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린지 한 4~5년쯤 되었는데 변화가 다양해서 올려봅니다.



19년~20년

처음 시작할 무렵 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스캔을 하고 후보정 하는 식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당시에는 캐릭터는 어렵고 그나마 펜쓰는걸 좋아해서 시작한 그림체인데 아직도 애정이 많이 가는 그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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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22년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아이패드도 사고 그걸로 카툰체도 그리면서 여러 시도를 했던 시기로 기억합니다.

개성 넘치던 시절이긴 하지만 제일 외부로부터 인기가 없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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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부터 현재까지

크로키도 해보고 그림체 공부도 하면서 현재로는 지금 그 어떤시기보다 힘든시기 같습니다.

나름 그림실력이 늘어가는거 같기도 해서 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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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