??” (소리를 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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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기가 깃털 ㅋㅋㅋㅋㅋㅋ 누구 이야기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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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속내 : “법무장관이면 시발 조신하게 있으랑께?”

근데 느그 죄국이와 추미애는 그거 조차 감내하지 못한 좆병신듀오 아닌가? 누가 할 말이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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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박범계는 한동훈으로부터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하며 발언이 끝난다.




윤석열 장모 건에 대해서 단서를 얻기는 커녕 한동훈에게 놀아나서

오히려 어그로만 씨게 끌어버린 박범계의 무운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