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납량특집) 2010년대 공포게임의 한획을 그은 게임.jpg
· 납량특집) 인간의 죄악을 드러내는 마을.jpg
· 납량특집) 게임보다 엔딩이 더 유명한 게임...jpg
<보는이에 따라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짤이 섞여있으니 혐오주의>
1990년대에서 2000대는 그야말로 일본 호러무비의 르네상스라고 할 수 있었다
살인마나 악마같은 것들이 나오는 서양의 호러물과 달리 일본의 호러물은 특유의 불쾌함과 분위기로 호러팬들을 사로잡았는데
대표적으로는 위의 짤에 나오는 미이케 다카시감독의 오디션
역시나 똑같은 감독 손에서 탄생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벨소리를 가진 착신아리
말이 필요없는 나카타 히데오감독의 링
허나 이중에서 나에게 20년짜리 트라우마를 안겨준 지옥의 영화는 바로 시미즈 다카시감독의 주온이였다..
아직도 공포영화하면 회자되고 있는 명작인데
피투성이의 카야코가 계단을 내려오는 씬이나 이불속에서 튀어나오는 씬이나 턱이 빠진 여학생이 나오는 씬등
당시 불과 초등학생에 불과했던 나에겐 너무도 험난하고 충격적인 영화였음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카야코가 등장할때 마다 나오는 특유의 끄그극대는 소리...
이 소리는 귀신인 카야코가 목이 꺾여서 죽었기 때문에 나는 소리인데
영화에서 이 소리가 나왔다면 거기 나온 사람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됨
마치 희생자를 장난감 다루듯이 서서히 숨 조이다가 어느 순간 각기댄스를 추면서 죽여버리는 카야코의 악취미는 덤
<귀신이 되기 전의 카야코>
카야코도 처음부터 이런 악한 귀신은 아니였는데
부모님의 맞벌이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언제나 집에 혼자 있었고 옆에는 애완동물인 검은 고양이 쿠로가 다였음
완전히 히키코모리였기 때문에 주변엔 친구도 없었지만
학창시절 코바야시라는 남학생에게 자신에게 손수건을 빌려주고 처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들은 후 코바야시를 짝사랑하게 됬음
허나 코바야시에겐 이미 미나미라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카야코는 코바야시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기로 함
<만악의 근원이 된 카야코의 남편,사에키 타케오>
그 후 어른이 된 카야코는 사에키 타케오라는 남자와 만나 결혼을 하고 토시오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하필 토시오의 담임선생님이 자기가 예전에 짝사랑했던 코바야시였음
카야코는 예전 학창시절의 기억에 코바야시를 짝사랑하며 썼던 일기를 보며 기뻐했지만
어느날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타케오가 자신이 정자결핍증이라는 병을 판정받아 자식을 가지기엔 매우 어렵다는 소리를 들음
토시오는 분명 타케오와 카야코사이에서 낳은 아이가 맞았지만 이미 꼭지가 돌아버릴때로 돌아버린 타케오는
카야코가 예전에 썼던 일기를 찾아보며 카야코가 코바야시와 정분이 난 줄 알고 결국 카야코를 살해해버림
때문에 카야코는 자신이 죽기 직전 자신의 비참한 인생을 비롯하여 자신보다 행복한 사람들을 저주하기 시작했고
그 원한이 점차 커져 이 집에 들러붙은 지박령이 된거임
사사건건 우리를 놀래키는 토시오는 실제 토시오가 아닌 카야코와 같이 죽은 고양이 쿠로의 영혼이 들어간거
이 집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 사람이 무엇을 했던간에 카야코의 저주를 받아 결국 죽음을 피하지 못하게 됨
.....?
"아니 여기 영화갤러리임? 왜 게임얘기 안하고 좆같이 무서운 귀신영화 이야기밖에 안함??????!!!!!!"
