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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 8월 25 ~ 9월 10일


개최지 :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조센은 농협이 병신같이 코로나를 이유로 기권했기 때문에,


세계구급 선수들이 모이는 농월은 불참하는데, 아무도 큰 관심없는데 병역때문에 개조센만 열심히뛰는 좆시안게임에 올인하는 중이다ㅋㅋ


아시안 게임이 목표라쳐도 농월 참가만해도 국대조직력 맞추기 좋을텐데 이걸 참가를 못함ㅋ




들어가기 앞서



A조에 지각변동이 생겼는데, 도미니카에 호포드와 운스찌가 공식적으로 합류한다는 어제 뉴스를 1편 한 게이 댓글보고 확인했다


도미니카는 호포드, 운스찌, 두아르테의 느바트리오를 앞세운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운스찌가 미농갤에서는 병신으로 조리돌림 당해도 느바에서 꾸준히 평득 20점과 외곽을 35프로 쏴주는 현대농구형 초엘리트 빅맨이다


이러면 가장 피해보는 팀은 개최국 필리핀이다.


이탈리아나 도미니카 두 강호중 하나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c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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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필요가 없는 천조국이다


피바랭킹은 2위


다만 미농갤러들도 알다시피 올림픽을 제외하면 미국은 전력을 내지않는다.


지역예선은 g리그따리들로 대충뚫고 왔다. 고생은 하꼬들이 했는데 그 결실은 느바충들이 따먹노ㅠ



출전 명단은



가드 - 브런슨, 앤트맨, 할리버튼, 조쉬하트, 립신


포워드 - 자잭주, 뻥그램, 반케로, 브릿지스, 눈깔신, 캠 존슨


센터 - 워커 케슬러



보면 알겠지만 올 느바팀이 한명도 없다ㅋㅋ 이게 씨발 미국 대표야?ㅋ


물론 리그의 떠오르는 스타들과 알짜들을 잘 솎아온건 맞다


19 월컵때도 당시 올느바팀 없던 라이징 스타였던 텀두순같은 애들 뽑아썼으니까


하지만 당시 성적은 미국으로서는 삼전도의 굴욕에 가까운 결과인 7위였다ㅋㅋ


훔바 워커같은 노근본들 뽑아썼으니 이해는 한다만 세계에서 더는 미국이 못해도 3위는 한다는 벽마저 박살낸 대회였음


그래도 올해 수비왕도 데려왔고 수비로만 베스트 5를 뽑는다면 아마 가장 강력한 팀이 될 것이다.


그 외 가드진도 이타적이고 득점과 리딩 모두 능숙한 매우 좋은 자원이 많기때문에 로스터상으론 슈퍼스타들 없이도 최강전력이라 하겠다


특히 앤트맨은 아가리 터는거보면, 재계약박고 오프시즌부터 뭔가 각오가 대단한 거 같아서 기대가 된다


뻥그램이 스찌로 욕은 많이먹지만 앞선에 비해 다소 빈약한 포스트에서 득점해줄만한 좋은 자원이다.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 신인왕 반케로가 있는데, 이 새끼는 개탈리아 국대에 뛰겠다고 약속해놓고 통수를 쳤다


근데 솔직히 나같아도 미국 국대할래 파스타 국대할래? 양자택일이면 미국 감ㅋㅋㅋ


아무튼 다소 네임밸류가 떨어짐에도 미국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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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농구 다크호스 조던국이다


피바랭킹은 33위로 우습게 보일런지 모르나


일본과 한국보다 순위가 높다ㅋㅋ


양국합쳐 인구가 2억가까이 되는데 이 개좆만한 나라보다 농구를 못한다는 거다ㅋㅋ ( 물론 피바순위는 걸러봐야 한다 )


특이사항은 없고 선수들 대부분은 레바논 리그에서 뛰며 중동팀답게 기술과 힘을 앞세운 농구를 한다


지역예선 a조 4위로 올라왔으며 솔직히 얘네 월드컵 보내주느니 유럽팀 하나 더 올리는게 대회 수준 측면에서 훨씬 나았을 것


대회에서는 그냥 밑에 깔아주는 팀이 될 것이다. 미국국대와 경기를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듯


프레디 이브라힘이란 가드가 좀 친다고 하는데 브런슨하고 할리버튼이 돌림빵 놔줄듯 하다.



다른것보다 아쉬운 점을 얘기하자면 한국이 지역예선에서 충분히 개바를수 있는 팀이라는 것 정도


아시아 예선 a조는 뉴질랜드, 필리핀, 요르단, 레바논 등 개조센 대표팀이 충분히 비벼볼만한 팀들이 모여있던 개씹꿀조였다


아시아 티켓이 실력에 비해 많은 8장이라 씨발 존나 대충해도 월드컵 나가는건데 이걸 포기하노ㅋㅋ


b조는 호주, 이란, 중국이 모인 개씹헬조라 일본이 상당히 고전하며 올라갔는데, a조는 솔직히 몇 경기 버린다 생각하고 상무팀만 보냈어도 월드컵 구경할 수 있었다


시차없는 오키나와에, 시차가 적은 똥남아에서 하는데 이걸 놓친다는게 씹ㅋ


야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뭐, 우리가 알 수 없는 사정이 있었겠지만 4년에 한번있는 규모있는 국제대회를 포기한건 아쉽다


월드컵 포기하고 올인한다는게 중국은 2군내고 일본은 대학유망주들 위주로 보내는 아시안게임이라...ㅋ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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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 랭킹 9위의 농구강호 그리스다


그리스 농구리그가 탄탄한 만큼 선수층이 좋지만


그래도 그리스를 넘어 느바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발목믹서기 쿰보의 존재감은 뺴놓을 수 없다


이 대회에도 형보들과 함께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위 사진에도 해맑게 쪼개는 쿰보를 보면 알겠지만, 앵간한 자국국대경기는 참가할 수 있으면 앵간하면 참가하는 애국자다


다만 마이애미에게 굴욕적인 8번시드 업셋을 당한 주요원인이 바로 쿰보의 무릎부상인 만큼


여름에 수술을 받은 무릎상태에 따라 참가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밀워키로서는 절대로 보내고 싶지 않을듯하다


쿰보 형제들 외에 현재 느바에서 뛰는 선수들은 없지만 덴버에서 찍먹한 적 있는 베테랑가드 코스타스 파파니콜라우,


역시 병틀에서 찍먹한 포워드 게오르기오스 파파야니스 등 nba 드래프티들이 즐비한 구성이다.


