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날 디너로 방문한 밍글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매우 별로였다.
오늘의 코스표.
디저트는 생강 아이스크림과 장 트리오중
선택해야함.
여친이랑 난 둘다 장 트리오 고름.
코스표 뒤에는 추가메뉴와 페어링메뉴판.
그리고 사용된 식재료들을 공수해오는 곳들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음.
우리 술 페어링은 전통주 8잔
시그니처 페어링은 와인7잔에 전통주 2잔이
제공 된다고함.
추가메뉴인 전복포, 어란은 보통 술이 남았을때
술안주용으로 많이 시킨다고해서 일단 보류.
멸치국수는 라면한그릇 양 정도 된다고함.
난 우리 술 페어링으로했고
추가메뉴는 멸치국수만 하나 시켜서
두명이 먹을 수 있게 소분해달라함.
차분한 인테-리어.
음료도 메뉴판에는 없지만 콜라와 사이다도
있다고하고
쥬스로는 알랭밀리아 주스와 폴 지로주스라는걸
판매하고있다.
알랭밀리아 화이트 소비뇽 330ml 18,000원.
여친은 알랭밀리아 주스 하나 시킴.
전에 과일맛은 한번 먹어봤고 이 맛은 처음인데
이것도 맛있음.
달고 상큼한데 엄청 깔끔한 쥬스임.
마트에서파는 포도쥬스랑은 아예 다른맛.
알랭밀리아 쥬스는 믿고 먹어도 될듯.
칵테일 제조중.
주재료는 안동소주임.
몇년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이 병 오랜만임.
안동소주만 따로 맛보라고 살짝 주시는데
도수가 40도라 엄청 강력한 알콜맛임.
고량주랑 비슷한데 고량주보다 더 향긋하고
더 부드러움.
맛이 하나도 안 변했음. 맛있음 이거.
첫번째 우리 술 페어링, 안동소주 칵테일
귤칩을 넣어 인퓨전 좀 하고 라임즙 원액이랑
토닉워터넣어서 만들었다고함.
맛은 안동소주맛 약하게 느껴지면서 상큼하고
탄산있는 술맛임.
먹을만함.
사용될 재료들도 보여줌.
딱히 설명은 없음.
1. 복숭아와 고수 장아찌
백도 위에다가 작은순무의 잎, 제스트와
고수 장아찌를 올렸다고 설명해줌.
제스트는 나중에 찾아보니 귤열매의 겉껍질을
일컫는 말이라고한다.
먹을때는 밑에 라임은 빼고 먹으라고함.
맛은 복숭아 위에 고수 올려서 먹는맛임.
고수향이 엄청 진하긴함.
복숭아랑 고수랑 같이먹는맛.
그냥 딱 이맛임.
2. 차가운 백태 스프, 아스파라거스, 캐비아, 전복,
고구마인절미
콩국인데 백태콩과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해서
만들었다고함.
안에는 찐 전복, 아스파라거스, 캐비어를 넣었다고.
맛은 콩국수에 두유섞은맛임.
여기에다가 아스파라거스 잘게 썬거, 찐 전복, 캐비어등
넣고 말아먹는맛.
고구마 인절미는 이북식 인절미인데
안에는 고구마완자를 넣었다고함.
따끈하고 쫀득하고 고구마 달달하니 맛있음.
떡집에서 갓 나온 떡 먹는 그 맛임.
3. 다양한 부위의 여름 민어회
왼쪽은 매실된장에 버무렸다함. 이게 설명 끝임.
위에는 민어껍질 데쳐서 올린 것 같은데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오른쪽은 민어뱃살인데
참기름, 소금, 간장으로 양념했다고함.
왼쪽은 민어회 저렇게 얇게 썰어서 참기름에
버무려먹는 맛임.
오른쪽은 민어 저렇게 썰어서 참기름 발라먹는맛임.
소금, 간장으로 양념을 하긴해서그런지
간이 맞긴 맞음.
근데 그냥 민어회에 참기름 발라먹는맛.