그래서 들고 왔습니다
오늘 소개 할 게임은 닌텐도wii로 발매한 '공포체감 주온'
1999년 주온 비디오판 10주년 기념작임
의도하진 않았지만 저번편에 이어서 또 닌텐도 독점으로 나온 게임인데 특별히 연관은 없음
공포체감 주온은 2009년에 필플러스는 회사에서 출시한 공포게임이며
말 그대로 영화 주온시리즈의 모든 것을 게임에 담은 영화인데
그냥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저 정신나간 카야코에게 쫓기는 희생자가 되어보는 게임이라고 할수있음
<어떤것보다 소중한 배터리>
게임플레이자체는 우선 1인칭으로 이동하며 어두운 맵을 밝히는 손전등을 하나 쥐어주는데
이 손전등의 배터리가 전부 나가 맵을 밝힐 수 없으면 그냥 카야코에게 죽게되므로 반드시 배터리관리에 신경써야 함
이런 부분은 요즘 공포게임이랑 별 다른게 없음
<폐공장에 들어간 강아지를 찾으러 가는 주인공>
스토리는 아키호라는 소녀의 가족들이 하필 카야코의 집에 이사오게 되면서 그녀의 저주를 받고 가족들이 하나 둘씩 살해당한다는게 주된내용
총 5개의 챕터가 있는데 각 챕터마다 아키호의 아빠,엄마,오빠등 인물이 다름
첫 스테이지부터 하필 으스스한 폐공장에 들어간 강아지를 찾아야 하는데 이때만을 기다린 카야코에게 잘못걸려서 온갖 고생을 하게됨
<문을 열자마자 놀래킬 준비를 한 토시오가 보인다>
딱히 퍼즐이랄것도 없고 제목 그대로 공포체감이라 계속 진행하다보면 토시오와 카야코가 나오는 점프스케어가 나오는데
중간중간 맵에서 발견할 수 있는 카야코와 관련된 단서를 찾으면 숨겨진 스테이지에 갈 수 있음
챕터마다 이 단서들이 있기때문에 만약 이 단서들을 전부 모으지 못한다면 숨겨진 스테이지없이 그대로 끝나버림
<점점 숨통을 조여오는 카야코>
챕터마다 맵이 다르기 때문에 카야코가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오는지 다 다른것도 소소한 포인트
챕터1은 폐공장,챕터2는 병원,챕터3은 폐아파트,챕터4는 불꺼진 사무실이므로 딱 공포영화에 나올 장소들만 담았음
물론 아키호의 가족들이 죽는 상황도 다 다름
<영화 최고의 명장면이 나온 그곳>
마지막 숨겨진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맵은 다름아닌 영화에서 나오는 카야코의 집...
이 집을 실제 게임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거 자체가 사실 이 게임의 존재 이유임
이 스테이지는 유일하게 카야코에게 살아남은 아키호가 자기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을 찾는데
이미 가족들은 카야코에게 죽임당했고 결국 아키호마저 영화속의 그 계단 장면과 함께 카야코에게 끔살당하고 끝남
솔직히 게임성 자체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님
기획부터가 주온 10주년 기념작이기도 하고 그저 주온 시뮬레이터정도의 의의가 있는 게임임
닌텐도wii로만 발매된 게임이라 접근성도 별로 안좋았을뿐더러 조작감도 좆같아서 무섭기전에 짜증난다라는 혹평이 더 많았음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우주명작인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려냈기 때문에 일단 더럽게 무섭긴 하다라는 말은 많이 나옴
특이하게도 2인용이 되는 게임인데 두명이서 카야코를 피해 도망가는게 아니라 한쪽은 도망자고 한쪽은 점프스케어를 조작해서 도망자를 놀래켜주는 역할임
게임이 끝나면 상대방이 얼마나 쫄보새끼인지 평가해주는 쫄보수치가 따로 표시됨
지금 이걸 읽고 있는 당신은 얼마나 쫄보입니까?
왕그리스도첩첩
얄라훈
겡겡이
위쳐... 게임 드라마 모두 잡은...
