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을 너무 안찍었길래 오늘은 사진을 좀 찍자 생각하고 열심히 찍었다
들어오자마자 5천원짜리 찐캐런 구매 말도안되는가격
입장객들을 보고 느낀점은 어제는 진성 알중밖에 없었다면 오늘은 커플들로 가득가득했다는 것..
일 끝나고 와서 4시에 도착했는데 줄은 서야했지만 웬만한데는 다 갈 수 있었음
어제는 스카치쪽 마시느라 럼 진 3세계위스키쪽은 잘 안가봤는데 갤럼들이 추천했던 곳은 시음이 끝났는지 부스가 비어있더라고..아쉬웠음
고운달도 오늘 먹었는데 오미자향 뿜뿜하고 맛있었음 그 돈 주고 마실거냐 그러면 절대 아닐거같지만
오늘은 어제 안간데 위주로 가기도 했고 특이했던 것들만 찍었음
리치로 시음함. 진짜 리치향이 날까? 싶었는데 진짜 리치 향이 나더라고
라임막걸리는 별로였는데 커피막스는 그냥 더위사냥 맛이 나서 뭐지 싶었다
CU 국밥픽 '첫사랑' 홉으로 증류했다 들었음. 고운달이랑 같이 제일 오래 코박고있었음. 화이트스피릿에 홉향나는게 신기했음. 향이 진짜 좋았음
화이트스피릿주제에 10만원이길래 괘씸해서 찍어봤음
먹어봐도 몰???루겠음..
개인적인 후기 - 위스키만 먹었을 때는 진짜 누렁이인줄 알았는데 꼬냑 브랜디쪽은 아닌거같음 프라팡 장퓨 바쉐 다 찍먹해봤는데 잘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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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르 뢈 팔았구나! ;ㅁ;
첫사랑 향이 진짜 좋더라
ㄹㅇ - dc App
아 맞아 첫사랑 저거 향 미쳤음
근데 맛이 물이더라...
ㄹㅇㅋㅋㅋ 맛은 안난다고 쓸라다가 지웠는데.. 진짜 맛이 안났음 - dc App
향 처음에 맡고 얘내가 드디어 일을 냈구나 헀는데... ㅅㅍ ㅋㅋ
호세쿠엘보 고급브랜드가 1800이고 1800중에서도 비싼게 저거
엔트리 위스키를 마실래잉 - dc App
커플이 진짜 너무 많던.. 그래서 오후에 사케쪽 갔는데 거기는 찜통
마라나타 - 아멘
국제 주류, 와인 박람회 예매를 못해서 여기 갔는데, 규모는 작아 보이고 사람은 넘치더만.
술꾼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