3. 한우 육회 타르트, 제주 갈치 감태롤
왼쪽은 고추장 육회와 훈연한 장어로 만들었다함.
아래에 타르트있음.
오른쪽은 감태 안에 제주산 갈치튀김 채웠다함.
오른쪽 감태부터 먹으래서 저거부터 먹음.
감태롤 맛은 안에 포슬포슬한 갈치튀김을 감태로
싸먹는맛임.
갈치 약간 바삭하고 감태맛인데 갈치가 좀 뜨거움.
후허후허 하먼서 먹어야될 정도.
육회 타르트는 그냥 아는 그 육회맛이고 장어는
넣었는지 잘 모르겠음.
타르트 바삭한 과자처럼 좀 씹히는데 이거랑
육회랑 같이먹는맛임.
결론은 그냥 육회맛이고
그냥 갈치튀김 감태에 싸먹는맛임.
두번째 우리 술 페어링, 미담 연엽주.
새콤하니 산미강함. 새콤한 술임.
4. 호박나물, 참깨, 단새우, 새우 아이올리, 금귤 콩피
왼쪽은 애호박 타르트인데
안에는 브리오슈와 아이올리소스에 버무린
단새우가 들어있다함.
애호박 위쪽은 금귤 콩피라고.
오른쪽은 단새우 머리튀김이랑 호박꽃 부각인데
다 같이 먹으라함.
애호박타르트는 그냥 애호박나물무침 먹는맛임.
단새우 특유의 달착지근한 식감도 없고
그냥 만두소에 애호박나물무침 듬뿍 올려서 먹는맛. 솔직히 별로임.
오른쪽에 튀김은 과자같음.
몇 번 씹으니까 없어지고 바삭바삭함.
이따 나올 음식에 들어가는 음식들이라고함.
딱히 설명은 없음.
세번째 우리술 페어링, 일엽편주 청주
약간 달큰한 술에 간장 한 방울정도 떨어뜨린맛.
새콤~한 느낌도 있는데 달큰한 느낌도 있음.
5. 밍글링 팟 : 해산물 모렐 & 한우 배추 만두,
한우 도가니, 해삼, 전복, 돼지 볼살 & 삼겹살,
맑은 보양식 브로스
브로스는 나중에 검색해보니 요리에 쓰이는 육수라는
뜻임.
그외에 설명은 저 메뉴판에 나와있는대로임.
불도장맛임.
국물 슴슴하면서 약간 깊은맛나고 약간
구수한맛임. 따뜻함.
안에 모렐버섯이나 배추만두같은 것도
그냥 보이는 그대로의 몰캉하거나 배추로 감싼
만두같은거 먹는맛.
그외 전복, 돼지고기등도 그냥 삶은맛임.
잘 삶았음 연하게.
근데 저기에 완자같은게 하나 들어가있는데
이게 존나게 뜨거움.
안에 국물 숨어있어서 얘만 존나 뜨거워가지고
방심하고 먹으면 혀 데임.
여긴 뭔가 온도감을 잘 못맞추는 것 같음.
그리고 가게가 좀 덥다.
화장실은 존나 시원해서 음식 나오는 시간동안
그냥 화장실로 대피하고싶더라.
좀 덥다고해도 뭐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하심.
음식도 다 먹고나면 다음꺼 나오는데
기본 10분이상 걸림.
여기서 약간 가게가 더워서 나가고싶었음.
1인 32만원짜리 레스토랑 안이 확실히 더웠음.
네번째 우리술 페어링, 맑은 바당.
제주도 화산암반수로 만든 술이라고함.
그래서 그런지 약간 바닷물 맛이남.
짭쪼름한 느낌인데 상큼하게 짭쪼름한맛.
얼마 안남았다고 다 따라주심.
6. 제주산 옥돔구이, 검은 누룽지, 생선 보푸라기 죽,
장아찌, 캐비아 어란
구운 옥돔 위에 먹물 입힌 누룽지를 올렸다고함.
캐비아, 어란도 올림.