끄그극대는소리가 아니라 트림 ㅈㄴ 끊어서 하는 소리인데 - dc App
게임보다 영화가 유명한 게임이 뭔 ㅂㅅ같은 소리임? - dc App
라라라
컴클로져
이제깨어나
나이트올마이트
주온한테 죽은 경찰들 존나 한심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약골 귀신 하나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게임 좀 무서워 보이긴 하네
정보)남량특집이 아니라 납량특집이 맞다
모든 자유
사다코 샹련 앙칼진련
건그레이브 미만 잡
그게 공포게임도 아니고 왜 튀어나오는거 ㅋㅋㅋ
중끼에에에이에ㅔ엑
주온 고1때 기말 끝나고 다같이 비디오 보는데 주온보고 재밌어서 나머지 집에서 볼랬는데 도저히 용기가 안남 너무 무서워서 근데... 지금은 귀신 나오면 분장하느냐 고생했겠네, 카메라맨들 어케 찍었누, 장소는 어디지, cg인가, 귀신이 어딨어 같은 이런 외부적인 모습이랑 현실에 겹쳐서 무섭지가 않음...
주온 저런 약골 귀신이 뭐가 무섭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시녀는 왜 저렇게 표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존나 무서웠었지
중하하하하하하
짤만대충봐도무섭네
주온 비디오판이었나 1편엔딩이 좀 웃겼는데 카야코 만나서 주인공이 놀라는데 실은 카야코도 남편피해서 튀는중이었던거ㅋㅋ - dc App
난 실제로 귀신퇴치한적이 있어서 공포영화같은거보면 장난같음
안할꺼야 흑흑 시발 예전에 그루지였나 그거 보고 낮잠자는데 이불에서 주온아줌마 기어올라오는꿈꿔서 발로 대가리 존나 차다가 뭐 부서져서 꺴는데 침대 그 발아래쪽 막는거 부서짐 ㅅㅂ
막는거 부숴졌으니 더 쉽게 올라왔겠다
비디오판에 턱관절 빠진년 나오는데 꼴렸던 기억이
저 당시 일본 공포영화 무서웟긴 햇는데 그래도 그중 최고는 링 같음 청각 시각으로 느끼는 공포감보다 스토리 자체가 ㅈㄴ 무서움 시간이 갈 수록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에 엄청 몰입되서 나중에 책까지 다 봣는데 책은 무슨 SF로 가던데 걍 영화만 명작임
글 재밋게 잘쓰네 재능잇다 ㄹㅇ 개추
귀신은 강한 양기로 물리칠수있다 양기는 곧 화의 기운이니 화포로 능히 해결할수있다
강한 양기면 저집서 집단난교하면 퇴치가능ㅋㅋ 귀신들도 뻘줌해서 나갈각 못 잡고ㅋㅋ
성불할수있게 같이하자고할듯
집터에다가 초등학교 올려두면 되곘네
질려서 성불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사람들 무서우면 이불 뒤집어쓰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서 살짝 비트는 연출이 옛날에는 존나 참신했던 듯 점프스케어 원툴로 가는 좆노잼 호러보단 재밌음
주온 영화가 첨엔 재밌었는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별 내용은없고 시끄러운 비명만 계속 지르더라
정작 인게임 가야코 모델링은 귀여운데 그것도 올려주지
계단에서 드라군자세로 내려오는거랑 조수석 바닥에서 토시오 쳐다보는건 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안잊혀짐ㅋㅋㅋ
그어어어억 소리 나오길래 이불 뒤집어 썼더니, 가야코가 ㅎㅇ 하면서 이불 속에서 덮쳤을 때 아직도 기억남
대꼴
야마하 카시오 사무라이 스~시~
나도 주온 초딩 때 봤는데 이거 보고나서 잘 때 이불 못덮었다 이불속에서 귀신나올까봐 ㅋㅋㅋㅋ
주온 플레시게임이 갓이지
령이랑 주온 어릴때 진짜 무서웠음. 뒤집어져서 계단에서 내려오는 그 소리 압박감 미침. 링은 tv에서 나올때 무서웠고 그리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기자인가? 비디오 리와인드 해서 인터뷰 장면 돌려보는데 돌릴때마다 인터뷰하는 학생 머리가 계속 돌아감 존나 섬짓했음 이거 진짜 명장면인데 암두모름 ㅠㅠ
인터뷰 장면이 주온임?