조별 예선은 조르단, 뉴질랜드같이 조센도 비빌수있는 약팀들만 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어보인다


다만 그 위를 노리려면 역시 쿰보의 합류여부가 이 팀의 최대관건이라 하겠다.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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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 랭킹 26위인 뉴질랜드다


지역예선 개꿀조를 맛있게 빨아 먹고 올라왔다


다만 조별예선에서 요르단과 레바논에게 한 번 씩 대주는 등 아시아에서도 최정상급 전력이라 보긴 어렵다


아무래도 자국리그 선수 위주가 많으나, 영미권 국가답게 미국물먹은 선수들이 많다


작년에 있었던 아시안컵 주축멤버들인 어린 유망주들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유럽에서 뛰는 빅맨인 Yanni Wetzell이나 타이 웹스터같은 베테랑들의 합류도 기대된다.


다만 대개는 ㅈ만한 자국리그에서 쥐어짠 로스터이기 때문에 1승을 목표로 하는게 좋을듯하다


요르단에게조차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D조




이집트



( 사진없음 )



쌀라국 이집트다. 피바랭킹은 55위


지역예선은 남수단에 이어 b조 2위로 올라왔다


축구 이미지가 강한 나라긴 하지만 최근엔 농구도 조금씩 올라오는 듯 하다


아직 로스터 발표도 안했는데, 아마도 지역예선 멤버 그대로 나올듯하다


지역 예선에서 좆크블 창원에서 뛰는 첫 아랍권 출신 용병 센터 아셈 마레이가 캐리하며 조국을 월드컵으로 이끌었다


다만 마레이가 시즌 도중 부상으로 아웃됐기 때문에 뛸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다.


아셈 마레이같이 유럽에서 끗발 날리던 선수도 있지만 대개는 자국리그 위주로 대회에 참가할 듯 하다.


오랜만에 출전하는 국제무대인 만큼 이 팀도 1승이 목표라 볼 수 있겠다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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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의 다크호스 멕시코다


피바랭킹은 31위


유럽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가드 파코 크루즈를 필두로


역시 느바와 유럽에서 뛰어본 베테랑 가드인 호르헤 구티에레즈,


세컨드 스코어러인 다니엘 아미고 등 베테랑 가드들이 상당히 많이 포함된 팀이다


릅신에게 버림받아 쫒겨나 유타에서도 기회를 못받고 도태된 후안 토스카나 앤더슨이 뛰지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었다


타코국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전반적인 라인업이 상당히 장신이 많다.


주축 베테랑들 대부분이 미국 대학 경험이 있고 다수의 국제무대를 치뤘기 때문에 노련함으로 전력의 열세를 이겨내야 할 것이다


D조 자체가 무난한 조인만큼 조2위 정도로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나 문제는 그렇게 되면 만나는 게 미국이다


미국에게는 2014년 대회에서 커춘부에게 얻어터지며 16강 광탈을 했다





몬테네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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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 랭킹은 18위로 상당한 강팀


광우에서 새로잔과 염병의 역사를 새로쓰고 있는 니콜라 부세비치의 나라이다


마르크 시모노비치 라는 작년 광우 2라운더도 몬테네그로 출신이다. 현재는 유럽으로 돌아갔다


그 외에도 유럽 최고 리그 중 하나인 스페인에서 뛰는 좋은 선수들이 많은 탄탄한 팀이다


지역 예선 자체는 E조 3위 자리를 두고 헝가리와 영혼의 맞다이를 하고 겨우 올라왔다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리투아니아 같은 동구권 농구 강국들에 상대적으로 밀리긴하나 높이와 조직력을 앞세운 좋은 팀이라 평가된다


부세비치가 가세한다고 크게 전력이 올라가진 않겠지만 멕시코나 이집트 정도는 무난히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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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농구를 잘하는 나라 리투아니아다


피바 랭킹은 8위


동구권의 전통적인 강호이고 다수의 느바선수를 배출한 이력이 있다


국농팬들은 사보니스와 발냄새 트윈타워의 무서움을 잘 알 것이다.


저번 대회에서 개조센을 비참하리만치 발라버렸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이번대회에 에이스 사보니스는 불참한다.


G리그에서 뛰는 오주올라스 투베리스라는 포워드도 주목할만하고


유럽과 자국리그에 활약하는 베테랑들이 다수 참여한다.


다만 최근 성적이 좋지만은 않은데 당장 작년 유로파에서 16강딱을 하였고 도쿄 올림픽에도 못 나갔다


10년전만에도 유럽에서는 탑3안에 드는 강국이었지만 슬슬 저물어가는 해라는 느낌이다.


한창 주가를 올리고있는 사보니스가 불참하는 것은 너무 뼈아프지만 베테랑들이 공백을 잘 매꿔야 할것이다.


멕시코와 몬테네그로가 만만한 전력이 아닌만큼 최선을 다해서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





나머지는 또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