아래는 생선 보푸라기랑 삭힌 고추로 끓인
죽이라고함.
누룽지 바삭하면서 옥돔 촉촉하게 잘 구웠음.
밑에 죽은 매콤한 느낌이 확실했는데
죽이라기보다는 걸쭉한 국같은 느낌.
스시야에서 종종 나오는 오차즈케느낌도
약간 나는데 서양요리느낌이 강함.
한식은 확실히 아님.
먹다보니 느낀건데 여기 한식인걸 잊고있었음.
그냥 한식 좀 섞은 퓨전느낌임.
그리고 슬슬 좀 더워가지고 먹는게 힘들더라.
얼음물컵 얼굴에 찜질하면서 더위 버티면서 먹음.
다섯번째 우리술 페어링, 청명주
약간 감귤이랑 간장 섞은맛임. 상콤한 뉘앙스임.
다음 재료 보여줌.
꽃게 대가리 오픈해주는데 안에 밥있음.
7. 찹쌀 리조또, 대게, 토마토, 들기름, 깻잎, 캐비아
찹쌀이랑 들기름을 이용한 리조또임.
위쪽에는 대게살이랑 캐비아고
빨간 콩알은 말린 토마토. 노란건 계란지단임.
어우.. 이건 좀 아니였음.
깻잎 때문인지 들기름이 과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쿰쿰하고 이상한 향이 좀 역하더라.
대게살, 캐비어등은 걍 묻혀버렸고
그와중에 말린토마토 시큼한맛 거슬림.
이건 돈 아까워서 먹어보려다가
결국 반절이상 남겼다.
그리고 가게 안 존나 더워서 슬슬 힘들더라.
직원이 남은 음식 수거해가는데
반이상 남겼는데도 아무말없이 그냥 가져감.
김밥천국에서도 반이상 남기면
왜 이렇게 많이 남겼냐고 물어보겠다ㅋㅋ
여긴 그냥 몇몇 직원분들 빼고는
좀 일하는게 귀찮아보임.
여섯번째 우리술 페어링, 양온소 '온' 자작막걸리
이거 맛있음.
입 에 들어오자마자 쌀알 맛 확 느껴지면서
단맛돌고 깔끔한 막걸리맛 느껴짐.
쌀맛이 진짜 제대로 느껴지는 막걸리.
8. 도토리묵, 오이 / 오골계 꼬치, 먹버섯 흑초소스
도토리묵을 튀겼다고함.
겉면에는 흑미파우더고 위에는 오이랑 블랙트러플.
도토리묵을 튀긴맛임. 여기에 오이랑 같이먹는맛.
튀김 바삭한데 안에는 그 도토리묵맛임.
여기에 오이무침 얹어서 먹는맛임.
모르겠다. 나랑은 안 맞는것같다.
가게도 더워서 나가고싶었다.
이건 오골계 다리살을 튀겨낸 꼬치임.
위에 올린건 마늘장아찌고 흑초소스 발라서 나왔다함.
흑초가 새콤한것보단 먹버섯때문인지
약간 구수한 느낌이 강함.
겉면은 살짝 바삭한가? 싶은 느낌이고
오골계살은 엄청 부드럽고 연하다.
먹을만함.
여기에 포장마차에서 파는 닭꼬치 양념소스
발랐으면 존나 맛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 솔직히 했음.
일곱번째 우리술 페어링, 강장백세주.
마트에서 파는 백세주에 한약재섞고
약간 슴슴하게 만든 맛.
약술같은느낌.
9. 한돈 순대 / 2가지 부위의 한우구이, 옥수수전,
제철과일김치
왼쪽은 숯불에 구워낸 안심이고
우측은 양념간장 발라 구워낸 등심이라고함.
가운데는 옥수수전.
소스는 설명은 없었는데 소뼈고아서 만든 소스인듯.
안심은 부드럽게 잘 익혀져서 나옴. 엄청 부드럽고
연함. 소스는 고소한 그 풍미느껴지는 소스임.