난 전설의 고향 구미호가 가장 무서웠음
사다코 짭 - dc App
토시오개귀욥
화데 파쿠리작 아님?? ㅋㅋ
데바데 갈!!
다른 시리즈도 빨리 공포로
이런류 영화는 링이 원조 아님?
저 따위 원귀는 알파메일인 전 서울시장님이 맨투맨 마킹하면 된다 ㅇㅇ
뭐 하다 턱이 빠졌대?
ㅅㄲㅅ
카야코보다 비참한 실붕이가 저 집에서 히키짓 하고살면 카야코한테 동정받거나 친구먹을수 있음?
입뺀당함
게임보다 영화가 더 유명하대서 게임이 원작인 줄 알았네 ㅋㅋㅋㅋ 속은 느낌
마라나타 - 아멘
양기충만한 디씨한남이면 저런 귀신은 바로 성불가능
이런 제목은 주온이 게임 원작일 때 알맞지 않냐
영화가 원작이고 영화로 떴으니 당연히 영화가 유명하지 그럼
ㄹㅇ
이 게임의 진가는 사실 게임성에 있는게 아님 바로 스트리머들이 발암걸려 디질거같으면서 하는 플레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었고 스트리머용 게임의 성공을 예언했던 게임들과 같은 줄에 서있는 게임임
링이랑 착신아리는 다 봤는데 주온을 안봤노
진짜 씨발 누가 초등학교에 이걸 가져왔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보고 한동안 엘베 못탔음
귀신 좆밥들 이미 뒤진 몸이라 주먹질 한방에 몸 날라간다
정자결핍증이 무정자증이랑 다른거임?
av중에 링인지 주온인지 귀신의 집체험 ㅇㅈㄹ하다가 여자귀신 보이니까 퇴마한답시고 벌거벗겨놓고 떡치는거 있었는데 그거보고싶노 - dc App
글 존나 재밌게 쓰네ㅋㅋㅋㅋㅋ - dc App
겜은근해보고싶네
덴뿌라 스시 사시미
보기전에 무서운 짤 있을까봐, 실눈뜨고 한번 스크롤 쫙 내리고 자체 검열함 ㅎ
친구여렷이서 영화관에서 주온보고 재밋다고 해서, 괜히 혼자봤다가무서워서 엄마랑 같이 잔 기억나내
주온 비디오판 진짜 무섭긴 함. 나도 공포영화 매니아인데 지금까지 공포도로 주온 비디오판 넘는 작품 한번도 본 적이 없음.
주온이 게임도 있었구나
요새 돈에 쪼들리니깐 공포고 나발이고 백만원만 쥐어주면 실실 쪼개면서 게임 엔딩본다
뭐 시발 게임이 원작도 아니고 영화를 원작으로 나온 게임은 이거 말고도 망한 게임이 대부분인데 제목은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게임보다 더 히트친 것처럼 적어놨네
주온 결말 뭐냐?
걍 사람들다 뒤지고 끝임
링소설 군대에서 되게 재밌게 읽었었는데 나중에 따로 버스데이도 사서 봤었음
어렸을때 주온보고 몇달 고생함 밤에 엘레베이터 타면 나오자 마자 집까지 존나 전력질주 했음
일본공포영화가 최고임
공포영화 고트는 링이지 뭔 주온이여
영화보다 게임이 더 유명한 영화 이 지랄로 제목 써놓고 내용은 몬스터 헌터인 씨발 좆같은 글이네
저게 배경이 요즘 시대였으면 유전자 검사 한방에 뉘집 자식인 지 알았을 텐 데....저거 옛날에 퓨디파이가 했던 거 아주 잠깐 본 적 있는데 꽤 무서워 보이던데 게임은 별로 였구나...
이거 실화 모티브임?