등심도 부드럽고 연하다. 약간 힘줄느낌있고
씹는맛 있음.
옥수수전이 옥수수알 씹히면서 단맛있어서
맛있었음.
돼지피로 만든 순대.
그외엔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막 쪄낸 엄청 부드러운 순대에 쌈장 살짝
발라서 아삭한 쌈무에 싸먹는 맛임.
기존에 알던 순대보다는 더 부드럽긴함.
근데 그냥 순대맛임.
제철과일김치
노란건 자두고 하얀색은 무김치임.
이것도 설명없긴한데 맛이 자두고 무임.
그냥 자두맛이고 아삭한 무김치맛이야.
메인 줄때는 가관인게
페어링 술 설명하고있는 도중에 메인을 걍 놓고가더라.
좀 좆같았음 이건.
저 메인 스테이크가 소스가 뿌려져서 나오는게
아니고 음식 놓고나서 소스 부어주는데
술 설명듣고있는데 걍 슥 놓고 소스 슥 붓고감.
뭔가 약간 손도 안맞는 느낌이고
걍 이상해 여기 ㅋㅋ
10. 멸치국수 (+20,000원 추가메뉴)
이건 반그릇씩 나눠담은 양임.
라면한그릇 양이라고해서 너무 많은 것 같아
하나만 시키고 나눴음.
위에는 금태튀김임. 육수는 뭐 멸치육수일듯.
그냥 먹으면 존나 슴슴해서 소스 타먹어야함.
이건 양도 양인데 덥고 배부르니까
안넘어가더라.
한 입먹고 다 남겼다.
이건 페어링하시던 분이 수거해가셨는데
다 남긴거보고
많이 더우시죠? 면목이 없습니다..
하고 사과하시더라.
이 분은 친절한데 대부분이 좀 이상함.
근데 이게 화장실은 존나 시원한데
가게 안에만 들어오면 존나더움.
이건 가게 안이 더운게 맞는거같음.
이렇게 반찬이랑 소스도 줌.
오이지랑 방풍나물 양념장같음.
설명없어서 모름.
맛은 그냥 오이지맛이고 방풍나물맛이고 간장맛임.
여덟번째 우리술 페어링, 청감주
이건 초콜릿맛남. 달달한 술임. 맛있음.
11. 비빔밥: 찰옥수수 & 쌀 푸딩, 초당옥수수 아이스크림,
한식 간장, 참기름
메뉴판에 나온 그대로 찰옥수수로 만든 푸딩, 옥수수로
만든 아이스크림, 위에 올린건 참기름이라고함.
간장 스포이드도 주는데 이렇게 직접 뿌려먹음.
3방울만 뿌렸음.
맛은 초당옥수수맛 나는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진짜 밥같은 식감의 쫀득한 쌀알모양 푸딩이랑
같이 먹는맛인데
여기에 참기름, 간장이 섞여서
진짜 비빔밥같은맛을냄.
간장, 참기름에 밥 비벼먹는 맛인데
동시에 달달하고 차갑고 쫀득한 디저트아이스크림
먹는 맛임.
이건 맛있음.
12. 장 트리오: 된장 크림브륄레, 간장 피칸, 고추장 튀밥,
바닐라와 위스키
시그니처 디저트라고함.
맨 아래는 된장으로 만든 크림브륄레와 간장에 절인 피칸에 가운데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위스키.
그리고 곡물 튀김이랑 고추장 튀밥을 뿌렸다고함.
이게 고추장 때문에
매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맛이 남.
근데 여기에
구수한맛 나는 크림브륄레가 합쳐지니까
구수하고 달면서 바삭한 식감도 있고 매콤하면서
차갑고 바닐라아이스크림맛이 나는
복합적인데 맛있는 디저트임.
시그니처 인정.
디저트는 괜찮음.
차도 선택할 수 있는데
돼지감자차랑 홍차선택함.
사진은 홍차사진임.
돼지감자차는 돼지감자맛 나는 차고
홍차도 평범한 홍차임.
마지막 다과 설명표.
대충 맛은
대추주악은
찹쌀 도너츠맛임. 맛이 똑같음 이거랑.
감태 쌀 강정은
쌀강정 과자에 감태뿌린맛임.
맛은 시장에파는, 먹어본 쌀강정인데 감태맛도 남.
고추장 초콜릿 마카롱은
초콜릿에 고추장 섞은 마카롱맛임.
진짜 초콜릿에 고추장 섞은맛. 그냥 이맛임..
땅콩 사브레는
마트에서 파는 사브레맛인데 더 부드럽긴함.
수박 정과는
수박젤리위에 시소잎 얹어먹는맛임.
진짜 걍 이맛임..
디너2인 640,000원.
우리 술 페어링 150,000원.
알랭밀리아 주스 18,000원.
멸치국수 20,000원.
총 828,000원 나옴.
총평
여긴 먹어본 한식맛인데 더 맛있게 만들었다기보단
이것저것 퓨전해서 먹는 느낌이 강했음.
근데 이게 기존에 알던 한식보다
더 맛있다는 생각은 솔직히 안들고
오히려 맛적으로는 너프된 느낌임.
디저트는 괜찮았는데 요리류들은 좀 아쉬웠다.
솔직히 맛없음ㅋㅋ
그리고 음식 나오는 텀도 다 먹으면
기본 10분~15분이상뒤에 나와서
좀 먹는데 많이 지침.
안그래도 가게까지 더워서 후딱 먹고 가고싶은데
진짜 힘들었음.
화장실은 존나 시원하던데
정작 중요한 음식먹는곳은 더우니까
텐션도 많이 죽고 그냥 너무 별로임.
음식 좀 빨리 주면 안되냐니까
뻔히 안먹고 있는 음식보고
먹고있는줄 알고있었다고 하길래
음식 나오는 텀이 너무 길다니까
말 무시하고간 남자매니저도 좀 그랬고 ㅇㅇ..
미슐랭 소개에는 서비스 팀의 배려깊은 서비스응대
어쩌고 써놨던데
여기 솔직히 별로 안 친절함.
여기보다 친절한곳 널렸음.
어지간하면 닥치고 기다리는데
더워뒤지겠는걸
82만원내고 처먹는데 이해하고 기다려야되나그럼ㅋㅋ
모르겠다 나는..
걍 거품이 너무 심한 것 같어~
갑자기 뭔소리?
야이 시발새끼야 좆목이 개판치는 기음갤에서 뭐? 상갤가서 하시지? 에라이~ㅋ 씹 퉤
속이 뻥~~
애미뒤진 상갤좆목러새끼들 왜 김갤쳐들어왔노 캬악 퉤 - ✊'-'✊
즈그들땜에 갤쳐망한건 모르제 앰뒤련들 퉷퉷 - ✊'-'✊
힘내요
잘 구경함. 신기한 음식들
올린 것들중에 여기가 제일 가보고싶네 - dc App
예약도 쉽던데 한번쯤은 가보는것도..;
안동소주 병이 좀 무섭다 - dc App
그런가
82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 돈 많노
온도와 습기 조절이 좆병신인 곳은 서비스도 좆병신일 확률 높음. 왜냐하면 서비스 업종하는 사람도 인간인데. 쾌적하지 않은 환경에서 어떻게 서비스가 좋아질 수가 있겠냐? 손님도 존나 짜증난 상태일테고. 돈 좀 받고 장사하는 새끼들은 공기청정기나 에어컨 같은 것 신경 좀 써라. 씨발 무슨 근처 국밥 먹으러 온 것도 아니잖아
미슐랭이 아니라 머슬랭이네. 쿠키같노
말투 재수없노
파는 사람이나 그걸 또 ㅈㄴ 비싸게 주고 먹는 사람이나
여기 양갈비 허브크러스트가 진또배기라던데 그건 안 먹었노
상갤 호감고닉 강망구님 안녕하세요
제스트 브로스 모르는 사람 후기를 신뢰할수가 있나
ㅇㄱㄹㅇ
ㄹㅇ ㅋㅋㅋㅋ 존나 보면서도 뭐지했음