어떤 경찰 아재인가는 집이 저주받은거 알고 휘발유 들고 가서 불지를려다가 죽고ㅠㅠ
주온 게임은 걷는 속도가 애미없어서 똥겜같던데
피어1도 귀신나오는 서양FPS겜이라서 존나 무서웠던걸로기억함..사양도 당시 존나 고사양이라서 프레임떨어지는 수치도무서웠고
근데 인게임 카야코 모델링 은근히 개꼴림
진짜 ㄹㅇ무서웠는데 이젠 카야코 vs 사다코 같은 ㅈ박은 ip..
아
덴뿌라~ 스시~ 사시미~~~
ㅋㅋ
금발여주 존예임
ㅋㅋㅋ오랜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7ZWbgZ-4Ioc
- dc App
이거 아프리카에서 방송하는 사람 몇명 있었는데 개꿀잼이었음 - dc App
ㄹㅇ 주온 게임하는거 보면 개재밌었는데ㅋㅋ
소리존나소름끼친다
제길 무섭잖아 이제 올리지마
빨리 다음 글
2인용 존나 신기하네 ㅋㅋㅋ
미이케 다카시 영화 ㅋㅋ 개꿀잼 오디션 이치더킬러 비지터q
여담이 제일 신기하네ㅋㅋㅋㅋㅋ
짤로봐서그런지 은근 그래픽도 좋네
2인플레이 개웃기겠는데 ㅋㅋ
정보) 바이오하자드의 북미판 제목 레지던트 이블의 의미는 사실 '지박령' 이다
저거 소리 라오어 클리커 배낀거네
저 겜은 2009년도 라오어는 2013년도인데? - dc App
ㄴㄴ조센징 대가리 수준
아!! 라오어! 아시는구나! 정 말 미 쳤 습 니 다 와!!!!!! 모 든 게 임 은 라 오 어 에 를 베 꼈 다 고 해 도 과 언 이 아 닙 니 다 와!!!!1
어차피 저런 귀신들 레온 크리스 한테 걸리면 쨉도 안됨 ㅋㅋㅋ 레온 발차기에다 크리스 죽빵한대면 다 뒤지죠 ㅋㅋㅋ
물리뎀 면역이래 쓰니야 ㅠㅠ
덴뿌라 스시 사시미
나 불렀어? - dc App
늘 잘 보고 있음 꿀잼
퓨디파이가 플레이 했던것도 존나 웃겼는데 쉐낐!!쉐낐!!!!
오디션 보다 말았는데 그게 공포였냐
링은 시리즈 거듭하면서 자꾸 희망적으로 만들던데 주온은 나오는것마다 다 죽고 절망 그자체더라
닌텐도 게임으로 나온 것 도 신기한데 영화 원작이라니
저거 진짜 개쩌는게 점프스퀘어할때 갑자기 튀어나오는게아니고 상호작용을 위 컨트롤러로 시켜서 거길 쳐다보게하고 집중시킨다음 시점을 확 땡김 문열때 토시오 튀어나오는데 진짜 심장마비오는줄알았어
링 vs 주온이 ㄹㅇ 꿀잼이였는데 이독제독이 아니라 이귀제귀 - dc App
덴뿌라~!!! 사시미!!!@
무서운거 아침에올리라고!!!!!!!!!!!
이 게임 좋아했어
링이나 착신아리는 그래도 뭐라도 할수있는데 주온은 걍 답이 없는게 무섭더라
덴뿌라 스시 사시미~ - dc App
후지쓰!
주온은 저 집 재개발구역돼서 야가다형님들 불도저 끌고 가도 다 죽는거임?
미국서 후속편만든 그루지시리즈가 그거임 집 태우면 뒤지겠지하고 양녀가 태웠는데 도리어 막 나돌면서 저주뿌림
근데 저거 카야코가 이쁘게 나와서 좀 꼴렸음
주온 귀신 개억까임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걍 뒤져야함
중끼야아아아아악!!!
호달달....
아니 영화가 원작이니까 당연히 게임보다 유명하지 ㅋㅋㅋ
그것을 이용한 말장난이랍니다 - dc App
나 이거 해봤는데 생각보다 존나 무서움
주온 말만듣다 얼마전에 넷플에서 봤는데 시대가 많이 지나서그런가 개노잼이더라
주온의 카야코가 한국의 가야금에서 따온 거였어?