걍 애초에 미식에 관심없는 무지렁이임 - dc App
걍 대충 먹어놓곤 똥글 써놓았네 제스트가 귤 껍질만 있는 줄 아나? 요리 지식은 지닌 사람이 이건 아닌 듯 하면 아 저 사람에겐 별로일 수 있구나 라고 할 수 있고 비교도 할 수 있지 글쓴이처럼 요리를 좆도 모르는 놈이 가서 비싼 음식 먹고는 아! 이거 동대문 시장에 파는 누릉지랑 비슷하네! 라고 밖에 말 못하면 그 놈을 무시하지 가계를 무시하냐? 단계별로 가야지 음식 맛 볼 줄 모르면서 걍 멋 살릴려고 처음부터 비싼 미슐랭 가서 이건 아닌듯 하면 존나 병신같이 보여 서비스가 문제인거? 그건 확실히 문제가 맞지 서비스 직종에서 덥고 대접이 나쁘면 욕 먹을 만해 근데 그거와 별개로 글쓴이도 욕 먹을 만 하다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니 요리 업계가 망하는거지 그 배민의 진상 글과 뭐가 다르냐? - dc App
근데 저런거 몰라도 ㅈㄴ 맛있다고 느껴야지 말하는거보면 현대미술급이노ㅋㅋㅋㅋ
저런 서비스에 음식맛으로 미슐랭 2스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음식에 대해 조예는 없는 친구같노
쟤한테는 우리가 오늘 점심은 뭐먹지?~ 하다가 여기나 가자! 하는 수준임 그니까 조예가 필요없지
그냥 길거리 컵라면 보고 와 씨발 이건 미슐랭 3 스타다 할 놈이다 - dc App
한식인데 고수 장아찌? 한식에 고수가 왜 나옴? 요즘 트렌드가 한식 간판 걸어놓고 국적상실 퓨전요리 전문인 듯
고수는 동남아만 먹는 향신채인줄 아는구나... - dc App
눈요가는 확실한 듯 그런데 대게딱지 오픈해서 ㅈ만한 크기인 건 그냥 웨이터 면상에다가 육두문자 박아도 웃으며 넘길 듯 ㅋㅋㅋ
인스타자랑하려고 사진 50장을 처갈기고 밥은 쳐남기니 서비스가 좆같지
위에 결론부터 말해서 결론읽고 스킵함 ㅅㄱ
걍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지 왜 저런데 갔냐
밍글스 예전에는 진짜 괜찮았는데, 많이 바뀌었나보네. 장트리오는 진짜 맛있다
제발 전쟁 제발 전쟁
동네 고깃집도 에어컨 빠빵하게 틀어주는 시댄데 인당 30만 넘으면서 덥다 느낌 받음 좆같긴하겠다 ㅇㅇ 직원들도 더워서 그런듯 ㅋㅋㅋㅋㅋ
윾소주 뭐노ㅋㅋㅋ
실베충들이 씹창내겟노 ㅋㅋㅋ ㅁㅈㅎ
씨발 이모 여기 돈까쓰주문이요
여긴 이사가기 전 1스타시절에 가봤을때 런치 그 가격에 ㅆㅅㅌㅊ였는데 별도 올라가고 가격도 올라가니까 산으로가노
그리고 애초에 소개에 퓨전한식이라고 나오지않노
돈많은건 알겠는데 글만봐도 혀는 장식같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씹 호들갑떨면서 이건 XX니까 이런맛이 나겠지~하면서 염병떠는거는 꼴보기싫은데 반대로 걍 잘 모르면서 비싼거 먹으면 그냥 돈 낭비하는거지
돈없는 거지들이나 저런데 가서 비싼돈 내고 왔으니 의미부여하는거지 ㅋ