내가 이 갈면 저 등장씬 소리 나던데
쫄보중붕 뽀뽀해주고 안아주기
가야금 대금 중국 전통악기를 최대한 재현하려다가 나온 악기…
중끼야아아아앙아아악!!!!!!!
카야코한테 죽은 사람들중에 한맺혀서 악령될수도 있을텐데 카야코는 나중에 서로 얼굴 어케 보려고 저렇게 막 죽임? 링 사다코처럼 혼자만 초능력있어서 스펙빨로 누르는 것도 아니면서
영혼흡수해서 더 쌔지더라ㅋㅋㅋ 그게 링vs주온
카야코하고 사다코하고 콜라보한 영화 있었는데 프레디 vs 제이슨만큼은 아니지만 재밌었음
퓨디파이가 이거 했던거 같은데
아 씨 불끄고 주온 저거 끄그극 틀어놨다가 마지막에 끄아아아아아아악 하는거 듣고 개무서워서 껐어;;;;;;;;;;;
카야코의 기원은 한국!?
언제부턴가 귀신이든 뭐든 실체화되서 나오는건 하나도 안무서운데 솔직히 웃김
이거 좋아 잼밌다 해해
영화로 보면 별로 안무서운데 중갤에서 보니까 왤케 무섭노
이거 영화 그냥 다 뒤지니까 얼탱이가 없더라 걍 커신보고 뒤지고 커신보고 뒤지고 커신이 타노스 보다 쌤 - dc App
링주온 나오고 서양서도 충격먹고 이후에 나오던 공포영화 영향이 컸던게 그거임 기존 서양권은 악령이라 기독교뒷배로 두고 싸우거나 물리적인 살인마라 싸우거나 여튼 싸우는게 가능한데 일본쪽에서 나온 귀신물은 얄짤없이 뒤지는거라
하다못해 코스믹호러라는 크툴루도 실은 증기선으로 꼴박하거나 개새끼로 물리퇴마하는 장면나옴
이거 방송쟁이들이 할때 무섭게봣엇는데 기억나네ㅋㅋ - dc App
중끼야아아아아아악 - dc App
엥? 귀신 토시오가 고양이가 죽은 거면 진짜 토시오는 어케됨??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
토시오 한국 왓다가 한녀랑 결혼후 도축당함 - dc App
혹시 고향 아니 고양이..?
개같은년이네 ㅋㅋㅋ 지 남편이나 저주할것이지 왜 멀쩡한 사람들을 처주하고 지랄 ㅋㅋㅋ
요즘 귀신 따먹는 만화때문에 안무섭고 꼴림...
카야코 나쁜년이네
어차피 게롤트 은검이면 3분컷임 ㅅㄱㅇ
주온 안봤는데 그 ㅈ같은 포스터때문에 트라우마걸릴뻔 한건 기억남
근데 애기 어떻게 낳은 거임?
걍 천운으로 낳은거임(진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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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안읽고 내림ㅎ
너좀 귀엽다 ㅋㅋㅋ
주온이 게임원작이였노 소설인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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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ㅇㅈㄹ ㅋㅋㅋ국평오라 글 못읽노 ㅋㅋㅋㅋㅋ
글좀 읽어라 씨발련아
너무 무서워!
텐푸라 스시 사시미~~
주짓수!
나도 무서운영화생각낫음ㅋㅋㅋ
무서우면 장땡이지
2인 플레이로 쫄보수치 알려주는건 상당히 참신하네 ㅋㅋㅋ - dc App
모르겠고 혼자 투룸방에서 불끄고 보는데 저거 소리켰다가 똥지림 책임좀
나두ㅠㅠ - dc App
주온의 기원은 한국이라는 것은 이미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주온 시발 초딩때보고 진짜 잠을 못잤다 시발 하
음성 소름돋네
링 아들내미가 주온 꼬맹이라구?
주온 드라마도 꿈도 희망도 없더라 집 드간 인간 하나씩 죽는거 나옴 ㅋㅋ 사연도 다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