어차피 먹는게 아니라 사진찍어서 갬성질하는곳으로 가는거아님? 한두번 싼가격에 오마카세 가는거야 이해하지만 비싼돈주고 찾아다니면서 사진찍고다니는건 ㅋㅋㅋ
맛 설명 개웃기네
인당 32만원 코스 먹는데 에어컨도 안틀어주노?ㅋㅋㅋㅋ동네 만원짜리 국밥집도 에어컨 풀가동 해주는데 ㅋㅋㅋㅋ
한국 미슐랭은 줘도 안감ㅋㅋㅋ 바로 옆나라 갓본이랑 비교해봐라 ㅅㅂ 음식 퀄 차이가 수십배다 쉐프 요리사들도 한국 미슐랭은 의심하더라 ㅋㅋㅋ
한식적인 느낌이 더 강해졌네. 개인적으론 별로
일엽편주는 막걸리만 마셔봤는데 갠적으로 그냥 그랬음 - dc App
일식인 오마카세가 유행하는 이유 = 개조센 파인다이닝의 수준이 낮아서
이미 국내 오마카세도 센적화됨. 근데 본토도 조선인들이 존나 가서 센적화되는 중인듯. 재료 퀄 떨어지고 단가는 올림. 미슐랭 2스타급 스시야 2곳 다녀왔는데 절반 가까이 조선인임.
사진을 대체 몇 장을 찍냐 인스타하러 가는건가
음식도 먹어본사람이 잘아는데 ㅋㅋ 에휴
샬롬 - 아멘
일단 파인다이닝에서 덥다? 별 두개는 못봤는 거다. 국물 떴는데 뜨거워서 놀랠 정도다? 미슐랭급 조리, 서비스 수준이 안되는 거다. 한국 파인다이닝은 별 2개, 일본 파인다이닝은 유럽 대비 별 한 개씩은 빼는 게 맞다.
허세의나라
밍글스갈바에 세븐스도어가지ㅋ
허영 좆되네
밍글스 갔었을때 확실히 파인다이닝 치고 서버가 교육이 안 된느낌...
이 새끼는 밥은 안 쳐먹고 사진만 찍네 ㅄ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끼에 8천원 짜리 국밥집에가도 덥다고 하면 에어컨 틀어주는데 82만원짜리 식사를 음식이랑 더위를 같이 먹노 ㅋㅋㅋ
한국인들은 그 누구 보다도 중국을 좋아한다. 롤, 원신을 즐기며 마라탕, 탕후루를 맛있게 먹고 현재 중국도 버린 중국의 옛날 나이체계를 아직도 쓰고 있으며 중국의 문자인 한자를 사용하고 친중 정치인 이재명을 많은 사람들이 지지한다. 이런것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중국을 사랑 한다는것을 알수 있다. 우리 대중국은 한국이 중화의 일부가 되는것을 열렬히 환영한다.
근데 왜 시원하게 안해주는거임?
그냥 국수만 먹으련다 - dc App
부모님 2년전 결혼기념일 저기 다녀오시고 집 와서 라면 끓여드심
?
근데 이리비싼음식을 저리 쥐 ㅈ만하게 먹으면 배부른가? 간에 기별도안갈거같은데 - dc App
개씨발 가격이고 뭐고 서비스가 좆같으면 그 음식점은 끝이여 저기 가볼랫는데 덕분에 안간다 감사
병신 ㅋㅋㅋ - dc App
일하는사람은 긴팔 정장입고 있는게 보이네 진짜 더운게 맞나 의심스러움
그리고 저 더운와중에 사진 존나 열심히 찍은거 봐라 ㅋㅋ
ㅄ ㅋㅋㅋ 개 ㅈ밥같이 생겼나보네 무시당하는거보니 ㅋㅋ
존나 찡찡거리내 씹련
너는 다신 오지 마라 얼굴 기억해뒀으니
7월 말에 갔다왔는데 메뉴 거ㅡ이 비슷 맛이 오히려 너프 됐다는거 동감함 이 돈주고 다시 안갈듯
좀 있으면 별 하나 반납하겠노